'디스플레이'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4.04.12 랜드로버 투명 본넷 컨셉 (1)
  2. 2013.11.09 2013년 10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3. 2013.10.23 애플 2013 가을 미디어 이벤트 내용 정리
  4. 2013.08.16 BMW 전기차 i3 양산모델 공개...
  5. 2013.03.02 2013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2)
  6. 2013.02.12 가성비 우주최강의 15.6인치 풀HD노트북 : 한성 스파크 포스리콘 U53X 1650 (10)
  7. 2013.01.01 출장용 씽크패드 노트북 고르기... (2)
  8. 2012.07.11 유리, 첨단 소재 경쟁에 뛰어들었다 (LG경제연구원)
  9. 2012.06.27 진짜가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 Surface 타블렛! (3)
  10. 2012.06.02 한참이나 뒤늦은(?) 뉴아이패드 2주 사용기 (3)
  11. 2012.04.05 HP 포토스마트 7510 구입기 (1)
  12. 2012.03.30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1)
  13. 2012.03.08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14. 2012.02.12 깔끔한 디지털 벽시계 White & White (2)
  15. 2012.01.29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
  16. 2012.01.20 소니 스마트워치 손목시계 (9)
  17. 2011.08.29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11)
  18. 2011.02.27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8)
  19. 2010.12.26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대림미술관)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20. 2010.10.26 au KDDI의 iida 휴대폰 X-RAY (요시오카 도쿠진)
  21. 2010.07.14 뒤늦은 매직마우스 +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to VGA 케이블 구입기 (3)
  22. 2010.07.05 게임용 돔형 디스플레이 jDome by John Nilsson
  23. 2010.04.12 스타일러스펜과 손가락을 동시에 사용하는 터치스크린 프로토타입 데모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1)
  24. 2010.03.29 27인치 초고해상도 모니터 (2560 x 1440) 구입기 - Dell U2711 (6)
  25. 2010.03.13 AAA 배터리로 동작하는 인도의 저가 하이브리드 휴대폰 V-G2300
  26. 2010.02.15 AR - 현실과 가상이 휴대폰에서 만난다 (LG경제연구원 리포트) (1)
  27. 2010.02.06 구글 넥서스원 안드로이드폰 개발 에피소드 비디오 5편
  28. 2009.10.31 고진샤의 듀얼 디스플레이 미니노트북 (2)
  29. 2009.09.28 AR (증강현실) 기술을 사용하여 자동차를 수리하는 컨셉 (BMW) (2)
  30. 2009.09.04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퓨어니스 - 반투명 폰... (1)

일반도로에서는 큰 의미가 없겠지만, 울퉁불퉁하고 고저가 반복되는 오프로드에서는 확실히 도움이 될만한 차량용 신기술 컨셉이 랜드로버에 의해 공개되었다. 

차량 하부에 달린 카메라가 지형을 읽고, 그 영상 그대로를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프로젝션하여 마치 본넷이 투명해지는 효과를 내는 비교적 단순한(?) 기술이다. 이렇게 되면 장애물이나 앞바퀴의 방향도 쉽게 인지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아직까지는 대형 HUD가 비용상승 요인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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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17 15: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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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비전, '투명 보닛' 마법 같은 첨단기술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752

1) 피쳐폰시절부터 검토되던 모듈형 폰, 드디어 스마트폰에서 꽃을 피울 것인가... 모듈조립형 스마트폰의 시작... 모토롤라 아라 프로젝트...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54857_1496.html

http://motorola-blog.blogspot.co.uk/2013/10/goodbye-sticky-hello-ara.html

2) LG G플렉스 : 다 좋은데, Full HD 디스플레이 미지원, 외장메모리 미지원이 좀 걸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304503

3) 우리회사 A급인재, 그는 왜 짐을 싸는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27/2013102701959.html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에서 가장 일 많이 하기로 소문난 한국에서 A급 인재로 사는 일은 무척이나 피곤하다. 상사는 과도하게 업무를 주고, 우수 인재는 마다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경향이 합쳐지니 일은 해도 해도 줄지 않는다. --> 적절한 업무량, 학습기회, 그리고 휴식... 

4) 혼다...


5) TV 시장의 이단아 Vizio, 미국 시장에서 돌풍 일으킨 동력은?

2012년 말 Vizio는 60인치 TV를 파격적인 가격 ($999)에 내놓으며 미국 TV시장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R&D 및 생산시설도 없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들도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제조 전문기업과의 탄탄한 파트너십에 기반한 Vizio의 파격 행보는 앞으로도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vizio_tv_2013.pdf


6) 헤드업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오클리 스키고글 Airwave 등장... 음악재생, 속도,고도측정, 스마트폰연결, 친구추적기능, 점프분석기능, 내비게이션기능등...

http://www.oakley.com/airwave?cm_mmc=google-plus-_-page-_-airwave-_-_





7) 4족 로봇의 명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와일드캣...


8) 뉴욕의 그래픽디자이너 존 스미스(John Smith)가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디자인 전문매체 Co.Design에 기고한 '놀라운 인포그래픽을 디자인하는 10가지 단계(10 Steps To Designing An Amazing Infographic)'

9) 경쟁이란 무엇인가? 韓 첫 구글러 이준영씨 "구글은 전쟁터"

- 이 곳에서는 360도 성과 평가를 하지요. 전후좌우 바로 옆에서 평가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동료들이 적나라하게 리포트를 하고, 내가 그걸 다 받아 보게 됩니다. 이게 왜 무서운가하면, 상사 눈을 속일 수는 있어도, 동료들 눈은 속일 수가 없거든요. 발가벗겨지는 느낌이에요. 그러니 알아서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는 거예요. 발전하지 않으면 1년만 지나도 바닥에 내려앉아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역할이 주어지지 않지요.

- 평가 시스템을 몇 번 겪어보면, 부담 없이 상대를 칼 같이 평가하게 됩니다. 철저하고 냉정하게 평가해주는 것이 결국 그를 돕는 것이고, 나도 사는 길입니다. 누가 나 자신에 대해 나 이상으로 꿰뚫고 평가해주면 그것이 나를 발전시키는 자양분이 되는 것이지요.

- 구글에서 느끼는 최대의 만족감은 동료들로부터 칭찬 받을 때입니다. 좋은 평가를 동료들이 줄 때 가장 짜릿하죠. 상사의 칭찬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너무나 잘 아는 동료들이 나를 칭찬해준다는 것, 또 나의 발전을 인정해준다는 것이 구글에서의 삶을 지탱해주는 영양제인 것이죠. 구글의 경쟁에는 상호 존중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저 자식은 못해." 그런 감정이 없어요. 인턴이라고 해도 존중을 하면서 비평을 하지요. 그래서 상호 평가 자체를 존중하게 됩니다. 그 대신 상사가 뭐라고 해도, 그게 아니다 싶으면 받아들이지 않아요. 데이터로 말하니까 상사도 인정할 수밖에 없고, 상사도 후배 직원들에게 배우는 마인드가 되어있어요. 아래에서 윗사람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아랫사람과 윗사람은 서로 롤이 다를 뿐이라고 여기는 겁니다. 윗사람 아랫사람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역할이 다를 뿐이죠.


10) 부모님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직업 10개중 1위는 바로 인터페이스 디자이너...
11) 스티브 잡스 사망 2주년를 맞아 뉴욕타임즈에서 『스티브 가라사대, 아이폰이 있으라(And Then Steve Said, ‘Let There Be an iPhone")』라는 아이폰탄생비화를 게재했다.


12) 애플이 지난 35년 동안 만든 500여종에 이르는 제품 사진을 담은 화보집 'ICONIC'이 호주의 사진작가 조나단 주피에 의해 출판되었다. 애플 클래식 컴퓨터를 연상시키는 모양의 플라스틱 케이스가 따라오는 스페셜 에디션이 특히 대박...


13) [백영옥이 만난 색다른 아저씨](16) 디자이너 조수용, 경향신문 인터뷰

- 요즘처럼 ‘네이버’가 신문에 자주 등장한 때가 없었어요. 인터넷 생태계의 파괴자, 검색시장을 왜곡시키고 광고시장을 독점하는 기업으로 말이죠. 

“진짜 이유는 네이버가 돈을 너무 많이 벌었기 때문이에요. 그걸 얘기 못하니까 딴 이유를 드는 거죠. 사실 시야를 좀 더 넓히면 다른 게 보여요. 과연 네이버를 잡으면 누가 이익을 볼 것이냐의 문제예요. 사람들은 언론사가 이익을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제 생각에는 구글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거의 모든 포털을 구글이 잠식했어요. 서버가 미국에 있는 구글은 제도에 의해 통제가 되지 않는 서비스예요. 네이버에는 음란성 키워드를 쳐서 나오면 큰일이 나잖아요. 구글은 그렇지 않죠. 전 검색에 대해서도 밤새 토론할 수 있어요. 네이버가 만들어진 즈음에는 뭔가 검색해서 찾을 대상이 없었어요. 개인 홈페이지나 일기, 우체국이나 청와대 홈페이지 이런 것밖에 없었던 거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문서가 없으면 검색도 없단 얘기예요. 그래서 전 세계 비영어권 나라는 아직도 검색이라는 개념이 별로 없어요. 일본만 해도 일본어로 된 문서가 많지 않아서 좋은 정보를 얻으려면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야 하거든요. 한국은 그걸 네이버가 한 거예요. 백과사전도 넣고, 뉴스나 지식인을 통해 정보를 짜내고 없는 문서를 문서화시켜준 거죠. 비영어권 국가들은 검색을 해도 문서가 거의 안 나오니까 구글이 한 일이 재빨리 번역기를 개발한 거였어요. 근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원래 문서가 있었는데 왜 네이버에서만 검색되게 하느냐고 비판해요. 유튜브는 야후에서 검색이 되지 않아요. 그렇게 하려고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거고요. 그건 시장의 룰이에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네이버를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처럼 생각해요. 워낙 인터넷을 많이 하는 나라다보니 드는 착시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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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폰 5s, 5c 출시 첫 주에 900만대 출하

2) 현재까지 iOS용 앱 개발자에게 130억 달러 지불 

3) OSX Mavericks 출시 (무료배포) : 전력 효율성 향상, 메모리 압축기능 지원, 비디오 메모리 및 그래픽 최적화를 통해 기존보다 1.8배 더 빠른 성능 향상, 애플지도, iBooks 추가




4) 레티나 탑재 맥북프로 13인치 등장 :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 PCIe기반의 SSD제공, 802.11ac Wi-Fi 무선네트워크 지원, 기존대비 얇고 가벼워짐 (1.9cm --> 1.8cm, 1.62kg --> 1.57kg), 배터리 지속시간 향상 (7시간 --> 9시간), HDMI지원, 기존모델대비 약 20만원가량 저렴

5) 맥북프로 15인치 Refresh :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 PCIe기반의 SSD제공, 802.11ac Wi-Fi 무선네트워크 지원, 배터리 지속시간 향상 (7시간 --> 8시간), HDMI지원, 기존모델대비 약 20만원가량 저렴

6) 맥프로 : 4K 디스플레이 3대 동시 구동가능, 미국내에서 생산, 기본형사양 (3.7GHz 쿼드 제온 i7 E5프로세서, 램 12기가, AMD FirePro D300 x 2개, PCIe기반의 256GB SSD) 인 경우 399만원부터 시작, 2013년 12월부터 구매가능

7) iLife + iWork 무료 제공!! : iOS, OSX 모두 64비트로 재설계 및 신규 디자인적용 완료 

8) 9.7인치 5세대 iPad Air 등장 : 43% 얇아진 베젤, 얇고 가벼워진 바디 (9.4mm --> 7.5mm, 652g --> 450g), A7 CPU탑재, 배터리 10시간, 전원어댑터 출력 10W --> 12W로 변경, 한국은 1차 출시국가에서 제외 (12월말쯤 출시예상) 

9) 7.9인치 2세대 iPad mini 레티나 등장 : 드디어 2048 x 1536 픽셀 지원 (326ppi), A7 CPU탑재, 10시간 배터리 지속, 한국은 1차 출시국가에서 제외 (12월말쯤 출시예상)

※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모두 이해할 수 없는 2가지 : 터치ID 미탑재?? 802.11ac Wi-Fi가 아니라 802.11n?? 

10) 5분 편집본으로 이번 이벤트 정리하기 (The Verge)
--> 
http://www.theverge.com/2013/10/22/4867780/apples-fall-2013-event-re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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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초, i씨리즈 컨셉이 공개되었을때만 해도 이렇게 빨리 양산모델이 출시될지는 몰랐다. 그냥 한번 스터디차원에서 맹글어보는 줄 알았다. 디자인도 전통적인 BMW 스타일에서 벗어나 있었고, 여러가지로 양산모델과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하지만, 그때 그모습 그대로 올 연말 양산이 시작된다. 그리고, 한국에도 내년 5월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암튼, 2013년 7월 29일, BMW는 전기차 라인업 i씨리즈의 첫번째 양산모델 i3를 뉴욕, 런던, 베이징 3개지역에서 최초 공개하였고, 2013년 11월 독일 및 유럽 주요국에서 출시 예정이다. 베이스 가격은 34,950유로로 발표되었다. 국내 가격은 약 5천정도로 예상되는데, 3천초반정도까지 가격이 내려오지 않으면 크게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된다. 


1) 앞모습 : 아랫턱이 툭 튀어나온게 살짝 모닝을 닮아 보인다. ㅡ,.ㅡ;;

2) 옆모습이 특히 매력적인데, 비율도 좋고 B필라 없는 뒷문 코치도어도 나쁘지 않다. 살짝 시트로엥 DS3 느낌도 난다. 휠도 무려 19인치를 끼워 마치 SUV같은 느낌도 든다. 물론, 연비를 위해 타이어 폭은 얇다. (155/70)

3) 뒷모습도 깔끔하다. 나무랄데가 없다.

4) 배터리는 바닥에 깔아놨고, 모터는 리어 액슬에 장착되며 후륜구동이다. 최대출력 170ps, 최대토크 25.5kgm, 전후 중량 균형은 50대50... (BMW답다...) 게다가, 중량 1,195kg로 BMW 컴팩트 세그먼트중 최경량을 자랑한다. (CFRP 카본 FRP 차체 + 알루미늄 하부 프레임 덕택...) 하지만, 골프나 i30같은 해치백에 비해 많이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 

BMW i씨리즈에 적용된 알루미늄은 재활용된 자재로 만들어진 2차 생산 알루미늄으로서, 1차 알루미늄 생산 대비 80% 적은 탄소를 배출한다. 재생 알루미늄 사용이 불가피할 시에는 재생에너지로만 생산된 1차 알루미늄만 사용한다.





5) 크기: 3,999mm x 1,775mm x 1,578mm... 지금 타고 있는 i30 (4,300mm x 1,780mm x 1,470mm)와 비교해보면, 길이는 30cm 정도 짧고, 높이는 10cm 정도 높다. 

6) 동력성능 : 0-60km/h 가속 3.7초, 0-100km/h 가속 7.2초, 최고속도는 150km/h로 제한되어 있다. 이 정도면 훌륭한 편이다. 

7) 레인지 익스텐더 옵션: 발전전용 650cc 2기통 가솔린 엔진 (최대출력34ps)으로 PHEV 설정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모터주행하며, 배터리 잔량이 적어지면 발전 전용 엔진이 시동된다. (최대 약 300km 정도 주행거리 실현) 

-기본 전기차옵션: 레이아웃에 여유가 있다. 축전용량 22kWh의 리튬이온전지는 1회충전으로 최대 160km 주행가능하다. 충전은 약 8시간이 소요되는데, 급속충전기 사용시 80% 용량을 약 30분만에 충전할 수 있다. 

-레인지 익스텐더 옵션: 650cc 2기통 가솔린엔진과 배기통등이 빈 공간을 채우고 있다. 아무래도 BMW 모토라드에서 업어온 엔진인듯... 

8)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가 대쉬 보드 상단에 노출되어 있다. 훨씬 공간이 시원해보이기는 하다만, 날씨 좋은 날에는 디스플레이 정보가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겠다. 나무로 추정되는 대쉬보드 상단부위의 마무리 또한 무척 고급스럽다.

9) 전통적인 우측 하단 기어박스 영역에는 기어봉이 없다.

남은 것은, 드라이빙 모드 스위치와 파킹브레이크 스위치, 그리고 AVN 조작계가 전부... 그리고, 라지 컵홀더 2개가 있다. 바닥에는 가방이나 상자를 놓아둘 수도 있겠다. 이런 여유있는 공간이 바로 전기차만의 매력이다.

쉬프트 기어는 스티어링휠 우측 뒤로 이동... 와이퍼 조작 스위치는 바로 아래 위치해 있다. 

10) BMW i-Drive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써보면 참 불편한데, 나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ㅡ,.ㅡ;;

클러스터는 사실 좀 없어(?)보인다. 

11)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의 SOS 스위치는 덮개로 가려져 있다. 실제 사고나면 당황해서 못 찾을 것 같다. 

12) 본네트는 텅 비어있다. 전원코드와 워셔액통만 보인다. 참고로 뒤쪽 트렁크의 용량은 약 200리터..

13) 현재 충전상태를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다.

14)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되는 BMW i씨리즈는 100% 풍력발전으로 생산된 재생가능 자원으로 제작된다. 또한 BMW i씨리즈에 적용되는 탄소섬유 생산공정의 에너지 역시 100% 수력발전을 통해 생산된다. 이는 일반 BMW차량 생산 시 소모되는 평균 에너지 값과 비교했을때, 1대당 70%의 절수 및 50%의 에너지 절감등 탁월한 지속가능 수치를 나타내 업계의 새로운 벤치마크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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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동차, 스마트폰 화면을 품다 : 방식은 아주 간단하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개개인이 갖고 있는 스마트폰을 자동차 헤드유닛에 연결해 쓰는 것이다. 헤드유닛에는 아무 기능도 넣을 필요가 없다. 더미 디스플레이만 넣어도 된다. 그래도 스마트폰으로 성능 좋은 내비게이션도 쓰고, 음악도 듣고, 영상도 본다. 인터넷도 된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기존 옵션 내비게이션보다 훨씬 싸고 자동차 업계가 콘텐츠에도 크게 신경 쓰거나 책임질 필요도 없다.

http://www.bloter.net/archives/142772

2) 마이크로소프트 일루미룸 : 프로젝터와 키넥트를 활용하여 벽면 전체에 특수효과를 더하는 xbox 360 프로젝트

3) 휴가 간 동료 골탕먹이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05828

4) PS4 컨트롤러 실제 사진 공개!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0&nSeq=2315844&logger_kw=mainnews

5) 손으로 직접 그리는(?) 3D 프린터 등장... 마치 글루건같은...

6) 폰, 타블렛, PC, 스마트TV까지 아우르는 Ubuntu OS 데모 동영상...

7) 옵티머스G 프로 : 듀얼레코딩, VR파노라마촬영 데모

8) 코드네임 Durango 로 알려진 차세대 Xbox용 키넥트 2.0 사양이 유출되었다. 이 새 키넥트는 1미터 이상의 게이머를 감지해내며, 앉아 있거나 서 있는 모드를 동시에 탐지하며, 손 상태 검색 (손을 움켜쥐거나 편 상태), 관절 움직임을 감지해 내는 기능등을 포함한다. 또한 기존 제품이 2명까지 탐지했다면, 새기기는 6명까지 탐지할 수 있다.

9) 구글 글라스 최신 데모

10) (글로발 오토뉴스) 시작가 1940만원으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는 쉐보레 트랙스 시승기...   

http://www.global-autonews.com/content/content_view.php3?menu_id=97&id=36505

11) 에브리 스티브 잡스 비디오 : 스티브잡스의 모든 동영상을 모은 블로그, 한 애플팬이 오픈하였다.

http://everystevejobsvideo.com/

12) 애플 협력업체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지도...

http://batchgeo.com/map/757fdeda6d36f4e716e48cacc27241ac

http://macnews.tistory.com/874

13) LG전자가 HP로부터 웹OS를 인수한다. 스마트폰용이 아니라 스마트TV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해서 좀 의외인데, TV사업에 실제로 도움이 될지는 앞으로 지켜볼 일이다.

http://m.etnews.com/news/home_mobile/2726841_4436.html

14) OS X 파워 팁 모음 : http://macnews.tistory.com/200

15) 레고로 만든 소나무 분재... (디자이너 : 아즈마 마코토)

http://azumamakoto.com/?p=3165



16) 서니사이드 계란후라이틀... http://www.avihaishurin.com/?page=works&id=sunnyside

17) 기아 소렌토 2013.2.5 수퍼볼 광고...

18) 주인의 관심이 필요한 램프 로봇(?) 피노키오... http://www.pinokio-lamp.com/

19) $49짜리 나노콥터 미캠... 나를 따라다니며 내 비디오와 파노라마사진을 찍어준다.

http://www.alwaysinnovating.com/products/mecam.htm

20) 쉽게 자를 수 있는 이지투컷 케이블타이... 아이디어굿~ (디자이너 : 김석휘, 김성진, 이종성)

http://www.red-dot.sg/ko/online-exhibition/concept/?code=786&y=2012&c=12&a=0

21) 애플 매킨토시(Macintosh) 출시 30주년을 맞아 장난감 전문 포토그래퍼 크리스 맥베이(Chris McVeigh)가 레고로 만든 클래식 매킨토시...

http://macnews.tistory.com/854

22) 하드디스크형태의 iPhone 케이스... $9.99

http://www.thinkgeek.com/product/ee16/

23) iPhone을 전설의 모토로라 스타텍으로 만들어주는 폴더형 케이스...

http://www.urbanoutfitters.com/urban/catalog/productdetail.jsp?id=25978420&cm_mmc=Performics-_-Affiliates-_-VigLink-_-Primary+Banner&clickid=0004d68a6cd387d20aa63d031f0043d5

24) 뱀의 해를 맞아 디자인한 우크라이나 광고회사 Michurin의 신년카드...

25) Keep calm and BUY one... 미니...

26) 킷캣 Free No-Wi-Fi존... ㅡ,.ㅡ;;

27) 전구로 만든 뉴턴 크래들... 아소비...

28) 에너지 = 밀크 X 커피 제곱

29) 풍선으로 만든 드레스 by 호소카이 리에

http://www.daisyballoon.com/

30) 네슬레 X 스타워즈 커피메이커 콜라보레이션...

http://www.ohgizmo.com/2012/12/03/nestle-to-release-limited-edition-star-wars-branded-coffee-machines/

31) 라이카제 세라믹 커피머그... $35

http://www.petapixel.com/2012/12/18/leica-officially-jumping-onto-the-lens-mug-train-two-models-arriving-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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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28 1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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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의 새싹이 자라난 키보드 ㅋㅋㅋ
    진짜 맘에 드네요 ㅋㅋㅋ

    친환경적인 키보드네요!! 와우~~ 후후
  2. 2015.02.26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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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도대체 누가 한성컴퓨터같은 제품을 사나 싶었다. 아무리 싸도 그렇지 브랜드도 낯설고 성능이나 A/S보장도 의심스러운 제품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이해되지 않았다. 암튼 여기저기 노트북 리뷰 사이트의 좋은 평가도 그동안 눈길을 끌지는 못했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15.6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 i5 아이비브릿지 CPU, 그리고 무게는 2kg 아래로, 가격은 80만원 즈음으로 노트북을 찾다보니, 한성 포스리콘 U53X 1650이 유일하다는 사실을 알고 관심있게 살펴보기 시작... 그리고, 3주후... 여전히 의구심은 들었으나, 강력한 가성비의 마력에 빠져 지마켓에서 주문을 넣고야 말았다.  

[장점]

1) 나무랄데 없는 스펙 : i5 아이비브릿지 3320M, VGA는 인텔 HD4000, 15.6인치 풀HD 디스플레이, 8기가 메모리, 500기가 HDD, USB3.0포트 2개, USB2.0포트 2개, HDMI지원, 무게는 1.98kg 정도... 그래픽카드 좀 딸리고 SSD가 아닌것 빼고는 딱히 흠잡을데도 없다.

2) 가격 : 69만원에 이런 노트북을 살 수 있다는 것은 사실상 기적에 가깝다.

3) 멀티부스트 베이 지원 : ODD가 없어 살짝 섭섭하긴 하지만, 그 섭섭함을 멀티부스트로 만회한다. 즉, ODD자리에 2.5인치 HDD 하나를 더 추가할 수 있다는 얘기... 

※ 멀티부스트 분리방법 : 처음엔 어떻게 분리해야 하나 고민을 좀 했었는데, 그리 어렵진 않다. ① 하드디스크쪽 나사 2개를 풀고 하드를 분리한다. ② M2X4라고 적혀있는 나사를 푼다. ③ 들어낸 HDD 안쪽에 멀티부스트베이의 끝부분이 살짝 보이는데 드라이버로 밀어주면 된다. 

4) mSATA 포트 지원 : 향후 업그레이드시 매우 유용하다. mSATA SSD 하나에 멀티부스트까지 활용하면 SSD 하나에 2.5인치 HDD 2개까지 달 수 있다는 사실...  

5) 메모리 슬롯도 2개 지원, 게다가 기본 메모리가 8기가... 

6) 깔끔한 디자인 : 대기업 제품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7) 훌륭한 조립완성도 : 케이스 이음새나 마감 어디 하나 흠잡을데 없다. 힌지 동작도 만족스럽다.

8) 발열, 소음 : 발열도 거의 없고 매우 조용하다.

9) 가벼운 무게 : 1.98kg 본체도 무척 가볍지만, 아답터도 작고 가볍다.  

10) 풀HD IPS 디스플레이 : 시야각도 좋고, 1920 x 1080 해상도도 무척 훌륭하다. 다만, 생각했던것보다 글씨가 많이 작아지기 때문에 눈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불필요한 사양일 수도 있겠다.

11) 손쉬운 업그레이드 구조 : 아래쪽 나사 몇개 풀면 메인보드가 훤히 다 들어난다. 메모리슬롯도 2개를 제공해서 8기가 짜리 두개꽂으면 16기가까지 달 수 있다. 심지어 CPU도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12) 은근히 오래가는 배터리 (4400mAh) : 인터넷만 했을때 3시간 넘게 버티는 것 같다. 

13) 정감있는(?) 패키지 : 박스를 열면서 자꾸 웃음이 나왔다. 세련되진 못하지만 구수한(?) 정성이 느껴져서 그런것 같다. 비닐 지퍼백에 담겨져있는 설명서와 드라이버CD, 박스에 찍혀있는 내용물 확인 도장, 정품확인 스티커등... 

[단점]

1) 아이솔레이트 키보드 느낌이 썩 고급스럽지는 못하다. 빨리 입력하면 오타가 좀 생긴다. (윈도우키는 8 스타일... 굿!)   

2) 아무래도 프리 OS버전이다 보니, 윈도우 깔고 드라이버 설치하는 게 귀찮다.

3) 69만원짜리에 더 바라기도 미안하지만, 그래픽카드는 아무래도 섭섭하다. 



[결론] 

미친 가성비 종결자... 15.6인치 데스크탑 대용 노트북이 필요하다면 69만원짜리 이 모델 그냥 사면 된다. 여기저기 뒤져보고 물어볼 필요도 없다. 끝... 

http://www.ihg.co.kr/shopping/shopping-detail.php?pi=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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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obono
    2013.02.12 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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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봤습니다.
    거실용 컴퓨터를 찾고 있는데, 노예 근성이 있는지-_- 이렇게 딱 찝어 생각할 거 없이 이거 사라!고 해주니 너무 도움이 됩니다;
    다만 팬소음이 어떤지가 빠져있어서 궁금해서 답글 남깁니다.
    팬소음이 브랜드 아닌 노트북 구입시 필수 확인 사항이라 하더군요.
    • 2013.02.12 2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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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부분이 염려스러웠는데, 아직까진 팬소음도 거의 없습니다.
  2. 수레박
    2013.02.12 2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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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지내시죠?
    한성노트북 저도 요즘 관심갖고 보고 있는데, 이거 괜찮네요.
    한성에서 나온 인민에어를 얼마전에 옆친구가 샀길래 봤는데, 그거는 제품 마감이 좀 형편없더군요(심지어 힌지가 열다가 뒷 구조에 걸리면서 넘어가는).
    요 제품은 가성비도 가성비지만, 마감이 좋다 하시니 확 구미가 당기는데요?
    • 2013.02.13 0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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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가방가... 나도 인민에어살까 했었는데, 물량부족으로 예약판매중이라 과감히 포기하고 이모델 그냥 구입... 속는셈치고 샀는데 이정도면 대박...
  3. 노트북고민
    2013.02.18 1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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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이모델 고민중입니다..

    이모델에 가장 장점이라고 할수 있는 점이 이 가격대에서 풀HD LG 논글레어 IPS 패널인데..검색해보니 구매자분들이 오히려 디스플레이 부분을 단점으로 많이 말씀하시네요..;; 동영상 보면 잔상이 남는다,오줌액정이다,흰색이 흰색으로 표현 안된다 등등..;;

    몬스터디자인님이 구입한신 물건은 다른분들이 단점으로 예기하는 디스플레이 부분들이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모델 정확한 외관 색상이 어떻게 되나요?
    • 2013.02.18 2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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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전 액정이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어색하다 싶은 부분이나 눈에 거슬리는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테두리에 빛샘현상은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외관 색상은 다크 브라운이라고 하는 게 얼추 맞을 것 같습니다.
  4. 우왕
    2013.03.04 0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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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잘 읽었습니다.
    혹시 도서관에서 사용할만한 소음인지 궁금하네요.
    큰 작업없이 한다면 어느정도인지, 최대 소음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 2013.03.04 09: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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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왠만한 작업으로는 소음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서관같은 조용한 곳에서 노트북을 써본적은 없어서... 장담을 할수는 없네요. ㅡ,.ㅡ;;
  5. 2013.04.28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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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은것 같네요!!!

    미친 가성비라....
    데스크탑대용 노트북으로는 진짜 괜찮을듯 하네요..
    브랜드 영향력이 없어도
    제대로 된 중소기업 제품은 잘 팔려야하는데... 저도 그렇지만 소비자들의 인식을 바꾸는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죠;;;

    잘 팔리고 인지도도 좀 올라갔으면 하네요!!!
  6. 안녕디지몬
    2013.10.10 1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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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피파3이나 롤이나 서든어택 돌아가는지 알고싶습니다.

회사에서 개인 노트북을 지급해주지 않기 때문에 해외출장을 가야할 때면 완전 구닥다리 공용 노트북을 가져가거나 집에서 쓰는 노트북을 챙겨 가야 한다. 아무래도 맥북에어를 가져가면 가벼워서 편하긴 한데, 회사시스템에 접근이 안되니 무용지물... 물론 패러럴스에 윈도우를 깔아 본적도 있는데, 느리고 답답해서 쓸 수가 없다. 게다가 보안시스템도 깔아야 되고... 결국 집에서 굴러다니던 HP 엘리트북 2740P라는 타블렛 PC를 들고 다녔는데, 이게 또 완전 엉망진창인 노트북인기라... 터치스크린도 됐다 안됐다 지멋대로고, 트랙포인트 커서는 줄줄 흐르고... 암튼 가격은 2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노트북인데 만든 모양새는 허접하기 짝이 없다. 

연휴를 맞아 가끔씩 방문하여 눈팅만 하던 미국 레노보 사이트에 들러 사고싶은 씽크패드 노트북들을 좍~ 한번 정리해보았다. 국내 씽크패드 노트북보다 최소 15-40% 정도 저렴한것이 특히 대박이다. 

개인적으로 씽크패드를 선호하는 이유... 첫째, 특유의 전통적인 스타일... 실제로 마무리도 제일 고급스럽고 깔끔하다. 둘째, 울트라나브 키보드와 트랙포인트 (다만, 기존 7열 키보드가 6열로 바뀐 이후, 이를 성토하는 씽크패드 마니아들의 항의가 거세다.) 셋째, 디스플레이 포트를 지원하므로 2560 x 1440 이상 해상도의 외장 모니터도 쉽게 연결가능하여 생산성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의외로 DP지원하는 노트북 찾기가 쉽지 않다.)



씽크패드모델비교_2013_0101.pdf

※ 미국가격계산시, 세금과 배송비등은 금액에 포함되어있지 않음
※ 환율은 1100원으로 계산
※ 물론, 미국 판매모델과 국내 판매모델은 사양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해당 노트북의 사양이 정확히 일치하진 않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양차이는 메모리와 HDD 정도 이므로 간단한 비교에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1) X1 카본 : 국내에서는 무지막지하게 비싼 최고급 울트라북으로 팔리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맥북에어스타일의 슬릭한 디자인과 14인치 디스플레이, 그리고 1.36kg에 불과한 무게... 

2) S230u : 최근 씽크패드 트위스트라는 이름으로 판매에 들어간 X230T의 보급형 타블렛 모델이다. 사양과 가격 모두 만족스럽지만, 보급형 디자인이라 선뜻 손이 가진 않는다. 

3) X230T : 세금과 배송비를 제외하면 국내구입 가격과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문제는, 타블렛 PC임에도 윈도우8을 기본제공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SSD가 아니라는 것 정도... (물론, SSD 옵션선택은 가능하다.)

4) X230 : 가장 가벼우면서도 가장 저렴한 모델이다. OS도 윈8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출장용으로는 이만한 비즈니스 노트북 찾기도 힘들지만, 굳이 단점을 찾으라면 화면이 좀 작다는 것... (국내에는 i3-3110M CPU를 탑재한 X230i라는 모델도 있는데, mSSD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메모리 4GB 추가하고 기존 HDD를 SSD로 업그레이드하는데 추가비용이 꽤 발생한다. 게다가 OS는 미포함... ㅡ,.ㅡ;;)

5) T430s : 미국과 가격차이가 제일 심한 모델이다. 미국에서 직배송시 세금과 배송비로 23만원을 제한다 해도 거의 50만원정도 절약이 가능하다. 다만, 무게가 좀 있어 출장용 노트북으로 선뜻 고르기는 좀 망설여진다. 

★ 결론 : X230으로 낙점... 참고로, 인텔 3세대 아이비 브릿지의 다음버전인 4세대 하스웰 프로세서가 2013년 6월쯤 출시된다고 하니, 솔직히 조금만 더 기다려 볼까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대개 필요하다면 최대한 빨리 사야 후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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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예
    2013.01.04 00: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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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어느몰에서 구입하셨어요?
    • 2013.01.05 0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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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구입은 안 했는데요... 미국 레노보몰에서 구입예정입니다.


1) 19세기 이후 사치품의 이미지가 강했던 유리가 실용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시작했다. 첫 출발은 광학 렌즈였다. 뮌헨의 유리제조업자인 죠셉 프라운호퍼는 오랜 연구 끝에 망원경과 현미경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광학 유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굴절, 투명함 등 유리 본래의 특성을 기반으로 실용적 소재로의 발돋움을 하게 된 것이다. 

2) 유리가 본격적으로 생활 속에서 사용된 것은 에디슨이 필라멘트 백열등을 발명한 이후다. 당시 에디슨은 세계 최초로 백열등을 개발했지만 이를 감싸줄 유리 용기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에디슨은 미국의 유리회사인 코닝에 도움을 청했고 1년여의 연구 끝에 전구용 유리를 개발하게 된다. 유리 기술과 전기전자 기술의 역사적 첫 만남이었다. 

3) 1947년 CRT(Cathode Ray Tube : 음극선관, 일명 브라운관) TV에 사용되는 유리 튜브가 개발되었다. 이후 TV의 화면 크기가 커지기 위해서는 유리 튜브를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느냐가 선결 과제일 정도로 유리가 디스플레이에서 중요한 부품으로 자리잡았다. 창문에도 스테인드 글라스가 아닌 투명한 유리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넓고 균일한 두께의 유리를 만드는 획기적인 제조법이 발명된 것은 1960년대다. 영국의 유리회사인 필킹톤(Pilkington)사가 개발한 플로트(Float)법은 판유리의 대량 생산에 기여하였다. 이를 통해 일반 건축자재로도 널리 쓰이게 되었다.

4) 유리의 용도가 다양화됨에 따라 유리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 특성(투명성, 화학적 안정성) 이외에도 새로운 기능이 요구되기 시작했다. 실내에서만 사용되던 유리등이 실외에서 쓰이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철도 신호등의 조명이 자주 깨졌다. 조명에서 나오는 열 때문에 달궈진 유리의 안과 차가운 바깥의 공기의 온도차 때문이었다. 이로 인해 1900년대 미국에서는 철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고, 급격한 온도 변화에 견딜 수 있는 유리 개발이 시급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유리가 내 열유리다.

5) 자동차에도 용도에 따라 여러 가지 유리가 사용되고 있다. 자동차용 유리 중 가장 비중이 높은 것은 전면 유리일 것이다. 안전 확보와 쾌적한 드라이브를 위해 유리의 면은 넓게 디자인되었다. 하지만 사고시 부상의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깨질 경우에도 파편이 떨어지지 않는 이중접합유리 등 안전 유리가 개발되었다. 헤드라이트에는 전면을 렌즈 형태로 만든 실드빔이 사용되는 등 자동차 곳곳에 다양한 유리들이 적용되고 있다. 일반 판유리가 쓰였던 건축용 창유리에도 적외선을 흡수하고 빛만 통과하게 하는 열선 흡수 유리 등을 적용, 냉방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하지만 건물이나 자동차를 구성 하는 재료 중 유리의 비중이 그리 높지 않았기 때문에 유리의 고기능화는 선택적 사항이었으며, 그 속도는 점진적일 수밖에 없었다.



6) 디스플레이용 유리의 진화는 건축용, 자동차용과는 사뭇 다르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디스 플레이의 발전에 있어서 유리가 기여한 부분은 크다. CRT TV의 크기와 품질 향상은 유리 제조법의 혁신에서 비롯되었다. 그 선봉에 코닝이 있었다. 코닝은 1947년 처음 CRT TV의 튜브를 개발한 2년 뒤 좀더 큰 튜브를 만들기 위해 원심 제조법을 개발했다. 그리고 4년 뒤 컬러 TV를 위한 새로운 튜브를 개발하기에 이른다. CRT TV용 튜브를 최초로 개발한지 6년 만의 쾌거였다. LCD, PDP와 같은 평판 디스플레이가 본격화되던 2000년대에 들어서는 디스플레이용 유리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평판 디스플레이는 과거 CRT TV와는 전혀 다른 제조 공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리의 새로운 조성과 새로운 제조법이 필요했다. LCD의 경우, TFT(Thin Film Transistor : 박막 트랜지스터) 고온 증착 공정이 필요하며, 주입된 액정의 안정성도 중요하다. 때문에 열에는 강하고, 유리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알칼리 성분이 제거된 제품이 요구됐다. 또한 CRT TV와 달리 LCD는 대규모 장치산업으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 혁신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 번에 여러 장의 LCD 패널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좀더 큰 유리를 제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 코닝을 비롯한 유리 회사들은 각자의 제조법으로 유리 크기를 키우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LCD 산업에서의 세대는 유리 크기에 따라 구분되기 시작했고, 혁신의 속도도 빨라졌다. 2년을 주기로 유리의 크기는 점점 커진 것이다. 이를 통해 LCD 산업 초기 400mm×300mm 크기의 1세대 유리가 현재 2,500mm×2,200mm의 8세대 유리(초기 유리 크기의 약 40배)로 진화할 때까지 10년 정도가 걸렸다. 큰 유리의 개발로 LCD의 가격은 급격하게 하락하기 시작했고, LCD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이를 통해 FPD용 유리 기판 시장 규모는 2004년 3조에서 2010년 15조로 5배 확대되었으며, 전체 유리 수요중에서도 30% 이상을 점유하게 되었다. 오래도록 건축용과 자동차용이 유리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해왔지만, 10년 사이에 디스플레이용 유리가 유리 산업의 중심이 되었다.

7) ‘고릴라(Gorilla)’ 는 코닝에서 개발한 강화유리의 브랜드명이다. 모바일 기기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가볍고 얇으나 잘 깨지지 않는 유리가 필요했다. 고릴라 글라스가 개발되기 전까지만 해도 모바일폰을 떨어뜨려 전면 유리가 깨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고 해서 두꺼운 유리를 적용할 수는 없었다. 모바일 기기의 기능이 고도화되면서 휴대폰에 들어가는 부품은 많아졌지만 소비자는 여전히 얇은 모바일 기기를 선호했다. 코닝은 지금까지 축적된 기술력을 믿고 곧바로 회사 자료실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1962년 자동차용 유리로 개발했다가 포기한 강화유리 ‘켐코’(Chemcor)를 찾아냈다. 여러번의 테스트를 거친 후, 모바일폰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고릴라 글라스는 화학적으로 강도를 높인 유리다. 순수한 상태의 유리를 섭씨 400도의 용융소금이 담긴 용기에 집어 넣으면 유리 속의 나트륨 이온이 빠져 나가고 그 자리에 칼륨 이온이 들어가는 화학작용이 일어나는 이온 교환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이를 통해 얇지만 강한 유리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현재 30개 가 넘는 글로벌 기업들의 350여 종의 기기에 사용되고 있다.


8) 필름의 영역으로만 여겨졌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판에 유리가 사용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닝은 휘는 유리 `윌로우`(Willow)를 공개했다. 윌로우는 차세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유연성을 가진 휘는 유리로, 가벼우면서도 높은 강도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두께가 100마이크론 수준으로 종이처럼 얇기는 하나, 강력한 충격에도 견딜 수 있다. 


9) 현재 미국 우주선 표면의 70%는 특수유리로 덮여있다. 우주선 내부를 우주의 진공 상태에서 보호하기 위해 3겹의 유리로 만들어져 있는데, 3겹 중 가장 표면에 있는 유리는 지구 궤도로 재진입시 고온을 견디도록 제작되었다. 맨 안쪽 유리는 우주선 내부를 밖의 진공으로부터 버틸 수 있도록 강도가 센 화학 강화 유리다. 여러 가공 방법을 통해 내열성과 고강도를 만족시키고 있다.


10) 뿐만 아니라 생체용 유리도 개발되고 있어 생명과학 분야에도 곧 적용될 전망이다. 생체 조직과의 친화성이 좋고, 뼈와 화학적으로 결합하는 생체활성유리 및 결정화 유리가 인공뼈 및 인공 치아 재질로 연구되고 있다. 결정화 유리는 세라믹보다도 강도가 세기 때문에 세라믹의 대체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쓰이고 있는 지르코니아 등 세라믹계보다 우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여 미국과 일본에서는 적극적으로 개발을 진행중이다. 다공질(多孔質) 유리도 생체 기능성 유리로 개발, 사용되고 있다. 다공질 유리는 유리 내에 다수의 미세한 기공이 있는 유리로, 액체 및 기체의 흡착성이 좋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다공질 유리에 손가락을 접촉하게 되면 땀이 흡수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흡수력이 강해 ‘목마른 유리’라는 별명이 붙기도 하였다. 현재는 혈액의 여과 및 투석, 바이러스 및 세포 성분의 분리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효소의 담체(擔體)로도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는 플라스틱이 담체로 이용되었으나, 내알칼리성을 높이기 위한 복잡한 공정 때문에 유리 대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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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진짜(?)가 나타났다. 수많은 협력사들의 아우성(?)을 뒤로 한채, 기존 윈도우 시스템과 호환되는 윈도우8 타블렛 Surface를 직접 만들고야 말았다. 

윈도우를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 에디션등으로 나누던 버릇은 여전해서, 타블렛도 RT버전과 Pro버전 2가지로 제공한다. RT버전은 윈도우스마트폰같은 개념 (두께 9.3mm, 676g, 10.6인치 1280x720, nVidia Tegra 프로세서, 32G 혹은 64G 메모리, USB2.0 제공, microSD카드슬롯)이고, Pro는 노트북을 대체하는 개념 (두께 13.5mm, 903g, 10.6인치 1920x1080 디스플레이, 인텔 i5 아이비브릿지 CPU, 64G 혹은 128G SSD, USB3.0제공, microSD카드슬롯, 미니 디스플레이포트제공) 이다. 그리고, 서피스 프로 버전은 RT 발매후 90일 이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실, 위 사양만 보면 특별한 감흥이 없을 수도 있는데 몇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1) 킥스탠드 제공 : 별도의 악세사리를 달지 않아도 본체내에 스탠드가 달려있다. 마그네슘합금으로 꽤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것 같고, 힌지의 느낌은 마치 고급차의 문짝을 열고 닫을때 느껴지는 쫀득함이 살아있다고 키노트 도중 2-3번 정도 강조했다. 

2) 키보드가 달린 커버 : 아이패드 스마트커버처럼 자석으로 연결하며, 트랙패드도 장착되어 있다. 아주 가벼운 터치로도 쉽게 타이핑이 가능하다고 침튀겨가며 설명... 다만, 실제 입력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음... ㅡ,.ㅡ;; 참고로, 터치커버가 연결되면 화면배경도 터치커버 색깔로 바뀐다. 두께 3mm짜리 터치커버와 두께 5mm짜리 타입커버 2가지가 준비되어있다. 

3) 마그네슘 케이스 : 베이퍼맥 (Vapor Mg)이라 불리는 마그네슘 합금 사용, 키노트상으로도 단단하고 깔끔한 마감이 돋보인다.

4) 기존 윈도우와의 강력한 호환성 : 오피스, Xbox라이브, MSN메신저등 iPad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한방에 해결... 다만, 윈도우의 백미 블루스크린까지도 호환될까 두렵다. ㅡ,.ㅡ;; 

5) USB포트,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메모리카드슬롯 내장 : 아이패드처럼 찌질하게 악세사리 사지 않아도 보다 자유로운 연결이 가능하다.  


이번 발표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정확한 배터리사양, 가격, 발매일등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게다가, 하드웨어와 기구설명만 늘어놓고, SW 호환여부라든지, 동작방식등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은걸 보니 SW쪽 개발에 시간이 더 필요한듯... 아무튼, 은근히 기대되는 제품이고, 발매는 내년초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47분간의 키노트 도중 박수가 2번 정도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처음엔 썰렁한 반응이다가 터치키보드부분에서 환호성과 박수가 나옴... 

※ 키노트 중간쯤 MS답게(?) 타블렛하나가 뻗어버려, 발표자가 급하게 다른 기기로 바꾸는 해프닝도 재미난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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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oniko2048
    2012.06.27 2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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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쪽에서도 참.. 많은 제품시도를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좋은 결과 기대되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태블릿구입시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
  2. 지니다
    2012.06.28 0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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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피스 아주 기대가 됩니다.





  3. ㅋㅋㅋ
    2012.07.02 14: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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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만빵...

5월 20일 분당 프리스비에서 겨우 구입했으니, 무려 한달도 넘게 기다린 셈이다. 이상하게 Wi-Fi 32기가 화이트 모델만 매번 품절... 프리스비에도 없고, KMUG에도 없고, 넵튠에도 없고... 

암튼, 2010년 8월 처음 구입했던 아이패드1부터, 2011년 8월 구입했던 아이패드2까지 세대별로 벌써 3대째...

1) 일단 2048x1536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왕대박... (물론, 아이폰4때에도 놀랐었지만...) 특히 스캔하여 PDF로 만든 e북 볼 때 갑이다. 사실상 아무리 스캔을 잘해도 흐릿한 글씨 표현에 항상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된 스캔북 리더가 탄생했다는 생각... 게다가 PC용 웹도 확대없이 그대로 읽을 수 있음.

2) 뒤쪽 카메라도 많이 좋아졌음... ㅡ,.ㅡ;; 근데, 앞쪽 카메라는 여전히 별로... 최근에는 페이스타임 때문에 앞쪽 카메라를 많이들 쓰지 않나... 

3) 속도는 아주 제대로 빨라졌음. 특히 웹페이지 로딩속도... 더이상 바랄게 없을정도로 쾌적함...

4) 배터리소모는 아이패드1이나 2와 비슷한 수준... 근데 용량이 커진만큼 충전시간은 더 많이 소요된다. 틈만나면 꽂아놔야 함...

5) 앗, 생각보다 발열이 좀 있긴 한데, 신경 쓸 정도는 아님...

6) 뉴아이패드는 잘못하면 오줌액정 걸린다는 글들이 많았는데, 머 잘 모르겠다. 대충 만족...

7) 1이든 2든 e북 많이보는 사람, 웹브라우징 많이 하는 사람은 무조건 구입, 아이패드1을 쓰던 사람도 고민하지 말고 바로 구입, 다만, 2를 쓰던 사람이고, e북을 읽지 않는다면 일단 버텨... 

8) 아이패드4에 바라는 점 : 가격 100불씩 내려주고, 두께 조금만 더 얇게, 베젤도 조금만 더 얇게... 무게는 499그람으로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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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2012.06.02 1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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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무슨일을 하시는데 123 을 다 보유하신거죠?...
  2. 숲의나그네
    2012.06.04 0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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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페이지에는 아페3리뷰...
    본문타이틀은 아페2리뷰...
    또 본문 내용은 내용정황상 아페3리뷰...

    ^^
    여러개 다 가진사람만이 쓸수있는 글인듯^^

92년이었는지 93년이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 내 첫번째 프린터는 전설(?)의 휴렛팩커드 데스크젯 500 잉크젯 프린터였다.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으며 구조도 단순하여 나름 튼튼한 편이었으나, 잉크값이 좀 비쌌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후, 지금은 모델명조차 기억나지 않는 캐논의 저가 버블젯 프린터와 EPSON 잉크젯, 삼성 잉크젯 팩스 복합기등을 거쳐, 현재 (선물받은) 캐논의 흑백 레이저 복합기 imageCLASS MF5650를 6년 넘게 잘 쓰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에누리의 광고링크를 타고 HP 칼라프린터 사이트로 인도(?)되어 이모델 저모델 구경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무선 프린트, 무선 스캔, 자동용지공급장치, 메모리카드, iOS 에어프린트 기능등을 지원하는 최고급 A4 칼라잉크젯 복합기가 겨우 1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되어 수십종의 모델이 준비되어 있는게 아닌가... 심지어 제품이 너무 다양해 비교조차 힘들 정도였다. 다시 에누리로 돌아와 뒤져보니, 칼라 레이저 복합기도 40만원 언더가격으로 많은 모델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었다. 댓글들과 사용기들 몇 개 읽어본 후, 가볍고 크기도 (상대적으로) 작은데다가 기능도 풍성한 HP 포토스마트 7510 (23만원)을 주문하는데는 불과 1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1) 장점

- 색깔별로 나눠진 5개의 잉크 카트리지... 블랙이 두개인데, 하나는 포토전용이다. 카트리지 설치도 물론 쉽다. (플랫베드를 45도정도 들어올리면 자동으로 카트리지 홀더가 중앙에 위치함...) 다만, 잉크통이 크지 않아 몇장이나 찍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 4.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제공 : 이 터치디스플레이가 정말 물건인데, 심지어 컴퓨터가 없어도 출력이 가능하고, 모든 설정값을 쉽게 확인하고 변경할 수 있다. 게다가 지역별 여행가이드를 출력하거나, 캘린더를 인쇄할 수 있는 다양한 전용 어플리케이션도 탑재되어 있다. 마치 스마트폰같이 향후 업데이트도 가능해 보인다.

- 무선연결 :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의 가이드대로, 검색된 무선 AP중 하나를 선택한 후, 암호를 입력하면 일단 복합기는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된다. 동봉된 CD를 컴퓨터에 넣고 셋업을 실행하면 몇가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바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HP 7510을 검색해 낸다. 선택하고 확인만 누르면 설치는 끝...
- 출력속도 : 머 레이저프린터만큼 빠르다고 광고는 하고 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레이저프린터보다는 아무래도 느리다. 하지만, 이 정도도 나쁘지는 않다는 느낌...
- 자동양면인쇄 : 23만원짜리 프린터에 양면인쇄라니... 굿~
- 출력품질 : 포토전용지에 여백없이 출력된 사진인쇄 품질은 꽤 훌륭하다. 다만, 일반 A4에 인쇄된 일반 문서는 레이저보다 못하다. (당연한건가?)
- 자동문서공급장치 : 불과 수년전만해도 2-30만원짜리 옵션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본장착이라니... 많은양의 문서를 스캔이나 복사할때 유용하다. (최대 25매까지 장착가능)
- 포토용지 자동 공급함 : 아예 포토용지 전용 공급함이 준비되어 있어, 그 옛날 포토 프린터처럼 삐뚤게 빨려들어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필요없게 되었다.  
- 에어프린트 : iPad 이메일등에서 쉽게 무선 프린트가 가능하다. 프린트 누르면 바로 프린터를 찾아내고, 순간에 출력해 낸다.
- ePrint 기능 : 프린터에 이메일주소를 할당하여 여기로 사진을 첨부하여 메일을 보내면 원격으로 출력이 가능하다. 아직 필요하지 않아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지만, 세상 참 좋아졌다.
- 스캔 : 문서 넣고 스캔 누르면 스캔된 파일을 PC로도 보낼 수 있고, 일반 SD메모리에도 저장할 수 있다. 게다가, PDF로도 저장이 가능해서 상당히 편리하다고 볼 수 있겠다. 무엇보다도 무선으로 스캔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하다.
- 저렴한 가격 : 이 정도의 프린터를 23만원에 양산할 수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 미국 베스트바이 뒤져보니 $149...


2) 단점

- 크기 : 455 x 450 x 220mm 사이즈에 8.4kg인데,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겠다. 
- 헤드 정렬 관련 : 프린트를 한번 끝냈을 때마다 징~징~ 거리면서 헤드를 정렬한다. 시간도 수십초 걸리는 것 같고 소음도 좀 있고... 
- 전원어댑터 : 전원공급장치가 복합기 내부에 장착되어 있지 않아 마치 노트북처럼 전원 케이블이 거추장스럽다.
- 모든 잉크젯의 공통적인 단점이긴 한데, 기본 카트리지로는 생각보다 많은 양을 인쇄할 수 없다. 포토 전용용지에 사진을 인쇄할 경우, 잘해야 50장 정도가 맥시멈이다. 참고로, 카트리지 5개 동시 교환시 약 7만원 정도 들고, 자주 인쇄를 하는 편이라면 1년에 2번정도 갈아줘야 한다.

★ 결론 : 6년이 넘도록 프린터나 복합기에 관심이 없다가, 최신 복합기의 성능과 가격에 놀라 좀 오바하는 것 같긴 하지만... 이정도면 우왕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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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30 0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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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가격도 착하네요+_+ 외쿡 가격은 더 좋네요+_+

♨ 3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8) 아이폰, 아이패드용 USB 발광 충전 케이블... 충전이 완료되면 불빛도 꺼진다.
--> http://akiba-pc.watch.impress.co.jp/hotline/20120324/etc_xenon.html

27) [LG경제연구원] 무선전력 전송기술 관련 자료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9-16_20120319091219.pdf

wireless_power_2012_0325.pdf

26) 타코배달하는 무인쿼드콥터?!... 일단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에서만 가능하고, 주문은 스마트폰으로... --> http://tacocopter.com/

25) 이런 생수병 디자인은 난생 처음... 제주 프리미엄 워터 디자인 공모전 대상...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845

24) 레고 스타워즈 10225 R2-D2™ 등장... 높이는 약 30cm, 올5월 180USD로 발매예정...

23) 근사한 다스베이더 초상화! 
-->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new-star-wars-identities-portraits


22) 특별한 SW 개발지식없이 스마트폰앱을 만드는 방법... --> inews24


21) '곧 망할 것' 같은 IT기술 TOP 5...


20) 제네바 모터쇼 2012 현대 자동차 프레스 컨퍼런스 동영상 (19분)

19) USB 포트가 달린 전자렌지, BGH 퀵쉐프 : 특별할거 없는 전자렌지에서 (조리가 끝나면...) beep음 대신, 캘리포니아 드리밍이 흘러나온다... 

18) 프랑스의 자동차 부품회사 Valeo가 제안하는 스마트폰 무인 파킹 시스템, Park4U 데모

17) Fluent.io : 지메일을 트위터처럼 스트림화해주는 서비스


16) 충격적인 스마트폰 악세사리의 등장... http://www.tangramshop.co.kr/surl/P/19

15) [월간디자인 3월호] 그래픽디자인과 요리를 전공한 기업형 패션 디자이너 정구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info_id=58887&c_id=00010004

--> http://www.samsungblogs.com/1293 (삼성블로그 인터뷰)

14) 조나단 아이브는 3월 12일, 런던 이브닝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과 경쟁자들 사이에 차별화를 가져다 주는 요인, 그리고 왜 애플의 경쟁자들이 신제품을 도입하려 할 때 실패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경쟁자들은 기본적인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대신 뭔가 다른 것을 하려고 너무 바쁘다. 즉, 뭔가 색다른 것에만 관심을 갖거나, 또는 새롭게 보이기만을 원한다. 나는 이런 것들이 아주 잘못된 목표라고 생각한다. 제품은 진정으로(genuinely) 더 좋아져야 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3175551

13) 벽돌각설탕 by John Truex : http://www.behance.net/gallery/Sugar-Blocks/61460

12) Faceture : 0.5미리짜리 플라스틱 쉬트로 비정형 연속 삼각면형태의 몰드를 만들고 수용성 캐스팅 레진을 부어 만드는 근사한 화병 FACETURE... 디자이너는 Phil Cuttance (뉴질랜드) 

11) 헬로키티 신제품 등장...



10) 이.. 이것은 루이비통 수세미... ㅡ,.ㅡ;;

9) 팬톤 비자 카드 --> http://designyoutrust.com/2011/12/01/pantone-visa-card/

8)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1ms 짜리 하이 퍼포먼스 터치 디스플레이 데모

7) 우리 회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헛소리다. 우리 회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경쟁사 직원의 아이디어는 모두 천재적이다. 경쟁사 직원이기 때문이다. (마르틴 베를레)

6)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키넥트와 피코프로젝터를 사용한 웨어러블 멀티터치 프로젝터 컨셉

5) 재미있는 잡코리아 씨리즈 광고모음... 웃겨...

4)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결합(?)으로 만들어낸 우클레레앱, 퓨쳐레레...


3) 리얼 스튜디오 데스크톱 에디션은 맥 OS X, 윈도우, 리눅스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와 객채중심언어로 코드에 대해서 알지 못해도 SW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준다. --> http://www.realsoftware.com/movies/intro_video_full.php

2) 세계최고의 럭셔리 SUV 벤틀리 EXP 9F 컨셉 등장 : 12기통 610마력 엔진이 탑재되어있다...
--> http://on.wsj.com/zNlrSb

1) 독특한 형태의 LED 도난방지 자전거 라이트 (Gotham Bicycle Defense) : 쉽게 훔쳐가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다. AA배터리 3개로 100시간사용가능… 
--> kick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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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4 0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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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있습니다. 잡코리아 보고 뿜을뻔 했습니다...+_+
    벤틀리는 인상적입니다 언제나...

♨ 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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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영웅과 악당의 차이... 삶의 태도에서는 악당이 언제나 한수위?


28) ELTTOB TEP 이세이 미야케 윈도우 디스플레이 (2012년 1월) BLOOM SKIN (16m x 3m 크기의 천에 8개 팬 사용)

27) 디스트릭트의 최은석 대표 사망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65290  
--> 월간디자인 2010년 8월호 인터뷰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2886&c_id=000000060003   


26) 쿠쿠홈시스 CEO 구본학 대표 인터뷰 : 보고, 회의, 지시가 없는 3무경영... 
-->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402234&ctg=ctg 

25) Scalado Rewind : 최고의 단체사진을 찍는 가장 좋은 방법... 일단 대충 찍고, 친구들의 가장 예쁜 얼굴을 나중에 선택가능하다. 

24) 흔한(?) 자동차용 난로, 증기기관일수도...ㅋ


23) 조그만 무선조정 헬기하단에 light source를 달아 수천개, 수만개를 하늘에 날린다. 그리고 이들을 재주껏 동시에 콘트롤하면 허공에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만들수 있다는 Flyfire 컨셉... 

22) 문짝을 차체하단으로 수납해버리는 zatech라는 회사의 2007년 컨셉 동영상.. 볼수록 신기..




21)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프리미엄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184-19_20120213085153.pdf 


20) 색바랜 ‘Kodak Moment’가 주는 교훈, 핵심 사업에 매몰된 코닥, 핵심 역량으로 뻗어나간 후지... (LG경제연구원 PDF)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84-24_20120213084834.pdf 


19) 헬로키티 신제품...


18) iOS '86 : 레트로느낌 iOS GUI 컨셉 --> http://repponen.livejournal.com/80856.html 


17) 리얼한 개발자의 현실ㅋ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226671&bbsId=G005&itemId=143  

16) 노숙인을 위한 골판지 누에고치 박스집
--> http://www.beondegi.org/main.html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1/2012021100074.html 


15) 최근 공개된 191페이지짜리 FBI 스티브잡스 보고서... PDF 풀버전 다운로드... 
--> http://vault.fbi.gov/steve-jobs/steve-jobs-part-01-of-01/view 


14) 종이로 만들어낸 1969년 포드 머스탱?! (Jonathan Brand)
--> http://www.itsnicethat.com/articles/jonathan-brand-one-piece-at-at-time


13) '뉴발란스' 짐 데이비스 회장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0/2012021001504.html 


12) 근사한 아이폰 캔들스틱 크래들... $175 (디자이너 : David Stark)
--> http://hausinterior.com/index.php/exhibitions/wood-shop-candlestick-charger.html 


11) 근육 레깅스 (호주, 디자이너 James Lillis, $75 AUD) 
--> http://www.blackmilkclothing.com/products/muscles-leggings 





10) 제록스 스타에서 윈도우8까지... GUI진화의 역사
--> http://www.ciokorea.com/news/10280?page=0,0 


9) Snowcat의 얼리어답터캣 다이어리 : http://imagine.co.kr/community/webtoon.do 


8) 절대 야근을 하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ㅋ --> http://spic.kr/4NnB 

7) 현대자동차 2012 수퍼볼 광고는 록키 발보아... 

6) 전세계 휴대폰 출하량 기준, 애플 3위 제조사 등극 : 불과 5개의 모델로 5년만에 이뤄낸 성과...
--> http://www.bloter.net/archives/94593  

5) 페이스북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는 IPO 신청서 전문 :
http://www.sec.gov/Archives/edgar/data/1326801/000119312512034517/d287954ds1.htm 


4) 기대되는 소셜뮤직 스타트업 미로니 --> http://limwonki.com/498 

--> http://mironi.pl 

3) How to build your startup without learning code... 스케치 --> 프로토타입 --> 브랜드... 
--> http://venturebeat.com/2012/01/30/how-to-build-your-startup-without-learning-code/ 


2) 혼다의 5인승 제트기, Hondajet 양산예정 --> http://on.wsj.com/A2nlyO


1) 연비향상을 위한 친환경 기술 동향 (한국자동차공학회 오토저널 2012년 1월호)
-->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7&idx=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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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프레임을 아예 7 세그먼트 디지털 숫자판 4개만으로 구성해버린 깔끔한(?) 벽시계 White & White... 초기 컨셉은 OLED를 사용하는 것이었는데, 양산제품에 사용하기에는 아무래도 가격이 맞지 않아 LED를 사용하여 시제품을 완성하였고 조만간 200$ 정도 가격으로 2012년 3월부터 양산예정이라고...

디자이너 : Vadim Kibardin

http://www.kibardindesign.com/collection/collection-13/white-and-white-digital-led-clock.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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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
    2012.02.12 0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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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예쁘네요..
    근데 200달러... 헉
  2. 2012.02.26 1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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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섬!

♨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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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p://www.liquipel.com/ 


32) 최강 미러리스 카메라 파나소닉 GX1 + X줌렌즈 드디어 판매개시...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review&no=761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752 


31) MakerBot의 새로운 3D프린터 Replicator... 좀더 큰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고, 익스트루전 노즐도 2개라 서로 다른 칼라나 재질로 동시에 빌드업 할 수 있다. $1749...




30) (일본) 스마트폰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몇가지 사용성 조사
--> http://poom.tistory.com/591 


29) PS VITA 2월 11일 국내 발매 예정... 얏호...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2&nSeq=2074268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8596&category=404 


28)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를 76미리짜리 미니자로 변신시켜주는 스티커... $3.99
--> http://www.cyberguys.com/product-details/?productid=59818 


27) OS X용 GIMP 무료 다운... --> http://gimp.lisanet.de/Website/Download.html 


26) 안드로이드 ICS UI의 모든것... -->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25) 1983 오리지널 애플 터치 전화기... design by Hartmut Esslinger (프로그디자인)


24) 아이폰 포스트잇 노트... ($13.47)
--> http://www.aliexpress.com/product-fm/469147651-wholesale-10pcs-lot-iphone-sticky-note-new-Memo-Pad-Paper-note-Pad-Phone-Memo-Creative-Special-wholesalers.html 


23) 근사한 고질라 촛대... --> http://bruninx.com/  


22) 미키마우스 다스베이더... --> http://bruninx.com/ 


21) I'm fine, Thank you, and you?
--> http://www.zazzle.com/im_fine_t_shirt-235289650632474711 


20) 다스베이더 버거 vs 제다이 버거...


19) 바게트 도면통... 야구배트, 로켓모양의 통도 있음...
--> http://magpie-studio.com/projects.php?projectid=129 


18) 스타워즈 리모트 콘트롤 밀레니움 팔콘... $38.75... 사...사고싶으다...
http://www.amazon.com/Star-Wars-Flying-Millenium-Falcon/dp/B003HC92MU?ie=UTF8&tag=miksthi-20 


17) 고...고기맛이 나는 베...베이컨 소다?? 아마존에서 $4.95에 절찬 판매중...
--> http://www.amazon.com/dp/B006IFL668?ie=UTF8&tag=miksthi-20 


16) 비지오 58인치 21:9 씨네마 와이드 XVT 3D 스마트 TV (해상도가 무려 2560x1080)
--> http://www.vizio.com/ces/cinemawide/overview 





15) Nanolet : 독특한 iPod 나노 팔찌... $21.99
--> http://www.shapeways.com/model/432614/nanolet___ipod_nano_bracelet.html?gid=sg92204 


14) 턴테이블과 카세트데크가 함께 달려있는 ion 듀오덱... 물론 mp3변환도 가능...
--> http://www.ionaudio.com/products/details/duodeck 


13) 2012 전국 디자인대학교 졸업작품전 (2월 16일 ~ 19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 http://www.gdekorea.com/ 


12)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 (현대차그룹 정몽구회장 둘째 사위) 인터뷰 (월간디자인 2012년1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8227&c_id=00010004 
① ‘디자인 경영’이란 말을 잘 모르겠다. 디자인을 강조하는건지, 잘한다는 뜻인지. 디자인은 상품과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이어지지 않으면 스스로는 큰 힘이 없다. 디자인 전략은 몰라도 디자인 경영은 단어가 너무 크다. ② 카드업은 명백히 금융업이에요. 우리 고민의 90%는 무조건 숫자입니다. 어떤 때는 10%가 90%를 몰고 갈 수도 있는데, 80%의 숫자에 20%의 플레이버(flavor), 즉 독특한 풍미가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대카드의 그 20%가 될 수 있는 디자인과 마케팅이 본질인 금융업과 접목되었을 때 더 파워풀해지는 겁니다. 우리는 절대 주객전도를 하지 않아요. 그 대표적인 오해가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잘해서라거나 마케팅을 잘해서, 광고를 잘해서 현대카드가 성공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광고와 디자인을 잘하긴 했지만 단지 그것 때문에 성공한 건 아니에요. 금융업이라는 본질이 바뀔 리 없고 그것에 충실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20% 때문에 80%가 더 빛나는 거죠. ③ 요즘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너무 남용되거나 잘못 쓰여지고 있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요.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너무 남용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11) 시장을 주도하는 B2B기업, 보쉬는 왜 특별한가? (LG경제연구원)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79-32_20120109085859.pdf 


10) 윈도즈용 키넥트 2월 1일 발매개시 ($249.99) 드디어... 
--> http://www.microsoft.com/en-us/kinectforwindows/ 


9) 나이키와 톰톰이 함께 만든 GPS 스포츠 손목시계 Nike+ Sportwatch GPS ($199) : 
--> http://www.tomtom.com/en_gb/products/gps-sportwatch/nikeplus-gps-sportwatch/#tab:specifications 


8) 아디다스 소셜 축구화 F50 micoach --> http://bloggertip.com/3978 


7) 바이오 픽셀스 : 발광 박테리아로 만든 살아있는 "네온 사인"... UC 샌디에고 생물학과... 

6) 40도짜리 모터헤드 보드카 등장!!!
--> http://moore.se/varldspremiar-for-motorhead-vodka 


5) 스웨덴 정부는 파일공유를 주장해온 '코피미즘(Kopimism : Copy Me에서 나온 말...)교회'에 대해 정식 종교단체로 승인했다고... 읭??
-->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106000779  

4) $99.99짜리 12인치 스티브잡스 액션피겨 등장... (스티브잡스 유족들과 애플의 권고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지는 않기로 함...) --> http://inicons.com/ 


3) 베젤을 활용한 e북 터치 UI 컨셉 : 자연스러운 페이지 플리핑기능이 특히 재미있다.
--> http://itviewpoint.com/202880 



2) 넥슨 창업자 김정주 인터뷰 : 취직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수천명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되라...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30/2011123002229.html  


1) 조나단 아이브 영국 기사작위 수여
--> http://thenextweb.com/apple/2011/12/31/apples-jonny-ive-is-now-sir-jony-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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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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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2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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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2012.02.26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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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게시물도 변화했군요.
    앞으론 자주 오겠습니다. ㅎ
    좋은 자료 엄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허나 넘처나는 정보량처럼 할 일이 많아 지시겠어요 ㅎㅎㅎ 할 즐길 재미가 많아지셔서 좋으실라나요 ㅎ)


1) 이번 CES 2012에서 소개된 소니의 스마트워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블루투스3.0 악세사리이다. 크기는 36mm x 36mm, 두께는 8mm로 생각보다 크지는 않다. 아이팟 나노와 비슷한 클립형태로 제공되며 이 메인유닛에 다양한 칼라의 시계밴드를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2) 기능 :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최대거리는 약 10미터)되며, 전화가 왔을때, Caller ID를 보고 전화를 거절하거나 벨소리를 죽일수 있다. 이메일이나 SMS, 일정 리마인더등의 표시도 가능하며, 심지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의 SNS에도 연결이 가능하다. (쓸만할지는 의문이지만... ㅡ,.ㅡ;;) 가장 유용해 보이는 기능중에 하나는 뮤직콘트롤기능정도랄까...


3) 디스플레이 : 1.3인치 OLED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데, 해상도는 128x128이다.

4) 배터리 : 아무튼, 적당히 쓰면 3-4일 정도는 버틸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USB로 충전이 가능하다. 

5) 호환성 : 소니에릭슨 스마트폰에는 당연히 잘 연결될 것이고, 일반 안드로이드폰과도 큰 문제없이 호환된다고 함... 


6) 가격 : $149 (참고로, 아이팟나노 8기가짜리가 $129... ㅡ,.ㅡ;; 출시되고 몇 달 지나면 소니에릭슨의 라이브뷰가 그랬던것처럼 $50 언더로 떨어지지 않을까...)

7) 출시 일정 : 2012 상반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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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0 2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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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트위터도 가능하군요 ^^
  2. 트랄랄라
    2012.01.20 2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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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도 소니 특유에 뻘 짓 제품이 될 것 같은데..어떤가요?
    어떤 옵션 식으로 내놓는게 아님 과연 팔릴까 의문만 듭니다.개인적으로 소니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좀 만 더 다듬으면 안드로이드폰중에서 최강이 될수도 있을 것 같은데 특유의 디자인,디스플레이 음향,저전력노하우등 아쉽기만 하네요ㅎ
  3. 2012.01.21 0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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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하네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고 하니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ㅎㅎ
  4. 2012.01.22 1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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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봐왔던 비슷한 제품군들 중에서는 디자인이 제일 깔끔한 편이네요! 실물이 궁금합니다-
  5. 2012.02.26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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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은 깔끔하네요.
    시계에 날씨, 트윗은 그냥 알림기능 대신해주는 걸라나요? 내용을 보기는 힘들꺼 같은데
    전 괜찮은 시도같네요.

    구글은 구글X연구소에서 미션임파서블안경 만들었던데 ㅋ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37&cm=IT%C2%B7%EA%B3%BC%ED%95%99%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2&no=120833&relatedcode=&category=
  6. 음....
    2012.04.06 0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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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계 정식 판매는 언제쯤 되는지 아시는분??
    • 소니구리
      2012.04.08 14: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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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 판매시작되었습니다.
  7. 최지성
    2012.05.06 1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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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에릭슨 라이브뷰보다는 확실히 좋겠죠?ㅎ
  8. 2013.06.10 16: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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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엔 언제 판매하나요??

작년(2010년) 8월말에 구입하여 11개월 넘게 써온 넥서스원을 여름 휴가기간에 바꾸게 되었다. 아직 349,560원의 할부금 (앞으로 12개월간 한달에 29,120원씩 납부해야함...)이 남아있었지만, 4만5천원짜리 3W 라이트 요금제를 쓰면 500메가의 3G 데이터에 무려 10G의 와이브로 데이터를 쓸 수 있다고 하니 갑자기 와이브로 속도도 궁금하고 최신 HTC 스마트폰도 함 써보고 싶어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다. (사실, 구입전까지 계속 갈등했었던 단말기는 KT테크의 테이크3 야누스... ㅡ,.ㅡ;; 4.3인치 LCD에 해상도도 qHD이고 DMB도 나오고... 그런데, 결국 와이브로 10G를 무료로 주는 EVO 4G+에 바로 항복...)

참고로, EVO 4G+ 단말기값은 60만2천원이고, 한달에 25,083원씩 24개월 할부로 납부하면 된다. 그리고, 채권보전료 2만원과 와이브로 유심 11,000원은 대리점에서 무료로 처리해주었다.


1) 크기, 무게 : 12.05mm 두께는 생각보다 두껍지 않았고 160g의 무게도 나쁘지 않았다. 갤럭시S2와 크기, 무게 모두 비슷한 느낌...

2) 버튼 느낌 : 특히, 스마트폰최초로 듀얼액션방식의 카메라 셔터가 들어간 점이 독특한데, 그냥 시늉만 내지 않고, 큼직한 원형버튼으로 아주 제대로 탑재하였다. 반셔터 느낌도 좋다. 하지만, 이 카메라 셔터로 사진을 찍다 보면 하단의 터치버튼4개중 특히, 홈버튼을 엄지손가락으로 자꾸 건드리게 되서 좀 불편하다. 즉, 갑자기 홈으로 빠지거나 엉뚱한 화면으로 진입해서 짜증날 때가 많다. 카메라 모드에서는 터치 홈버튼을 두번 눌러야 동작하게 한다든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3) 상단 좌측의 파워버튼, 볼륨업다운버튼의 느낌도 아주 상쾌한 편이다. 하지만, 셔터버튼 옆의 카메라/캠코더 모드 변환 스위치는 편리하긴 한데,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지 않고, 덜렁거려서 좀 싼티가 난다.

4) 하단 터치버튼 : 홈, 메뉴, back, 검색 버튼 모두 터치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참 불편하다. 아무리 진동 피드백을 준다고 해도 일반 버튼의 깔끔한 클릭감은 절대 못따라간다. 디자인 깔끔해지라고 다들 터치버튼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어차피 스마트폰 디자인 다 거기서 거기고, 디자인보다 사용성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머 터치가 잘 안되다는 말은 아니나 터치버튼의 반응속도는 더 빨라져야 하겠다.


5) 배터리 커버 : 갤럭시 S2도 배터리 커버 제거하는게 쉽지는 않은데, HTC EVO 4G+는 더하다. 조금만 힘줘서 뜯으면 커버 망가질 기세... 아무리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전용충전기를 기본제공해 줘도 커버 열기 힘들면 말짱 도루묵 아닌가...  

6) 터치 퍼포먼스 : 생각보다 빠르지 않아 좀 당황스럽다. ㅡ,.ㅡ;; 옵티머스 2X나 갤럭시S2 만큼 빨라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여전히 움직임이 묵직한 편이다. 특히 터치는 손에 붙어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반박자 느리다... 아무래도 홈스크린의 3D 효과때문인듯 하다. 아무튼, 3D효과를 삭제하더라도 홈스크린에서의 터치 퍼포먼스는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하겠고, 차라리 어플리케이션안으로 들어가면 터치속도는 좀 좋아진다.

7) 배터리 : Wi-Fi나 와이브로를 켜두면 생각보다 빨리 배터리가 소모된다. ㅡ,.ㅡ;; 그리고 충전도 많이 느린편... 참고로, 1730mAh짜리 2개 제공...

8) 와이브로 속도 : 3G보다 조금 빠른 정도일때도 있고, Wi-Fi만큼 빠를때도 있고... 지역별 차이가 좀 있는듯 하다. 기본적인 속도와 10기가 제공 데이터 용량은 완전 대만족... PC에 USB테더링으로 물려서 와이브로 인터넷을 쓸 수도 있다.

9) 와이브로 커버리지 : KT말로는 전국 85% 정도를 커버한다고 하던데, 일단 왠만한 전국 82개 모든시에서는 무리없이 접속 가능하고, 수도권 전철의 전구간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8개 고속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3주간 테스트 해보니 일단 수도권에서는 100% 망을 잡았다. 하지만, 주말에 놀러간 양평, 태안등에서는 망이 잡히지 않았다.

10) 발열 : 보통의 듀얼코어 스마트폰만큼 발열은 있다. 특히, Wi-Fi 켠 상태에서 충전시 많이 뜨거워진다.

11) 디스플레이와 해상도 : 4.3인치 LCD에 qHD (540x960)를 지원한다기에 나름 기대가 컸는데, 생각보다 일반 480x800해상도와 큰 차이는 없다. 물론, 리스트 2줄 정도 더 표시되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이콘이나 텍스트가 더 또렷하게 보이지 않고 좀 뭉그러져 보인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조금 실망... 게다가, 옵티머스2X나 갤럭시S2보다 LCD 밝기도 많이 떨어진다. 특히, 밝은 대낮 길거리에서는 LCD를 최대밝기로 해야 쓸만해진다. 참고로, 일반적인 4.3인치 480x800 디스플레이보다 세로로 좀 길고 가로가 좀 짧다.



12) 라디오 기능 : HTC만의 장점인데, 꾸준히 라디오기능이 탑재되고 있다. 물론 이어폰을 연결해야 방송청취가 가능하다. 굿~

13) 카메라 : 초점도 잘 잡고, 우측 사이드 하단의 듀얼액션 셔터버튼도 좋다. 셔터스피드도 꽤 빠른편인데, 다만 오토 화이트 밸런스기능은 엉망이다. LED 라이트도 나쁘지 않다. 

14) 갤러리 : 폴더별로 분류해주는 오리지널 안드로이드 갤러리를 쓰면 되는데, 굳이 아이폰 갤러리를 흉내낸 이유를 모르겠다. 모든 폴더에 있는 사진을 다 불러서 한방에 썸네일로 보여주는데, 사진이 많을 경우, 찾기가 무척 어렵다.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을 썸네일 리스트 최상단이 아닌, 최하단에서 보여주어 금방 찍은 사진을 확인할때 특히 곤란하다. 

15) 전화번호부 : 무려 9줄이나 나오는 주소록이나 11줄 보여주는 최근통화목록등은 맘에 드는데,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오리지널 앱이 아니어서 왠지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 지저분하고 복잡하다는 느낌이 계속 든다.

16) 날씨 배경화면 :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 현재 날씨를 감성적으로 표현해준다. 즉, 자동으로 현재 지역을 텍스트로 표시해주고, 날씨, 현재온도, 최고온도, 최저온도등을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사운드로 적절하게 보여준다. 비가 오면, 가끔 천둥도 치고, 빗소리도 들리고 와이퍼도 동작하고... HTC센스UI 최고의 장점이다. (사실 이것 외에는 센스UI만의 장점은 별로 없음... ㅡ,.ㅡ;;)

17) 화면 캡쳐기능 좀 넣어주면 안되나... 이거 참 은근히 필요할 때 많은데... ㅡ,.ㅡ;;


★ 결론 :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안드로이드 와이브로 스마트폰...

 - 단말기 자체만으로 본다면, 기본적으로 갤럭시S2와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성능은 비슷한 반면 가격은 경쟁제품보다 15만원 정도 저렴하여 일단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 동일한 요금제로 와이브로 10G를 더 쓸 수 있다는 사실... --> HTC EVO 4G+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매력 요인이다. 게다가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듯... 당분간 이점은 어떤 LTE 단말기가 나와도 적수가 없을 것이다.
-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순 없지만, 한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일단 추천...
- 위에서 일부러 꼬투리를 좀 많이 잡긴 했는데, 사실 이정도 사용환경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계열에서는 꽤 쾌적한 편이라고 볼 수 있겠다.

- 디자인 : ★★★★☆
- 터치감 : ★★★☆☆
- 속도 : ★★★☆☆
- LCD밝기 : ★★★☆☆
- LCD해상도 : ★★★☆☆
- 배터리 : ★★☆☆☆
- 카메라 : ★★★☆☆
- 가격 : ★★★★☆  
- 와이브로 : ★★★★★ 

2011/08/31 - HTC EVO 4G+ (X515E) 스크린 캡쳐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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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0 2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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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은 바로는 굉장히 빠르다고 하던데 그 정도까진 아닌가 보네요
    와이브로 10G는 쵸큼 많이 부럽네요
  2. 2011.08.31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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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굉장히 빠르지는 않습니다. ㅡ,.ㅡ;; 와이브로 10기가는 대박...
  3. 이보유저
    2011.09.08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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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보 쓰는중인데....
    산지 별로 안되서 남은 요금 걱정은 안되는데
    와이브로 4G 는 잔여요금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
    • lego
      2011.09.09 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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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되어있는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쓰시면 됩니다. 요금조회 메뉴도 있고 사용량 조회 메뉴도 따로 있어요.
  4. 이보유저
    2011.09.09 22: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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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는데 와이브로4g 에 관한내용은 나오질 않는군요 ....
    i-teen(3w) 요금제 사용중인데 3w가 있으면 10기가 지원은 해준다고 하는데.
    알 조회 에서도 나오질 않고 사용량 조회 , 요금조회 메뉴에서도 4g 에 관한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어요
  5. jina.lim
    2011.09.10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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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용량 조회를 가셔서, 총사용시간 조회를 누르시면 사용일수, 음성, 문자메시지, 문자/멀티메시지,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이렇게 그래프로 사용량을 보실수 있어요...
  6. 허브레몬밤
    2011.09.19 1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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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구입했는데요..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는건 이 기기만 선택하면 다 똑같은 조건인가요?
    저는 그런말 없던데...
    대리점마다 다른건가요??ㅠ
    • 2011.09.19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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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기로는 이 기기만 선택하면 와이브로 10G는 요금제에 상관없이 무료제공으로 알고 있습니다.
  7. sss
    2011.12.08 1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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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키 반셔터 동시에 홈키 누르면 캡쳐됨.
  8. 똥침3만번
    2011.12.15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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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9. 똥침3만번
    2011.12.15 0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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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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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teslate.com


스케치북이라는 기본 컨셉에만 충실한 99달러짜리 노트슬레이트가 등장하였다. 이잉크와 유사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사용하는 13인치 터치스크린 (760 x 1080)을 채용하여, 스케치북, 칠판, 노트패드, 이북리더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실제 액티브 디스플레이 영역은 190mm x 290mm로 실제 A4 용지와 비슷한 크기다. USB 포트, 3.5미리 헤드폰/마이크 콤보잭, Wi-Fi, SD메모리슬롯등이 장착되어 있어 확장성도 매우 높은 편이고, 운영체제는 리눅스기반이라고만 알려져 있다. 기본 제공하는 스타일러스펜은 연필과 유사한 형태이고, 스타일러스 위쪽에는 지우개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노트슬레이트 좌측 하단에는 저장, 보기, 삭제의 버튼 3개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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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트 모노컬러만을 지원하고 스케치라는 핵심기능에 집중함으로써 연속사용시간도 무려 180시간 (약 3주정도 사용가능)이나 확보하였다. 2011년 6월 판매예정이고 PDF뷰어 기능이나 OCR 인식기능, 터치 제스처기능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웹브라우징같은 복잡한 기능들은 제공하지 않음...) 재미있는 것은 압력감지를 통해 굵은 선을 그린다든가 하는 기능같은 것은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줌기능도 없고, Undo기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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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간만에 가슴 설레게 하는 제품이 등장하여 무척 기분이 좋다. 향후, 블루, 그린, 레드등의 칼라를 지원하는 모델도 출시 예정이고, (향후 사용자가 원하는 커스텀 칼라도 제공 예정) 각종 기능확장을 위한 오픈소스지원도 계획되어 있다.

크기 : 210 mm x 310mm x 9mm
무게 : 2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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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amis
    2011.03.01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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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에서 스케치나 메모가 잘 안되서 고민중이었는데 이건 뭐 사야될 물건이네요
  2. glee
    2011.03.01 1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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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부분인 undo 및 필압감지의 부재가 저는 슬프군요.
  3. onlyask
    2011.03.05 1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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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압감지가 빠진게 크네요...
  4. 2011.03.13 1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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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장난감이죠 뭐..
  5. 공두
    2011.04.13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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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대단해 보입니다. 이거 하나 있으면 필기대용으로 제 몫을 하겠는데요. 저의 경우에는 공책대용의 역할을 90%이상 대신할거 같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6. dosign
    2011.05.03 0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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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압보단 여러 선 쓰는걸 좋아해서 저에겐 정말 설레는 디자인 제품입니다.
    공두님 처럼 저도 노트 대신 엄청나게 활용할 거 같습니다. 6월이 기다려지네요.
  7. dasdada
    2011.08.06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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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오나 보네요 지금도................................................
  8. 트랄랄라
    2012.01.14 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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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다한 기능이 없어 오류가 적을테고
    가격과 배터리는 노트대용으로 탁월하네요.전 컨셉이 확실해서 마음에 듭니다.
    필기가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갈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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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오사카 산토리 뮤지엄에서 시작된 "디터 람스 - Less and More" 전시회를 도쿄, 런던,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드디어 서울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전시기간 : 2010년 12월 17일 ~ 2011년 3월 20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경복궁역 4번출구 대림미술관 (http://www.daelimmuseum.org)


★ 10 Principles of Good Design by Dieter Rams : 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디자인 철학을 열가지로 간추려 보았다. 하지만 이 관점들이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술과 문화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디자인에 대한 생각 역시 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1. Good design is innovative :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혁신의 가능성은 결코 고갈되지 않는다. 기술의 발전으로 항상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제공된다. 혁신적인 디자인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과 나란히 발전하기 때문에 그 자체에 끝이란 없다.

2.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제품은 필요해서 구입한다. 그 필요성의 기준은 몇 가지가 있다. 제품은 기능적으로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만족을 주어야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따라서 필요성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무시해야 한다.

3. Good design is aesthetic :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제품의 시각적 만족감은 필요성의 일부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은 우리 자신과 우리 삶의 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제대로 작업된 대상만이 아름답다.

4.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의 구조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제품이 스스로 말하도록 하면 더 좋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설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5. Good design is honest :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실제보다 더 혁신적이고, 더 강력하고, 더 가치 있게 보이도록 하지 않는다. 지킬 수 없는 약속으로 구매자를 속이려 하지 않는다.

6. Good design is unobtrusive :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어떤 목적을 달성한 제품은 연장과 같다. 그것은 장식물도 아니고 예술작품도 아니다. 따라서 제품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자기표현이 가능한 여백을 남겨두기 위해서 중립적이고 절제되어야 한다.

7. Good design is long-lasting :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좋은 디자인은 유행을 쫓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구식이 되지 않는다. 유행을 쫓는 디자인과 달리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요즘 같이 쉽게 쓰고 버리는 시대에도 그렇다.

8.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어떤 것도 임의로 혹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자인 과정에서의 배려와 정확성은 구매자에 대한 존중을 보여준다.

9.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좋은 디자인은 환경 보존에 중요한 공헌을 한다. 자원을 보존하고, 제품의 일생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각적 공해를 최소화한다.

10.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더 적은게 더 낫다. 좋은 디자인은 본질적인 것에 집중한다. 따라서 제품은 불필요한 짐을 지지 않는다. 순수함, 단순함으로 되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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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1 포켓 라디오 + 레코드 플레이여 (1959,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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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1 라우드 스피커 (1959, Dieter Rams) : 마치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나 아이맥을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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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2 포터블 라디오 (1961,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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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00 월드 리시버 (1963, Dieter Rams) :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하우징과 스위치들도 당연히 아름답지만, 본체에 매뉴얼을 내장하는 수납함이 있다는 사실에 기절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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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Combiscope 슬라이드 프로젝터 (196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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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레코드 플레이여 (196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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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오디오 세트 L450스피커 + TS45 콘트롤 유닛 + TG60 테잎 레코더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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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 슬라이드 프로젝터 (1970, Robert Ober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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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400 (1973,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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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ZO 561 수퍼 8mm 비디오 카메라 (1975,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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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유닛 디자인 모델 (1977, Dieter 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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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55 전자계산기 (1983, Dieter Rams +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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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알람 클럭 디자인 모델 (1990,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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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 313 SL 라디오 알람 시계 (1990, Dietrich 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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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도록은 독일어와 영어로 쓰여져 있고, 가격은 7만5천원... 이 책에 디터람스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Less and More 전시회 설명, 디터 람스의 모든 작업물 소개, 브라운 디자인과 디자인 팀의 팀웤과 프로세스, 그의 일대기등에 대해 무려 807페이지에 걸쳐 다루고 있다. 페이지는 많지만, 책은 생각보다 꽤 가벼운 편이다. 이는 칼라 인쇄를 제외한 대부분의 페이지에 사전용 얇은 종이를 써서 그렇다. (참고로 아마존에서 $49.14에 팔고 있다. --> http://www.amazon.com/Less-More-Design-Ethos-Dieter/dp/3899552776/ref=sr_1_1?ie=UTF8&qid=1293343370&sr=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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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의 큐레이터 Klaus Klemp와 Dieter Rams의 7분 13초짜리 동영상
※ 2009년 런던 전시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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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피쳐폰은 아무래도 한물간것처럼 느껴지지만, 吉岡 徳仁 (요시오카 도쿠진)의 SEE-THROUGH X-RAY 바디 스타일만큼은 꽤 근사하다. 빨갛게 번쩍이는 도트 매트릭스 LED 서브 디스플레이는 7x102 해상도이고, 현재시간이나 문자알람등의 평범한(?) 용도로 쓰인다. 3인치 메인 LCD의 GUI도 X-RAY 스타일로 다듬어졌고, 레드, 블랙, 블루 세가지 칼라로 출시될 예정...

http://iida.jp/products/x-ray/

깔끔한 형태의 투명 솔리드 스탠드도 완전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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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5년 가을에 구입하여 쭉 써왔던 유선 마이티 마우스가 갑자기 맘에 안들어, 바꿔야겠다고 마음먹고 점심시간에 KMUG 방문하여 바로 매직마우스 구입... 너무 뒤늦은 구입이긴 하나 의외로 사용하는 동료들이 많지 않아, 그나마 다행...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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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직마우스는 자동으로 설치되지 않았다. ㅡ,.ㅡ;; 먼저 블루투스 설정으로 가서, 새장치 인식후, 매직마우스용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야 됨. 그리고, 재부팅까지... ㅡ,.ㅡ;;

--> http://support.apple.com/kb/DL951?viewlocale=ko_KR

2) 디자인 완성도는 전반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편이나, 하단 배터리 케이스부분의 정합도는 좀 문제가 있음. 경쾌하게 결합되지 않고 어딘지 모르게 퍽퍽함(?)...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불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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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우스위에서 두손가락 제스처로 Backward, Forward하는 동작은 사실 좀 넌센스... 손가락 구조상 잘 되지 않음. 제스처 동작중 마우스가 움직이거나 마우스를 쥐고 있는 엄지, 새끼 손가락때문에 좀 불편함. 이 기능은 그냥 터치패드에서 하는게 제일 편함.

4) 마우스 포인터 이동 감도 : 5년동안 써왔던 마이티 마우스보다 훨씬 부드럽고 빠르게 움직인다. (당연한 건가... ㅡ,.ㅡ;;)

5) 마우스 클릭 느낌 : 기존 마이티 마우스보다 조금 더 가벼우면서도 상쾌해졌다.

6) KMUG 간김에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to VGA 아답터도 하나 구입... 그냥 맥북 옆구리에 VGA 포트 하나 달아주면 어디가 덧나나... 이걸 굳이 돈받고 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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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ngapura
    2010.07.21 15: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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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그거 포트다는거 얼마나 든다고..
    그걸 따로 팔다니...쩝...얄미운 사과
  2. 2010.09.03 15: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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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GA 젠더도 따로 파는 모양이네요...
  3. sksksk
    2011.01.12 1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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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많은가봐요 애플 제품은 다사네요 마우스, 노트북,,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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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앞에 jDome을 설치하고, 이미지를 뒤집기만 하면, 거대한 몰입형 디스플레이가 초간단 완성된다. (특별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필요없음) 특히, FPS나 드라이빙 게임용으로 최고일듯 하고, 간단하게 접고 펼수 있게 제작되어 있어 쉽게 이동도 가능하다. 현재 구입가능한 가격은 3700 USD... 향후, 양산 버전이 나올 예정이고, 가격은 더 낮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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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명가 : John Nilsson

http://jd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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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스 펜과 손가락을 동시에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터치스크린 프로토타입 데모... 펜으로 터치스크린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는 도중, 다른손으로 화면을 줌인/아웃 할수도 있고, 마치 자를 대고 선을 그리거나, 잘라내는 동작수행도 가능하다. 그외 Finger shadow 등의 재미있는 기능들의 데모도 볼 수 있다. 물론 MS Surface 테이블 컴퓨터에 구현되어 있다.

※ 개발자 : Ken Hinckley, Koji Yatani, Michel Pahud, Nicole Coddington, Jenny Rodenhouse, Bill Buxton (Microsoft Research)

※ 제목과 함께 등장하는 타이틀 초기화면이 좀 기이한데... MS 리서치에서 개발한 프로토타입의 동영상에 아이폰을 버젓이 등장시키지를 않나, 게다가 화면에는 윈도우XP 합성(?)까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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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니
    2010.04.15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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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구 갑니다.

    입이 다물어 지질 않네요.. 엄청나요~!

    인류의 발전은 정말 무궁무진한것 같습니다.

30인치 초고해상도 (2560x1440) 모니터를 약 2년간 노리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가격이 더 올라가는 추세라, 거의 포기하고 있다가, 최근 Dell에서 출시된 초고해상도 27인치 U2711 모니터의 가격이 30인치에 비해 거의 100만원이상 싸다는 것을 접하고, 바로 지르게 되었다. (사실은 생일선물 명목으로 우겨서 강제 득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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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스펙 정리 : IPS 패널 (Anti-glare), 2560x1440 해상도, 최대시야각 178도(수직,수평 모두), 명암비 80,000:1, 응답시간 6ms, 밝기, 연결단자 - HDMI, Display Port, 듀얼링크 DVI, VGA, 컴포넌트 비디오, USB, 8 in 1 미디어 리더기... 무게는 약 7.72kg... 참고로, 애플의 27인치 iMac의 LCD와 동일한 패널(LG디스플레이)을 쓰는데, iMac은 LED 백라이트를 쓰고, U2711은 CCFL이다.

2) 제공 케이블 : 전원케이블, Display port 케이블, USB 케이블, Dual링크 DVI케이블, RGB케이블... (HDMI케이블은 제공하지 않음...)

3) 스탠드 : 델모니터 특유의 묵직한 스탠드가 꽤 인상적인데, 높이조절, 좌우회전, 기울기조절도 가능하고, 모든 힌지가 애플모니터처럼 부드럽게 움직이면서도, 헐렁거리지 않아 상당히 믿음직스럽다.

4) 장점 : 기존에 사용하던 24인치 모니터에 비해, 크기는 엇비슷한데, 해상도가 더 좋으니, 웹서핑할때도 좋고, 게임할때도 좋고, 암튼, 대만족, 하지만, 글씨가 작아져서, 눈은 살짝 피곤함. Anti-glare IPS패널이라서 그런지 눈부심은 훨씬 덜함. 그리고, 윈도우7이든, XP든 맥시멈 해상도로 바로 자동 설정... 2560x1440 해상도로 게임을 돌려보니, 커다란 고해상도 화면이 무척 만족스럽긴 한데, 역시, 그래픽 카드도 업그레이드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쳤음. (현재 nVidia 8600GT... ㅡ,.ㅡ;;) 참고로, 2560x1440 해상도를 쓰려면, 듀얼링크 DVI 케이블이나, DP, HDMI케이블을 사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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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불만사항 한가지 : LCD 패널을 싸고 있는 플라스틱 베젤에서 싸구려 티가 좀 난다. 게다가, 베젤과 LCD패널과의 틈도 너무 크고, 손으로 베젤을 누르면 베젤이 쑥~ 들어감... ㅡ,.ㅡ;; 암튼, 좀 실망...

6) 배송 : 무려 3주나 걸렸음. ㅡ,.ㅡ;; 

7) 가격 : 845900원... 굿~

http://www1.ap.dell.com/content/products/superview.aspx?c=kr&cs=krbsd1&l=ko&pageoverride=gallery_view1&s=bsd&xdb=Z2xvYmFsOnByb2R1Y3RzOm1vbml0b3JzOnN1cGVydmlldzptb25pdG9yLWRlbGwtdTI3MTEjcmVnaW9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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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1 1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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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엄청크네요...디자인 작업하기는 좋을듯 합니다....
    저는 영화용으로 하나 구입하면 좋을듯한데...아~~~ 이넘의 총알 ㅠㅠ
  2. corean
    2010.03.31 15: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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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피벗되나요? 듀얼로 사용해볼까 생각중인데... ^^;;
  3. 2010.03.31 23: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피봇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24인치 모니터까지는 피봇이 되는데, 27인치는 안되네요... ㅡ,.ㅡ;;
  4. 방동훈
    2010.04.15 15: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이버 델 인사이드 카페로 퍼갈게염~^^
  5. 궁굼이
    2012.09.20 11: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할려고 하는데,대부분 HDMI연결시 1920X1200이 한계인데...


    델모니터 2560x1440 해상도 지원한다고 하셨는데,
    직접 HDMI로 연결해보신건가요?
    • 2012.09.21 19: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디스플레이포트 케이블이나 듀얼링크 DVI 케이블로 연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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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livetelecom.in/mobile-phone/V-G2300-AAA-battery-mobile/


AAA 배터리로 동작하는 저가 하이브리드 휴대폰 V-G2300... 물론 600mAh 짜리 리튬 이온 배터리도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128x128 해상도의 1.5인치 CSTN 칼라 디스플레이 + FM 라디오 + 스피커폰 기능등이 제공되는 GSM 단말기이다. 인도의 Olive라는 휴대폰 제조사에서 출시...

크기 : 103 x 44 x 18mm
가격 : 약 37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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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livetelecom.in/mobile-phone/V-G2300-AAA-battery-mobile/olive-frvron-specifications.pdf (상세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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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Boeing사의 Tom Caudell이 처음 증강현실이란 용어를 사용한 이래, 증강현실은 20여년만에 확산일로에 놓여 있다.

- 차세대 네비게이션으로 주목받는 자동차의 HUD(Head Up Display) 네비게이션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기존 네비게이션이 별도의 디스플레이 화면에 속도, 방향 등 필요한 정보를 표시하던 것과 달리 HUD 네비게이션은 자동차 앞유리창에 표시한다. 운전자 시야에 속도, 방향 등 가상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이는 길 위에 화살표가 표시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운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네비게이션 화면을 보기 위해 시선을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다. 이미 BMW 등 유명 자동차 업체는 HUD 네비게이션을 채용한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 증강현실은 여기(Hear), 지금(Now), 실시간(Real time)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소비자 트렌드와 맞아 떨어진다. 사람들은 궁금한 점이 생기면 길을 걷다가도 인터넷에 접속한다. 즉각적으로 호기심을 해소하기 위해서이다. 최근 트렌드 매거진 Trendwatching은 즉각적인 만족감을 추구하는 소비현상인 나우이즘(Nowism)을 강조했다. 이처럼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요구는 증강현실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 통신사업자들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증강현실을 주목하고 있다. 웹에서 필요한 가상정보를 계속 제공받아야 하는 증강현실은 무선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기여할 수 있다.


-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로 분리되어 있던 개인의 정체성을 다시 하나로 이어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일례로 최근 스웨덴의 디자인 업체인 TAT는 유튜브를 통해 Augmented I D라는 새로운 서비스 컨셉을 소개했다. Augmented ID란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비추면 이름, 직급뿐만 아니라 유튜브 아이디, 회사 연락처, 트위터 아이디 등이 실시간 팝업처럼 뜨는 모바일 서비스이다. 일종의 디지털 명함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현재 컨셉단계의 서비스이지만, 실제 구현이 된다면 지금까지 온라인 상에서만 통용되던 아바타, 블로거 네임, 아이디 등이 현실에서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되는 것이다. 즉, 증강현실을 통해 가상의 관계와 실제의 관계를 묶어 주는 연결고리가 생겨나는 것이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076-38_201001180842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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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9 1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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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anguhead.thoth.kr/4196453 --> 증강현실 앱 세계 1위 '레이어' 창업자 마틴 렌스-피츠제럴드 (위클리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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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hTC는 넥서스원 안드로이드폰 개발 에피소드에 대한 비디오 5편을 공개했다.

1편 : Concept & Design
2편 : Display & 3D Framework
3편 : Testing : 트랙볼 수명테스트, Tumble, Drop 테스트, Compression, Bend 테스트
4편 : Manufacturing
5편 : Da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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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CEATEC 2009에서 공개된 고진샤의 듀얼 디스플레이 미니노트북... AMD 애슬론 NeoMV-40 (1.6GHz)를 탑재하였고, 10.1인치 LCD 두장을 포개어 장착하였다. 가격은 약 10만엔 정도로 예상들 하고 있지만, 실제 출시될지는 미지수... 흥미로운 제품임에는 분명하나, 너무 두꺼워져버려서, 사실 미니노트북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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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5 2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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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고진샤에서 일을 냈군요...
    하지만 그리 구매력을 느끼진 못할듯 합니다~^^;;
  2. 더카마엘
    2009.11.13 01: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만약 소니나 삼성애서 나왔더라면 구매욕이느껴질텐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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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수리 엔지니어가 컴퓨터와 무선으로 연결되는 HMD 데이터 고글을 착용하고, 본네트를 열면,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정확한 수리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는 미래의 자동차 수리 컨셉... BMW에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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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8 2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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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강현실에 대해 관심있던차에 재밌게 봤습니다. 보면서 느낀 것은, 정비교육용으로만 적절한 것 같아요. 남녀노소 증강현실 수리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자기 손으로 정비 능력을 발휘하는데에는 퍼포먼스의 차이가 있으니까요.
  2. sewon
    2012.05.31 14: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Renopark님 생각과는 틀립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정비를 하지 못하니, 이 고글이 의미가 있는거죠. 간단한

    정비는 고글만 써도 가능할테니까요.

    특히 여행중에 차가 갑자기 선다든지 하는 긴급한 상황에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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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출시예정인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퓨어니스 폰... 반투명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하였고, 디자인 컨셉은 "A holiday from technology" 라고... 즉, 전화, 문자, 시계등 기본기능에 충실하게 개발했다는 뜻... 흥미롭긴 한데, 컬러 디스플레이가 아닌데다가, 좀 투박해 보이기까지 해서, 쫌 그렇다... ㅡ,.ㅡ;;

★ 키패드가 반투명인 LG 슬라이드 터치폰 크리스탈 GD900과 비교해보자... --> http://monsterdesign.tistory.com/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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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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