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에서는 어떤 제품이 공개될지 흥분되서 잠을 설친 새벽이었다. 출근길이 먼 관계로다가 새벽2시의 생중계를 보지는 못했지만, 아침 5시 45분, 기상하자마자 잽싸게 출근준비를 마치고 바로 애플홈페이지를 열었다. 

1) 루머와 정확히 일치하는 5C/5S가 대문을 장식하고 있었다. 너무 똑같으니까 맥이 좀 풀린다. 게다가, 신규 아이폰 2종만 딸랑 발표되었다. 최소한, 하스웰 프로세서가 탑재된 iMac이나 맥미니 정도의 업데이트는 있어야 했다. 

2) A7 프로세서는 이제 64비트 컴퓨팅을 지원한다. 다만, 64비트 OS에서는 메모리가 관건인데, 이번 아이폰 5S에는 얼마의 메모리가 탑재되어있는지 공개되지 않았다. 

3) M7 모션 코프로세서 : 물리적인 모든 움직임을 총괄하는 프로세서가 추가된다. 따라서 훨씬 더 정교한 모션 측정이 가능해졌고, 소모전력개선에도 꽤 도움이 될 듯 싶다. 

4) 홈버튼에는 이제 터치ID라는 이름의 지문스캐너가 달려있다. 마치 손이 베일것 같은 특유의 지문인식센서가 아니라서 천만다행... 근데, 여전히 홈버튼은 옛날스타일이 훨씬 좋아 보인다. 

5) 아이폰 5는 단종되었지만, 4S는 살아남았다. 통신사 2년약정하고 공짜로 배포중... 





6) LTE-A는 지원하지 않는다. 

7) iMovie, iPhoto, Keynote, Pages, Numbers는 이제 무료로 제공된다. 야호~ 

8)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아이폰 케이스 장사를 시작했다. 써드파티들 초비상... 

9) 5S의 카메라가 왕창 개선되었다.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위해 듀얼 LED 플래쉬를 제공하고, 센서면적은 15% 커졌다. 초당 120프레임으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해졌다. 

10) iOS7은 9월 18일부터 정식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11) 9월 20일부터 정식판매에 돌입하는데, 1차출시국 명단에 한국은 없다. 국내는 아마도 12월초는 되어야 겨우 구입 가능할듯하다. 그리고, 5S를 사야할지 5C를 사야할지 고민스러울때는 2가지 모두 사면 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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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28 2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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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S 7 이야기 : http://www.ddanzi.com/ddanziNews/1517804

이번 스페셜 이벤트는 생각보다 많은 제품의 라인업이 대거 리프레쉬 되었다. 애플이 이렇게 까지 물량공세를 한 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쏟아부었다는 느낌이 든다. (10월말에 예정된 MS의 윈도8, 윈도8 타블렛발표와 구글의 미디어 이벤트 때문에 무리를 한 것 같다는 느낌…) 


1)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발표 

- 가장 많이 팔리는 맥북이라고는 하지만, 맥북에어에 비해 해상도도 낮고 은근히 무거워서 개인적으로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 픽셀수가 2560 x 1600으로 늘었어도 레티나 13인치 권장해상도는 1280 x 800 정도이므로 맥북에어가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 시작가가 227만원이라는 것도 함정… 차라리 돈을 더 보태 15인치 레티나 맥북프로로 가는 것이 정답… 

2) 맥미니 

- USB3.0 포트가 4개로 늘었고, CPU도 인텔 아이비브릿지로 업데이트되었다. 

- 여전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깜찍한 TV 연결용 멀티미디어 컴퓨터로 최강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따로 사야되는 게 역시나 함정… 이것저것 사다보면 결국 아이맥과 비슷해진다. ㅡ,.ㅡ;; 



3) 아이맥 

- 떠돌던 루머가 없어 완전 깜놀한 부분, 이번 스페셜 이벤트 최고의 백미였다.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옴… 

- 엣지부분이 5mm 두께로 기절초풍할 지경… (다만, 가운데부분만은 뚱뚱하다는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 ㅡ,.ㅡ;;

- 유리와 LCD사이의 갭이 완전히 제거되었다. 

- ODD는 삭제되었고, nVidia 케플러 그래픽이 들어가 있다. 램은 32기가까지, HDD는 3테라까지 추가가능하다. 

- 퓨전드라이브 등장 : 128기가 SSD와 1테라 이상의 HDD를 하나로 패키징하여 제공한다. 시스템파일과 SW, 자주쓰는 파일등은 SSD에, 그 외 파일 들은 HDD에 저장한다. 이 모든 콘트롤을 OS가 자동으로 해낸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기존 SSD에 조금 뒤쳐지는 정도… 

- 27인치는 12월에 발매예정, 239만원부터 시작... 

- 개인적으로 30인치도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4) 4세대 아이패드 

- A6X 쿼드코어 CPU로 교체 : 기존 대비 퍼포먼스 2배 (그래픽파워도 2배) 

- 10시간 배터리 라이프 

- 기존 전면 카메라는 HD급으로 업그레이드 

- LTE 지원 (KT, SKT도 스크린상에 언급) 

- 라이트닝 커넥터로 변경 

- 5월에 산 아이패드3는 5개월만에 구형으로 전락… 4세대로 기변하기는 좀 무리긴 한데, 일단 대기… ㅡ,.ㅡ;; 

 
5)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4세대 뒤에 숨어있던 미니가 나타나자 역시 우뢰와 같은 박수…) 

- 7.9인치 1024 x 768 해상도, 7.2mm 두께, 308그람 : 레티나가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 화면이 작으니 굳이 필요없을 수도 있다. 실제 화면이 어떨지는 직접 눈으로 보고나서야 판단이 가능할 듯… 

- 듀얼코어 A5 CPU : 역시 iPad2에 씌인 구형 CPU인데, 이거 참… A6라도 넣어주지… 

- 전면 FaceTime HD카메라 + 후면은 5메가픽셀 iSight 카메라 (풀HD동영상 촬영가능) 

- LTE지원 : 전화 좀 되게 해주면 안되나? 

- 라이트닝 커넥터 

- 10시간 배터리 라이프 

- 16기가 Wi-Fi 버전이 $329 부터 시작… 가격이 생각보다 싸지는 않지만, 이 정도면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 11월 Wi-Fi버전부터 구입 가능 

- 사실 아이패드만 해도 가방이 없을때에는 들고다니기 쉽지 않았는데, 이정도면 잠바나 코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 화이트로 살지 블랙으로 살지 고민스럽지만, 일단 하나정도는 무조건 사야 직성이 풀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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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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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p://www.liquipel.com/ 


32) 최강 미러리스 카메라 파나소닉 GX1 + X줌렌즈 드디어 판매개시...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review&no=761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752 


31) MakerBot의 새로운 3D프린터 Replicator... 좀더 큰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고, 익스트루전 노즐도 2개라 서로 다른 칼라나 재질로 동시에 빌드업 할 수 있다. $1749...




30) (일본) 스마트폰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몇가지 사용성 조사
--> http://poom.tistory.com/591 


29) PS VITA 2월 11일 국내 발매 예정... 얏호...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2&nSeq=2074268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8596&category=404 


28)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를 76미리짜리 미니자로 변신시켜주는 스티커... $3.99
--> http://www.cyberguys.com/product-details/?productid=59818 


27) OS X용 GIMP 무료 다운... --> http://gimp.lisanet.de/Website/Download.html 


26) 안드로이드 ICS UI의 모든것... -->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25) 1983 오리지널 애플 터치 전화기... design by Hartmut Esslinger (프로그디자인)


24) 아이폰 포스트잇 노트... ($13.47)
--> http://www.aliexpress.com/product-fm/469147651-wholesale-10pcs-lot-iphone-sticky-note-new-Memo-Pad-Paper-note-Pad-Phone-Memo-Creative-Special-wholesalers.html 


23) 근사한 고질라 촛대... --> http://bruninx.com/  


22) 미키마우스 다스베이더... --> http://bruninx.com/ 


21) I'm fine, Thank you, and you?
--> http://www.zazzle.com/im_fine_t_shirt-235289650632474711 


20) 다스베이더 버거 vs 제다이 버거...


19) 바게트 도면통... 야구배트, 로켓모양의 통도 있음...
--> http://magpie-studio.com/projects.php?projectid=129 


18) 스타워즈 리모트 콘트롤 밀레니움 팔콘... $38.75... 사...사고싶으다...
http://www.amazon.com/Star-Wars-Flying-Millenium-Falcon/dp/B003HC92MU?ie=UTF8&tag=miksthi-20 


17) 고...고기맛이 나는 베...베이컨 소다?? 아마존에서 $4.95에 절찬 판매중...
--> http://www.amazon.com/dp/B006IFL668?ie=UTF8&tag=miksthi-20 


16) 비지오 58인치 21:9 씨네마 와이드 XVT 3D 스마트 TV (해상도가 무려 2560x1080)
--> http://www.vizio.com/ces/cinemawide/overview 





15) Nanolet : 독특한 iPod 나노 팔찌... $21.99
--> http://www.shapeways.com/model/432614/nanolet___ipod_nano_bracelet.html?gid=sg92204 


14) 턴테이블과 카세트데크가 함께 달려있는 ion 듀오덱... 물론 mp3변환도 가능...
--> http://www.ionaudio.com/products/details/duodeck 


13) 2012 전국 디자인대학교 졸업작품전 (2월 16일 ~ 19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 http://www.gdekorea.com/ 


12)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 (현대차그룹 정몽구회장 둘째 사위) 인터뷰 (월간디자인 2012년1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8227&c_id=00010004 
① ‘디자인 경영’이란 말을 잘 모르겠다. 디자인을 강조하는건지, 잘한다는 뜻인지. 디자인은 상품과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이어지지 않으면 스스로는 큰 힘이 없다. 디자인 전략은 몰라도 디자인 경영은 단어가 너무 크다. ② 카드업은 명백히 금융업이에요. 우리 고민의 90%는 무조건 숫자입니다. 어떤 때는 10%가 90%를 몰고 갈 수도 있는데, 80%의 숫자에 20%의 플레이버(flavor), 즉 독특한 풍미가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대카드의 그 20%가 될 수 있는 디자인과 마케팅이 본질인 금융업과 접목되었을 때 더 파워풀해지는 겁니다. 우리는 절대 주객전도를 하지 않아요. 그 대표적인 오해가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잘해서라거나 마케팅을 잘해서, 광고를 잘해서 현대카드가 성공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광고와 디자인을 잘하긴 했지만 단지 그것 때문에 성공한 건 아니에요. 금융업이라는 본질이 바뀔 리 없고 그것에 충실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20% 때문에 80%가 더 빛나는 거죠. ③ 요즘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너무 남용되거나 잘못 쓰여지고 있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요.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너무 남용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11) 시장을 주도하는 B2B기업, 보쉬는 왜 특별한가? (LG경제연구원)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79-32_20120109085859.pdf 


10) 윈도즈용 키넥트 2월 1일 발매개시 ($249.99) 드디어... 
--> http://www.microsoft.com/en-us/kinectforwindows/ 


9) 나이키와 톰톰이 함께 만든 GPS 스포츠 손목시계 Nike+ Sportwatch GPS ($199) : 
--> http://www.tomtom.com/en_gb/products/gps-sportwatch/nikeplus-gps-sportwatch/#tab:specifications 


8) 아디다스 소셜 축구화 F50 micoach --> http://bloggertip.com/3978 


7) 바이오 픽셀스 : 발광 박테리아로 만든 살아있는 "네온 사인"... UC 샌디에고 생물학과... 

6) 40도짜리 모터헤드 보드카 등장!!!
--> http://moore.se/varldspremiar-for-motorhead-vodka 


5) 스웨덴 정부는 파일공유를 주장해온 '코피미즘(Kopimism : Copy Me에서 나온 말...)교회'에 대해 정식 종교단체로 승인했다고... 읭??
-->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106000779  

4) $99.99짜리 12인치 스티브잡스 액션피겨 등장... (스티브잡스 유족들과 애플의 권고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지는 않기로 함...) --> http://inicons.com/ 


3) 베젤을 활용한 e북 터치 UI 컨셉 : 자연스러운 페이지 플리핑기능이 특히 재미있다.
--> http://itviewpoint.com/202880 



2) 넥슨 창업자 김정주 인터뷰 : 취직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수천명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되라...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30/2011123002229.html  


1) 조나단 아이브 영국 기사작위 수여
--> http://thenextweb.com/apple/2011/12/31/apples-jonny-ive-is-now-sir-jony-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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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2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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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2012.02.26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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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게시물도 변화했군요.
    앞으론 자주 오겠습니다. ㅎ
    좋은 자료 엄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허나 넘처나는 정보량처럼 할 일이 많아 지시겠어요 ㅎㅎㅎ 할 즐길 재미가 많아지셔서 좋으실라나요 ㅎ)


깜짝 놀랄만한 혁신적인 기술이 카메라 인더스트리에 등장하였다. 이름하여, Lytro Light Field Camera... 15년전 스탠포드대학에서 처음 탄생한 이 기술은 1100만개 빛의 모든 방향과 칼라, 강도등을 Light Field 센서를 통해 기록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진을 찍고 난후 원하는 이미지 포인트로 초점을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덜덜덜~ 

https://www.lytro.com/


디자인도 좀 독특한 편인데, 마치 휴대용 CCTV(?) 카메라같다. 조작버튼들도 단순하다. 전원버튼, 셔터버튼, 8배줌 슬라이드 버튼이 전부... 렌즈 반대편에 달린 터치액정은 1.46인치이고, 재질은 알루미늄이다. 16기가 메모리가 탑재된 레드버전으로는 약 750장의 사진촬영이 가능하고, 가격은 $499로 상당히 파격적이라고 느껴진다. (현재는 예약구매중인데, 2012년초에 배송예정... 아직은 매킨토시만 지원) 다만, 초점이 쨍~ 하고 맞지는 않는 것 같다.




향후 일반 디지털 카메라에 적용된다고 가정해보면, 삐릭~ 하며 녹색불과 함께 초점이 맞았다는 정겨운(?) 신호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사라질듯... 그리고 반셔터를 위한 듀얼액션스위치도 필요없게된다...  


※ 더 많은 사진보기  --> https://www.lytro.com/living-pictures


※ 2005년에 발표된 논문 보기 : http://graphics.stanford.edu/papers/lf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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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22 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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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실용화된다면 멋진 기술이겠는데요..
  2. 2011.11.03 1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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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점이 나가서 버리는 사진이 없어지겠군요~ @.@

운좋게도 한 달간 SKT에서 제공한 옵티머스 2X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작년 8월부터 꾹~ 참고(?) 사용 중인 넥서스원과 비교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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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적인 디자인은 꽤 깔끔하다. 기구 완성도도 물론 좋은편이고, 단단한 느낌이 특히 마음에 든다. 무게도 적당하고 크기도 적당하다. 3.7인치 넥서스원에 비해 0.3인치나 더 큰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크기는 얼추(?) 비슷하다. 

2) LCD품질도 아주 만족스럽다. 화면은 무척이나 밝고 선명하다. 게다가,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윈도우는 정말 최고다. 지문이 많이 묻지 않아 더욱 맘에 든다. 하지만, 크기는 조금 아쉽다. 스마트폰 조금 써보니, 아무래도 화면이 클수록 눈도 편하고, 조작도 쾌적하다. 이미 작년에 갤럭시S가 4인치 크기로 재미를 봤는데, 4.3인치 정도는 내놓았어야 좀 더 이슈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한가지 특별한 점은 전면 윈도우가 평평하지 않다는 것이다. 양쪽 옆 끝부분이 살짝 꺾여져 있어 멋스럽다.  

3) 1GHz 테그라 듀얼코어 프로세서 + DDR2 메모리 탑재 : 세계최초로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용한 제품이라 과연 얼마나 빠를까 많이 궁금했는데, 실제로 무거운 앱들 띄우면 엄청 버벅대는 넥서스원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쾌적한 편이다. 갤러리 진입시 썸네일도 빨리 로드되는 편이고, 화면전환효과나 애니메이션도 훨씬 부드럽다. 웹페이지도 물론 빨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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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터리 커버 : 아무래도 번뜩번뜩 유광플라스틱재질이라 그런지 조금만 만져도 지문투성이가 된다. 금방 드러워진다는(?) 얘기... ㅡ,.ㅡ;; 한가지 당황스러운 것은, 뒤쪽에 배터리커버 탈착에 대한 안내 스티커가 좀 이상하다는 것이다. 그림만 대충 보니, 카메라 렌즈쪽으로 밀어올리면 배터리 커버가 열리는 것처럼 설명되어있는데, 아무리 힘주어 밀어도 올라가지 않는다. 이상해서 구조를 살펴보니, 위쪽은 앗~ 막혀있다. ㅡ,.ㅡ;; 반대쪽으로 밀어내리니 열린다. 그리고 스티커 설명을 다시 읽어보니, "배터리 커버 체결 방법"이라고 되어있다. 즉, 커버를 닫을때의 설명을 붙여놓은 것이다. 일반적으로 닫을때는 열때의 역순이 아닌가, 아직 열지도 않았는데 닫을때의 설명을 하고 있으니 사실 좀 당황스럽다. 게다가 "체결"이라는 조금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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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MB 내장 안테나 : 그동안 LG의 피쳐폰들은 대개 외장 안테나를 탑재하곤 했는데, 옵티머스 2X에는 드디어 내장안테나가 장착되었다. 야호~ (옵티머스 마하나 옵티머스원등의 씨리즈는 여전히 외장 안테나... 즉, 단말기에 이어폰을 삽입해야 방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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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면 홈키 돔 버튼 방식 채용 : 넥서스원은 4개 키는 모두 터치라 정말 답답하다. 햅틱진동의 반응도 느리지만 터치 자체가 잘 안된다. 그런데, 옵티머스 2X의 홈키만은 터치가 아니라 돔 버튼이라 답답함이 없다. 그리고, 화면을 켤 때 상단의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홈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켜지니 훨씬 편하다. 다만, 홈키주변에 먼지가 좀 많이 유입되어 신경쓰인다. 참고로, 해외용 옵티머스 2X는 메뉴/홈/이전/검색의 4개 버튼이 모두 터치버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사이드 버튼 : 아무 버튼도 배치되어 있지 않은 좌측 면에 비해 우측 옆구리쪽에는 볼륨키가 배치되어 있고 상단에는 3.5파이 이어잭, 미니 HDMI 단자, 전원/잠금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버튼들이 전반적으로 높이가 좀 낮아서 눌리는 느낌이 약한편인데, 주머니나 가방안에서 마구잡이로 켜지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이드버튼 정도의 높이는 최소한 유지해주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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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통화할때 불편한점 한가지 (2011-01-20 추가) : 리시버가 상단끝에 배치되어있어 전화받을때 포지션이 약간 애매하고, 끝부분 기구물이 앞쪽으로 조금 튀어나와 있어, 전화하는 내내 귀 중간부분을 날카롭게 긁는다는 느낌이 든다. ㅡ,.ㅡ;;

★ 결론

- 장점 : 깔끔한 디자인 + 단단한 기구완성도 + 강력한 퍼포먼스 + 밝고 선명한 LCD + 부드럽고 쾌적한 터치조작 + 편한 홈키버튼 + DMB외장안테나
- 단점 : 굳이 한가지 얘기하자면, 약한 배터리 정도...

★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2)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14
★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3)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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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18 0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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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동 영상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ㅎ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D
  2. 람슈
    2011.01.18 1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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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가 어느 정도 지속되나요?
  3. 2011.01.18 1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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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쓰기 조금 모자란 정도에요... 기본적으로 넥서스원이랑은 비슷하거나 조금 못미치는 수준인듯하네요...
  4. 람슈
    2011.01.18 16: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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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정도면 보통인가요? 아님 딸리는 건가요?
    스마트폰을 안써봐서요. 2x 사려는데...
  5. 2011.01.18 1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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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넥서스원보다 화면이 크니까 배터리가 딸리는 건 아니고요. 보통입니다. 사셔도 특별히 후회는 없을 듯 하네요. ^^;
  6. N1
    2011.01.18 1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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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서스원 액정은 3.8 인치가 아니라 3.7인치 입니다
  7. OptimusQ
    2011.01.19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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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노이즈 및 발열 등은 없던가요??
    • 2011.01.19 2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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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노이즈도 없고, 발열도 문제없습니다. (넥서스원은 발열문제가 좀 있었죠.)
  8. 람슈
    2011.01.19 15: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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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사용기도 올려주세요~~
  9. 빠요
    2011.01.20 1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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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클은 아닌데.. 제생각에는 채결방법이라는게
    베터리커버를 끼우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ㅋㅋ
  10. ㄷㄷ
    2011.01.20 2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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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신 분 말은 후면에 보통은 배터리 커버 빼는 법을 적어놓는게 정상이다. 이말씀인거 같은데요.
  11. ㄷㄷ
    2011.01.21 0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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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메인화면 말고 잠금화면도 따로 배경화면 설정할 수 있나요?
  12. ㅋㅋㅋ
    2011.01.23 14: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로 담아갈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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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디자인 완성도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현대 특유의 요란한(?) 앞코도 그렇고 엉성하게 대충 만든듯한 테일램프쪽도 그렇고... 왠지 여기저기 조금씩 어색하고, 단단한 느낌도 부족하다. 하지만, 벨로스터에는 이 어정쩡한 디자인을 확실히 상쇄할 수 있는 몇가지 유니크한 포인트가 있다.

1) 해치백과 쿠페스타일의 절묘한 결합... 쿠페는 시트 포지션이 낮아 좀 망설여지고, 해치백은 너무 평범해서 역시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 게다가, 쿠페의 문짝 두개에 질려버린사람들 (특히 뒷좌석에 손님태울때)에게 조수석 뒷좌석 문짝은 진정한 신의 은총. 정말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다. 게다가 뒷좌석은 접어서 트렁크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 6단 듀얼 클러치 현차 최초 적용... 1.6리터 가솔린 직분사엔진 + 6단 듀얼 클러치의 조합으로 6,300 rpm에서 138마력, 4,850 rpm에서 17.0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연비는 리터당 약 17km... 터보 GDI 엔진도 2011년 하반기에 모델 적용 예정이다. --> 2011-03-19 추가 : 현재 양산되고 있는 버전에는 6단 듀얼 클러치 대신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어있음. 듀얼클러치변속기는 2011년 6월 이후 적용될 예정...

3) 현대특유(?)의 가격대 성능비... 신형 아반테 MD 가격스팬이 1340만원 ~ 2145만원까지임을 감안해볼때 벨로스터는 대략 2천언더부터 시작해서 2천300정도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2300이 넘어가버린다면, 예비구매자들은 고민이 깊어질 것이다. 예를 들어 퍼포먼스와 연비에서 월등한 골프 TDI 블루모션같은 기종으로 넘어가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출시된 골프 1.6 TDI 블루모션 (연비 21.9km/l + 7단 DSG변속기 + 스타트-스톱 시스템 + 최고출력 105마력 + 최대토크 25.5kgm)은 3090만원이라는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미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4) 크기 와 무게 비교

- 벨로스터 크기  : 4220mm x 1790mm x 1399mm, 무게 1205kg (자동변속기기준)
- i30 크기 : 4245mm x 1775mm x 1480mm, 무게 1328kg (디젤 자동변속기 기준)
- 아반테 크기 : 4530mm x 1775mm x 1435mm, 무게 1190kg (자동6단기준)

5) 양산은 2월말로 예정되어 있다. (얼마전 울산1공장 비정규직 파업으로 조금 늦춰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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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선
    2011.01.14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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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로스터도 좋지만,
    Honda가 새로 발표한 CR-Z도 완전 멋지게 생김.
    • dzain2nd
      2011.02.21 11: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동감... 문제는 총알이죵ㅎㅎ
  2. zionman
    2011.01.22 18: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골프 블루모션 1.6 TDI의 스펙은 105마력에 토크 25.5 입니다.
  3. 최승원
    2011.01.27 14: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전 현대차들이 생각 나네요, 보는 각도에 따라 프로포션이 괜찬기도 하고 엉성하기도 하고..
  4. 폭스바겐에서
    2011.02.04 18: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골프도 만들고 시로코도 만드는 것처럼

    현대도 i30과 벨로스터를 두는 건가요...
  5. 2011.02.25 20: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벨로스터 드디어 국내 출격 --> http://www.youtube.com/watch?v=TMfHKQWIpg0
  6. skror
    2011.03.02 10: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 쯤에 보이는 HMA는 현대 모터스 알라바마 같습니다 즉 생산이 미국 공장 아닐까요?
  7. 2011.04.03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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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뒷문이 클럽맨이나 rx8 같기를 바랬는데, 늘 이런점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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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베리 OS 업그레이드 : 볼드 9000에 설치된 OS버전은 4.6인데, 일단, 5.0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업그레이드시 데이타백업은 당근 필수...

- 블랙베리 홈페이지에서 아래 링크를 눌러 OS 5.0 을 다운로드 받는다. 이때, 이름, 회사, 주소, 이메일등을 적어줘야 접근권한을 얻을 수 있다. --> https://www.blackberry.com/Downloads/contactFormPreload.do?code=6C3CF77D52820CD0FE646D38BC2145CA&dl=5EFA41FCB13DB6AA631F676C19D5F9A4
- 다운로드 받은 OS 5.0 파일을 PC에서 실행시키고, 블랙베리를 USB로 연결한다.
- 데스크탑 매니저 (https://www.blackberry.com/Downloads/contactFormPreload.do?code=6C3CF77D52820CD0FE646D38BC2145CA&dl=5DB6160A7227B480325A0DDE71522D98)를 실행하여 업그레이드를 해도 되고, 폴더에 있는 Loader.exe를 실행시켜도 된다.
- 필요없는 기능들을 체크박스 해제하고, 설치를 시작한다. (약 20분정도 소요)
- 몇몇 카페나 블로그에서는 Shrink-A-OS.exe 등의 SW를 통해 OS 용량을 줄이거나, 블랙베리 메모리를 초기화 (wipe)한후, 새로 설치하는 방법등을 권하고 있는데, 그냥 바로 설치해도 별 문제는 없었다.

※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는 글 참고하세요 : http://indoweb.org/love/bbs/board.php?bo_table=phone&wr_id=703

- OS 5.0의 장점 : 4.6의 한글은 좀 깨지기도 하고, 참으로 보기 흉한데, 5.0은 훨씬 미려해지고, 어느 화면에서도 깔끔하게 보인다. 부팅속도도 좀 빨라졌고, 테마도 조금 개선되었음.


2) Googl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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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베리 브라우저를 열고 http://www.google.com/으로 접속
- 상단 More를 누르고, "Download Google Mobile App"을 눌러 설치파일을 다운로드한다.
- Downloads 폴더에 있는 Google Mobile App을 실행하여 설치 완료
- Google 모바일 초기 화면상단에서 Gmail, Maps, Sync (More에 있는...)등의 개별 Application을 설치할 수 있고, News, Reader, Calendar, Docs, Photos, notebook등을 온라인으로 접근할 수도 있다.
- Application terminated: Google xxx applicaion has been denied the "Cross Application Communication" permission. 이라는 에러메시지가 나온다면, 탑메뉴 > Options > Applications > 해당 어플리케이션에 커서 위치한 상태에서 곰발바닥 > Edit Permissions > 모든 항목을 "Allow"로 변경하고 재실행하면 됨.

3) Google Sync를 통한 Gmail 주소록, Calendar 동기화
- 다운받은 구글 Sync를 실행하고, Gmail ID와 PW를 입력한다
- Contacts와 Calendar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When to Sync를 Automatic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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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메일 설정하기 : Setup 폴더로 가서 "전자메일설정" 실행시키고, Gmail의 경우, ID와 PW만 입력하면 끝... 굉장히 간단하다. 설정이 끝나면, 이메일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함... ㅡ,.ㅡ;; 그 어떤 스마트폰도 따라올수 없는 블랙베리만의 최고 장점...

5) 테마 설정하기 (App world, 여기저기 BB동호회등에서 다양한 테마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홈스크린의 6개 기본 아이콘 바꾸기 : 탑메뉴 좌측최상단부터 순서대로 배치된 메뉴6개가 홈스크린의 숏컷으로 자동 설정됨. 홈스크린의 기본 아이콘을 바꾸고 싶다면, 탑메뉴 아이콘의 순서를 바꾸면 됨. (옮기고 싶은 탑메뉴 아이콘 위에서 곰발바닥 눌러 Move 선택후, 이동)
- http://blog.naver.com/savin64/40090047792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스타일의 테마)
- http://nullform.net/berry/com_plazmic_theme_nullform1_1.jad
  (블랙베리 OTA로 바로 다운로드 가능 --> L자형 테마 : 10개 숏컷메뉴 + 7개 칼렌다 보여주기 --> 가장 애용하고 있는 테마... 탑메뉴로 들어갈 일이 별로 없음...)
- 테마 빌더 : 간단하게 자기가 원하는 테마를 만들수 있는 빌더 SW... 인디케이터를 포함하는 IDLE 화면의 모든 부분을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제이션 할 수 있다.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함. -->  http://na.blackberry.com/eng/services/themestudio/

6) 여러가지 무료 App 설치하기

- 블랙베리 App World : http://bit.ly/AppWorld (OTA 바로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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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ure It (화면캡쳐) : http://nullform.net/berry/com_plazmic_theme_nullform1_1.jad (OTA로 바로 설치, 좌측 핫키에 설정해두고, 스크린샷을 바로 저장할 수 있다.)

- 지하철 노선도 : http://www.mysmart.co.kr/upload/bbdownload/subway/subway.zip (PC에서 다운로드 받아 압축 풀고, 블랙베리 외장메모리에 넣은후, 파일탐색기에서 Subway.jad 실행시키면 인스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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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mate Live : 여행관련 미니 어플리케이션 총집합... 특히, Dual clock이 필요하다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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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Live messenger, Google talk, Flickr, Facebook, AccuWeather등의 어플리케이션은 OTA주소를 아이콘으로 기본 링크해 놓아서, 쉽게 설치가 가능함.

- Facebook의 경우, 신기하게도 폰북과 오토싱크가 된다. 페이스북을 일단 설치해두면, 폰북으로 페이스북 친구의 프로파일 사진을 자동으로 (물론, 수동도 가능...)가져올 수도 있고, 페이스북 폰북에서도 전화를 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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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멀티미디어

- 동영상 : 비록 화면은 작지만, 거의 대부분의 PC용 동영상 (1.4기가 정도 파일)을 인코딩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다. 속도도 빠르고, 버벅이거나 끊기지도 않는다. 완전 깜놀~ 게다가, 보고 있던 동영상을 중간에 End키나 Back키로 나가버려도, 다음번에 동일파일을 재생하면, 중단했던 바로 그 지점부터 즉시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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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p3 재생 : 외장메모리에 mp3 왕창 복사해놓고, player 실행하면, 순식간에 바로 라이브러리 구성해 놓는다. ID3태그도 잘 인식한다. iPod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고, 윈도모바일 6.5 미디어 플레이여보다는 10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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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지 않아, 좀 불만이긴 한데, 오른쪽 옆구리에 카메라키도 있고, UI도 심플하고, 앨범 로딩 속도도 빨라 그럭저럭 만족... 다만,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는 제대로 된 사진 찍기 힘듬... ㅡ,.ㅡ;; 동영상은 최대 480x320 해상도로 촬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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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터넷 브라우저 : 생각했던것보다 속도도 꽤 빠르고, 대부분의 한글 사이트 잘 나와서, 큰 불편은 못느낌. MWC 2010에서 발표된 바로는, 새로 개발된 Web kit 기반 브라우저를 곧 제공할 예정이라고... 트랙볼을 굴려 포인터를 이동시키고, 링크를 클릭하는 스타일이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운데, 몇번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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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편하게 한영전환하기 : 보통 Shift + Space를 누르면, 팝업이 떠서 입력언어를 고르게 되는데, 좀 귀찮다. Options > Language and Text Input 들어가서, Enable Quick Selection > Yes로 바꾸고, Notify me > No 로 바꾸면, 팝업없이 바로 한영전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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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빠르게 검색하여 전화걸기 : 홈스크린 화면에서 바로 키패드로 이름을 입력하면, 폰북 검색이 바로 가능함. 폰북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어서 아주 편리...

11) 빠르게 문장 셀렉트하기 : 보통 곰발바닥 눌러서 Select 누르고, 텍스트를 선택하는데, 쉬프트를 누른 상태에서 트랙볼로 원하는 문장을 바로 긁은후, 카피하면 더 쉽다.

12) 몇가지 불편한점

- 통화품질이 생각보다 별로다. 뚝뚝 끊길때 (전화 받을 경우에만... 전화 걸때는 정상)가 많고, 깨끗하게 들리지 않으며, 볼륨도 작고... SKT 네트웤에 최적화 되어있지 않은 OS버전 (5.0)이라 그럴수도 있겠다... (팁 : 전화받고 뚝뚝 끊길때, 스피커폰키 (키패드 우측 하단의 $ 키)를 한번 눌러 스피커폰을 on하고 다시 한번 눌러 off 하면, 제대로 들림... ㅡ,.ㅡ;;)
- 기구 마무리는 좀 썰렁한편... 뭔가 아구가 딱 맞아들어가는 단단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특히, 미니 USB 충전단자와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있는 좌측 상단부분이 특히 취약함. 손으로 좀 세게 누르면 망가질것 같은 느낌이 듬... 
- 번들로 들어있는 이어마이크셋이 좀 별론데, 이어폰줄을 건드릴때마다 진동과 소리가 그대로 귀에 전달되어 무척 신경이 거슬린다...
- 2.6인치 LCD에 480x320 해상도는 좀 너무한듯... 2.8인치 이상으로만 되도 눈이 좀 편할듯...
- 전원을 완전히 Off 하기 위해서는 배터리를 제거하는 방법밖에 없다. ㅡ,.ㅡ;; (배터리 다시 장착하면, 바로 우측 상단에 빨간불 들어오고, 재부팅됨... ㅡ,.ㅡ;;) 블랙베리 탑메뉴에 있는 전원오프버튼을 누르면, 슬립모드로 들어간다. (버튼 누르면, 바로 화면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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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주간 사용후 결론 :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긴 한데, 터치에 거부감이 있고, 이메일로 업무를 많이 본다면, 주저없이 선택하시라. 블랙베리만의 푸쉬이메일서비스만큼은 전세계 어느 제조사도 아직 따라오지 못할정도로 빠르고, 강력하다. 게다가, 쿼티키의 사용성도 나쁘지 않고, 트랙볼로 조종하는 커서와 마우스 포인터 느낌도 쓸만한 편이다. 아이폰만큼 중독성 강함...

14) 요금은 100MB 짜리 : BIS 서비스 (12,000원) + 안심데이터100 (10,000원) + 표준음성요금제 (12,000원) = 34,000원/월 --> 데이터 100MB면 너무한거 아니냐 싶었는데, 이정도면, 많이 모자라지도 않고, 남지도 않는, 그냥 적당한 수준인듯... (5000원만 더내면, 데이터 500MB로 올릴수 있음.)

※ BIS요금제란 : http://life4happy.egloos.com/4611021

15) 3월쯤 국내 출시예정이라는 블랙베리 볼드 9700과의 비교 --> http://na.blackberry.com/eng/devices/compare/product-attr-compare.jsp?products=946&products=1766

- 9700의 기구마무리가 훨씬 좋아졌다. 크기가 좀 작아져서, 그립감도 더 좋아지고, 더 단단해졌다.
- 트랙볼이 트랙패드로 바뀌었다. 드륵드륵~ 소리도 동일하게 나게 할수 있고, 나름 동작도 잘 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트랙볼이 더 나은듯 싶음. 트랙패드위의 손가락 움직임이 트랙볼보다 더 빨라지는 바람에 때때로 커서가 트랙패드 손가락의 움직임을 따라오지 못할때가 있음. --> 감도조절로 쉽게 해결 가능함.
- 상단좌측에 있던 Mute 버튼이 우측상단으로 이동되고, 좌측상단에는 Lock 키가 추가되었음.
- Mini USB 포트가 Micro USB포트로 변경되었다.
- MicroSD슬롯은 배터리 덮개를 열고, 메모리카드를 장착하게 변경되었음.
- 카메라가 오토포커스를 지원함. 물론, 듀얼액션 반셔터키도 지원...  
- 배터리는 완전 동일
- LCD 해상도는 480x320에서 480x360으로 더 커졌으나, 액정 크기는 좀 작아짐. 액정밝기는 9700이 더 밝음...
- 전체적인 사이즈 축소로, 쿼티키도 조금씩 작아짐...
- 메모리 : 볼드 9000 최대 불만이었던 메모리 사이즈가 2배로 (256MB) 늘어났다. 야호... 즉, 기본 상태에서 메모리가 125MB정도 확보됨.
- 9000은 SIM이 잘 안빠져서 짜증났었는데, 9700에는 많이 개선되었다. 다만, 9000에서 잘 빠지던, microSD카드가 9700에서는 잘 안 빠짐...
- 부팅속도도 9700이 더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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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 http://cafe.naver.com/bjphone (블랙베리 포럼으로...) --> 회원이 무려 50만명... 왠만한 궁금사항은 찾아보면 다 나와있음...

17) BB 카페 자료실 --> http://www.bbcafe.co.kr/bbs/?s=p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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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2 2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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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블랙베리 유저는 사실 그닥 많이 보지 못했는데, 이 글 보고나니 의외로 굉장히 끌리는 군요 +_+
    좋은 글보고갑니다 ~^^
  2. 2010.03.03 0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3.03 0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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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이 ㅎㄷㄷ ㅠㅠ
  4. 지모니
    2010.03.03 1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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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0을 기다리고 있어요!!
  5. 2010.03.03 2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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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0도 기대되는데, 스톰2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6. LU
    2010.03.16 2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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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사고 싶던 아이인데요~오, 리뷰 잘보고 고히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7. 블베유저
    2010.04.07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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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0사용중인데, 나중에 먼훗날에 고장나면 9700사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
  8. 레드베리
    2010.04.23 1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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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0으로 갈아타고 싶어지는....... 막 고민고민됩니다ㅋㅋ
  9. 2010.04.24 06: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9700으로 갈아타고 싶어, 하루에도 수십번 고민하고 있습니다.
  10. 2010.06.06 05: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06.06 11: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PC랑 연결하신후, 데스크탑매니저에서는 테마 삭제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12. rhrh
    2010.07.25 2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랙베리를 다음주쯤에 사려고하는
    쌩초보인데요ㅠㅠ 스마트폰인건 뭐 둘ㅉㅐ치고
    디자인이 너.......무............
    제가 찾던 그디자인이라 아무것도안보입니다 ㅋㅋ
    바로 지르려고 하는데 잠실 지하상가에
    한 대리점에서 물어보니 기계값 27만원에
    24,36개월 할부 가능하고 대신 요금제는
    4만 5천원짜리 써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제일 싼거라고하던데.. 그외 부가서비스는 뭐해야
    하냐고 햇더니 저는 sk고유 번호를 받은거라
    유심은 그냥 변경만 하면 된다고하고 위약금 물고
    (제가 2년인데 지금 7개월밖에 안썻거든요 ㅋㅎ)
    번호도 안바뀐다고 하더라구요
    가입비까지만 내면 끝이라네요
    전 사실 인터넷도 사용 거의 안할거같고
    거의 디자인때문에 사는거라 그외 따로 더들어갈건
    없는거 같은데.. 그 옆에 매장가서물어보니
    기계값만 70을 달라고하더라고요ㅡ,ㅡ;
    왜케 차이나나 싶은데 어쨋든
    27을 불럿던 그 대리점 가면될까요? 다른곳 돌아다닐
    필요없이ㅠㅠ? 제가 빠른92라 나이는 아직 19거든요
    그래서 학생요금제 씁니다 sk구요
    27을 불럿던곳보다 더 싼곳이잇으면 사실 가고싶긴한데
    사빈님은 어디서 구매하셧나요?
    음.. 테크노마트나 요즘 휴대폰 대리점 여러개가
    한꺼번에 큰 매장으로 뭉쳐져잇는 핸드폰백화점?
    같은곳도 많이 생겻길래 거기도 가볼까하고 잇는데
    구입은 어디가좋을까요.. 초보를 위하여 여러가지
    정보좀 알려주세요..ㅜㅜ
  13. 2010.07.27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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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각에는 그냥 상태좋은 중고 (약 35만원정도)로 구입하고, 약정없는 저렴한 요금제를 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블랙베리 새 버전 (터치스크린에 슬라이드 쿼티 달린... 볼드 9800으로 예상...)이 나오면, 볼드 9000, 9700은 이제 완전 구형이 될꺼거든요...
  14. 2010.07.27 1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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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베리 스톰2 국내 2000대 한정 출시!!! --> http://www.bbcafe.co.kr/bbs/?n=7355&m=View&s=bbnotic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CEATEC 2009에서 공개된 고진샤의 듀얼 디스플레이 미니노트북... AMD 애슬론 NeoMV-40 (1.6GHz)를 탑재하였고, 10.1인치 LCD 두장을 포개어 장착하였다. 가격은 약 10만엔 정도로 예상들 하고 있지만, 실제 출시될지는 미지수... 흥미로운 제품임에는 분명하나, 너무 두꺼워져버려서, 사실 미니노트북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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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5 2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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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고진샤에서 일을 냈군요...
    하지만 그리 구매력을 느끼진 못할듯 합니다~^^;;
  2. 더카마엘
    2009.11.13 0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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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만약 소니나 삼성애서 나왔더라면 구매욕이느껴질텐대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우디가 2007년 도쿄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A1 메트로프로젝트 콰트로 (아래 동영상)에 기반한, 엔트리 모델 A1의 5도어 스포츠백 컨셉 스터디를 2008 파리모터쇼에 선보인다.



3.99m 길이에 1.75m의 너비 (미니 클럽맨과 전체 사이즈는 비슷함)를 지닌 A1 스포츠백은 아우디의 최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얹어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커다란 원프레임 그릴에 날카로운 헤드램프를 붙였고 18인치 휠과 와이드 보디를 살려 아우디 아이덴티티를 이어갔다. 

직렬 4기통 1.4L TFSI 150마력 엔진에 27마력 전동모터와 듀얼 클러치 방식의 S트로닉 변속기를 붙여 최고시속 200km/h, 0-100km/h 가속 7.9초의 고성능을 낸다. 서스펜션과 속도감응식 전동 스티어링 휠은 수퍼카 R8과 비슷한 구조다. 더욱 놀라운 것은 리터당 25.6km에 이르는 뛰어난 연비와 92g/km에 불과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다. 한편, 80마력의 1.2리터 엔진이 탑재된 버전도 출시예정.

내년초 벨기에에서 생산 진행 예정.



※ 아래는 아우디 공식 프레스 릴리즈

Audi unveils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study at the 2008 Paris Motor Show (October 2-10, 2008). Following on from the Audi A1 project quattro, the three-door show car presented in 2007, this is a concept for a five-door four-seater for the sub-compact class - once again exhibiting all the characteristics of a genuine Audi. The 3.99-meter long (13.09 ft) and 1.75-meter wide (5.74 ft) vehicle combines cutting-edge, dynamic styling with optimum economy of space and supreme quality. At the same time, a series of visionary technical solutions take efficiency, dynamism and motoring pleasure into new territory as only Audi knows how.

Audi is presenting another version of the innovative hybrid technology in the drive unit for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At work under the hood is a 1.4-litre TFSI engine developing 110 kW (150 hp), whose power is directed to the front wheels by means of the S tronic dual-clutch transmission. A 20 kW (27 hp) electric motor integrated in the drive train is able to deliver up to an additional 150 Nm of torque (110.63 lb-ft) when the vehicle is accelerating. During the boosting phase, i.e. when the TFSI engine and electric motor operate simultaneously to enable a sporty driving style, the two power packs deliver impressive propulsion. The tried-and-tested front-wheel drive - supplemented by the newly developed, ESP-controlled active front differential lock - ensures optimum transfer of power to the road.

The electric motor is furthermore capable of powering the vehicle alone for zeroemission driving in residential areas, for instance. The capacity of the lithium-ion batteries gives the vehicle a range of up to 100 km (62.14 miles) in pure electric mode; the motor can be recharged from any power socket. The automatic start/stop facility, energy regeneration and phases of purely electrical operation reduce the fuel consumption and emissions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by almost 30 percent compared to when it is running on the combustion engine alone. Despite its sporty performance, with acceleration of 0 to 100 km/h (62.14 mph) in 7.9 seconds and a top speed of 200 km/h (124.27 mph),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requires only 3.9 liters of premium fuel per 100 km (60.31 US mpg); CO2 emissions are an efficient 92 g/km (148.06 g/mile)

Exterior

The difference is not down to the two extra doors alone: the styling of the fivedoor concept vehicle is a consistent development of the three-door study, the Audi A1 project quattro from the year 2007. Surfaces and lines are distinctly tauter and more masculine.

The basic proportions, with a high vehicle body and a flat window area bordered by a coupe-like roof line, produce a virtually classic look for a vehicle bearing the four rings. The rear end is rounded off by a two-part spoiler with a striking centre groove, integrated into the rear window.

The side-on view presents another typical coupe attribute in the form of doors with frameless windows and a glass-covered and thus homogeneously integrated B-pillar. The bold segmentation of the study's side paneling with its gently rising shoulder line accentuates the styling.

The shoulder line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with its Daytona Grey paint finish is a new interpretation of yet another trademark feature of the current Audi design. Here, the prominent double lines continue around the entire vehicle as a curvaceous band that links the front end - from which it seems to emerge - with the vehicle's tail, which rises to create a slightly wedge-shaped effect.

The aerodynamically designed single-frame grille indicates the sporty ambitions of the study, which are further emphasized by the flared fenders - a tribute to the legendary Ur-quattro design and the current Audi RS6.

The design of the three-dimensional main headlights in innovative LED technology is especially eye-catching. The completely new styling underlines yet again the amount of freedom that this technology has afforded to designers. All light functions - low-beam and high-beam headlights, daytime running lights and turn indicators - have been located in one flat housing, in concentrically arranged, parallel and squared-off strips.

The layout, with light segments of varying sizes - the low beam taking up most space - completely changes the character of the front section, the "face"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The rear lights, too, continue this theme and combine the function of tail and brake lights, turn indicators, reversing and rear fog lights into an unmistakable design. The interplay of acute and obtuse angles and the clear and colored glass areas create a particularly dynamic look. A large-dimensioned, transparent cover over the entire width of the vehicle additionally combines both light units and emphasizes the horizontal design of the rear.

Like the three-door version, the body of the four-door Audi A1 Sportback concept makes optimum use of the small road surface area available to a vehicle from the premium compact class. Measuring 3.99 m long (13.09 ft) and 1.75 m wide (5.74 ft) with a wheelbase of 2.46 m (8.07 ft), it succeeds in combining sporty looks with impressive economy of space thanks to its short overhangs. The transverse installation of the engine also has a significant role to play in this respect. The third dimension of this compact, sporty car - i.e. the height - comes in at 1.40 meters (4.59 ft).

Interior

The interior, with its four individual seats and a surprisingly generous amount of spaciousness for this class, has a tidy, no-frills appearance. The curved, wraparound section combines the doors and the sporty cockpit into one single unit. The dashboard and center console are designed entirely around the driver.

Ergonomics and aesthetics unite to create an ambience of clear-cut architecture and high-class appeal. Details such as the turbine-look air vents and air conditioning controls seem to be straight out of a jet plane. This is where advanced form and precise function are combined in typical Audi fashion: air flow direction and volume can be regulated simply and intuitively by turning or pressing the control button in the centre of the vent.

The center console accommodates the integrated selector lever, only extended in drive select dynamic mode, the start/stop button for the engine, the switch for Audi drive select and the armrest with an integrated mobile phone pocket.

The sporty seats with integrated head restraints offer levels of comfort and ergonomics that far exceed the customary standards in the sub-compact class and live up to the expectations of a typical Audi. A transparent, mesh-like fabric covers the lightweight seat apertures, which further accentuates the airiness of the design.

The materials used for the interior trim appeal with their high-class looks and feel. The contrasting color scheme for the interior - white and red - emphasizes the feeling of spaciousness.

Audi mobile device - the second generation

Whereas the Audi A1 project quattro study featured its own mobile control unit for infotainment and vehicle systems,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takes one step further into the future: the driver can use his commercially available mobile phone (equipped accordingly) as a car phone, address database, navigation system and audio/video player. At the same time it can be used as a control unit for numerous vehicle systems in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Several phones that are suitable for these functions are already available from various manufacturers.

All that is required is some additional software, which Audi will provide on the internet for the driver to download and install. He can then enter his route plan or adjust the sound system to his individual preferences, all from the comfort of his own home, for example.

The mobile phone and vehicle communicate via a fast WLAN connection, even over considerable distances.

The system also offers the user a security function: within the range of the WLAN it can constantly monitor the current status of the vehicle, for instance whether all windows and doors are closed. What's more, the additional software offers numerous comfort and convenience features such as continued destination guidance on the mobile device after the vehicle has been left in a car park. If the user sets a maximum parking time with the device, its navigation software leads him back to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 in good time of course, allowing for the current distance from the vehicle.

During the journey the mobile device demonstrates its strength as a portable media player. If the user listens to a song in a certain driving situation - on the motorway, for example - it is entered in an appropriate playlist. The software registers when and where the user prefers to listen to particular songs. The music is then available at the right moment.

The MMI control unit in the vehicle is a further development of the familiar design. In terms of feel it is easier to operate, particularly while driving. Grouped around the central rotary pushbutton are four fixed-function hardkeys for the Navigation, Telephone, Car and Media basic menus. Four additional, backlit softkeys have variable functions which change within the individual menus.

The projected softkey labels combine with the bold softkey colors that identify the corresponding menus to ensure swift, intuitive user orientation.

All system information appears in the central display in the instrument cluster. This is designed in its entirety as a digital, freely configurable display with no mechanical elements. Superimposed glass elements make the graphics stand out with a three-dimensional look, producing a level of depth which could never be attained using a standard display.

As well as the virtual, large circular dial of the analog speedometer, which is always visible on the right-hand side of the instrument cluster, numerous other displays can be called up on request, and can be selected via control buttons on the steering wheel. These include infotainment, classic navigation by pictogram or map, a rev counter, information on how to drive as efficiently as possible and a current status report on the hybrid drive.

The layout of the infotainment display features icons arranged in a semicircle. As the driver turns the central MMI rotary pushbutton, the icons mimic the movement until the desired function is selected by pushing the button. Content can therefore be communicated visually, enabling it to be grasped faster and more intuitively than pure text.

Audi drive select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features Audi drive select, which is also available as an option in the current generation of the Audi A4 bestseller. This enables the driver to pre-select one of two specially adapted configurations for the drivetrain, shift characteristics and magnetic ride shock absorbers.

The default setting is the "efficiency" mode. In this mode, the engine and transmission respond gently to use of the accelerator and shift paddles. This setting is ideal for a relaxed driving style, as well as offering tremendous potential for effectively lowering fuel consumption, and therefore emissions too.

In the "efficiency" mode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can be used for distances of up to 100 kilometers (62.14 miles) in purely electric mode - and it is quite speedy, too: thanks to the powerful battery it is possible to reach a speed of considerably more than 100 km/h (62.14 mph). The combustion engine only cuts in again once battery capacity has dropped to below 20 percent of maximum.

In this mode, the electric motor is not deployed as a source of additional torque; instead it is run selectively as the sole power source to bring about a tangible reduction in consumption. For this purpose, the system makes use of a host of parameters which can be fed to it via the navigation system. In the "efficiency" mode, for example, with a fully charged battery and a distance of less than 50 kilometers (31.07 miles) the vehicle is operated in principle on purely electrical power.

Thanks to the navigation system's ability to detect differences in altitude along the route, regeneration phases as well as the increase in energy requirements on inclines can be computed before the journey has even started. This makes vehicle operation even more efficient through optimum utilization of the electric motor.

The sport mode is designed to produce the dynamic yet comfortable driving sensation that is so typical of the brand and that Audi drivers have come to expect of their car. In this mode, the vehicle's electronics also harness the torque available from the electric motor to achieve extra-sporty acceleration along with excellent lateral dynamics.

The drivetrain

Characteristic Audi sportiness plus a whole new dimension in efficiency - it is all down to the combination of a state-of-the-art turbocharged FSI engine with an electric motor and innovative control electronics.

Under the hood of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sits a four-cylinder TFSI with a capacity of 1.4 liters and a turbocharger. This engine is an advanced version of the unit that made its series production debut in the Audi A3. Whereas the 1.4 TFSI musters 92 kW (125 hp) in the A3, it delivers 110 kW (150 hp) at 5,500 rpm in the study. Its peak torque of 240 Nm (177.01 lb-ft) is on tap over a broad rev band from 1,600 - 4,000 rpm.

The Audi engineers have long since proven the performance potential of turbocharged FSI technology, both on race tracks around the world and out on the road. Indeed, a jury of experts awarded the accolade of "Engine of the Year" to the 2.0 TFSI for the fourth year in succession in 2008.

The new 1.4 TFSI builds on this very same concept in order to maximize efficiency and performance. Multi-hole injectors result in very homogeneous mixture formation and extremely efficient combustion. This is also an effective means of helping to cut pollutant emissions.

The integrated turbocharger promises optimized responsiveness and even more harmonious torque build-up. 80 percent of peak torque can be summoned up from as low down as 1,250 rpm, in other words barely above idling speed. And despite its power, the 1.4 TFSI sets new benchmark standards in its class for its acoustic output too.

Powertrain

Power transmission to the front wheels is the task of the sporty Audi S tronic dual-clutch gearbox. It allows the driver to change gear in fractions of a second without the use of a clutch pedal and with no interruption to the power flow. If required, the transmission performs the gear changes fully automatically, too. If the driver wishes to change gear manually, he can do so by using the shift paddles mounted on the steering wheel. Reverse gear and neutral are engaged via the gear knob on the centre console. The park position is automatically selected when the electric parking brake is engaged.

Between combustion engine and transmission sits the 20 kW (27 hp) electric unit, which cuts in automatically depending on the selected operating mode - or propels the vehicle alone. The battery unit - a package of compact lithium-ion batteries - is installed at the rear of the vehicle, which makes for a good weight balance.

When powered solely by the combustion engine or purely by the electric motor, and when both are used in the boost mode,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operates as a front-wheel drive vehicle. The high torque of 390 Nm in total (287.64 lb-ft) - 240 Nm (177.01 lb-ft) from the 1.4 TFSI plus an extra 150 Nm (110.63 lb-ft) from the electric motor - is transformed into the required level of tractive power when accelerating.

Overrun, or the so-called regeneration phas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instruments of this vehicle concept for optimizing efficiency as it transforms the braking energy released during deceleration phases back into electrical energy, instead of it being wasted and released as heat.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can in principle run self-sufficiently, using mixed operation of the combustion engine and electric motor. Thanks to the intelligent management of both units, energy regeneration as well as the automatic start/stop function, fuel consumption is almost 30 percent lower compared to a vehicle running on the gasoline engine alone. Although the components of the electric motor add around 40 kilograms to the overall weight, the study still only burns 3.9 liters of premium fuel per 100 km (60.31 US mpg) in mixed mode, while CO2 emissions average just 92 g/km (148.06 g/mile).

Pure electrical operation over shorter distances, however, is a particularly attractive alternative offered by this vehicle that benefits the environment and the wallet alike - all the more so considering that the performance achieved in this mode and the range of over 50 kilometers (31.07 miles) are perfectly satisfactory. "Refueling" the Audi A1 Sportback concept from power sockets alone, therefore, produces an unequivocal result: even allowing for the relatively high costs of domestic electricity in Germany, it is still possible to achieve a saving or more than 80 percent compared with the price of premium fuel. Thanks to "zero emissions" the benefit to the environment is even greater, particularly in congested urban areas.

The chassis

The fundamental ingredient for outstanding driving safety and handling dynamics is supplied by the sophisticated chassis design, comprising McPherson front suspension and four-link independent rear suspension. Large 18-inch wheels with size 225/35 R18 tires boost both driving pleasure and safety. Thanks to the newly developed active, ESP-controlled front differential lock, propulsive torque is distributed according to the driving situation, thereby achieving enhanced steering precision and superior directional stability as well as improved traction and dynamic handling when cornering.

The dynamic chassis is tuned for sporty, agile handling combined with excellent stability, and makes cornering a particular delight. What's more, the chassis excels with a level of ride comfort befitting of higher vehicle classes.

The braking system with its large-diameter discs (measuring 312 mm across (12.28 in) at the front wheels) is more than a match for the drive power. Bred on the racetrack, the system promises outstanding, fade-free stopping power.

The electromechanical steering with speed-sensitive power assistance is also a boon for agile handling. The system boasts optimum steering feel combined with low sensitivity to road surface excitation and a considerable reduction in energy consumption.

The specific strengths of the four-link suspension stem from the way in which it splits the functions for absorbing longitudinal and lateral forces. This permits a high level of lateral rigidity on the one hand for optimum dynamism and driving safety, while offering a great degree of longitudinal flexibility on the other to improve ride comfort.

The shock absorbers deploy a highly innovative technology in the form of Audi magnetic ride, which has already made its mark in the Audi R8 high-performance sports car and in the Audi TT. Here, the conventional shock absorber fluid is replaced by a magneto-rheological fluid whose qualities can be controlled by means of an electromagnetic field. This effect enables the damping characteristic to be influenced electronically at will by applying a voltage to the electromagnets.

Audi magnetic ride capitalizes on this quality to make the appropriate damping forces available in any driving situation, thereby optimizing both ride comfort and performance dynamics. A computer linked up to a system of sensors interprets the current driving situation with split-second speed. Here, the driver can choose between two driving programs, depending on whether he wants to drive with a sportier style - with the magneto-rheological fluid requiring a low yield stress - or with a greater emphasis on ride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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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미국 Verizon향으로 출시된, 듀얼 디스플레이 터치 슬라이드폰 "비너스"가 GSM으로도 출시되었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2인치 QVGA이고, 하단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는 1.5인치 240 x 176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Keith Haring의 8가지 플래쉬 테마가 아닐까... 귀여우면서도 통통한, 특유의 캐릭터들이 Idle과 메뉴를 근사하게 꾸며준다. 3메가 카메라 모듈과 micro SD카드 슬롯을 탑재하였고, 블루투스 2.0 A2DP도 지원한다.

크기는 101mm x 51mm x 14mm... 블랙, 핑크, 와인레드, 티타늄 칼라등이 출시될 예정이고, 국내에도 4월쯤 S/K/L 전 이통사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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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3 1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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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오..이거 꽤 괜찮은 폰인걸요..?
    구매의욕이 나오네요..ㅎ 안그래도 핸폰 바꿀까 생각중이었는데
  2. 2008.02.25 10: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왓, 키스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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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2007-10-10 --> 위 "최초"를 두번째로 바꿉니다. 최초는 LG "LP3900" ㅡ,.ㅡ;;

상판 슬라이드를 아래로 내리면, 거대한(?) 스피커가 나타나는 삼성전자의 W3400 HSDPA 슬라이드폰... 비록, 멀티미디어 콘트롤용 버튼이 나타나는 노키아의 N95, 자동 로테이션 카메라기능이 달려있는 LG LP3900 컨셉을 차용(?)하긴 했으나, 버튼이나 카메라 만큼, 스피커도 유용한 듯 싶다... ㅡ,.ㅡ;;

2.3인치 QVGA 디스플레이가 시원하고, 블루투스, GPS, 외장 메모리 슬롯등이 탑재되어 있다. 언제부턴가 탑재되기 시작한, 음성인식 언어 번역기(영어, 일어, 중국어)도, 커다란 스피커 덕택에 더욱 유용한 활용이 가능할 듯... 조만간 "SHOW"로 출시 예정...

크기는 99.9 x 52 x 17.3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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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0 0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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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에서 더 먼저 나오지 않았나요??
    올리면 폰 내리면 리볼빙 카메라가 나오던 그 모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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