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각형 형태의 판대기 두개를 한쪽 꼭지점만 고정한채 맞은편으로 90도씩 회전시켜 만들어내는 신기한 플립패널 도어... 쉽게 얘기하자면, 트랙이나 레일이 없는 미닫이형태의 도어인데, 일반적인 통념을 깨는 링크 동작방식이라 동영상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다. 참고로, 2008년 처음으로 프로토타입이 만들어졌고, 유리, 철판, 나무, 플라스틱등 다양한 재질의 플립 패널 도어가 있다.


좀 더 개선된 모델도 2013년에 공개되었다. 아예 링크 구조 없이 아래위 사각형이 살짝 접히는 방식이다. 

디자이너 : Klemens Torggler (오스트리아)

홈페이지 : http://www.torggler.c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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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01 1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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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멋지네요+_+

2년만에 제주도에 놀러갔다. 어떤 차를 렌트할까 생각하다 그동안 너무 궁금했던 레이 가솔린을 타보기로 했다. 경차라 그런지 가격도 참 저렴...

4일간 렌트비 + 보험료 약 5만원 합쳐서 126,000원 (하루에 3만원꼴...)

우리가 받은 차는 1만킬로 정도 뛴 차량이었는데, 이미 앞뒤 범퍼는 여기저기 상처가 많이 나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렌트카 특유의 찌든 담배냄새가 없어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1) 먼저 장점 분석

① 디자인 : 나무랄데가 없다. 경차지만 경차같아 보이지 않아 좋고, 엇비슷한 컨셉의 닛산 큐브보다 더 단단해보이고 비율도 좋다. 폭만 조금 컸으면 딱 좋았을 텐데... 아무래도 모닝과 플랫폼을 공유해야 하니... 

② 내부공간 : 차량 전고가 일반 SUV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 내부공간이 엄청나게 커 보인다. 게다가 우측 문짝은 슬라이딩 도어라 타고 내리기도 쉬우며 후석시트 접으면 적재공간도 충분하다. 심지어 자전거도 한 두대 정도는 쉽게 실을 수 있을 듯...

③ 주차하기 : 폭도 좁고 전장도 짧으니, 아무리 좁은 공간에서도 순식간에 주차가 가능하다. 다만, 체감 차체 크기는 꽤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처음엔 조심조심하게 됨... 

④ 회전반경 : 생각했던것보다 회전반경이 훨씬 짧아 유턴하기도 좋다.

⑤ 변속기어 위치 : 처음엔 좀 생뚱맞다 생각했었는데, 은근 나쁘지 않은 위치다. 특히 팔걸이에 팔꿈치를 대고 오른손으로 기어잡고 있으면 각이 딱 나옴...

⑥ 전방시야 : 시원하다. 시트가 조금만 더 높았더라면 더 좋았을 듯...  

⑦ 정숙성 : 생각보다 조용하다. 다만 80km/h 정도 넘으면 풍절음이 들리기 시작한다.

⑧ 연비 : 3박4일동안 7만5천원어치 기름 (38리터정도)을 넣었고 573km 정도 시내와 국도를 달렸다. 리터당 약 15.1km 정도의 연비면 역시 나쁘지 않은 편이다.

2) 경차라 당연하다고 느껴지지만 그래도 아쉬운 부분

① 주행 성능 : 경차특유의 민첩함을 은근히 기대했었는데, 중량이 무려 모닝보다 100킬로 가까이 무겁다 (998kg) 보니, 마치 미국산 SUV를 끌고 다니는 느낌이다. 한마디로 경쾌하지 못하고 좀 굼뜬 느낌... 특히, 언덕길에서는 가속페달을 깊숙이 밟아도 여전히 묵직하다. 아무래도 저속토크가 좀 모자란다.

② 시트 : 너무 물렁하여 허리를 잘 잡아주지 못한다. 많이 아쉽다. 조금 더 단단해져야 한다.

③ 고속안정성 : 직진 안정성이 좀 부족한듯 하여 속도를 내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스티어링휠도 정교하게 콘트롤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다만, 차체가 떨리거나 하지는 않아 다행이다. 

④ 코너링 : 몸으로 느껴지는 타이어의 접지력도 좋지 않은데다가 차체도 많이 기울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코너링전 충분히 감속을 해둬야 한다.

⑤ 외기온도 표시 : 클러스터, 오디오 어디에도 외기온도 표시가 되고 있지 않아 당황스러웠다. 렌트카라 그런가...

3) 결론 : 가격대 성능비가 애매해서 구입결정이 쉽지 않은 차종이다. 가솔린 최고트림에 풀옵션으로 계산했을때 모닝이 1314만원, 레이는 1635만원으로 무려 모닝보다 330만원가까이 비싸다. 스파크 최고 트림 풀옵션도 1344만원으로 레이와는 역시 300만원 정도의 갭이 있다. 레이 풀옵션의 가격이 1500만원 안쪽으로만 결정되었더라도 아마 이런 고민은 없었을 것이다. 

암튼, 가격이 고민스러운 것은 사실이나, 큐브스타일 차량 구입을 고려하고 있으면서, 가끔 넓은 적재공간이 필요하고 (예를 들면, 주말에 자전거 2대정도 싣고 가까운 근교를 자주 간다거나...) 가까운 거리의 출퇴근용도로도 쓰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차값은 좀 비싸더라도 취득세, 등록세, 특별 소비세 면제, 종합보험료 1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혼잡 통행료 50% 감면, 공영주차료 50% 할인, 지하철 환승 주차장 주차비 80% 할인, 교육세등 각종세금 면제, 2012년까지 연10만원 유류세 환급 등의 경차혜택은 여전한 매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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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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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17 2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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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라는 곳이었는데요... 제주도에서 요즘 레이 빌리면 대부분 이 가격인 것 같습니다.
  2. 혼다슬래쉬
    2016.11.02 2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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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구매후 바로 언더코팅 떡칠해서 무거워진

    근데요
    박스카 레이(15인치)가 경차인데도 놀라울정도로 부드럽게 움직이죠
    그 많이 부드러움에 무게 때문인지 엔진밸런스 때문인지 액셀을 밟으면 좀 묵직하고 여유있게 나가는데다 속도에따라 핸들 무게감을 잡아주는 기능까지 작동되는데

    전혀 경차의 느낌이 아닌 착각?
    머랄까 경차인데 대형세단을 운전하는 느낌이랄까ㅋ
    물론 박스카이기에 느긋하게 운전하는 탓도 있겟지만
    그거 상당히 매력적인거 같던데요ㅋ


    박스카 레이타는 이유는
    워낙에 신나는 음악 들으며 막 그냥 싸돌아 다니는걸 좋아해서ㅋ
    박스카가 시야가 엄청나죠
    그만큼 운전하기 너무 편하죠
    졸 싸돌아 다니는~
    연비는...

레고에서는 정말 끊임없이 지름신을 부르는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이번에는 그 유명한 폭스바겐 T1 캠퍼밴이다. 1300 피스로 놀라운 디테일 (엔진부분도 있고, 내부 인테리어도 완벽 구현, 문짝도 전부 동작...)을 구현하였고, 예상가격은 120 USD 정도... 길이는 약 30cm, 높이는 14cm...


아무리 살펴봐도 초대박 콜렉션 아이템... 정말 근사하다... 바로 아마존을 뒤져보니, 아직 검색 되지는 않고 있다. 정식 출시는 2011년 10월이라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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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ntrip
    2011.08.22 1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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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요거 구매! 향수어린 ㅠ.ㅜ http://m.wired.com/autopia/2011/06/lego-technic-unimog/
  2. lego
    2011.08.22 1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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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MOG 상세조립사진이네요... 대박... http://cafe.naver.com/toy7.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9643&
  3. 2011.08.22 1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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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트립님, 이거 유니목 구매하셨다고요? 덜덜덜... 30만원정도네요. 아흐... 저도 눈치좀 보다 질러야겠네요...
  4. Steviez
    2011.10.19 0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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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

    괜찮으시다면 사진 좀 퍼가도 될까요??
  5. Munjoo Kim
    2011.11.25 1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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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좀 퍼갈꼐요
  6. 2012.02.22 1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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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좀 퍼갈게요. 본문에 출처는 남겨두었습니다.
  7. 변성민
    2012.03.03 0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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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부루마불

아래 세개 브랜드의 차종은 언제나 SLS AMG의 리어뷰미러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광고 씨리즈... ㅡ,.ㅡ;;

 
아래는 마이클 슈마허가 운전하는 SLS AMG의 터널시험 동영상... 으르렁거리는 엔진소리가 정말 근사하다... 참고로, 571마력짜리 V8기통 6209cc 가솔린엔진이 7단 듀얼클러치와 함께 장착되어져 있는 63 AMG가 약 2억7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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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가 좀 더 컴팩트해졌다. 일단, 도어시스템이 특별하다. 좌우도어에는 넓게 2단으로 열리는 더블 힌지 기술이, 트렁크 도어에는 루프 가운데 위치한 특이한 힌지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펜더와 범퍼, 휠등에 잔뜩 카본 파이버을 사용하여 경량화도 실현하였다. 컨셉이라 그런지 서랍식 트렁크로 포인트도 주었고, 독특한 3+1 시트 레이아웃도 채택하였다. (즉, 3개시트는 고정, 운전석 뒷좌석 하나는 간이좌석) 18인치 알루미늄휠과 스티어링휠(왼쪽)에 장착된 트랙볼(쓸모는 없어보이지만... ㅡ,.ㅡ;;)도 특이하다. 아직 파워트레인의 정확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리터당 33km의 연비효율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제 진짜 미니 한대쯤 안사고는 못배길듯...

오리지날 오스틴 미니 크기 : 3050 x 1400 x 1350 mm
2011 뉴미니쿠퍼S 크기 : 3723 x 1683 x 1407 mm
미니로켓맨 크기 : 3419×1907×1398 mm (폭은 사이드 미러포함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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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9 - 미니 페이스맨 (Paceman) 컨셉 등장!!
2010/01/01 - 크리스마스 다음날... 네덜란드 암스텔담 시내에 버려진 미니 자동차 박스...
2009/08/27 - 2인승 미니 쿠페 컨셉 등장!!!
2008/10/19 - 500대 한정 BMW 미니E 전기자동차 등장
2008/10/03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미니 프린트 광고 : Gun
2008/09/13 -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2007/12/17 - 오니츠카 타이거 MINI 클럽맨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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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F1 머신의 전설적인 설계자, 고든 머레이 (Gordon Murray)가 개발중인 초소형 씨티카 컨셉 T.25... 현재 660cc 51마력 3기통 엔진을 단 3인승 프로토타입 (최고속도는 145km/h, 리터당 약 26.2km 연비)이 개발된 상태이며, 동일한 디자인으로 전기자동차 컨셉 T.27이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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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5 프로젝트는 그의 약 40년간의 디자인 중 25번째를 뜻하며, 24번째는 맥라렌 SLR이었다. T.25는 현존 최소형 차량이고, 피아트 500은 물론 스마트보다도 더 작다. (길이 2.4미터 x 폭 1.3미터 x 높이 1.6미터, 무게는 575kg) 따라서, 4인승은 무리인데, 대신 운전자를 앞열 중앙에 두고, 뒷열에 2시트 레이아웃이 적용되었다. 차량 앞부분이 통째로 열리는 특이한 도어 개폐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차량 한대의 주차공간에 무려 3대까지 주차도 가능하다...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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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K
    2011.03.06 10: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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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연비는 별로네요~
  2. chacha
    2011.04.07 0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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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가 저렇게 커보이다니;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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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tRANSPORT] -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2008/10/04 - [tRANSPORT] - GT by 시트로엥

프랑스의 시트로엥은, 2008년 플레이스테이션 최고의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 개발사 폴리포니 디지탈과 함께 만들었던 수퍼카 컨셉 GT by Citroen에 이어, GQ by Citroen 이라는 컨셉카를 내놓았다. GQ (영국)의 편집장인 Dylan Jones가 시트로엥 디자인팀을 이끄는 영국디자이너 Mark Lloyd (시트로엥 DS3 디자인 책임자)에게 컨셉카 디자인을 부탁하였고, GQ by Citroen이 탄생하게 되었다.

묵직하면서도 날렵한 느낌도 훌륭하고, 뒷바퀴쪽에 달린 코치도어 형태의 보조문도 특이하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영국의 유서깊은 양복점(?) E. Tautz의 크리에티브 디렉터 Patrick Grant가 맡았다고...

http://www.citroen.co.uk/

1598cc 가솔린 직분사 4기통 엔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하여 약 96km/h까지의 가속시간은 약 4.5초 정도이고, 최고속도는 약 250km/h에 달하며, CO2 배출량도 80g/km로 극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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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으로 입양된 미니의 3번째 모델이 될 SUV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컨셉이 2008년 파리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 번 컨셉트카는 2009년 하반기, 마그나스티어의 오스트리아 공장에서 생산될 크로스맨의 디자인 예고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깜찍한 미니다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나다 마그나의 자회사인 마그나스티어는 BMW X3의 생산 계약이 2010년에 만료되어 이 생산 라인을 변경해 미니 크로스맨을 연간 8만대 생산할 것이라 밝혔다. 마그나스티어는 BMW와 메르세데스, 사브 등 몇몇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크로스맨의 플랫폼은 미니 클럽맨과 달리 곧 등장할 BMW X1과 같다. SUV에 미니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였던 것. 차체도 4,135×1,830×1,598mm로 왜건형인 클럽맨보다 크다. (참고로, 기아 소울의 크기는 4100 x 1785 x 1610mm) 특히, 61mm나 늘어난 2,606mm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실내공간도 넉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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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컨셉은 4도어모델로써 비대칭적인 개폐방식이 특징이다. 운전석 뒤쪽 도어는 미니밴 스타일의 리프드-슬라이딩 방식이 적용되어 있고, B필러 없이 유리로 옆면이 처리된다. 4인승 독립 시트 구조로 2열 시트는 폴딩이 가능하면서 앞뒤로 130mm 슬라이딩 되어 실용성을 높였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미니 센터 글로브로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각종 공조장치의 기능을 한곳에 모았다. 지구본을 형상화한 센터 글로브는 레이저 프로젝션 기술을 통해 다양한 화면 연출이 가능하고, 엔터테인먼트 기능은 물론, 통신, 네비게이션, 속도계등 다양한 기능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Mini center rail 시스템은 센터콘솔부터 리어 시트까지 연속적인 링크를 제공하여, 물건등을 쉽게 옮길수도 있고, 다양한 옵션을 장착할 수도 있게 디자인되었다. 지붕은 슬라이딩 레일을 사용한 접이식 패널을 사용하여 운전자와 승객 모두 넓은 개폐감을 즐길 수도 있다.

아직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쿠퍼 및 쿠퍼 S와 같은 엔진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4WD 시스템은 독일 게트락사로부터 공급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예정은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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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Levedev Studio에서 디자인한 미로형 도어체인... 우하하하하...

http://www.artlebedev.com/everything/defend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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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7 2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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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그냥 발로 쎄게 차면 문이 부서지면서 열리듯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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