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벽지도 역시 헬로키티... http://www.sanrio.com/hello-kitty-blik/

2) 아버지의 자동차 65년식 쉐비 임팔라 SS... 그냥 자동차가 아니다. 추억과 기억이다...

3) 공간을 절약해주는 접이식 가구의 놀라운 세계

http://www.resourcefurniture.com/space-savers

4)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 경력사원 채용 공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입사지원서(성명).docx

5) 조수용 JOH 대표 인터뷰 “기발한 크리에이티브보다 중요한 것은 이 일을 진짜 내 일로 여기는 마음, ‘주인의식’입니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248100005&ctcd=C08&cpage=1

① 주인의식이라니. 한국에서 가장 스마트하게 생각을 파는 사람의 ‘한 방’ 치고는 올드(old)하지 않나. 1990년대 중반까지 기업의 인재교육을 싹쓸이했던 콘텐츠가 바로 주인의식이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기 들어 이 단어는 자취를 감췄다. 주인의식을 강조하는 사장의 속내가 뻔히 보이는 데다 새마을운동 냄새가 물씬 났기 때문이다. 대신 프로의식이라는 말이 그 자리를 꿰찼다. 요즘에는 이것마저 촌스러워져서 개개인의 자기계발에 초점을 맞춘 콘텐츠들이 인기다. 대표적인 키워드가 바로 크리에이티브다. 그런데 정작 크리에이티브의 대명사인 그는 다시 이병철 삼성 회장이나 말했을 법한 주인의식으로 회귀한다. 물론 조수용 대표가 말하는 ‘2013년 버전’ 주인의식은 과거와는 다르다. 이면지를 아끼자거나 솔선수범하자는 뻔한 얘기가 아니다. 그가 말하는 오너십은 ‘나를 내려놓을 수 있는 태도’를 말한다. 불필요한 것을 내려놓고 그 일의 목적, 혹은 본질에 집중하는 자세다.

② 그의 오너십은 회사 운영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불필요한 것을 없애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 그래서 그의 회사에는 출퇴근 시간이 없다. 직급에 따라 일을 지시하고 보고하는 일도 없다. 회의는 필요한 사람들끼리 알아서 한다. 대신 모든 직원들이 법인카드를 들고 다니고 연봉도 자신이 정한다. 또 한 가지 특이한 점은 한 명의 직원을 뽑을 때마다 40여명 가까운 직원이 전부 면접을 본다는 사실이다. 식당에서 일하는 스태프를 뽑을 때도, 디자이너를 뽑을 때도 예외 없이 전 직원 면접을 거쳐야 한다. 법인카드나 연봉을 직접 정하는 것은 언뜻 보면 혜택이나 권리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실 핵심은 ‘책임’에 있다. 주인의식을 갖고 네가 사장인 것처럼 스스로 목표도 정하고 돈도 써보라는 것이다. 전 직원이 면접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누군가를 면접하다 보면 나부터 돌아보게 돼 있다. 나는 저 친구에게 이런 것을 요구하는데 정작 나 자신은 정말 그렇게 하고 있나.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오너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이다. 조수용 대표는 촌스럽게 오너십을 외치는 대신, 직원들이 오너십을 가질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그리고 일단 뽑은 직원은 100% 믿는다. 순도 높은 신뢰, 무한한 믿음을 주는 것이다.

③ 직원들에게 파트너십을 얘기하는 사장은 많다. 그러나 진짜 파트너인 사장은 드물다. 너무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6) 서울 디자인 재단 컨설턴트 공개모집 공고...

http://www.seouldesign.or.kr/bbs2/view.jsp?seq=2263&code=001002

서울디자인재단_컨설턴트_응모원서 및 작성요령.hwp

서울디자인재단_컨설턴트_자기소개서.hwp

7) 남자샴푸...

8) 쉽고 빠르게 다양한 포스터를 만들수 있게 해주는 앱, Phoster

https://itunes.apple.com/us/app/phoster/id396306670?mt=8

9) 전기자동차를 위한 태양광 담요, V-Tent... 차 내부 온도도 많이 뜨거워지지 않게 하면서 충전까지 가능... 1석 2조 아이디어... http://youtu.be/sT3SCuwELRU 

10) 미니멀리즘의 열가지 조건 by Ellsworth Kelly and Sol LeWitt. 1)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라 2) 구조를 만들어라 3) 숨겨진 의미를 찾지 말것 4) 입체적으로 생각해라 5) 패턴에 몰입하라 6) 여백을 두려워하지 말것 7) 깔끔하게 8) 대담하고 컬러풀하게 9) 너무 많이 표현하지 말것 10) 적은 것이 오히려 많은 것이다. 그러나 보기보다 적은 것이 더 어렵다.  

11) 사무실용 골판지 곰돌이 만들기...

12) 즉석 게스트 베드룸... 손님이 찾아왔는데, 손님에게 내줄 방은 없고 그렇다고 거실 바닥에서 자라고 하기는 곤란하고 ... 그럴 때를 위한... 

http://remodelista.com/posts/an-instant-guest-bedroom-made-from-canvas

13) 누구나 쉽게 만화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 등장...

http://comicsin.oneul.com/comipo

14) 공놀이후에는 LED램프로 변신하는 축구공, SOCCKET, 15분간의 플레이로 3시간의 빛을 만들어 낸다. http://unchartedplay.com/soccket/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unchartedplay/soccket-the-energy-harnessing-soccer-ball



15) 디터람스 스타일의 아이폰 뮤직앱 T3 플레이여...

https://itunes.apple.com/au/app/t3-player-simpler-way-to-listen/id602942176?mt=8

16) 288개의 아날로그 시계로 만들어내는 하나의 거대한 디지털 시계... A million times (Time Dubai, 2013) by Humans since 1982

http://www.humanssince1982.com/

17) 10cm 크기의 미니 잔디팟 ($53) 

http://www.japantrendshop.com/ienami-by-metaphys-p-1619.html

18) 다이어트 코크 by 마크 제이콥스... 판매는 유럽에서만... 

19) 카드보드지로 만든 완전 수동식(?) 플로터...

20) 사무실용 테크노짐 엑서사이즈볼... 굿~

21) 초코램프 by Alexander Lervik 

http://lervik.se/projects/category/lighting/

22) 슬리퍼는 역시 삼선... 

23) 계란으로 핫바(?)만들기, 롤리 에그마스터...

24) 삼성전자, 위기에 빠진 샤프 구원투수로 등장, 지분3% 인수하여 5대주주로 등극... 60인치 대형 패널의 안정적인 공급과 애플견제의 1석2조 전략...

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30306084507023

25) '팩스'와 작별하지 못하는 일본, 왜?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081959305&code=970203

26) 화 안내고 논쟁에서 이기는 법 (말의 전술)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798&attrId=&contents_id=21543&leafId=1798

27) 엄청나게 요란하고 믿을 수 없이 치열한 라이벌 브랜드 열전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798&contents_id=21568&leafId=1798

28) 앤디 루빈, 구글 안드로이드 책임자 사퇴, 후임은 선다 피차이 크롬 부분 수석 부사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6145016&sid1=001&lfrom=twitter

29) 엔진음에 화음 넣듯... 자동차 좋은 소리 창조해낸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NVH2 리서치팀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0908207&cloc=olink|article|default

30)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출시 (4802만원)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gubun=1&idx=36802

31) 택배왔습니다... 

32) 갤럭시S4 등장...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http://interpiler.com/2013/03/15/galaxy-far-far-away/

33) 모두가 원하는 개발자 되기 10단계

http://www.itworld.co.kr/news/80839

34) 잊혀져 가는 추억의 테크 사운드 20가지...

http://www.itworld.co.kr/news/80826?page=0,0

35) 구글 글라스 연말 500달러에 판매 예정, 윤곽 드러낸 글라스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12&aid=0002406499&sid1=001&lfrom=twitter 

36) 매뉴얼대로 살아가는 삶이란...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58219&no=78

37) 사장님이 알아야할 7가지... 7 Things Your Employees Think About You (But Would Never Say)

http://business.time.com/2013/03/19/7-things-your-employees-think-about-you-but-would-never-say/

38) 폴크스바겐의 성공비결 '레고 블록형 자동차 설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2/2013032201109.html?rank1

39) 페르디난트 피에히(Ferdinand Piech·76) 폴크스바겐그룹 이사회 의장의 철권통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2/2013032201121.html

40)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Director of Design) 이안 칼럼(Ian Callum) 한국 방문...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page_num=1&idx=36892&keyfield=&key=

41) 삼성 --> 시키는 대로 정해진 시간 안에 척척 해오는 노예형 인재 선호, 현대 --> 이등병같이 로봇처럼 움직이고 우직한 인재 선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5/2013032502078.html

42) 헛물켜는 서울모터쇼, "레이싱 모델로 세계3대 모터쇼?"

http://auto.naver.com/contents/contentsNewsRead.nhn?seq=2923

43) 베르사체·아르마니·몰스킨…이탈리아 기업 절반이 매물로... (매경)

http://news.mk.co.kr/v3/view.php?sc=60100090&cm=%B1%E2%C8%B9%BD%C3%B8%AE%C1%EE+%B8%DE%C0%CE&year=2013&no=226099&relatedcode

44) 조선은 어떻게 500년이나 갔을까? 우리가 몰랐던 역사...

http://dotty.org/2699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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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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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이크로나 미니 USB단자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충전방식이 아니다. 즉, 모토로라 전용 충전기를 제공한다는 얘기... 그런데, 이 전용충전기가 거의 노트북 충전기 절반크기만하다. 헐~ 게다가 충전 전원케이블 연결부분이 너무 부실하다. 단단하게 결합되었다는 느낌은 커녕, 충전중에 충격이 가해지면 핀이 쉽게 파손될 수도 있을 지경... 이미 여기저기 게시판에 이를 성토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있다.


2) 전원버튼은 뒤쪽 카메라 옆에 위치해 있다. 나쁜 아이디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바닥에 놓아둔채로 화면을 켤수는 없다. 게다가, 더듬더듬 손가락으로 찾아야 되니 슬쩍 짜증도 좀 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버튼의 인쇄상태도 깔끔하지 못하다. ㅡ,.ㅡ;;


3) 터치 퍼포먼스 : 터치는 iPad만큼 잘 되지만, 화면전환효과는 생각보다 매끄럽지 못하다. 그리고, 바탕화면에 위젯을 많이 깔아두면 느려진다.

4) 카메라 : 촛점을 잘 잡지 못한다. 즉, 원거리 풍경이나 인물촬영은 별문제 없겠으나, 가까운 사물촬영은 힘들다는 얘기... 또한, 어두운 곳에서 특히 맥을 못춘다. 노이즈도 많고... ㅡ,.ㅡ;;

5) Gmail, 캘린더 : 핵심어플리케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아웃 구성등이 어딘지 어설프다. 속도도 빠르지 않다. 아이패드에 익숙해져서 인지 아무튼 쾌적하지 않다...




6) 웹 브라우저 : 상단에 탭이 있어 웹페이지간 이동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좋은데, 속도도 좀 느리고, 가끔씩 튕긴다. 참고로, 브라우저 설정 > 실험실 에 가보면 "빠른 컨트롤" 기능이라는게 있다. 브라우저의 좌우 끝부분에 손가락을 대면 동그란 퀵메뉴가 나타나는 기능인데, 은근히 유용하다. 

7) 마켓 : 안드로이드마켓에는 아직 타블렛 전용 어플이 없다. 타블렛용과 스마트폰용 구분이 없는것으로 봐서 현재는 스마트폰용을 타블렛에서 그냥 쓰는 형국인듯... 해상도가 얼추 비슷해서인지 일단 큰 불편은 없지만 아쉬움은 크다. 또한, 일부 어플은 설치도 되지 않고, 설치가 되었다고 해도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텍스트가 나오지 않는 둥 문제가 있다.

8)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앱 : 스마트폰용앱을 큰 화면에서 그대로 쓰자니 정보가 많이 보여 편하기는 하다만, 역시 뻥튀기한거라 레이아웃도 좀 어색하고, 속도도 느리다. ㅡ,.ㅡ;;

9) 푸딩카메라 : 인스톨 되지 않는다. ㅡ,.ㅡ;;


10) 앵그리버드 리오 : 최고로 만족스러웠던 유일한 앱이라고 보면 된다. 속도도 빠르고 화면 레이아웃도 어색하지 않았다. 게다가, 공짜...


11) 뒷면은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그 경계면의 플라스틱면을 손으로 누르면 틈이 보일정도로 쑥~ 들어간다. ㅡ,.ㅡ;;

12) 배터리 : 아이패드보다 더 빨리 닳는다는 느낌... 최적화가 더 필요하다.

13) 어플리케이션 메뉴는 우측 상단에... 기존 백키, 홈키, 메뉴키는 좌측 하단 Status bar에 위치해 있어 아무래도 동선이 너무 길다. 좀 쓰다보면 슬슬 짜증이...  

14) 키보드 : 이정도면 오케이... 4방향키가 있어 은근히 편하다.

15) 유심슬롯뒤에 microSD 슬롯이 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지원하지 않는다. 향후 OS가 업그레이드 되면 그때 지원한다는 얘기인데... 뜻은 가상하나, 일단은 그림의 떡... 

16) 두께, 무게 모두 다이어트가 더 필요하다. 아이패드2보다 약 100그람정도 더 무겁고, 4mm 정도 더 두껍다. 

17) 스크린 캡쳐기능이 없다. 안드로이드 SDK를 깔거나 스크린캡쳐앱을 인스톨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제는 OS자체적으로 좀 지원되었으면 좋겠다.

18) 구성물이 좀 썰렁한 편인데, 박스안에는 충전 아답터와 미니USB 케이블밖에 없다. 이어폰이나 HDMI케이블, 아트릭스에서는 제공해줬던 Dock도 같이 제공해 줘야 그나마 아이패드2랑 경쟁이 되지 않을까 싶다. 


★ 결론 : 허니콤 타블렛은 아직 갈길이 멀다. 아이패드의 경쟁자라고 말하기엔 많이 부족한 수준이다. (먼저 기본적인 전용앱부터 다수 확보되어야 명함이라도 내밀수 있을듯...) 암튼 (계속되는 품절사태로) 아이패드2를 당장 구할 수 없다고 해서 써보지도 않고 허니콤 타블렛을 사게 된다면 아마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는 차라리 4.3인치 이상의 대화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더 낫다. 본궤도에 오르려면 적어도 1년은 더 기다려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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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6 1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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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xoom 구입을 고려했다가 바빠져서 잠정 미뤄왔었는데,
    님 글을 읽고 나니 그때 바빠진게 잘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감사합니다.
  2. 2011.06.06 16: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운영체제 자체의 최적화가 도무지 안되어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사양은 막강한데 정작 돌려보면 그정도 퍼포먼스라는게 ;;;;;;

    아이패드에 경쟁자는 절대 못 될 것 같고 앞으로 적어도 두번 세번 이상

    다른 모델이 나오고 지나가야 겨우 아이패드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그 사이 애플이 가만히만 있지 않는다는거죠;
  3. 2011.06.06 19: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테블릿 전국시대가 오나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아직 안드로이드나 업체의 갈 길은 멀었군요
  4. 초이
    2011.06.07 13: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월 미국 현지에서 구입했을 때, 올린 소감과 동일한 의견이시군요. 적어도 허니콤은 안드로이드 못지 않게 어렵게 UI를 만들어 놓은 느낌입니다.
  5. 안드로이드
    2011.06.15 23: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1 --> http://www.appleforum.com/526633-post1.html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2 --> http://www.appleforum.com/526634-post2.html
    Honeycomb 태블릿, 걱정할 것 없다 3 --> http://www.appleforum.com/526635-post3.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예, 벨트에 줄자를 달아, 허리 사이즈를 만인에 공개하고,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하는 줄자 벨트... 디자이너는 스위스 로잔 예술 디자인 대학교 ECAL(Ecole cantonale d'art de Lausanne)의 마틴 할디만 (Martin Haldi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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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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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3 20: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아이디어는 간단하고 좋네요! 그런데 역시 실제로 하고 다니기에는.. 좀 무리가 있겠군요ㅋㅋ "내 허리치수는 OO요!"라고 하고 다니는 벨트니까요-_-; 후우~ 하지만 경각심을 갖게 하기에는 충분하군요.
  2. 2007.09.03 23: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하; 훌륭한데요;
  3. 2007.09.05 01: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저거 차고 다니면 아주 관심받겠어요...
    역시 디자인감각들이 최고네...잘보구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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