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2011년 10월 5일 : 스티브 잡스 췌장암(Pancreatic cancer)으로 사망 (56세) 


1) 2011년 10월 6일 : 스티브잡스의 기억 (Stephen Wolfram : 매스매티카와 울프람알파 개발자)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0#.T3FMVnjLtDM.email

2) 2011년 10월 6일 : 2009년초 애플에 영입된 전 예일대 MBA학장 Joel Podolny 관련 기사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2

3) 2011년 10월 7일 : 소니 픽쳐스에서 월터 아이작슨의 공식 전기 '스티브 잡스'의 영화화 판권을 사들였다. (300만달러의 거금을 월터 아이작슨에게 지급함.) 영화 제작은 2012년 시작될 예정이고 현재 주인공 캐스팅 작업중... 잡스 역에 조지 클루니와 노아 와일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함. 노아 와일(Noah Wyle)은 애플과 MS의 PC개발 역사와 경쟁을 다룬 1999년 TV영화 'Pirates of Silicon Valley'에서 이미 잡스 역으로 나온 경험이 있음. 영화의 각본은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을 쓴 아론 소킨이 맡을 것으로 예상됨. 

*마틴 버크의 TV영화 실리콘 밸리의 해적들 :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전쟁 
--> http://ozzyz.egloos.com/4545739  

4) 2011년 10월 19일 : CEO 팀쿡 주관으로 스티브 잡스 추모회가 개최되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본사)

5) 2011년 10월 24일 : 스티브 잡스 전기 전세계 29개국 동시 출간. 본래 11월 21일 출간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스티브 잡스의 사망에 출간일이 앞당겨졌다.

6) 2011년 10월 30일 : 여동생 모나 심슨의 뉴욕 타임즈 기고문
--> http://www.nytimes.com/2011/10/30/opinion/mona-simpsons-eulogy-for-steve-jobs.html?_r=2&pagewanted=all (원문)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8 (한글번역판)

7) 2011년 10월 30일 : 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번호판없이 차를 몰고 다닐 수 있었을까? "새 차를 구입한 경우, 최대 6개월까지 번호판의 부착을 유예할 수 있다."라는 캘리포니아의 법조항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6개월마다 새차를 구입했던 것은 아니고, 메르세데스 벤츠 SL55 AMG 모델을 6개월 주기로 리스한 것이라고... 
--> http://articles.economictimes.indiatimes.com/2011-10-30/news/30336736_1_license-plates-steve-jobs-mercedes 
 
8) 2011년 11월 1일 : iPhone, iPod 터치용 Garage band 앱 출시 ($4.99)

9) 2011년 11월 3일 : 애플 공급망의 비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9

10) 2011년 11월 29일 : Wired지 기자인 Steven Levy가 쓴 "내가 만났던 스티브 잡스" 기사 번역
--> http://www.appleforum.com/mac-column/61083-내가-만났던-스티브-잡스.html  
--> http://www.wired.com/magazine/2011/11/ff_stevejobs/all/1 (원문)

11) 2012년 1월 13일 : 애플은 그동안 비밀로 해오던 모든 부품 공급 회사들을 공개하였다.

Apple_Supplier_List_2011.pdf


12) 2012년 1월 13일 : 애플이 1월 19일 뉴욕 구겐하임 박물관에서 교육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 발표자는 마케팅 부사장 필 쉴러와 인터넷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부사장 에디큐 (Eddy Cue, 아이튠즈 스토어, 앱스토어, 아이북스, 아이애드등을 담당)

13) 2012년 1월 19일 : 교육관련 프레스 컨퍼런스

① iBooks2용 텍스트북 콘텐츠 : 가격도 저렴하고, 온갖 멀티미디어 feature들로 가득하다. 

② 맥용 iBook Author 소프트웨어 : 키노트와 비슷하고 iPad를 연결하여 바로 퍼블리쉬해볼 수 있다. 무료제공

③ iTunes U 앱 : iPad, iPhone용이 있고, 기존 iTunes의 University 섹션을 앱으로 옮겨왔다.

14) 2012년 1월 24일 : 애플 2012 회계연도 1분기 (2011년 10~12월) 실적발표에서 매출 463억 3300만 달러 (52조 3000억원), 영업이익 173억 4000만 달러 (19조 6000억원)을 달성했다. (참고로, 삼성전자 2011년도 1-4분기 전체 영업이익이 약 16조원) 영업이익률은 무려 33%에 달하고 현금성 자산은 약 100조원에 이른다. 


이번 분기동안 3704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했고, 이는 전분기 (1700만대)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아이패드는 1500만대, 맥컴퓨터는 520만대, 아이팟은 1500만대를 판매하였다. 

 
15) 2012년 1월 26일 : 애플 CEO 팀쿡은 타운홀 미팅에서 올해 6월부터 애플 직원들에게 맥은 $500, iPad는 $250을 각각 할인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 이 할인 프로그램의 혜택은 애플에서 90일 이상 근무한 직원에 해당되고, 3년에 한번씩만 사용할 수 있다. (맥미니는 제외) 참고로, 현재 애플 직원들은 맥구입시 25% 할인혜택을 받고 있다.

16) 2012년 1월 25일 : 아이폰 하루 판매대수 (40만2천대)가 전세계 하루 신생아 숫자 (30만명) 보다 많다는 재미있는 비유... --> http://bit.ly/wEDMIz

17) 2012년 1월 27일 : 애플의 현금 보유에 대한 재미있는 인포그래픽
--> http://www.phonearena.com/news/Infographic-breaks-down-just-how-obscene-Apples-cash-pile-is_id26358

18) 2012년 1월 30일 : 前 팜 CEO 존 루빈스타인이 19개월만에 HP에서 퇴사했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130082822&type=xml

19) 2012년 1월 31일 : 2011년 11월 JC Penney CEO로 이직한 애플의 Ron Johnson (리테일 영업 수석부사장)후임으로 Dixons 리테일 CEO John Browett (미국내 가전제품 매장 Currys Megastore와 PC World를 성공적으로 운영)이 선임되었다.
--> http://www.businessinsider.com/john-browett-2012-1

20) 2012년 2월 7일 : 9to5Mac은 애플 iPhone과 iPod 엔지니어링 부사장 데빗 텁만이 작년 말에 회사를 떠났다고 전했다. (2010년 한해동안 애플은 OS X 부문, iAD 부문, 글로벌 보안 부문 등에서 임원들을 잃었다.) 텁만은 10년 이상 애플 iPhone과 iPod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재직했고, 애플 리더십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었다. 텁만은 영국에서 자랐고, 살포드 대학에서 전자공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그는 애플에 iPod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합류하기 전 Schlumberger와 Psion에서 각각 7년과 6년 동안 엔지니어로 일했다. 그는 애플 재직 시 파워 관리, 배터리 수명 관리, 소음 제거 이어버드, iPhone 파워 아답터, 악세서리들과 모바일 기기들 간의 인터랙션 등 70개의 특허들을 출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퇴직은 애플에게 큰 타격인 것으로 알려졌고, 아직까지 후임자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미래 계획도 알려지지 않았다.
--> http://9to5mac.com/2012/02/06/vice-president-of-iphone-and-ipod-engineering-david-tupman-left-apple-at-the-end-of-last-year/  



21) 2012년 2월 10일 : 미 연방수사국 FBI가 지난 1990년대 초 애플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뒷조사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FBI는 미국 현지언론사들의 요청으로 스티브 잡스 문서를 공개했다. FBI는 1991년 당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잡스를 직속 수출위원회(PEC) 위원으로 추천하자 잡스의 지인들을 인터뷰해 잡스의 품행과 성품에 대해 191쪽 분량의 보고서를 작성했다.
--> http://vault.fbi.gov/steve-jobs/steve-jobs-part-01-of-01/view 

FBI_Jobs_2012_0212.pdf

22) 제54회 그래미어워드에서 스티브잡스가 공로상 (Trustees Award)을 받았다. (에디 큐 애플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부사장이 대리 수상) 애플은 2002년에도 그래미 기술 부문상을 수상한 적이 있어 이번이 두번째 수상이다.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36404&g_menu=020600&rrf=nv 

23) 2012년 2월 16일 : OS X 마운틴 라이언 개발자용 버전 공개! 새로운 버전에는 iMessages, Reminders, Notes, Notification center, Twitter, Game center, AirPlay mirroring등 기본적인 iOS의 기능을 많이 가지고 와서 좀더 iOS 기기들과의 호환성을 높였다. 정식버전은 2012년 3/4분기 등장예정... --> http://www.apple.com/macosx/mountain-lion/ 

apple_osx_mountain_lion_20120218.zip


24) 2012년 2월 16일 : 애플이 맥북에어에 들어간 기술과 디자인에 대해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 노트북은 아수스 젠북... 애플은 특허권을 따내기 직전인 지난 2월13일 대만의 한 PC 생산업체에 울트라북 생산 중단을 요청했다. 애플의 요청을 받은 공장은 대만 페가트론이고 생산 중단 위기에 놓인 제품은 아수스 울트라북 ‘젠북’ 시리즈였다.)
--> http://www.bloter.net/archives/96660

25) 2012년 2월 24일 : 애플, 앱 검색업체 Chomp 전격 인수 (http://chomp.com/)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39030&g_menu=020310

26) 2012년 2월 27일 : 애플이 iPad 트레이드마크를 중국 모니터회사 Proview로 부터 매입시(3만5천파운드), IP Application Development Limited (IPAD Ltd.)라는 가짜 회사를 만들어 실제 구입자가 애플이라는 사실을 숨겼다는 기사... Proview는 캘리포니아 법원에 애플을 사기혐의로 클레임한 상태... 

 
--> http://thenextweb.com/apple/2012/02/28/how-apple-used-a-british-shell-company-to-snap-up-the-ipad-trademark-from-proview/  

27) 2012년 2월 28일 : 애플은 오늘 미 특허청으로부터 멀티터치 관련 14개 특허를 취득했다. Patently Apple에 의하면, 오늘 취득한 특허들은 매직마우스, 멀티포인트 터치스크린, 멀티터치 오토 스캐닝 등을 포함한다. 따라서 애플은 2010년에 취득한 멀티터치 특허들을 포함해 총 21개의 멀티터치 특허들을 보유하게 되었다. 애플의 멀티-포인트 터치 스크린 특허는 PC, 모바일 기기에 확장되고, 심지어는 키오스크, ATM, 게임기, 벤딩머신, 항공사 e-ticketting 터미널 등에까지도 확장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http://mashable.com/2012/02/28/apple-multi-touch-patents/ 

28) 2012년 2월 29일 : 현재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이 뉴욕증시 사상 11번째로 '주식가치 5000억 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28일 현재 애플의 주가는 533.61달러...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D41&newsid=01174246599435440&DCD=A00306  

29) 2012년 2월 29일 : iPad3가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 애플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었다. 3월 7일 오전 10시,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 (샌프란시스코) 

30) 2012년 3월 2일 : 애플의 보이지 않는 미학, 조나단 아이브 (Financial Times 기사) ① Path의 CEO이자 애플직원이기도 했었던 Dave Morin의 이야기... 그는 애플에 있던 시절, 조나단이 이끈 한 회의에 대해 말해주었다. 장애인이 맥북 노트북을 사용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는 한 직원의 얘기에, 조나단 경은 손가락 하나로 머신을 작동할 수 있도록 모든 기능의 디자인을 하나 하나 살펴 봤다고 설명했다. 가령 손가락 하나만으로 노트북 화면을 열 수 있도록 화면 무게 조정과 실험을 하는 데에만 3개월을 썼었다고 한다. ② 조나단 경의 주된 능력은 잡스와의 관계 관리 능력에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그 관계를 이용해서 조나단 경은 자신을 더 끌어 올렸다는 관측도 있다. 한 전직 애플 직원의 말이다. "조니는 대단히, 진정으로 정치적인 인물입니다. 그와 부딪히면 안 됩니다. 거의 모든 것을 잃게 되거든요."  

31) 2012년 3월 3일 : 애플 앱스토어 누적 다운로드 250억회 돌파!
--> http://www.apple.com/itunes/25-billion-app-countdown/ 

32) 2012년 3월 6일 : 애플과 iPad 상표권 분쟁중인 중국 프로뷰는 상표권 분쟁중에도 회사의 회생노력을 벌여왔다. 하지만 프로뷰의 주요 채권자 가운데 한 곳인 타이완 푸본증권이 우선 상환 부채를 받기 위해 이 회사를 영구적으로 폐쇄시키려 하고 있다고...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06090440&type=xml 

33) 2012년 3월 7일 : 고(故) 스티브 잡스 전기를 집필한 월터 아이작슨이 최근 TV토크쇼에 출연, 애플TV와 관련된 내용을 전기에서 의도적으로 제외하였다고 발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07090324&type=xml 

34) 2012년 3월 8일 :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5MP 카메라, LTE가 적용된 아이패드3번째 버전 + 1080p를 지원하는 신형 애플TV 공개 

ipad3_appletv_2012_0307.zip

35) 2012년 3월 8일 : 미 법무부가 애플과 미국내 5개 출판사를 전자책에 대한 가격담합혐의로 곧 고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책 가격을 올리기로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출판사는 하퍼콜린스,해치트북그룹, 맥밀란, 펭귄그룹,사이먼앤슈스터 등 5개사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08145237&type=xml
 
36) 2012년 3월 13일 : 조나단 아이브는 12일(현지시간) 런던이브닝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과 경쟁자들 사이에 차별화를 가져다 주는 요인, 그리고 왜 애플의 경쟁자들이 신제품을 도입하려 할 때 실패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경쟁자들은 기본적인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대신 뭔가 다른 것을 하려고 너무 바쁘다. 즉, 뭔가 색다른 것에만 관심을 갖거나, 또는 새롭게 보이기만을 원한다. 나는 이런 것들이 아주 잘못된 목표라고 생각한다. 제품은 진정으로(genuinely) 더 좋아져야 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3175551

*참고로, 엘리자베스2세 여왕으로부터 조나단 아이브가 받은 기사작위의 정확한 명칭 : Knight Command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 (or KBE)

37) 2012년 3월 19일 : 애플은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간 450억 달러 (원화로 약 50조원)의 주주 배당과 자사주 취득 계획을 확정했다. 17년만에 처음으로 주당 2.65달러씩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고, 100억달러 어치 자사주 취득 프로그램을 가동해 2013년 회계연도부터 실제 취득에 나서기로 발표했다.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D41&newsid=02781446599464960&DCD=A00306  

38) 2012년 4월 6일 : 애플이 패키징을 이용한 무선충전 특허기술을 공개했다.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에서도 기기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본 기술을 통해, ① 단말기를 항상 최신 소프트웨어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② 투명 패키지를 적용한다면, 화면에서 다양한 광고나 컨텐츠도 쉽게 보여줄 수 있게 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406105800

39) 2012년 4월 21일 : The Lost Steve Jobs Tapes by Fast company (한글 번역)
--> http://www.albireo.net/threads/잃어버렸던-스티브-잡스의-테이프.14171/





40) 2012년 4월 25일 : 미국 AT&T가 2012년 1/4분기에 총 43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했다고 발표...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총 550만대임을 감안하면 이중 약 75%가 아이폰인 셈...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2771&g_menu=020310&rrf=nv

41) 2012년 5월 14일 : 독일 TV제조사 로에베 (Loewe) 인수를 추진중이라는 루머 등장... 참고로 로에베의 1대 대주주는 샤프이고, 지난해 약 1천 50만유로의 손실을 기록했다.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7521&g_menu=020800&rrf=nv

42) 2012년 5월 14일 : 6월 11일 - 15일 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WWDC 2012 개최 예정

43) 2012년 6월 12일 : 제23회 WWDC 개막...

① 드디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단 15.4인치 맥북프로 등장... 2880x1800 해상도, 쿼드코어 2.3GHz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8GB 메모리, 256GB SSD, 두께 1.8cm, 무게 2.02kg, nVidia GT 650M 비디오카드, 720p 페이스타임 카메라, MagSafe2 파워포트, 썬더볼트 포트2개, USB3.0 포트2개, HDMI포트, SDXC 슬롯, 블루투스 4.0지원, 스테레오스피커, 듀얼 마이크, 백라이트 키보드, 7시간 지속 배터리

② iOS6 공개 : Turn by Turn을 지원하는 네비게이션이 탑재된 새로운 지도앱, 한국어를 지원하는 Siri (iPad도 지원), 페이스북 통합, 공유가 더 쉬워진 포토스트림기능, 종이 티켓과 기프트카드를 대신할 Passbook, 셀룰러 망에서도 되는 페이스타임...

ios6_preview_1024.zip

44) 2012년 6월 21일 : 애플스토어 직원들의 임금을 최대 25% 인상키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0일 보도했다. 현재 애플스토어의 직원은 직급에 따라 시간당 9~15달러를 급여로 받고 있다. 기술 지원을 담당하는 ‘지니어스’ 급의 시급은 최대 30달러다.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3101&idxno=599528

45) 2012년 6월 25일 : 페이스북이 애플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발 책임자였던 크리스 윌드레이어(Chris Weeldreyer·사진)를 영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애플에서 Numbers와 iWeb의 UI 디자인 책임자였고, 애플에서 약 8년 4개월동안 근무한것으로 알려졌다.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6256189g

46) 2012년 6월 27일 : 팟캐스트를 쉽게 찾고 쉽게 재생할 수 있는 Podcast 공식앱 등장... 
--> http://itunes.apple.com/kr/app/podcast/id525463029?mt=8

47) 2012년 6월 28일 : 1999년부터 일해왔던 Bob Mansfield (하드웨어 SVP)가 은퇴한다고 애플이 공식 발표하였다. 후임으로는 Dan Riccio 가 임명되었음... 
--> http://www.apple.com/pr/library/2012/06/28Bob-Mansfield-Apples-Senior-Vice-President-of-Hardware-Engineering-to-Retire.html

48) 2012년 6월 29일 : iOS용 구글 크롬 브라우저 발표

49) 2012년 7월 4일 : 애플은 중국 Proview에게 6천만불을 지불하고 iPad 상표권 분쟁을 마무리 짓는다고 발표했다. --> http://www.financialinfo.co/apple-proview-bit-off-a-big-mouth.html

50) 2012년 7월 6일 : 올 1월에 공개된 HR 프로모션 동영상... 애플의 사무실광경과 직원들 인터뷰...  --> http://www.apple.com/jobs/us/corporate.html

51) 2012년 7월 12일 : 삼성 갤럭시 탭이 애플 제품의 UI를 표절한 것과 관련하여 영국 법원이 삼성의 손을 들어(?)주었다. 콜린 버스 판사는 "사용자들이 두 제품을 헷갈리지는 않을 것이다. 삼성은 애플과 같은 수준의 간결함이 없으며, 애플 디자인에서 보여지는 극도의 심플함을 갖고 있지도 않다. 갤럭시 탭은 전혀 쿨하지 않다"며 삼성이 애플 아이패드의 디자인을 침해하지 않... 아니 못했다고 판결했다. ("The Galaxy tablets do not have the same understated and extreme simplicity which is possessed by the Apple design, they are not as cool.”) "삼성이 이런 제품을 내놓는다고 애플에게 타격을 입히진 않았을 것"이라는 판결... ("It is hard to imagine Apple losing in any more of a complimentary way")

52) 2012년 8월 21일 : 애플, 시가총액 6235억달러로 1999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 6163억 달러를 제치고 미국역사상 최대기업으로 등극했다.
--> http://realtime.wsj.com/korea/2012/08/21/애플-미국사상-최대기업으로-등극/

53) 2012년 8월 24일 : 1997년 Think Different 광고 캠페인의 뒷이야기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515#.UDydz5FpH5A.twitter

54) 2012년 8월 27일 : 삼성-애플 특허전쟁 1년5개월의 발자취
--> http://www.bloter.net/archives/124473

55) 2012년 9월 4일 :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56) 2012년 9월 5일 : 9월 12일 (수)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 샌프란시스코 아침 10시... 드디어 iPhone5 개봉박두!

57) 2012년 9월 12일 : 패스트컴퍼니는 11일(현지시간) 애플 내부에서 소프트웨어 UI 디자인 진화 방향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적지 않다고 보도했다.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애플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히는 스쿠모픽 디자인(Skeumorphic design)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88554&g_menu=020600

http://www.fastcodesign.com/1670760/will-apples-tacky-software-design-philosophy-cause-a-revolt

58) 2012년 9월 12일 : 시리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도했던 애덤 케어 엔지니어가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덤 케어는 시리 전 공동창업자 겸 기술부 부사장으로 애플 모바일 소프트웨어 그룹에서 시리 개발을 지원해왔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88553&g_menu=020800

59) 2012년 9월 13일 : iPhone5 드디어 공개... 4S에 비해 더 얇아지고 가벼워졌다. 물론 화면은 4인치(1136 x 640)로 더 길어지고 LTE를 지원한다. 3.5mm 헤드폰잭이 상단에서 하단으로 옮겨졌고, 기존 30핀 커넥터는 Lightning 커넥터로 변경되었다. 번들 이어폰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 기존 정사각형 스타일의 아이팟 나노가 단종되고, 2.5인치 멀티터치 LCD를 채용한 새로운 나노가 등장하였다. 솔직히 말하면 왜 만들었는지 모를정도로 디자인은 평범한 편이다. 라인업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차라리 기존 나노가 더 차별화 포인트가 많다. 시계대용이라는 근사한 용도가 있었으니까... 

60) 2012년 9월 21일 : 애플의 새로운 시계앱 디자인이 스위스 기차역에 설치된 Mondaine의 시계디자인 (1944년 Hans Hilfiker가 디자인)을 무단 도용했다는 기사...

http://www.blick.ch/news/wirtschaft/apple-klaut-bahnhofs-uhr-der-sbb-id2040821.html  

61) 2012년 10월 4일 :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사내 하드웨어 최고책임자 밥 맨스필드를 무리하게 은퇴시키려다가 실패했다는 사연이 공개되었다. 맨스필드는 쿡과 함께 지난해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의 심복이었다. 쿡이 오른팔이라면 맨스필드는 왼팔이었다. 쿡은 맨스필드를 물러나게 하려다가 내부 반발에 부딪치자 결국 월 200만달러라는 높은 급여를 주고 내부고문으로 남게 하면서 반발을 무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4일(현지시간) 잡스 영면 1주기 관련 기사를 통해 쿡과 맨스필드 간 묘한 내분 분위기를 전했다. 쿡은 지난 6월 밥 맨스필드 수석부사장의 은퇴를 발표하면서 디자인 부문의 댄 리치오 부사장을 후임으로 내정했었다. 맨스필드 부사장의 부하들은 쿡의 이 같은 인사에 대해 리치오가 엄청난 업무를 감당할 준비가 안됐다면서 후임인사에 강력히 반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09592

62) 2012년 10월 5일 : 스티브 잡스 사망 1주년 

[이전글] 2012/03/05 - 스티브잡스 전기 by 월터 아이작슨 ★★★★★

[이전글] 2011/11/01 - 애플 매킨토시 개발비화 : 미래를 만든 Geeks ★★★★★

[이전글] 2011/10/12 - You will be missed, Steve (몇가지 스티브 잡스 추모 포스터)

[이전글] 2011/10/07 - iGod 스티브 잡스 (1955-2011)

[이전글] 2010/04/06 - 스티브 잡스, 신의 교섭력 - 신인가 악마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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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4) 초코 마니아를 위한 누텔라 아이폰 케이스

23)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 만들기 by 데니스 홍 (TED) -->
http://www.ted.com/talks/lang/ko/dennis_hong_making_a_car_for_blind_drivers.html

22) 감성적인 VW Polo DAD 텔레비전 커머셜..

21) 시쓰루 3D 데스크탑 프로토타입... 3차원 오브젝트를 손으로 콘트롤할 수 있다...
--> http://leejinha.com/see-through-3d-desktop

20) 대단한 구글 아트 프로젝트, 크롬에서만 볼 수 있다.
--> http://www.googleartproject.com/

19) 감쪽같은 Sleep safe tape... 이제 언제 어디서나 마음대로 쿨쿨~

18) 가속도센서의 동작 원리와 제조 방법에 대한 흥미진진한 동영상...

17)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인터뷰하는 디터람스라니... 덜덜덜~ 5월 20일 디터람스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도무스에서 준비한 1984년 4월호 기사 --> http://www.domusweb.it/en/from-the-archive/alessandro-mendini-interviews-dieter-rams

16) 영국 Telegraph 죠니 아이브 인터뷰기사... 근데, 제목이 좀 웃기다... "애플의 디자인 천재는 뼛속까지 영국인이다." ㅡ,.ㅡ;; 그나저나 죠니 아이브는 점점 스티브 잡스를 닮아간다. -->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apple/9283486/Jonathan-Ive-interview-Apples-design-genius-is-British-to-the-core.html

15) 2012년말에 시판예정이라는 LEAP모션센서... 아래 비디오상으로는 키넥트보다 훨씬 더 정교한 모션콘트롤이 가능한듯 한데, 정확한 판단은 실물을 본 후 내리도록 하자...

14) 아이폰 수납포켓이 있는 Joey Bra...

13) 이번엔 구찌 밴드... 

12) 구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11) CNC머신에 펜을 달고 역사적인 설계 도면들을 다시 그려보는 프로젝트 'machine drawing drawing machines' (Pablo Garcia) --> http://pablogarcia.org/projects/machinedrawing-drawingmachines/

10) 로고 탈부착이 가능한 나이키 농구화

9) 덜덜... 겜보이 손목시계... I want one~

8) $4 골드키 by Marti Guixé : 재질은 금도금한 실버... 주문하면 6주 걸린다네... 200불

7) 애플CEO 팀쿡, 페라리CEO 루카 디 몬테제몰로와 2시간 독대... 업계에서는 애플이 스마트폰과 결합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분야에 우선 진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 http://joongang.joinsmsn.com/r/?id=8191680

6) “그래요!! 나 천식있는 여자예요!! 동정할꺼면 돈으로 줘요. 편강한의원 갈랑께…” 이미 너무나 유명해진 평강한의원 옥외 광고 [월간디자인 2012년 5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9479&c_id=00010002

5) 구글의 무인 자동차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네바다주 교통부(DMV)는 지난 7일 세계 최초로 구글카에 운전면허를 발급했다는 소식...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2&no=282415&0122

4) 2012 UX트렌드 PDF 자료 --> http://ux1korea.co.kr/120150833270

UX1_2012년 UX 트랜드.pdf

3) 기업은 단순히 상품만을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생산하는 공장(decision making factory)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TV를 만드는 회사는 부품관리를 하는데, 왜 그 TV 회사는 의사결정의 품질 관리는 안 하는지 돌아봐야 한다. 의사결정을 돌아보는 시스템적인 구조를 만들고, 전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되돌아봐야 한다. <노벨 경제학상 받은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 인터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1488.html 

2) 갤럭시S3 Unpacked 이벤트 Full 비디오 (1시간 15분) 살짝 지루함...

1) 이마트의 섀도우QR코드 마케팅 이벤트... 이런걸 했었는지도 몰랐네...


2012/05/06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모음

2012/03/30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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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9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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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전부 멋지지만 이마트 멋지네요+_+
  2. 길손
    2012.05.31 10: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번 감사합니다.
  3. 식신몬스터
    2012.05.31 1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sleep safe tape완전 갖고싶네요~~역시 세계적으로 웃긴코드는 다거기서 거긴가봐요ㅋㅋㅋㅋ요즘 편강한의원 광고꼿혀서 시리즈찾으러 다녀요ㅋㅋㅋ친구는 저약먹고 코나앗다는ㅋ나만 뒷북ㅋㅋ구찌밴드 역시 저 로고!!! 간지좔좔이네요ㅋㅋㅋ

1) 콘란과 베일리의 디자인&디자인 + 절판된 볼빨간2집 앨범 "야매" : 둘 다 알라딘 중고샵에서 각각 34,500원 (정가 63,000원), 12,500원에 구입... 재미있는 것은 분명 둘다 중고로 구입했는데, 비닐포장이 되어있는 새 제품이 도착했다는 사실... 야호! (볼빨간 2집 앨범 CD케이스는 약간 손상)

 
2) 유혹하는 자전거 : 저자는 독일의  건축가이자 자전거 수집가, 미하엘 엠바허... 그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자전거중 100대를 골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멋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25,200원) 

 
3) Casa BRUTUS 3월호 : 애플디자인팀에 대한 수십페이지짜리 취재기사가 났다고 하여 알라딘에서 급히 구매... 15,900원, 왠지 귀찮아져서 내용확인은 아직... ㅡ,.ㅡ;;





4) XBOX360 기어스 오브 워 트리플 합본팩 : 하도 재미있다고 하여 싼맛에 그냥 구입... 15,950원

 
5) XBOX 360 포르자 모터스포츠4 특별한정판 : 케이스도 나름 근사하고 탑기어에서 만든 총 96페이지짜리 아트북, 스티커세트가 포함된 한정판...엑스박스 라이브를 통해 몇가지 자동차 아이템도 보너스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6) XBOX360 키넥트 센서 TV거치대 + 하드디스크 케이스 : ① 요즘 TV 두께가 얇다보니, TV상단에 키넥트거치가 좀 애매한데, 8900원짜리 중국산 키넥트 마운팅 클립으로 고민해결... ② 역시 중국산 하드디스크 케이스... 2900원... 약간 허접하지만, 쓸만함... 둘다 지마켓에서 구입... XBOX360용 하드디스크준비과정은 여기링크 참고 --> http://daioh.tistory.co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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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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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아버지와 아들...


35) 양발이 분리되는 듀얼 스노우보드... --> http://www.dualsnowboards.net/ 



34) 캐딜락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UE
--> http://www.100mirror.com/1265 



33) 스마트폰을 방수처리해주는 서비스 등장... 필름을 씌운다든가 하는게 아니고, 단말기 전체를 분해해서 나노 코팅을 한다고... 참고로, 비슷한 기술을 가진 업체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음...
--> http://www.liquipel.com/ 


32) 최강 미러리스 카메라 파나소닉 GX1 + X줌렌즈 드디어 판매개시...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review&no=761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752 


31) MakerBot의 새로운 3D프린터 Replicator... 좀더 큰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고, 익스트루전 노즐도 2개라 서로 다른 칼라나 재질로 동시에 빌드업 할 수 있다. $1749...




30) (일본) 스마트폰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몇가지 사용성 조사
--> http://poom.tistory.com/591 


29) PS VITA 2월 11일 국내 발매 예정... 얏호...
-->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2&nSeq=2074268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068596&category=404 


28)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를 76미리짜리 미니자로 변신시켜주는 스티커... $3.99
--> http://www.cyberguys.com/product-details/?productid=59818 


27) OS X용 GIMP 무료 다운... --> http://gimp.lisanet.de/Website/Download.html 


26) 안드로이드 ICS UI의 모든것... -->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25) 1983 오리지널 애플 터치 전화기... design by Hartmut Esslinger (프로그디자인)


24) 아이폰 포스트잇 노트... ($13.47)
--> http://www.aliexpress.com/product-fm/469147651-wholesale-10pcs-lot-iphone-sticky-note-new-Memo-Pad-Paper-note-Pad-Phone-Memo-Creative-Special-wholesalers.html 


23) 근사한 고질라 촛대... --> http://bruninx.com/  


22) 미키마우스 다스베이더... --> http://bruninx.com/ 


21) I'm fine, Thank you, and you?
--> http://www.zazzle.com/im_fine_t_shirt-235289650632474711 


20) 다스베이더 버거 vs 제다이 버거...


19) 바게트 도면통... 야구배트, 로켓모양의 통도 있음...
--> http://magpie-studio.com/projects.php?projectid=129 


18) 스타워즈 리모트 콘트롤 밀레니움 팔콘... $38.75... 사...사고싶으다...
http://www.amazon.com/Star-Wars-Flying-Millenium-Falcon/dp/B003HC92MU?ie=UTF8&tag=miksthi-20 


17) 고...고기맛이 나는 베...베이컨 소다?? 아마존에서 $4.95에 절찬 판매중...
--> http://www.amazon.com/dp/B006IFL668?ie=UTF8&tag=miksthi-20 


16) 비지오 58인치 21:9 씨네마 와이드 XVT 3D 스마트 TV (해상도가 무려 2560x1080)
--> http://www.vizio.com/ces/cinemawide/overview 





15) Nanolet : 독특한 iPod 나노 팔찌... $21.99
--> http://www.shapeways.com/model/432614/nanolet___ipod_nano_bracelet.html?gid=sg92204 


14) 턴테이블과 카세트데크가 함께 달려있는 ion 듀오덱... 물론 mp3변환도 가능...
--> http://www.ionaudio.com/products/details/duodeck 


13) 2012 전국 디자인대학교 졸업작품전 (2월 16일 ~ 19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 http://www.gdekorea.com/ 


12)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 (현대차그룹 정몽구회장 둘째 사위) 인터뷰 (월간디자인 2012년1월호)
--> http://mdesign.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info_id=58227&c_id=00010004 
① ‘디자인 경영’이란 말을 잘 모르겠다. 디자인을 강조하는건지, 잘한다는 뜻인지. 디자인은 상품과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이어지지 않으면 스스로는 큰 힘이 없다. 디자인 전략은 몰라도 디자인 경영은 단어가 너무 크다. ② 카드업은 명백히 금융업이에요. 우리 고민의 90%는 무조건 숫자입니다. 어떤 때는 10%가 90%를 몰고 갈 수도 있는데, 80%의 숫자에 20%의 플레이버(flavor), 즉 독특한 풍미가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대카드의 그 20%가 될 수 있는 디자인과 마케팅이 본질인 금융업과 접목되었을 때 더 파워풀해지는 겁니다. 우리는 절대 주객전도를 하지 않아요. 그 대표적인 오해가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잘해서라거나 마케팅을 잘해서, 광고를 잘해서 현대카드가 성공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광고와 디자인을 잘하긴 했지만 단지 그것 때문에 성공한 건 아니에요. 금융업이라는 본질이 바뀔 리 없고 그것에 충실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20% 때문에 80%가 더 빛나는 거죠. ③ 요즘 디자인이라는 단어가 너무 남용되거나 잘못 쓰여지고 있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가 사라질 수 있어요. 요즘 우리 회사에서는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너무 남용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11) 시장을 주도하는 B2B기업, 보쉬는 왜 특별한가? (LG경제연구원)
-->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179-32_20120109085859.pdf 


10) 윈도즈용 키넥트 2월 1일 발매개시 ($249.99) 드디어... 
--> http://www.microsoft.com/en-us/kinectforwindows/ 


9) 나이키와 톰톰이 함께 만든 GPS 스포츠 손목시계 Nike+ Sportwatch GPS ($199) : 
--> http://www.tomtom.com/en_gb/products/gps-sportwatch/nikeplus-gps-sportwatch/#tab:specifications 


8) 아디다스 소셜 축구화 F50 micoach --> http://bloggertip.com/3978 


7) 바이오 픽셀스 : 발광 박테리아로 만든 살아있는 "네온 사인"... UC 샌디에고 생물학과... 

6) 40도짜리 모터헤드 보드카 등장!!!
--> http://moore.se/varldspremiar-for-motorhead-vodka 


5) 스웨덴 정부는 파일공유를 주장해온 '코피미즘(Kopimism : Copy Me에서 나온 말...)교회'에 대해 정식 종교단체로 승인했다고... 읭??
-->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106000779  

4) $99.99짜리 12인치 스티브잡스 액션피겨 등장... (스티브잡스 유족들과 애플의 권고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지는 않기로 함...) --> http://inicons.com/ 


3) 베젤을 활용한 e북 터치 UI 컨셉 : 자연스러운 페이지 플리핑기능이 특히 재미있다.
--> http://itviewpoint.com/202880 



2) 넥슨 창업자 김정주 인터뷰 : 취직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수천명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되라...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30/2011123002229.html  


1) 조나단 아이브 영국 기사작위 수여
--> http://thenextweb.com/apple/2011/12/31/apples-jonny-ive-is-now-sir-jony-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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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2 1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2012.02.26 17: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게시물도 변화했군요.
    앞으론 자주 오겠습니다. ㅎ
    좋은 자료 엄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허나 넘처나는 정보량처럼 할 일이 많아 지시겠어요 ㅎㅎㅎ 할 즐길 재미가 많아지셔서 좋으실라나요 ㅎ)

♨ 1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17) 2013년형 포드 머스탱의 색다른 기능... 사이드 미러 하단에 달려있는 작은 램프를 통해, 사용자가 문을 열때마다 바닥에 머스탱 로고를 프로젝션 한다.


16) 신규 HP logo & identity system... --> http://bit.ly/rvbQ4A 


15) 리츠 크래커 목걸이... $24... --> http://bit.ly/rBb2Sh


14) 이케아, 2014년 KTX 광명역세권에 1호점 낸다... --> http://bit.ly/uT6WN7


13) 현대자동차는 현대미국디자인센터(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 소재)의 수석 디자이너로 크리스토퍼 채프먼(Christopher Chapman)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  http://economy.donga.com/total/3/01/20111227/42887399/4   



12) CCTV형태의 스탠드 조명... 물론 벽에도 설치가능하다...
-->  http://antrepo4.com/spot.html 


11) iPod 베토벤 크래들... ode to beethoven by fiona thomson (영국)


10) The Father...


9) 이것은 원시인폰... iStone...


8) 헬로키티 전기톱?!





7) 2012년 핀란드에 '앵그리버드 놀이공원'이 생긴다고...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3325 

 
6) Palm Pixi Pre 거지같은 리뷰... -->  http://hamaisfast.egloos.com/327910 

 
5) 포드 포커스에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포드터치 사용기... 결론은 별로라는... ㅡ,.ㅡ;;
-->  http://www.100mirror.com/1241 


4) 재미있는 게임 복제방지 톱11 --> http://bit.ly/uLGie5


3) 2010년 런던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애플1은 15만 7000유로 (2억 4천만원)에 팔렸다. 애플 1은 스티브잡스가 직접 나무케이스를 제작했고, 200대만 시험적으로 만들었으며 출시 당시 가격은 666달러 66센트였다. -->  http://gizmoblog.co.kr/110124061855 


2) 멍멍이 안전벨트?! --> http://amzn.to/vyuHsg


1) MB와 김정일의 키스 포스터로 화제가 되고 있는 베네통의 Unhate 캠페인 사이트...
--> http://unhate.benetton.com/press/download-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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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6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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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m Pixi Pre 리뷰 본격 디스 ㅋ
    가서 보니... 인정 ㅋㅋㅋ

1) 영국의 스티브 잡스, 제임스 다이슨 인터뷰 (위클리비즈) 2010년 7월 17일

① 제임스 다이슨은 1947년 영국 노포크(Norfolk)에서 중산층 가정의 막내로 태어났다. 9세때 교사인 아버지를 암으로 잃은 건 큰 충격이었다. 그는 자서전에서 "주변엔 나처럼 아버지 없는 아이가 없었다. 그래서 뭐든 또래와 다르게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썼다. 그는 16세 때 교내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어렵고, 아무도 배우려 하지 않았던 바순을 선택하기도 했다.

② 다이슨은 RCA(영국왕립예술대학)를 졸업하고 한 엔지니어링 회사에 취직했다. 차량 운반선인 시트럭(Sea Truck)이란 배를 디자인했고, 이집트, 리비아등 전 세계를 다니며 직접 배를 팔았다. 하지만, 4년만에 박차고 나와 혼자서 볼배로우 (Ballbarrow)라는 정원용 수레를 만들었다. 당시 정원용 수레는 폭이 좁은 바퀴를 썼기 때문에 땅에 깊은 홈을 남겼다. 넘어지는 것도 다반사였다. 이 문제를 고민하던 다이슨은 플라스틱으로 된 공을 바퀴로 하고 여기에 물을 채워 안정감을 더하는 제품을 만들었고 디자인상을 받았다. 그는 다른 투자자들과 함께 볼배로우를 본격 생산하기 위한 회사 Kirk-Dyson을 차렸다. 제품은 시장 점유율 70%를 기록했지만, 한 미국 기업이 똑같은 제품을 베껴 만들기 시작하면서 사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③ 그가 먼지봉투없는 청소기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회사에 제안한 것은 그 무렵(1979년)이었다. 하지만 동업자들은 "하지만, 제임스..., 그런 아이디어가 있다면 후버가 개발했겠죠"라며 거부했다. 결국 그해 동업자들과 불화로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난다. 1979년 그는 마차 보관소로 쓰이던 집 뒤 낡은 창고로 들어가 혼자서 진공청소기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시작한다. 첫 프로토타입은 시리얼 상자와 테이프로 만든 엉성한 형태였고, 이후 5년간 5127개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생활비는 아내가 미술 교실에서 강사를 하고 잡지에 그림을 팔아서 댔다. 제품 개발에는 성공했지만, 역경은 계속됐다. 대기업들은 그의 제품 생산을 거절하는 한편, 싼값에 특허를 가져가기 위한 방해 공작을 벌였다. 결국 1985년 한 일본 회사에 제품당 로열티 10% 지급 조건으로 특허를 팔아 'G-Force' 청소기가 일본에 팔리기 시작했다. 다시 7년간 개발에 매달려 1992년에는 업그레이드된 청소기로 지금의 '다이슨'을 세웠다.

④ "자기 본능을 믿어라. 전문가를 믿지 마라"는 그의 신념은 이런 경험이 쌓인 결과다. 다이슨 청소기의 먼지통은 투명하다. 당시 마케팅 전문가들은 "더러운 먼지통을 보는 일은 불쾌하며 제품 판매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력 반대했다. 하지만 다이슨은 "직접 눈으로 성능을 보게 해야 한다"고 밀어붙였다.

⑤ 2002년 재단을 세워 젊은 산업 디자이너들에게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를 수여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영국 Bath에 디자인 학교를 설립할 계획이다. 그는 런던 디자인 박물관장 (1999~2004), 런던 디자인 협회 회장(2007)을 지냈으며, 2007년 대영제국 기사 작위를 받았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16/2010071601342.html



⑥ "우리는 절대 디자인 중심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기술 중심 회사입니다. 제게 가장 중요한 건 기술이니까요. 다만 이왕 제품을 팔면서 디자인이 엉망인 제품을 내놓을 필요는 없지 않냐는게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우리가 디자인이 아니라 기술을 중심에 놓고 제품을 판다는 겁니다. 다이슨 제품의 포장 박스나 광고를 보세요. 그 어디에도 디자인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⑦ 영국 맘스버리에 있는 다이슨사 건물 지붕은 물결 모양을 하고 있다. 2층 사무실은 칸막이 없이 트여 있어 마치 비행기 격납고처럼 보인다. 칸막이를 두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제임스 다이슨은 "최고의 아이디어는 가장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에게서 나온다"면서 "소속 부서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⑧ 다이슨은 연구, 개발, 디자인 (RDD)을 통합적으로 하고,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 능력을 가르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엔지니어링과 디자인이 서로 분리돼 있다는 생각 자체가 20세기적인 사고입니다. 디자인 전문가가 제품의 외양을 멋지게 꾸밀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그런 접근에 반대합니다. 제품을 더 많이 팔기 위해 제품을 멋지게 보이게 하는 일에 돈을 쓰기 싫어요. 그런건 일종의 마케팅이죠. 저는 마케팅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품은 그 자체의 공학으로 말해야 합니다. 제품은 그 속에서부터 빛이 나야지 겉만 멋지게 보여서는 안 됩니다." 그래도 직원 가운데 디자인대학 전공자들도 있지 않습니까? "10%정도 될 겁니다. 하지만 그들중에 디자인만 공부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모두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⑨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입니까? "우리는 흔히 디자인을 사물의 겉모습으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디자인의 진짜 정의란 제품 안에 쓰인 기술부터 제품의 내구성, 안전성을 포함해 제품의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디자인은 산업 제품에 근사하고 멋진 예술을 입히는 것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제품의 여러 특성 가운데 시각적 경험 측면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죠. 이건 분명 잘못된 접근입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16/2010071601332.html


⑩ 직원들이 "JD"라고 부르는 제임스 다이슨의 사무실은 2층에 있었다. 다이슨은 개인 기업인 이 회사의 오너지만, 지난 3월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 경영을 전문경영인에게 맡기고 지금은 수석엔지니어 직함만 가지고 있다. 일이 더 재미있다는 이유에서다.

⑪ "우리는 예전과 다른 환경에서 남과는 다른 일을, 다른 방식으로 하길 원합니다. (We want to do something different, do it differently, in a different environment)." 다름을 강조하는 그의 철학은 직원 채용에도 적용된다. 그는 "직원을 채용할 때 해당 분야에 경험이 없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원하는 마케팅 직원은 경험이 부족한 마케팅 직원입니다. 경험이 풍부하고 노련한 마케팅 전문가가 아니에요.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야말로 선입견이 없고, 맡은 일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됩니다. 스스로 마치 탐헙(pioneering)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요. 우리 회사 청소기의 경우 제일 잘 보이는 곳에 고객 서비스센터 번호를 붙여놓습니다. 15년 전에 우리가 처음 이 일을 했을 때 경쟁사들은 웃으며 이렇게 말했죠. '당신네 청소기는 쉽게 고장 나니까 그런 일을 하는 거지'라고요.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언제든 쉽게 답을 들어야 합니다. 그 아이디어는 제가 낸 게 아니고, 우리 고객 상담 직원 중 한 사람이 낸 것입니다. 그도 신참 직원이었죠."

⑫ 숱한 실패 끝에 성공을 이룬 그의 지론은 "성공은 99%의 실패로 이뤄진다"이다. 그는 "직원들에게 실수하게 하면 일을 빨리 배운다"며 실패를 장려한다. 그래서일까? 다이슨이 내놓는 제품들은 개발기간이 길다. 청소기가 5년, 날개없는 선풍기는 4년이 걸렸다. 1999년 첫 시제품을 공개했던 로봇청소기의 경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개발 중이다. '완벽한 제품'을 위해 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혁신이란 반복되는 시행착오 (trial and error)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시간이 걸리는 힘든일"이라고 했다. 하지만 기술도, 시장 상황도 점점 더 빨리 변하고 있지 않나? "기술의 발전이 욕조에 있다가 갑자기 '유레카'를 외치는 식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전해 가지요. 물론 지적하신대로 세상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저희도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전에 분석,예측하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방식이 결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제품을 개선해 가는 '에디슨 방식'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시간을 아껴줄 뿐이죠. 컴퓨터는 답을 주지 않습니다. 직접 시도해 보면서 우리 스스로 답을 찾아야죠."

⑬ 앞으로 꼭 만들고 싶은 발명품이 있다면... "우선 태양광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술입니다. 우리는 태양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저를 좌절시키는 문제 가운데 하나에요. 저를 좌절케 하는 다른 문제는 소재입니다. 지난 50년간 탄소섬유나 티타늄을 제외하면 소재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이 없었습니다. 이 문제가 공학 발전을 가로막고 있죠."

⑭ 젊은 엔지니어들에게 조언해 준다면... "저는 조언을 아주 싫어합니다. 제가 남 이야기를 듣는 걸 싫어하거든요. 다만 이렇게는 말 할 수 있겠네요. '공학을 선택한 건 아주 현명한 결정입니다. 아주 멋진 미래가 있거든요' 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는 세계가 처한 문제가 지금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차를 예로 들면 빠르고 외양이 멋지게 만들면 그만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거기에다 적은 에너지를 쓰고, 더 오래가는 제품을 원하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엔지니어의 역할을 더 중요해질 것이고, 엔지니어가 되기에 이보다 좋은 시절이 없다고 봅니다."

⑮ 평소 "전문가들의 말을 듣지 마라"는 말을 자주 하셨습니다. 그럼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합니까? "누구의 말도 듣지 마세요. 다만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세요. 그렇다고 고객을 찾아가 '어떤 제품을 원하세요?'라고 물으란 이야기는 아닙니다. 소비자들도 자신이 다음에 원하는 걸 스스로 알지 못하거든요. 그들의 습관을 읽고 그들이 깜짝 놀랄 만한 걸 내놓아야 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걸 발명하는 건 충분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당신이 만든걸 좋아하도록 이끌어야(lead)합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16/2010071601373.html

2) 다이슨 스토리 : 창의와 혁신의 브랜드 (미래사) --> 이 책은 비추... Great brand stories라는 단순한 씨리즈물로 특별한 내용 없음. 끝. ㅡ,.ㅡ;; 
 


89p :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부모님이 안 계신다는 사실은 내 생각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 누군가를 위해, 혹은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일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 말입니다. 처음으로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97p : 세계적인 기업들과 협력하고자 했던 프로토타입사의 계획은 실패로 끝났다. 하지만 다이슨을 받아들인 사람이 있었다. 1980년대, 그들은 일본인들이었다. Apex라는 명품 수입업체가 디자인 잡지에 실린 다이슨의 시제품을 보고 연락해 왔다. 전화를 걸어온 것은 이 회사뿐이었다. 다이슨은 1년을 도쿄에 머물며 생산, 디자인을 직접 감독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청소기가 G-Force다. 

114p : 중소기업 컨설턴트이자 작가인 마이클 거버는 창업이란 곧 정신적인 모험을 떠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창업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위험에 내몰고, 사업 아이템과 지식, 힘과 능력을 시험한다는 것이다. 회사를 여는 일은 세상으로 뛰어드는 일이다. 그래서 창업자에게는 더 이상 숨을 곳이 없다. 자기가 만든 제품이 팔릴지, 자기의 아이디어가 진짜인지, 아니면 그저 환상에 불과한지 창업자는 곧 알게 된다. 회사를 여는 일은 극장을 여는 것과 같다. 무대 조명 아래 선 사람은 당신뿐이다.

173p : "저는 우리 스스로를 브랜드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브랜드란 결국 다른 제품과 자신들의 제품이 별다를 것이 없다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 개발되는 것이니까요."

176p : 다이슨은 최고의 브랜드 전문가들이 했을 법한 조언을 본능적으로 해왔다. 다시 말해, 뛰어나면서도 흥미로운 제품을 디자인하고,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신념을 그 과정에서 투명하게 보여주며, 당신의 경쟁자들과는 다른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다. 하지만 바로 이 부분이 브랜딩 이론과 현실이 갈라지는 곳이다. 실제 이런 이론을 실천하는 기업은 거의 없다. 진짜 브랜딩은 기원 혹은 시작에 관한 이야기다. 그게 아니라면 브랜딩이란 아무 의미가 없다. 브랜딩이란 시장 조사결과를 보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177p : "당신의 회사는 어디에서 왔나? 당신은 어디에서 왔나? 당신의 진실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이야말로 당신이 지금 당장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것들이다. 포지셔닝이란 이런 질문을 통해 당신과 당신의 소비자에게 솔직해지고, 진짜가 되는 일이다. 이런 일은 다른 사람에게 하청을 줄 수도 없다.

178p : 다이슨은 다른 전문가의 도움으로 브랜드를 만들려는 사람들을 경멸한다. 브랜딩은 '하청을 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당신만이 당신을 브랜딩할 수 있다. 오직 당신만이 스스로가 진짜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 물론 당신이 노력해서 찾아낼 의지가 있다면 말이다.

183p : "정답은 언제나 제품에 있다." 클레어 뮬린

228p : 다이슨은 진공청소기를 개발하면서 5127번의 시도와 그만큼의 실패를 경험했다. 그 당시 다이슨은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 쫓겨난 '백수'였다. 돈을 빌려서 연구자금을 댔다. 그의 아내는 미술교사로 돈을 벌어야 했다. 하지만 당시 힘들지 않았냐는 내 질문에 이렇게 담담하게 말했다. "원래 제 성격이 포기하는 걸 아주 싫어합니다. 제가 올해 63살인데, 그중 41년을 실패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실패에 익숙할 수 밖에요. 엔지니어나 과학자의 삶에 실패는 늘 따라다닙니다. 성공이 오히려 드물죠. 우리가 기억해야 할 건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실패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36p_1 : 다이슨에선 제품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 때만 '아름답다'고 간주한다. 보기 좋은 제품에 쉽게 반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성능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기에 항상 외형보다는 기능이 우선시 된다."

236p_2 : "내게 디자인은 어떻게 보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작동하는가의 문제다. 진짜 중요한 건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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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대성
    2011.11.27 0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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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좋은 글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읽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HTC EVO 4G+의 스크린 캡쳐 좀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고, 안드로이드 SDK의 Dalvik Debug Monitor 캡쳐기능을 사용하여 몇장 올려본다.


1) 홈스크린 : 플리킹 속도는 좀 느리지만, 환상적인 날씨정보를 보여준다...

 
2) 네이버와 다음

 
3) 카메라

 
4) 뮤직플레이여


5) FM 라디오 





6) 트위터

 
7) 안드로이드 마켓 + 올레마켓

 
8) Unlock with Wi-Fi 어플리케이션 : 특정 무선 AP를 잡으면 Lock을 자동으로 해제하는 어플... 무료버전은 AP 하나만 지정할 수 있는데, 집에 설치된 무선 AP를 지정해두면 집에서는 귀찮게 Lock을 풀지않아도 바로 홈스크린으로 진입한다.

 
9) 설정

 
10) 몇가지 신문앱들... 참고로, 와이브로망에서는 이상하게도 기사 로드가 되지 않는다.

 
11) 사진 갤러리 : SD카드내 폴더를 보여주지 않는다.

 
2011/08/29 -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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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숙현
    2011.08.31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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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너무 감사해요!!! 신기하게, indicator는 240dpi인데, 그 아래 영역은 scale up 했어요.. 폰트는 vector라 깨지지 않지만 bitmap 이미지들은 다 퀄리티 저하가 일어났네요..
    유용히 잘 사용할게요!!!
  2. 왕방울
    2011.08.31 15: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 어플잘보고갑니다. 저도 어플하나 추천해드릴게요 ,, 택시귀가알리미란어플인데요,, 택시승하차시 보호자에게 택시정보가 sms문자로 발송이되는 서비스랍니다. 택시범죄 ,택시분실물,택시부다요금등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택시많이 안타시더라도 스마트폰 이용중이시라면 무료다운받으셔서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세요^^
  3. 아무개
    2011.09.11 10: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보..캡처 어떻게 하나여
    • 2011.09.13 19: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단 EVO 4G+ 윈도우 드라이버를 깔고, 안드로이드 SDK를 낄먄 됩니다. 좀 복잡하고 짜증나는 과정이긴 합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자세한 방법은 많이 나옵니다.
  4. 2011.09.26 0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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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홈키 누르면 캡쳐됩니다. 1.4 펌웨어

한빛미디어에서 오라일리 라이센스를 얻어 출간하는 테크 DIY잡지, Make 한국판이 현재 예약구매 진행중이다... 2011년 5월초부터 배송예정이고, 분기에 한권씩 출간예정이다. 야호~ iPad에서 볼수 있는 이북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다...

★ Make 한국판 블로그 : http://www.make.co.kr/
★ 예약구매하기 : http://www.hanb.co.kr/book/look.html?isbn=978-89-7914-772-8#binf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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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8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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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좋은 잡지가 나왔군요. 저도 예약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그림체는 좀 썰렁한데, 계속 읽다보면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위트넘치는 이야기진행에 푹 빠져들고 만다. 알고보니 이 작가 "무한동력"이라는 작품때부터 꽤 유명했다고... 등장인물중에서는 염라국 초짜 국선변호사 진기한의 활약이 특히 대단한데, 노총각 김자홍을 데리고 지옥관문을 하나씩 둘씩 아슬아슬하게 넘는 재미가 아주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진기한은 원자력 전함과 플래티넘 저승카드도 포기한 진정한 용자... 아무래도 진기한 저승 변호사 지금 예약 들어가야 할듯... ㅡ,.ㅡ;;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19877&weekday=thu

참고로, 이 만화 특히 불효자들이 보면 느껴지는게 많은 그런 웹툰이다. ㅡ,.ㅡ;; 2편격인 이승편은 2011년 초부터 연재시작 예정...

※ 작가 주호민 블로그 : http://blog.naver.com/noizemasta

※ "신과함께" 단행본 구입하기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193712


※ 아래는 가끔씩 등장하는 포복절도 장면들...

8화 : 불효자들이 급증하여 한빙지옥 수용인원이 이미 초과되었다는 저승타임즈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17화 : 도주 4만년만에 검거된 사만과 강림도령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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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 : 발설지옥대왕의 저승 맛집 검색엔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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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 : 보증은 저승에서도 서는게 아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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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화 : 지장 법률 대학원 모의 재판 수업에 진기한이 외계인 해골을 들고 나오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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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산장수
    2010.12.28 05: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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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완전 팬인데요... 단행본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이미 나왔군요~
    오늘 바로 구매!! ㅎㅎ

특허청에서 운영하는 디자인맵 웹진_COMPASS 제8호가 PDF 포맷으로 무료 배포되고 있습니다. 주요기사는 디자이너 정보영 인터뷰, 디자인 권리 출원준비 A to Z, 제3의 눈 AR (트렌드 몬스터), 노키아 N97에 사용된 마그네슘 틸팅 모듈과 모토로라 Z8M에 사용된 마그네슘 킥 슬라이딩 모듈로 유명한 KH바텍 관련 기사, Lighting and Lightness 빛과 가벼움 (머티리얼 커넥션 CMF Lab), 칫솔개발의 역사등 참신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바로 다운로드 --> http://tinyurl.com/2w6qq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디자인맵 웹진 COMPASS 사이트 바로 가기 --> http://www.designmap.or.kr/servlet/MainSvl?tc=WebzineFrontPageListCmd

[이전글] 2010/05/13 - 특허청에서 운영하는 디자인맵 웹진 7호 (Compass)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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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7 15: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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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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