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묵시록 0079 MS igloo 2부 - 2006년 선라이즈 제작…

[이전글] 2010/05/31 -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1년전쟁비록 (우주세기 0079) ★★★★★ (2004, 선라이즈)

제1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3일 ~ 7일 (자브로 상공에서 해원을 보았다.)  

1) 수중작전용으로 만들어진 (더이상 쓸모없어진…) 제곡크를 지구궤도 진입용 모빌 다이버 시스템 (자브로에서 출항하는 적 함정을 공격하고, 작전 종류후 지상에서 폐기함…)으로 급하게 개조하는 바람에, 실소가 터질만큼 독특한 모습을 자랑(?)하나, 왠지 지온공화국의 슬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애잔함이 동시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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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툰하임에 탑승한 베르너 홀바인 해병 소위는 모빌 다이버를 타고 고도 8000km까지 성층권으로 다이브하여 고도 4000km에서 상승하는 살라미스 전함을 요격하는 해적미션에 투입되지만, 예상대로 실패… 두번째 출격에서는 엔지니어 와시야 중위를 태우고 야간작전을 개시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지상에서 발사한 적의 엄호미사일때문에 요격미사일은 아예 발사도 못해보고 또 실패… 제3차 운용시험에서는 콘테이너에 빔캐논을 장착하고 무려 5척의 전함을 거뜬히 해치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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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출격 : 추적 미사일 4기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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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출격 : 뒤늦게 발칸(?)포 열라 쏴봐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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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출격 : 빔캐논 난사!!!



제2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24일 ~ 30일 (빛살의 고개를 넘어라)  

이번 시험무기는 MP-02A 구축 모빌포드 옥고(Oggo)... 연방군의 볼처럼 생긴 무기인데, 전폭 10미터, 전고 8미터로 마치 드럼통같이 생겼고 지온공국 모빌슈트의 절대수 부족을 메꾸기 위해 갑자기 양산에 들어간 기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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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 엘빈 캐딜락... 603 기술시험대 모니카 캐딜락 특무대위의 친동생이며, 전쟁에 처음 투입된 완전 생짜 소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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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들 지온공국의 소년병들과 맞붙는 연방군의 볼 6기도 알고보니, 신병들이 조종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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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꼬리에 달라붙은 볼2기를 한방에 제거해버린 드럼통 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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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놀라운 퍼포먼스와 육탄전 임기응변으로 아예 볼1기를 생포해 버리는 엘빈 캐딜락...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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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 우주세기 0079년 12월 31일 (뇌명에 혼은 돌아간다)  

마지막화의 등장무기는 MA-05Ad MA 빅랑... 불리한 전황에 탑승할 파일럿도 없어, 이번에는 기술중위 올리버 마위 중위가 직접 탑승하게 된다. (아래 이미지 : 직접 전투에 참여하라는 명령을 듣고, 왕짜증을 내고 있는 올리버 마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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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랑은 마치 바퀴벌레 혹은 사마귀처럼 생긴 거대한 모빌아머인데, 은근히 강력한 무장을 하고 있어, 상당한 전과를 올린다. 게다가, 배부분에는 옥고를 수납하여 재출격시키기 위한 정비소도 마련되어 있어, E-Filed 방어의 중심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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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전쟁은 파국을 향해 달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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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3D로 제작된 건담 1년전쟁의 지온측 외전 씨리즈... (2004년작)

우주세기 0079년. 지구 연방에서 독립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던 지온공국은, 전쟁의 패색이 짙어지자... 개발중이던 새로운 병기와 신형 메카닉을 시험하여 빠르게 전장으로 투입해야만 했다. 얼핏 화려하게만 보이는 운용실험 뒤에는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가혹한 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지온공국의 603 기술시험대 (지온의 주력 기체 경쟁에서 밀렸거나, 개발이 중단된 병기를 재평가하는 부대이긴 하나, 그냥 폐기처리하면 아까우니, 실전에서 한번이라도 운용해보고 폐기하는 부대라고 보는게 맞다.)에 소속된 모니크 캐딜락 특무대위, 와시야 중위, 올리버 마이 기술 중위등 3명은 요툰하임이라는 비밀 화물선(?)에 탑승한채 매회 특별한 프로토타입 병기들을 전장에 시험 투입한다.

짧지만 흡입력 강한 퍼스트 건담 1년전쟁 뒷얘기가 매우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독특한 형태의 지온측 신(?)병기들이 펼치는 강렬한 전투장면과 더불어 지온공국병사들의 왠지모를 애잔한 분위기도 특히 긴 여운으로 남는다. 편당 런닝타임은 27분정도... 인물들의 3D표현이 살짝 어색하긴한데, 일단 관람을 시작하면 정신없이 이야기속으로 빨려들어간다. ★★★★★


제1화 - 큰뱀은 루움에서 쓰러지다 (U.C. 007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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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 주력 마젤란급함을 사정거리밖에서 일격에 격침시킬수 있는 지온공국의 결전포 - 요르문간트 (Jormungand) QCX-76A가 주인공... 핵융합 플라스마 빔을 쏘는 231미터짜리 포신의 신병기 요르문간트 (자주적인 이동능력은 없음)가 루움대전투에 최초 동원되나, 함대사령부에서 사격지시가 내려지지 않아 엉겁결에 3발을 쏘게 되고 (이중 한발은 명중), 실전 운용자, 알렉산드로 헴메 대위는 사망하게 된다. 이후 요르문간트는 두번다시 운용되지 않게 된다. (충분한 위력을 갖고 있음은 확실하나, 포신부의 냉각이 쉽지 않아 재발사에 오랜시간이 걸리고, 운용하는 장소에 따라 사정거리가 불규칙하게 변하는 등의 단점이 있었음. 게다가, 생산단가도 높았다. 마지막 결정적인 사유는 바로 MS라는 혁신적인 신병기의 본격 등장... ㅡ,.ㅡ;;)

http://tvpot.daum.net/v/6277619?lu=flvPlayer_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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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아 아즈나블 중위가 쟈크를 타고 깜짝 등장. 요르문간트 시험중인 올리버 마이 기술중위에게 그만 빠지라고, 메세지를 날리고 있다. (이.싸.움.터.물.려.받.겠.음.모.빌.수.츠.의.출.격.은.작.전.계.획.에.준.한.행.동.임.샤.아.아.즈.나.블.중.위.)


제2화 : 멀리서 울부짖는 소리는 석양에 물들었다 (U.C. 007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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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2년전 기술시험에서 탈락한 슬픈 늑대, YMT-05 힐돌프르(Hildolfr)... 주포구경 30cm짜리 거대한 자주포인데, 최고속도는 무려 110km/h... 지상군이 운용할 병기가 부족해서인지, 시험기동이라는 명목하에 무작정 전장 (북미 대륙 아리조나 사막)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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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운용을 맡은 데메지에르 손넨 소좌는 한때 전차 교도단의 우수한 교관이었으나, MS 파일럿 전환을 위한 적성 테스트에 미끄러지면서 비뚤어지기 시작... ㅡ,.ㅡ;; 힐돌프르와 함께 지구전선에 투입되자마자, 무려 6대의 탈취된 자쿠와 연방의 61식 탱크 2대를 아작내고 장렬히 전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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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 궤도 위로 환영은 달린다 (U.C. 007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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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10이라는 신형 MS 프로토타입 "Zudah"는 쟝 류크 듀발 소좌라는 치마트중공업 테스트 파일럿 출신 장교가 시험운용중이다. 하지만, 이는 4년전 엔진폭주로 공중분해되어 양산되지 못한 비운의 EMS-04 (지오닉사의 자쿠와 제식경쟁을 벌이다 패한 치마트사의 독자 MS) 와 알맹이는 동일한 결함기체였는데, 지구 오데사 전투에서 지온이 패하고 전황이 어려워지자, 연방군을 압박하기 위한 일종의 거짓 허풍전술에 이용당하게 된다. (당연히 연방측은 귀신같이 이를 알고, 주다를 조롱함.)

※ 나름 귀여운(?) 활약을 펼쳤던 연방의 RB-79 볼 (못난이) 3형제들... 게다가 샤크 마우스 메이크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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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 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 만화 씨리즈 10권... (미완결) ★★★★★
2007/12/30 - 건담 RX-78 종이공작!!!
2007/11/18 -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속의 전쟁 OVA 전6화 (1989) ★★★★★
2007/09/23 - 기동전사 건담 제08 MS 소대 (우주세기 0079) ★★★★★ (1995)
2007/09/02 - 기동전사 건담Ⅰ, Ⅱ, Ⅲ [극장판, 1981~1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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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ntrip
    2010.06.02 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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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에 MSIGLOO 2탄도 나왔습니다. '중력전선'이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것은 1탄이 지온군의 시각에서 그린 이야기였다면 2탄은 연방군의 시각이죠. 작화퀄리티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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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과 자쿠의 모습이 아주 제대로(?) 들어가있는 기동전사 건담 30주년 기념 지포라이터... 근사하다...

http://www.akihabaranews.com/en/news-18284-Nicely+Designed+Zippo+for+Gundam%27s+30th+Anniversa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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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도에 방영되었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퍼스트 건담)을 야스히코 요시카즈(원조 건담의 캐릭터 디자이너, 1947년생)가 만화책으로 다시 그려낸 것이 바로 "건담 the origin"이다. 그림이 아주 조금(?) 날림이긴 한데... 내용이 원작 애니메이션에 비해, 훨씬 더 탄탄하고, 미처 애니에서 다루지 못했던 많은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1,2권 읽다보면, 그럭저럭 만족하게 된다. 특히, 샤아 아즈나블의 과거이야기 (9권, 10권 어릴적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우며, 아무로보다는 샤아가 중심 캐릭터로서 자리잡고 있다.  



현재 10권까지 출간되었고, 2006년 이후로 더이상 신간이 나오지 않아, 많이 아쉬울 따름이다... (현재 일본판으로는 15권 까지 나와 있음.) 아무튼, 이 작품... 길고 긴 건담관련 콜렉션 역사중, 최고의 전설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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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08.03.04 1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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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오리진 정말 재밌죠..^^
    근데 그림이 날림이라는건 좀..^^;;
    요시카즈 야스히코는 뛰어난 작화력으로 유명한 분이신데..
    10권이후로 안나오고 있는것이 원통할 따름..
    왜,왜,왜 안나올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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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마지막 4일 연휴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건담 RX-78 종이공작 총 52페이지 전격 입수!!!


(A4 52장짜리 PDF 파일)


(조립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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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쟁 말기... 아무로의 건담 후속기종으로, 사이드6에서 극비 개발중이던 RX-78NT1의 탈취를 목적으로 벌어지는 지온군 특수부대의 활약(?) 사이에 끼어든 한 소년이, 전쟁의 참극을 처절하게 깨달아가는 과정을 서정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한편으로, 주인공 지온의 초짜 파일럿 바니는 쟈크로 건담의 목을 날려버린, 전설의(?) 파일럿이 되었다... 캠퍼나 하이고크같은 지온쪽의 신MS들의 탁월한 묘사도 일품이지만, 1화 오프닝을 장식하는 하이고크와 짐의 강렬하고 잔인한 전투장면이 주는 짜릿함도 훌륭하다... 89년 작품치고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고, 건담씨리즈물중, 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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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78NT1 알렉스에 대해

아무로의 차기 기체로 개발되어진 MS로 RX-78-2에도 추가 장비된 마그넷 코팅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더욱 우수한 대용량 학습형 컴퓨터의 탑재에 맞추어, 코어 블록 시스템을 배제시킨 MS 첫 리니어시트(360도 전방위 모니터 시스템)는 일년 전쟁 후의 MS개발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다. 덧붙여서 알렉스(ALEX)는 장갑 적층 시험(Armor Layered EXamination) 의 약어이며, 착탈식강화 장갑 「쵸밤아마」가 장착되어 있다.

사이드6에서 극비 개발중에 지온의 사이클롭스부대와 교전, 우주 세기 0079년 12월18일, MS-18E캠퍼의 습격을 막아내지만, 동년 12월25일, 잔존 부대의 MS-06FZ 자크II와의 교전에서 대파해 버려 이 기체가 아무로의 손에 건네질수는 없었다. 뉴 타입이 아닌 파일럿 크리스티나 매켄지 중위 (시험운전중...)에 의해서는 기체의 성능을 충분히 발휘될 수가 없었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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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30 1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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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애니메이션의 발자취 --> http://www.gamedonga.co.kr/gamenews/gamenewsview.asp?sendgamenews=21844

아무로와 샤아와 같은 괴물 뉴타입 파일럿들과는 상관없는 지구 연방군 지상군의 평범한 08소대 이야기... 말이 좋아 육전형 건담이지, 건담 개발하다 버리거나 남은 부품들을 가지고 만든 게릴라 백병전용 재생건담(?)을 가지고 싸운다는 설정이 무척 독특하며, 우주에서는 한없이 작아보이는 모빌슈트도, 지구에서는 꽤나 육중한 면모를 뽐낸다. 월남전을 모토로 만들었다는 작품답게, 정글느낌이 물씬 풍기며, 매우 사실적이면서도 실제 전장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리얼리티를 담고 있다. 물론, 내용전개도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알차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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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광선총으로 스나이퍼도 하는 건담의 박진감넘치는 전투장면도 멋지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시키는 연방군 소위인 시로 아마다와 지온군인 아이나 사할린의 목숨을 건 사랑이야기가 사실 이 작품의 정수이다. 건담 빔샤벨로 눈을 녹여, 둘이 온천을 하는 장면은 최고 압권~~~ 그리고, 아이나가 조종하는 거대한 아프라사스 (팔다리 없는 거대한 몸체에 자크 얼굴만 있는...)의 등장도 꽤 근사하다...

하지만, 퍼스트건담과 맞지 않는 여기저기 크고작은 설정상의 오류 (지구권 최대의 전투인 오뎃사 전투에도 투입되지 못했던 육전형 건담이 이미 양산되고 있었다는 점등...)가 존재하여, 좀 어리둥절 할 때가 있다.



원래는 편당 25분짜리 OVA 11회로 씨리즈가 아쉽게 끝나는데, 12회 (미켈과 키키가 시로와 아이나를 찾아나서는...), 13회 (밀러대령이 시로 아마다의 스파이혐의 취조를 하면서 모든 에피소드를 요약해서 보여주는 극장판...) 등의 특별판도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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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
    2007.09.24 16: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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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본 작품 중 하나이구요,
    아프라사스 -> 아프사라스 로 수정 요망합니다 ^^
  2. mellow
    2007.09.24 2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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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 오프닝곡을 상당히 좋아했는데요...
    오랜만에 보니깐 반갑네요 +_+
  3. 문요한
    2007.09.25 0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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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갠적으로 MG 아프사라스2가 기다려집니다. 나올수나 있으려나? - -;
  4. 2007.09.27 2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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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시리즈 중 가장 좋아했던.. 08소대군요..
    오프닝, 엔딩 노래들도 즐겨 따라 불렀던 기억이 있네요...

20년이 넘도록... 건담은 굉장히 유명한 씨리즈지만, 한번도 비디오나 만화를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건담 비디오 게임을 하거나, 프라모델을 만들면서도, 그 재미가 덜했던게 사실이었다... 여름휴가로 오사카에 다녀오면서 구입한, 메가블럭의 거대한 자쿠 씨리즈를 더 재미있게 조립하기 위해서라도, 이번기회에 꼭 시간을 내 건담의 역사를 공부(?)하리라 결심하였고, "모빌수트 건담 디 오리진" 만화책을 보며, 건담에 푹 빠져들게 되었다... (http://monsterdesign.tistory.com/287) 일본에는 15권까지 나와있던데, 아직 국내에는 10권까지 밖에 출간이 되지 않아... 이번에는, 어렵게 인터넷을 뒤져, 최초의 건담시리즈인 "기동전사 건담Ⅰ, Ⅱ, Ⅲ [극장판, 1981~1982]"을 드디어 보게 되었다. 벌써 20여년이 지난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사실 집중이 잘 되지도 않았고, TV판을 편집한거라 그런지, 앞뒤 연결이 좀 부자연스러워 내용전개를 따라잡는데에도 무리가 있었다.


초반엔 겁쟁이, 후반엔 괴물같이 변해버리는 아무로보다, 지온의 모든 모빌슈트들을 탔다하면 망가뜨리면서도 뻔뻔(?)하게 계속 다른 기체를 얻어타는 샤아 아즈나블... 그런데 또 출격할때마다 번번히 아무로에게 망가지는 꽃미남 샤아 아즈나블에게 더 호감이 가는게 사실이다. 

한명 더 꼽으라면, 구프 (채찍이 주무기)를 몰던 란바랄도 멋지다.


마지막 부분, 아무로의 건담과 샤아의 지온그가 서로의 팔다리, 머리 할것없이 불구가 될때까지 잘려가며 싸우는 장면은 특히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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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I / 1981년작 / 러닝타임:2시간 17분
기동전사건담 II -슬픈 전사편 / 1981년작 / 러닝타임:2시간 14분
기동전사건담 III- 해후의 우주편 / 1982년작 / 러닝타임:2시간 21분

★★★☆☆

엔하위키미러에서 자세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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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 기동전사 건담 제08 MS 소대 (우주세기 0079) ★★★★★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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