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다, S&T 모터스 엑시브 250 출시!!! (460만원)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seq=57547


2) 혼다 소이치로 일대기, 99%의 실패가 1%의 성공을 만든다.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477


3) 자하 하디드 DDP 개관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51&contents_id=51804

※ DDP가 싫은 이유 --> http://news.donga.com/Column/3/all/20140327/62034027/1


4) 오래전부터 개발중인 기아 군용소형전술차량 KM1의 공식사이트 등장... 민간용으로 나오면 캠핑차량용으로 초대박일듯...

http://military.kia.com/kr/kia/vehicles/new-tactical-vehicle/light-tactical-vehicle.do#.UzKqm_l_t8E


5) 원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모토로라 스마트워치 모토360


6) LG에서 개발중인 구글 스마트 와치 공개~

http://social.lge.co.kr/newsroom/mc/gwatch_0319/


7) 이케아는 3월 12일(수)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쇼룸 ‘헤이 홈!(Hej HOME!)’을 오픈해 이달 말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http://realtime.wsj.com/korea/2014/03/12/이케아-마침내-한국-상륙/


8) UX프로토타이핑툴 오리가미툴킷... (http://facebook.github.io/origami/)

http://blog.naver.com/vinylx/20206709830


9) 레고, 소비자에게 3D프린터 사용한 레고 제작 허용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74809

레고의 최근 위기는 3D프린터이다. 알려져 있다시피 3D프린터를 이용하면 어떤 레고도 생산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동안 레고가 자랑하던 레고를 3D프린터로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는 것. 이런 사실은 지난 수년 간 레고 사를 불안에 떨게 했다. 이달 초 로어 루드 트랑백(Roar Rude Trangbæk) 대변인은 워싱톤 포스트 기자와 만나 “(3D 프린터 출현이) 새로운 고품질 제품을 개발하는 일보다 더 힘들었다”고 말했다. 레고 직원들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디자이너 스테파니 뮐러(Stefanie Mueller)를 통해 3D프린터를 활용한 레고 제작 프로그램 ‘파브리카토(faBrickato)’를 내놓기에 이른다. 이 프로그램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가정 레고(homegrown LEGO)다. 3D프린터를 활용해 가정에서 자체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것. 3D프린터와의 경쟁이 아니라 3D프린터와의 협력을 선택한 것이다. 레고 사의 이 같은 결단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 그동안 레고 사에서 보유하고 있었던 레고 디자인의 자부심을 과감히 포기하겠다는 것이다. 대신 레고 제작을 소비자에게 모두 위임함으로써 세계인 전체가 참여하는 거대한 생산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겠다는 의도다.


10) SW의 神은 디테일에 있다. (지디넷코리아)

디테일에 집착하지 않으면 위대한 성취는 없다. 심지어 적당한 수준의 성취도 없다. 혹여 디테일을 사소함과 혼동해왔다면, 지금부터라도 생각을 달리하기 바란다. 커다란 성공을 꿈꾸고 있다면 작은 일들에 대한 집착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완성의 기준은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울리는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점 하나에 따라서 코드 전체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디테일은 덤이 아니라 생명이다.





11) 브루클린 프로젝트 : 현대카드와 팬택의 콜라보...


현대카드는 제품 및 UI(user interface), GUI(graphical user interface) 디자인과 마케팅을 담당해 새로운 관점의 디자인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스마트폰에 적용하고, 팬택은 R&D 개발과 제품 양산을 비롯해 이동통신사를 통한 판매 지원을 담당한다.


12) 페이스북과 카카오, 왓츠앱 이야기...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31


13) 프로그래밍의 기초 개념 맛보기... http://www.slideshare.net/baejjae93/nhn-next-preschool


14) 14년 3월 정부지원사업 총정리 : http://www.slideshare.net/eomtank/blt-2014-3-for


15) 유니티로 5시간안에 플래피버드 만들기 워크샵...

http://www.jiguk.co.kr/bird.html

http://www.kh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23


16) 스스로 균형을 잡아 쓰러지지않는 Lit모터스 2륜 전기차 : 한국계 다니엘 김이 창업한 실리콘밸리 신생기업이고, 14년 양산예정... 최초 출시가격을 약 2천만원정도로 계획하고 있다고 함. 

http://techneedle.com/archives/14733


17) 독특한 디자인의 투명 세면대

http://freshome.com/2014/02/18/minimalist-bathroom-sink-almost-surreal-appearance-kub-basin/


18) 우리나라에 스타 CEO가 없는 이유

http://www.business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

우리나라에 스타기업은 많지만 스타경영자는 별로 없다. 기업규모는 이미 세계적 수준에 도달해 있지만 경영진들은 그렇지 못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룹의 '선단식 경영' 때문이다. 한국 주요그룹은 계열사의 독자적 경영을 허용하지 않는다. 투자나 인사 등 주요 의사결정은 그룹 수뇌부가 한다. 오너경영체제이기 때문에 대부분 그룹 총수나 대주주가 하는 것이다. 계열사 사장은 그런 점에서 사업본부장이나 영업본부장일 뿐이다. 인사권도 투자결정권도 없다. 이 때문에 그룹 총수가 유고상태에 빠지면 그룹 계열사의 주요 의사결정이 유보된다. 회장이 복귀할 때까지 인사도 투자도 운영에 필요한 최소 수준에 그친다.


19) 신통한 물순환식 튀김통, AQTAS (가격은 약 1000만원대)


20) 파워포인트를 싫어한 테크업계의 거장들... 

http://liveandventure.com/2012/08/18/powerpoint/

가만보면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만들지 못하는 50대 부장님, 상무님들이 특히 ppt 보고를 좋아함...





21) 스탠포드 D스쿨 (http://dschool.stanford.edu/)

http://blog.naver.com/ksc12545/150186107789

D스쿨은 비즈니스스쿨이나 로스쿨처럼 따로 지원해서 들어가는 곳은 아니다. 스탠퍼드 대학원에 다니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즉 D스쿨 전공이 아니라 자신의 전공이 있고 D스쿨은 수료하면 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D스쿨은 화학과, 정치학과, 미디어학과, 의학과, 법학과, 엔지니어링, MBA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다. 창조적 아이디어는 다양함과 다름에서 나오기 때문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를 D스쿨에서는 '극단적 협력(Radical Collaboration)'이라 부른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관점과 다른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D스쿨은 혁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다. 혁신가를 만드는 곳이다.


22) 자포스 CEO 토니 셰이의 라스베가스 다운타운 프로젝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30606480142894

그는 문 닫은 카지노모텔이 즐비한, 불모의 땅 라스베가스 구 도심을 선택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그의 회사가 30분 떨어진 곳에 10년째 터 잡고 살고 있기 때문. 회사를 이곳으로 옮기고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면 된다. 그는 3억5000만달러(약 4000억원)를 놓았다. 타이완 이민자 아들로 태어난 그는 2009년 자포스를 아마존에 12억달러(1조3500억원)에 팔았고, 이후로도 경영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사람들이 더 마주치고, 걷다가도 더 붙잡고 이야기할 수 있게 바와 카페, 레스토랑을 공들여 만들었다. 마주치고(Collisions), 서로 배우고(Co-learning), 연결되면(Connectedness) 혁신이라는 기적은 저절로 일어난다고 생각했다. 테크놀로지 창업가들을 부르고, 동시에 뮤지션, 예술가들도 불러 모았다. 매직은 창업가들과 예술가들이 한데 섞여 있을 때 나온다고 믿었다. 여기에다 학교와 병원까지. 

그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짓는데 들어갔다는 4800억원보다 적은 돈으로 이 모든 것을 하고 있다. 2억달러(2200억원)는 땅과 건물 매입에, 5000만달러(560억원)는 레스토랑 같은 스몰비즈니스에, 또 5000만달러는 교육과 문화에, 나머지 5000만달러는 스타트업 투자에. 그것도 마음 먹은 지 2년 만에 미국기자들이 며칠씩 묵으며 르포기사를 쓸 정도로. 그는 허물지도, 벽을 두르지도, 유명한 건축가를 부르지도 않았다. 무슨 IT밸리를 만들겠다고 우람하게 올려놓고 분양하지도 않았다. 어떤 곳은 그냥 카지노모텔 간판도 그대로 둔 채, 또 어떤 곳은 컨테이너 박스로 만들었다. 중요한 건 겉이 아니라 안이고,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섬이 아니라 도시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가 도시를 창업하기 위해 세운 또 다른 회사 이름은 다운타운프로젝트(Downtown Project). 회사라고 하지만 도시공동체에 가깝다. 병원, 교통, 교육, 예술공연, 도시미디어 등 이 모든 것을 해당 스타트업들, 그리도 동네주인들과 협업하고 있었다. 2년 사이 10만평, 100개의 크고 작은 건물로 늘어났다.


23) 맥프로 뽐뿌... http://www.bloter.net/archives/183173

“맥프로를 쓰면서 도구가 주는 즐거움을 얻었습니다. 가마가 안정적이면 더 좋은 도자기를 구워낼 수 있는 것처럼, 작업 자체가 즐겁고 스트레스 없이 집중할 수 있었어요. 그 즐거움이 맥프로가 주는 가장 큰 가치입니다.”


24) 미국 IT회사들의 어마어마한 인턴 월급, 대공개...

http://www.huffingtonpost.kr/2014/03/06/story_n_4878666.html


25) GUI가이드 배포시 도움될만한 포토샵 플러그인툴...

http://ink.chrometaphore.com/


26) 6 Sigma에서 늘상 나오는 MECE

http://blogs.kormedi.com/m/post/13771

27) 페이스북, 가상현실 헤드셋 회사 Oculus Rift, 약 2조원에 전격 인수

http://techneedle.com/archives/15119


28) 혹시 당신은 지금 인재가 없다며 직원 탓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보다 직원의 강점을 찾지 못하는 눈이 밝지 못함을 탓하라. 리더십의 최우선순위는 부하의 강점 발견을 통한 인재의 적재적소 배치다. --> http://www.econovill.com/archives/167968


29) 한남동 캠핑용품 편집샵 A.Native

https://www.facebook.com/HyundaiCard/posts/831198050227956


30) 어반하이브 건축가 김인철 인터뷰

http://slownews.kr/5721


31) 조나단 아이브, Time.com 인터뷰

http://radiofun.tumblr.com/post/80535184055/2


32) 가르치는 디자이너, 정시화 (1942 ~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60&pc&contents_id=52004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1972년에 대학교수가 된 뒤, 정시화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사양하고 디자인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했다. 국민대학교가 BK21 사업을 수행하면서 테크노디자인대학원을 설립한 뒤에도 그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다. 그래서 기업에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가져와 수업하는 것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관심이 집중된 오늘의 대학 정서와는 사뭇 다른 태도이기에 오해를 사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정시화의 입장은 대학이 디자인 컨설턴트와 경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제자들이 사회에서 디자인 전문회사를 세우고 디자인 컨설팅을 하는데 교수가 그들의 일을 빼앗아 오는 결과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33) 아이폰 인터페이스 탄생비화

http://kr.wsj.com/posts/2014/03/26/애플-엔지니어가-회고하는-아이폰의-탄생비화


34) LG디스플레이의 26.5인치 1:1 디스플레이 (1920x1920) 양산예정 

http://blog.lgdisplay.com/2014/03/발상의-전환-일대일-디스플레이/



35) 스팀의 게이브 뉴웰 이야기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95&contents_id=50151


36) 카카오 김범수 의장 이화여대 강연 (2014-02-05) 정리

스타트업의 공통된 미션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말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에서 시작된 관점은 ‘올바른 문제를 정의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어야 한다.


37) 야근, 주말근무 절대금지인 광고 에이전시, 박현우 이노레드 대표 인터뷰

"직원들의 행복을 전제로 회사가 돈을 벌어야 정상이다. 직원들의 희생과 불행을 바탕으로 돈을 버는 회사들이 많은 현실이 오히려 비정상적이다."

http://m.edaily.co.kr/html/news/news.html#!enterprise-view-01790886605994784-E


38) 드론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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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yj
    2014.04.13 01: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 혼다 소이치로 일대기, 99%의 실패가 1%의 성공을 만든다' 의 원문링크가 잘못되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난지역 긴급 구호시설이나 군용시설물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콘크리트 캔버스 쉘터 (CCS)가 등장하였다. 2사람이 1시간정도 작업하여, 24시간안에 완성이 되며, 단열성능도 뛰어나고, 불에도 타지 않아, 최소 10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이 콘크리트 패브릭 (두께 13mm)은 방염처리된 패브릭과 방수용 PVC 층 사이에 특수 배합된 콘크리트 믹스를 넣어 만든 것으로, 공기를 불어넣어 형태를 잡은후, 물을 뿌려주면 24시간내에 굳어 바로 사용이 가능할 수 있다. 크기에 따라 CCS25와 CCS54 2가지 종류가 있으며, CCS25의 경우, 7명까지 생활할수 있고, 완성하는데, 총 850리터의 물이 필요하다. 크기는 5.0m x 5.6m x 2.6m...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concretecanvas.co.uk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concretecanvas.co.uk/26CCSInternal.html (내부공간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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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택견꾼
    2009.12.28 12: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간편하고 편리하긴 할 것 같은데. 공기주입이나 물 뿌리는 거나.. 재난지역에서 편히쓰긴 힘들 듯...
  2. 엄기현
    2010.01.11 12: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당사는 CONCRETECANVAS를 독점 공급하는 F1솔루션입니다.
    당사의 CONCRETE CANVAS 제품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샘플 및 소개 자료가 필요 하시면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F1솔루션 엄기현 부장 010-5050-6011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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