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와치, 모토360 데모


2) 디자이너2명의 뚝심으로 개발에 성공한 자전거용 에어백 헬멧  (스웨덴)

http://insight.co.kr/news.php?Idx=4040&Code1=002

http://www.bbc.com/autos/story/20140626-no-helmet-no-problem


3) LG G3 GUI 개편 동영상


4) 구글 디자인 가이드라인 : http://www.google.com/design/


5) 구글 I/O 2014에서 ‘안드로이드L’의 디자인 랭귀지를 새로 소개하는 패셔니스타, 마티아스 두아르테... http://www.bloter.net/archives/197475


6) '너무 많은' 구글 I/O 2014 소식, 33가지 요약 정리

http://www.itworld.co.kr/news/88229


7) 런던 히드로공항에 설치된 트로이카 클라우드 (2008) - 4638개의 반짝이는 원형 플립장치들이 사용되었다.


8) 할리데이비슨의 전기오토바이... 프로젝트 '라이브 와이어' 2016년 출시예정


9) 특진대상자를 가리는 특별 테스트라니... 아빠들을 이렇게 만든 건 아빠 자신이 아니다. 정시에 퇴근 못하게 하고, 휴가도 제대로 못가게 하는 회사와 우리사회가 아이들에게 미안해해야 한다.



10) 드디어 아마존 파이어폰... 일명 '지름폰' 강림...






11) Pelty : 촛불로 5시간동안 블루투스 스피커에 전원을 공급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중...)

https://www.indiegogo.com/projects/pelty-the-bluetooth-speaker-powered-by-fire


12) 심장이 쫄깃해지는 제네시스 바이럴 동영상... (단, 2:20 지점에 나오는 2번째 제네시스는 옥의 티 ㅡ,.ㅡ;;)



13) 폭스바겐이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를 인수했다. 블랙베리 유럽 R&D 센터는 독일 보쿰에 위치해 있으며 폭스바겐이 인수하면서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 GmbH로 이름이 바뀌게 됐다. 폭스바겐은 블랙베리의 R&D 센터 인수를 인수하면서 인포테인먼트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01&idx=41690


14) 테슬라 유저 인터페이스 매니저 Brennan Boblett 인터뷰

http://uxmag.com/articles/tesla’s-groundbreaking-ux-an-interview-with-user-interface-manager-brennan-boblett


15) 디자인 파트의 힘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층 더 거세졌다. 디자이너가 제출한 아이템을 연구개발 파트에서 여러 이유를 들어 '퇴짜' 놓을 경우 해당 개발 파트 담당자의 이름이 주홍글씨처럼 끝까지 남기 때문이다. 경쟁사가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으면 '면피'하기란 쉽지 않아진 것이다. 일종의'안 됩니다 실명제'가 도입된 셈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0705023738013


16) "아이디어는 주로 어떻게 떠올리시나요?", "떠올린다…. 그런 건 없어요. 사실에 대한 분석이 있을 뿐이죠. 필요에 대한 해법을 찾는 것이지. 건축은 순수 예술이 아니잖아요. 그런 건 가당치 않죠."

http://www.typographyseoul.com/334540


17) iOS7 발표와 함께 화제가 되었던 속이 빈 아이콘(Hollow Icon)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Viget의 디자이너인 Curt Arledge가 간단한 리서치를 통해 진짜 그런지 알아보았음. 방법은, 웹 앱을 만들어서 사용자가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아이콘을터치하는지 알아보는 것으로 1,000명 이상의 샘플을 모았음.

http://radiofun.tumblr.com/post/91346347571/are-hollow-icons


18) 샤오미1 : “샤오미의 관심사는 삼성의 휴대전화 매출액을 뛰어넘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샤오미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횟수와 데이터 사용량을 늘리는 것이다.”


19) 샤오미2 : 샤오미의 모토는 ‘매니아로 살기 위하여(爲發燒而生)’

http://platum.kr/archives/21125


20) 샤오미3 :  샤오미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정보

http://www.earlyadopter.co.kr/3271





21) 부자들을 위한 근사한(?) 장난감 - 돈뿌리는 기계??


22) 와... 휴일수당이 추가되고, 연차도 추가되고, 야근식비가 3배로 늘어나는 사내 비상체제라니... 덜덜덜... 참고로 아래 글은 2007년에 포스팅된 글... 그저 놀라울 따름...

http://m.blog.naver.com/agebreak/60044701636


23) 3D 프린팅관련 - 신기진 3D커넥션 대표 인터뷰 

http://www.weeklypeople.net/view.do?seq=6778


24) 데이빗 루이스 – 외계에서 온 디자이너의 제품 13개 : 개인적으로 데이빗 루이스의 최고디자인은 대만 아수스의 NX 90 (2010) 노트북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중고나라에서도 구하기 힘든 물건...

http://www.earlyadopter.co.kr/1624

25) 어도비와 구글이 협력하여 한국∙일본∙중국 3개국어와 라틴어를 통합 지원하는 슈퍼 서체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별도로 허락을 받거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는 Apache 라이선스 하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 http://macnews.tistory.com/2405

26) 레고 용어 사전 : http://ppss.kr/archives/23150


27) 조직원에 대한 상사의 '존중'이 충성을 이끌어 내는 강력한 무기다. 존중에는 첫째 야단치지 않는 것, 둘째 인정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로 사항을 살피고 해결해주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세 가지가 모두 충족될 때 조직원은 최상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역량을 펼칠 수 있게 된다.

CEO들이 직원들을 존중해주면, 그들은 몸과 마음을 바쳐 조직에 충성하게 될 것이다. CEO가 '조지 베스트 신드롬'을 넘어서 진정으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조직원들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그들이 혹시 만성피로라는 병을 앓고 있지 않은지 살펴야 한다. 이에 대한 효과적인 처방은 주사도 약도 아닌 CEO의 존중이다. 존중이 밑바탕에 깔리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는 있지만, 결국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7/11/2014071101697.html


28) 레인포레스트 커넥션 : 열대우림 지키는 폐휴대폰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은 열대우림의 불법 벌목 현장을 막는 기술을 제공한다. 2013년에 설립된 이 단체는 핵심 멤버 3명과 정부단체 및 환경단체들의 자문을 받아 제품을 만들었다. 토퍼 화이트는 엔지니어이자 단체를 만든 설립자다. 이들은 특수 제작한 간단한 장치를 열대우림 나무에 매달았다. 가운데 달린 휴대폰은 열대우림지역 소리를 녹음하고 모바일 앱으로 공유한다. 주변에 달린 태양광 판은 전력을 공급한다. 주변에서 톱소리나 큰 소음이 발생하면 스마트폰이 이를 벌목으로 간주하고 주변 관리자들에게 해당 위치를 알려준다. 레인포레스트 커넥션에 녹음되는 소리는 관리자 뿐만 아니라 앱을 내려받은 누구나 들을 수 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99433


29) 7월 14일 일본의 아티스트 ‘이가라시 메구미(五十嵐恵容疑者)’가 여성 성기 모양을 3D 프린팅하여 그 데이터를 이메일로 보낸 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됐다. 죄목은 ‘전자 음란물 배포 혐의’ 그러나 이가라시 메구미는 ‘자신의 행동이 외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그녀는 자신의 성기를 3D 모델링하여 카약을 만든 프로젝트로 일본 사회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http://www.earlyadopter.co.kr/3139


30)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이 최근 사내에서 파워포인트 사용을 한달 간 금지한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유는 파워포인트가 업무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이라는 것. 정 사장은 "각종 보고서는 물론 동호회 모임 고지까지 파워포인트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습관을 업무 효율을 해치는 공공의 적으로 기업문화팀이 발표. 전화나 이메일로 간단히 알리면 될 일도 PPT를 써야 멋있거나, 정중한 것처럼 생각하는 잘못된 문화를 필히 바로 잡겠다고...

뉴욕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관을 역임한 제임스 매티스 장군은 2010년 4월 한 군사 콘퍼런스에서 "파워포인트는 우리를 어리석게 만든다(PowerPoint makes us stupid)"고 밝혔다. 이라크 전쟁 당시 북부 거점도시 탈 아파르(Tal Afar)를 장악하는데 성공한 H.R. 맥마스터 장군은 파워포인트 사용을 아예 금지시켰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맥마스터 장군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것(파워포인트)는 위험합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환상,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창조하기 때문이지요." 실제로 파워포인트는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정치, 경제, 윤리적인 맥락은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 뒤에 숨어 버린다. 그 같은 복잡한 맥락을 보지 못한 채, 파워포인트의 큰 글씨에만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진짜 중요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마치 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문제를 통제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일쑤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019844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닉슨 손목시계 NXA1271062 : 지름 48mm, 두께 15mm에 달하는 거대한 스테인레스 스틸 시계... 눈이 어두우신 아버지를 위해 아마존에서 주문하였다. 가죽끈도 고급스럽고, 디테일도 나무랄데 없다. $300

2) 레고 10220 폭스바겐 T1 캠퍼 밴 : 드디어 구입완료... 청량리 토이저러스 139,900원, 여전히 R2-D2, 유니목등 인기제품들 재고가 꽤나 많이 남아있다. 근데, 직접 사서 들고오려니 좀 힘들긴 하더라. 

3) 3.5인치 하드디스크 플라스틱 케이스 5개 : 굴러다니는 3.5인치 하드 좀 정리하려고 구입한 2000원짜리인데 사실 좀 싸구려다. ㅡ,.ㅡ;;

4) 삼성 32기가 마이크로 SDHC카드 : 읽기 24MB/s, 쓰기 13MB/s 클라스10 마이크로SD카드 구입... 32,100원 (배송비포함) 정말 싸다...

5) 알루미늄 미니 콜라병 3개 : JFK 공항매점에서 구입. 개당 $7 정도였던걸로 기억된다...

6) 시골 촌구석에 위치한 우리 회사 1층에 커피빈이 새로 들어왔다. 기적같은 일이라며 집사람이 사다준 3만원짜리 기프트카드...





7) 유니클로에서 히트텍 목도리(2.5만원)랑 후드티(2만원) 구입...   

8) 요즘 최고 인기 TOP10 에서 월동준비완료... 모자 3만원, 벙어리 장갑 2만원, 골덴바지 2만원, 거위털 패딩잠바 9만원... 총 15만원...    

9) 소니 PSP 게임 4개 구입... 총 2만8천원...

10) 요즘 일본에서 인기 최고, 네이버 라인의 두 캐릭터 캡슐토이 가챠폰 개당 200엔...

11) 스탠딩 밥주걱... 수년전 일본에서 출시된 이래 그 인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500엔...

12) 일본에 가면 친구들 선물로 꼭 몇개씩 사오곤 하는 입욕제... 반신욕에 최고... 1000엔...

13) 민트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페퍼민트, 스피어민트, 필드민트가 믹스된 초강력 쓰리민트 티백 20개들이 세트... SSG 푸드마켓에서 15000원... 

[이전글] 2012/09/01 - 2012년 8월 몇가지 지름 목록

[이전글] 2012/08/02 - 2012년 7월 몇가지 지름신고...

[이전글] 2012/06/17 - 2012년 6월 몇가지 지름신고

[이전글] 2012/03/05 - 2012년 2월 몇가지 지름신고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무지] 저반발 우레탄칩으로 충전된 쿠션 2개 : 개당 39,000원... 조금 단단한듯 하지만 은근히 푹신푹신... 올리브그린, 샤콜그레이등 다른 색깔도 다 괜찮다... 

2) [무지] 핑크색 침대 매트리스 시트 : 65,000원, 무지특유의 부드러운 속옷재질 매트리스 시트...

3) 건스트링어 Xbox 360 키넥트 게임 : 지마켓에서 겨우 5천원에 번들판 팔길래 일단 사긴 했는데,  아직 플레이는 안 해봤음... 

4) 아이나비 블랙박스 CLAIR 16기가 : 장착비까지 23만원... 이거 재밌는게 감도나 촬영해상도 조정할려면 본체가 아니라, 메모리를 빼서 PC에 연결하고 전용 세팅 SW 다운로드한 후에야 옵션변경가능함... ㅡ,.ㅡ;; 

5) 앵그리 버드 밴드... 얼마 줬는지 잘 생각 안남... 앤아버 근처 타겟...

6) 시차적응에 효과가 있다는 멜라토닌 알약... 잘 시간이 되었는데도 잠이 안 오면 한 두알 먹으면 된다... 5밀리그람짜리도 있음... 1만5천원...

7) 초코 중독자를 위한 누텔라 위크팩... 하루에 하나씩 꺼내서 발라먹으면 됨...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15정도에 구입...





8) 중고 이원호 소설 11권 구입... 새로 생긴 분당 알라딘 오프라인 중고서점에서 구입... 사실, 나는 이원호 소설 콜렉터... 다들 절대 이해못함... ㅡ,.ㅡ;;

9) 백업용 3.5인치 2T 웨스턴디지털 하드디스크 (5400RPM) : 13만원

10) 모닝글로리(?)에서 출시한 자전거 가방? 텐바이텐에서 구입... 2만원 정도였던걸로 기억...

11) IKEA제 빨래바구니 : 예스24에서 5천원... 프레임은 튼튼한 편인데, 비니루로 된 바구니가 영 엉성함... 아무래도 싼게 비지떡...

12) PF-FLYERS 컨버스화... 명동 '폴더' 라는 편집샵에서 5만9천원... 알고보니, 'PF-FLYERS'는 뉴발란스 브랜드, '폴더'는 이랜드사업부...

13) 유니클로 x 언더커버 반바지 2개 : 7만9천원짜리 언더커버 반바지, 1만9천원에 떨이중... 명동 유니클로

14) 탈모방지에 좋다는 LUSH REHAB 로즈마리 민트 : 이게 250그람에 3만5천원인데, 동일한 향의 아베다 로즈마리민트 샴푸보다 약 3배정도 비싸다... ㅡ,.ㅡ;;  

[이전글] 2012/03/05 - 2012년 2월 몇가지 지름신고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guest
    2012.08.25 16: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습인건 탈모방지샴푸가 온통 화학 계명활성제가 들어가있다는것.
    아베다도 화학계면활성제고..
    그냥 닥터브로너스같은 천연성분에서 유도한 계명활성제를 쓴 제품이 더 좋을듯.

    탈모는 샴푸따위로 막을 수 있는게 아님.
    정 무슨수를 써서라도 막겠다고 작정한다면 호르몬제밖에 없음.


1) 대여장소 : 인천공항 출국장 3층 게이트 E-F사이, L-M사이에 있는 통신사 로밍센터 KT올레로 간다. E-F 사이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가 있는 곳이고, 다른 통신사들도 있어 항상 북적거리기 때문에, 에그 단말기도 금방 대여완료됨. 따라서 리무진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L-M사이에 있는 올레로밍센터로 가는게 유리함. (여기는 KT만 있음.)

2) 출국심사후 면세구역내 대여장소 위치 : 게이트 25번, 29번, 신라면세점 뒤쪽 121번 게이트 부근에도 있다고 하나, 현재도 있는지 확인해보지는 못했음.

3)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도 가능. 예약없이 공항에 바로 가면 오후에는 거의 대여완료되는 분위기...

4) 기타지역 대여장소 : 김포공항 1층, 김해공항 2층,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2층 리무진 탑승장 앞, 제주 KT플라자 (제주시 구 세무서에서 시청방향 50미터 앞, 성우빌딩1층) 에서도 로밍 에그 대여가능


5) 사용료 : 하루 5000원으로 무제한 사용 (예를 들어 5박6일로 미국에 간다고 하면, 비행기 이동시간 하루를 빼줘서 5일치 2만5천원만내면 됨.) --> 하루 5천원으로 계약은 하는데, 로밍센터내 TV광고판에서는 하루에 만원으로 나오고 있는 걸 보아 아무래도 현재 50% 프로모션 기간인듯...

6) 연결 단말기 대수 : 노트북, 스마트폰, 아이패드등 총 5대까지 Wi-Fi 연결가능

7) 박스내 제공 악세사리 : 충전기 한개 + 추가 배터리 (개당 2-3시간 사용가능)

8) 속도 : 미국 시카고에서 5일간 테스트해본 결과 충분히 쾌적한 정도... 노트북으로 어떤 인터넷 서비스에 접속해도 느리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음.

9) 발열 : 주머니에 넣고 15분쯤 쓰다보면 뜨끈해짐...

10) 한국에그와 다른점 : 4G 와이브로 커버리지가 안되는 곳은 3G로 연결해줌. 오우 굿~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NTT도코모, 샤프, 올림푸스가 함께 만든 나무소재 휴대폰 터치우드, 천연 대나무 소재를 활용한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대나무로 만든 자전거 Calfee, 볏짚으로 만든 친환경 생태주택, 코코넛으로 만든 슬리퍼, Atlantic leather (생선가죽)로 만든 나이키 운동화, 천일염을 구워 단단한 소금벽돌등 다양한 종류의 친환경 소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특허청 IP 디자인 리포트 3호...

[이전글] 2009/11/04 - 특허청 디자인 리포트 2호 발간 (PDF)

[이전글] 2009/10/09 - 그린디자인 스페셜 PDF (IP+Design 리포트 - 특허청)


http://www.designmap.or.kr/jsp/trend/webzine_download.jsp?real_file_nm=IP_DESIGN%20REPORT_VOL3_DEC.pdf&save_file_nm=1260155276365_18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뻔하고 단순한 스토리를 따뜻하고 인간적으로 교묘하게 포장한, 눈가리고 아웅식의 환타지 동화...

1) 실화 속 주인공은 프랑스 드골 공항에 무려 18년간 (1988.08 ~ 2006.07) 거주했었던 이란인 메르한 카리미 나세리이다. 그는 70년대 영국 유학 시기에 이란 왕정에 반대한 시위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고국으로의 입국을 거부당하고, 영국을 비롯한 유럽 각지에 망명 신청마저 거부당하자 프랑스 드골 공항에 아예 눌러 앉게 되었다고... 그는 라디오를 듣거나 책을 읽고, 일기를 쓰는 것으로 하루 대부분을 보냈으며 그가 이때 작성한 일기를 바탕으로 "The Terminal Man" 이라는 이름의 자서전을 영국, 독일, 폴란드, 일본, 중국 등에서 출간하기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빅터 나보스키 자신이 뉴욕에 꼭 와야만 했던 이유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꿈을 이루기 위함이다. 재즈팬이었던 그의 아버지가 57명 재즈 연주가들의 사인을 모으고, 마지막 한명의 사인을 얻지 못하고 죽자, 그 한 명의 사인을 얻어, 58개 사인 모으기 퀘스트를 마무리 하고자 온것... 쩝...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기약 없는 체류기간에도 빅터는 희망을 잃지 않고 영어를 공부하며, 돈 버는 법을 배우고, 친구를 사귀고, 직업 (시간당 19불...) 을 얻고, 여자친구를 만들고, 고향사람을 돕고, 공항내의 영웅이 된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만이 가지고 있는 초인적인 능력...

4) 1969년생 캐서린 제타 존스... 2000년 마이클 더글러스와 결혼했다. 정말 대단한 미모의 소유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8월 23일 KBS2 특선영화... 그래도 재미있었다... ㅡ,.ㅡ;; ★★★★☆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8.23 14: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이거 재미있음
  2. 2009.08.23 22: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이거 예전에 보고 오늘 다시 봤습니다만, 마지막 장면 택시 안에서 "이제 집으로 간다"며 미소짓는 톰 행크스를 보면서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스필버그 감독과 톰 행크스가 아니면 이런 어이없는(맥 빠지는, 사소한?) 결말로 이만큼의 감동을 줄 수 있을까..
  3. 2009.08.27 23: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캐스트 어웨이 보고 좀 신선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섬생활을 어쩜 그렇게 재밌게 풀어냈는지 '윌' 이였던가 흘러가는데
    정말 눈물날것 같었던... 배구공하나 땜시 ㅋㅋ
    뭐 도시내의 이야기지만 터미널 역시 제대론 아무것도 얻을수없는 섬생활 비슷한
    이야기로 보여졌고 또나름 재밌더군요 그녀와 좀 잘됐더라면...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6)
pRODUCT dESIGN (532)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31,658
Today : 603 Yesterday :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