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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03 애플 iPhone과 자동차 인포테인먼트의 만남, CarPlay
  2. 2012.10.06 스티브 잡스 3.0 : 잡스 사후 1년간의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3. 2012.06.08 아이디어 대박... 메르세데스벤츠 QR-트로피 이벤트 (4)
  4. 2012.05.23 아우디 전기자전거 Wörthersee (뵈르테제) 컨셉 (1)
  5. 2012.05.14 풍선형태의 풍력 터빈 (AWT) 프로토타입 공개
  6. 2012.05.06 람보르기니 SUV - URUS 컨셉 (2)
  7. 2012.04.18 구글 프로젝트 글라스 관련 비디오 총정리
  8. 2011.12.29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2)
  9. 2011.11.09 산타클로스 헌혈팩?!
  10. 2011.08.15 UFO를 닮은 애플의 새 본사 건물 상세 도면 (PDF + video) (2)
  11. 2011.05.14 유럽형 쏘나타 i40 세단 공개!! (i40 vs i40왜건 vs 쏘나타 하이브리드 vs 쏘나타 디자인비교) (1)
  12. 2011.03.23 스피라, 세계를 향한 영혼의 승부 ★★★★★ (1)
  13. 2011.02.16 페라리 최초의 4WD 해치백형 쿠페 FF 컨셉 등장 (1)
  14. 2011.01.10 Pioneers of American Industrial Design 우표 발행
  15. 2010.04.04 기아 포르테 5도어 해치백 등장!!! (1)
  16. 2010.03.28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는 Text 2.0의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 (2)
  17. 2010.02.16 제국의 역습 - MS 윈도우폰 7 데모 공개 (2)
  18. 2009.11.02 감기약의 비밀(?) - 놀라운 내부 상세 공개
  19. 2009.09.29 슬슬 공개되기 시작하는 소녀시대의 싸이언 초콜렛2 광고 사진들... (1)

드디어 애플 CarPlay의 소개페이지가 공개되었다. iOS in the Car 때 공개된것과 기능은 유사한데, 화면은 좀 더 세련되게 개선되었고, 이름도 바뀌었다. 

http://www.apple.com/ios/carplay/




1) USB로 차와 연결하면 CarPlay가 시작됨. (iPhone 5, 5C, 5S만 지원) 

2) 스티어링휠내 장착된 음성인식버튼을 길게 누르면 SIRI 동작...

3) 차량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면 화면내 터치를 통해 CarPlay 동작이 가능하다. BMW, Mercedes-Benz처럼 터치스크린을 지원하지 않는 OEM도 다이얼 knob등의 조작계를 통해 콘트롤 가능하다~ 라고는 하는데, 터치스크린보다는 좀 더 복잡하고 답답할 것 같다. 

4) Maps를 통해 턴바이턴 내비게이션 제공, 향후 3rd party 내비앱도 지원하면 좋겠다.

5) SIRI를 통해 전화기능도 쉽게 사용 가능해졌다. 

6) SIRI로 메세지를 보내고, 받은 메세지는 SIRI가 읽어준다. (다만, 운전자 주의분산이슈 때문에 문자를 키패드로 입력하는 것은 막혀있을 것 같다.)

7) 뮤직기능 : 기존 iPod기능에 iTunes Radio기능이 추가되었다.

8) 다양한 3rd party앱 지원 : iHeart Radio, Spotify등 다양한 인터넷 라디오앱도 지원한다.

9) 2014년에 CarPlay기능을 지원하는 자동차를 출시할 회사 : 페라리, 혼다, 현대, 재규어, 메르세데스-벤츠, 볼보 (하지만, 느려터진 자동차회사들의 특성상 15년은 되어야 제대로 출시 될듯...)

10) 폭스바겐, 아우디, 르노는 카플레이 지원 안하나? 일단은 리스트에 없다. 그러고 보니, 애플에서 인수한다 안한다 말도 많았던 테슬라도 없고...

http://www.bloter.net/archives/18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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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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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1년 10월 5일 : 스티브 잡스 췌장암(Pancreatic cancer)으로 사망 (56세) 


1) 2011년 10월 6일 : 스티브잡스의 기억 (Stephen Wolfram : 매스매티카와 울프람알파 개발자)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0#.T3FMVnjLtDM.email

2) 2011년 10월 6일 : 2009년초 애플에 영입된 전 예일대 MBA학장 Joel Podolny 관련 기사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2

3) 2011년 10월 7일 : 소니 픽쳐스에서 월터 아이작슨의 공식 전기 '스티브 잡스'의 영화화 판권을 사들였다. (300만달러의 거금을 월터 아이작슨에게 지급함.) 영화 제작은 2012년 시작될 예정이고 현재 주인공 캐스팅 작업중... 잡스 역에 조지 클루니와 노아 와일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함. 노아 와일(Noah Wyle)은 애플과 MS의 PC개발 역사와 경쟁을 다룬 1999년 TV영화 'Pirates of Silicon Valley'에서 이미 잡스 역으로 나온 경험이 있음. 영화의 각본은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을 쓴 아론 소킨이 맡을 것으로 예상됨. 

*마틴 버크의 TV영화 실리콘 밸리의 해적들 :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전쟁 
--> http://ozzyz.egloos.com/4545739  

4) 2011년 10월 19일 : CEO 팀쿡 주관으로 스티브 잡스 추모회가 개최되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본사)

5) 2011년 10월 24일 : 스티브 잡스 전기 전세계 29개국 동시 출간. 본래 11월 21일 출간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스티브 잡스의 사망에 출간일이 앞당겨졌다.

6) 2011년 10월 30일 : 여동생 모나 심슨의 뉴욕 타임즈 기고문
--> http://www.nytimes.com/2011/10/30/opinion/mona-simpsons-eulogy-for-steve-jobs.html?_r=2&pagewanted=all (원문)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8 (한글번역판)

7) 2011년 10월 30일 : 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번호판없이 차를 몰고 다닐 수 있었을까? "새 차를 구입한 경우, 최대 6개월까지 번호판의 부착을 유예할 수 있다."라는 캘리포니아의 법조항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6개월마다 새차를 구입했던 것은 아니고, 메르세데스 벤츠 SL55 AMG 모델을 6개월 주기로 리스한 것이라고... 
--> http://articles.economictimes.indiatimes.com/2011-10-30/news/30336736_1_license-plates-steve-jobs-mercedes 
 
8) 2011년 11월 1일 : iPhone, iPod 터치용 Garage band 앱 출시 ($4.99)

9) 2011년 11월 3일 : 애플 공급망의 비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499

10) 2011년 11월 29일 : Wired지 기자인 Steven Levy가 쓴 "내가 만났던 스티브 잡스" 기사 번역
--> http://www.appleforum.com/mac-column/61083-내가-만났던-스티브-잡스.html  
--> http://www.wired.com/magazine/2011/11/ff_stevejobs/all/1 (원문)

11) 2012년 1월 13일 : 애플은 그동안 비밀로 해오던 모든 부품 공급 회사들을 공개하였다.

Apple_Supplier_List_2011.pdf


12) 2012년 1월 13일 : 애플이 1월 19일 뉴욕 구겐하임 박물관에서 교육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 발표자는 마케팅 부사장 필 쉴러와 인터넷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부사장 에디큐 (Eddy Cue, 아이튠즈 스토어, 앱스토어, 아이북스, 아이애드등을 담당)

13) 2012년 1월 19일 : 교육관련 프레스 컨퍼런스

① iBooks2용 텍스트북 콘텐츠 : 가격도 저렴하고, 온갖 멀티미디어 feature들로 가득하다. 

② 맥용 iBook Author 소프트웨어 : 키노트와 비슷하고 iPad를 연결하여 바로 퍼블리쉬해볼 수 있다. 무료제공

③ iTunes U 앱 : iPad, iPhone용이 있고, 기존 iTunes의 University 섹션을 앱으로 옮겨왔다.

14) 2012년 1월 24일 : 애플 2012 회계연도 1분기 (2011년 10~12월) 실적발표에서 매출 463억 3300만 달러 (52조 3000억원), 영업이익 173억 4000만 달러 (19조 6000억원)을 달성했다. (참고로, 삼성전자 2011년도 1-4분기 전체 영업이익이 약 16조원) 영업이익률은 무려 33%에 달하고 현금성 자산은 약 100조원에 이른다. 


이번 분기동안 3704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했고, 이는 전분기 (1700만대)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아이패드는 1500만대, 맥컴퓨터는 520만대, 아이팟은 1500만대를 판매하였다. 

 
15) 2012년 1월 26일 : 애플 CEO 팀쿡은 타운홀 미팅에서 올해 6월부터 애플 직원들에게 맥은 $500, iPad는 $250을 각각 할인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 이 할인 프로그램의 혜택은 애플에서 90일 이상 근무한 직원에 해당되고, 3년에 한번씩만 사용할 수 있다. (맥미니는 제외) 참고로, 현재 애플 직원들은 맥구입시 25% 할인혜택을 받고 있다.

16) 2012년 1월 25일 : 아이폰 하루 판매대수 (40만2천대)가 전세계 하루 신생아 숫자 (30만명) 보다 많다는 재미있는 비유... --> http://bit.ly/wEDMIz

17) 2012년 1월 27일 : 애플의 현금 보유에 대한 재미있는 인포그래픽
--> http://www.phonearena.com/news/Infographic-breaks-down-just-how-obscene-Apples-cash-pile-is_id26358

18) 2012년 1월 30일 : 前 팜 CEO 존 루빈스타인이 19개월만에 HP에서 퇴사했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130082822&type=xml

19) 2012년 1월 31일 : 2011년 11월 JC Penney CEO로 이직한 애플의 Ron Johnson (리테일 영업 수석부사장)후임으로 Dixons 리테일 CEO John Browett (미국내 가전제품 매장 Currys Megastore와 PC World를 성공적으로 운영)이 선임되었다.
--> http://www.businessinsider.com/john-browett-2012-1

20) 2012년 2월 7일 : 9to5Mac은 애플 iPhone과 iPod 엔지니어링 부사장 데빗 텁만이 작년 말에 회사를 떠났다고 전했다. (2010년 한해동안 애플은 OS X 부문, iAD 부문, 글로벌 보안 부문 등에서 임원들을 잃었다.) 텁만은 10년 이상 애플 iPhone과 iPod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재직했고, 애플 리더십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었다. 텁만은 영국에서 자랐고, 살포드 대학에서 전자공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그는 애플에 iPod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합류하기 전 Schlumberger와 Psion에서 각각 7년과 6년 동안 엔지니어로 일했다. 그는 애플 재직 시 파워 관리, 배터리 수명 관리, 소음 제거 이어버드, iPhone 파워 아답터, 악세서리들과 모바일 기기들 간의 인터랙션 등 70개의 특허들을 출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퇴직은 애플에게 큰 타격인 것으로 알려졌고, 아직까지 후임자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미래 계획도 알려지지 않았다.
--> http://9to5mac.com/2012/02/06/vice-president-of-iphone-and-ipod-engineering-david-tupman-left-apple-at-the-end-of-last-year/  



21) 2012년 2월 10일 : 미 연방수사국 FBI가 지난 1990년대 초 애플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뒷조사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FBI는 미국 현지언론사들의 요청으로 스티브 잡스 문서를 공개했다. FBI는 1991년 당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잡스를 직속 수출위원회(PEC) 위원으로 추천하자 잡스의 지인들을 인터뷰해 잡스의 품행과 성품에 대해 191쪽 분량의 보고서를 작성했다.
--> http://vault.fbi.gov/steve-jobs/steve-jobs-part-01-of-01/view 

FBI_Jobs_2012_0212.pdf

22) 제54회 그래미어워드에서 스티브잡스가 공로상 (Trustees Award)을 받았다. (에디 큐 애플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부사장이 대리 수상) 애플은 2002년에도 그래미 기술 부문상을 수상한 적이 있어 이번이 두번째 수상이다.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36404&g_menu=020600&rrf=nv 

23) 2012년 2월 16일 : OS X 마운틴 라이언 개발자용 버전 공개! 새로운 버전에는 iMessages, Reminders, Notes, Notification center, Twitter, Game center, AirPlay mirroring등 기본적인 iOS의 기능을 많이 가지고 와서 좀더 iOS 기기들과의 호환성을 높였다. 정식버전은 2012년 3/4분기 등장예정... --> http://www.apple.com/macosx/mountain-lion/ 

apple_osx_mountain_lion_20120218.zip


24) 2012년 2월 16일 : 애플이 맥북에어에 들어간 기술과 디자인에 대해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 노트북은 아수스 젠북... 애플은 특허권을 따내기 직전인 지난 2월13일 대만의 한 PC 생산업체에 울트라북 생산 중단을 요청했다. 애플의 요청을 받은 공장은 대만 페가트론이고 생산 중단 위기에 놓인 제품은 아수스 울트라북 ‘젠북’ 시리즈였다.)
--> http://www.bloter.net/archives/96660

25) 2012년 2월 24일 : 애플, 앱 검색업체 Chomp 전격 인수 (http://chomp.com/)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39030&g_menu=020310

26) 2012년 2월 27일 : 애플이 iPad 트레이드마크를 중국 모니터회사 Proview로 부터 매입시(3만5천파운드), IP Application Development Limited (IPAD Ltd.)라는 가짜 회사를 만들어 실제 구입자가 애플이라는 사실을 숨겼다는 기사... Proview는 캘리포니아 법원에 애플을 사기혐의로 클레임한 상태... 

 
--> http://thenextweb.com/apple/2012/02/28/how-apple-used-a-british-shell-company-to-snap-up-the-ipad-trademark-from-proview/  

27) 2012년 2월 28일 : 애플은 오늘 미 특허청으로부터 멀티터치 관련 14개 특허를 취득했다. Patently Apple에 의하면, 오늘 취득한 특허들은 매직마우스, 멀티포인트 터치스크린, 멀티터치 오토 스캐닝 등을 포함한다. 따라서 애플은 2010년에 취득한 멀티터치 특허들을 포함해 총 21개의 멀티터치 특허들을 보유하게 되었다. 애플의 멀티-포인트 터치 스크린 특허는 PC, 모바일 기기에 확장되고, 심지어는 키오스크, ATM, 게임기, 벤딩머신, 항공사 e-ticketting 터미널 등에까지도 확장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http://mashable.com/2012/02/28/apple-multi-touch-patents/ 

28) 2012년 2월 29일 : 현재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이 뉴욕증시 사상 11번째로 '주식가치 5000억 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28일 현재 애플의 주가는 533.61달러...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D41&newsid=01174246599435440&DCD=A00306  

29) 2012년 2월 29일 : iPad3가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 애플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었다. 3월 7일 오전 10시,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 (샌프란시스코) 

30) 2012년 3월 2일 : 애플의 보이지 않는 미학, 조나단 아이브 (Financial Times 기사) ① Path의 CEO이자 애플직원이기도 했었던 Dave Morin의 이야기... 그는 애플에 있던 시절, 조나단이 이끈 한 회의에 대해 말해주었다. 장애인이 맥북 노트북을 사용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는 한 직원의 얘기에, 조나단 경은 손가락 하나로 머신을 작동할 수 있도록 모든 기능의 디자인을 하나 하나 살펴 봤다고 설명했다. 가령 손가락 하나만으로 노트북 화면을 열 수 있도록 화면 무게 조정과 실험을 하는 데에만 3개월을 썼었다고 한다. ② 조나단 경의 주된 능력은 잡스와의 관계 관리 능력에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그 관계를 이용해서 조나단 경은 자신을 더 끌어 올렸다는 관측도 있다. 한 전직 애플 직원의 말이다. "조니는 대단히, 진정으로 정치적인 인물입니다. 그와 부딪히면 안 됩니다. 거의 모든 것을 잃게 되거든요."  

31) 2012년 3월 3일 : 애플 앱스토어 누적 다운로드 250억회 돌파!
--> http://www.apple.com/itunes/25-billion-app-countdown/ 

32) 2012년 3월 6일 : 애플과 iPad 상표권 분쟁중인 중국 프로뷰는 상표권 분쟁중에도 회사의 회생노력을 벌여왔다. 하지만 프로뷰의 주요 채권자 가운데 한 곳인 타이완 푸본증권이 우선 상환 부채를 받기 위해 이 회사를 영구적으로 폐쇄시키려 하고 있다고...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06090440&type=xml 

33) 2012년 3월 7일 : 고(故) 스티브 잡스 전기를 집필한 월터 아이작슨이 최근 TV토크쇼에 출연, 애플TV와 관련된 내용을 전기에서 의도적으로 제외하였다고 발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07090324&type=xml 

34) 2012년 3월 8일 :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5MP 카메라, LTE가 적용된 아이패드3번째 버전 + 1080p를 지원하는 신형 애플TV 공개 

ipad3_appletv_2012_0307.zip

35) 2012년 3월 8일 : 미 법무부가 애플과 미국내 5개 출판사를 전자책에 대한 가격담합혐의로 곧 고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책 가격을 올리기로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출판사는 하퍼콜린스,해치트북그룹, 맥밀란, 펭귄그룹,사이먼앤슈스터 등 5개사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08145237&type=xml
 
36) 2012년 3월 13일 : 조나단 아이브는 12일(현지시간) 런던이브닝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플과 경쟁자들 사이에 차별화를 가져다 주는 요인, 그리고 왜 애플의 경쟁자들이 신제품을 도입하려 할 때 실패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경쟁자들은 기본적인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대신 뭔가 다른 것을 하려고 너무 바쁘다. 즉, 뭔가 색다른 것에만 관심을 갖거나, 또는 새롭게 보이기만을 원한다. 나는 이런 것들이 아주 잘못된 목표라고 생각한다. 제품은 진정으로(genuinely) 더 좋아져야 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313175551

*참고로, 엘리자베스2세 여왕으로부터 조나단 아이브가 받은 기사작위의 정확한 명칭 : Knight Command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 (or KBE)

37) 2012년 3월 19일 : 애플은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3년간 450억 달러 (원화로 약 50조원)의 주주 배당과 자사주 취득 계획을 확정했다. 17년만에 처음으로 주당 2.65달러씩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고, 100억달러 어치 자사주 취득 프로그램을 가동해 2013년 회계연도부터 실제 취득에 나서기로 발표했다.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D41&newsid=02781446599464960&DCD=A00306  

38) 2012년 4월 6일 : 애플이 패키징을 이용한 무선충전 특허기술을 공개했다.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에서도 기기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본 기술을 통해, ① 단말기를 항상 최신 소프트웨어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② 투명 패키지를 적용한다면, 화면에서 다양한 광고나 컨텐츠도 쉽게 보여줄 수 있게 된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406105800

39) 2012년 4월 21일 : The Lost Steve Jobs Tapes by Fast company (한글 번역)
--> http://www.albireo.net/threads/잃어버렸던-스티브-잡스의-테이프.14171/





40) 2012년 4월 25일 : 미국 AT&T가 2012년 1/4분기에 총 43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했다고 발표...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총 550만대임을 감안하면 이중 약 75%가 아이폰인 셈...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2771&g_menu=020310&rrf=nv

41) 2012년 5월 14일 : 독일 TV제조사 로에베 (Loewe) 인수를 추진중이라는 루머 등장... 참고로 로에베의 1대 대주주는 샤프이고, 지난해 약 1천 50만유로의 손실을 기록했다.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7521&g_menu=020800&rrf=nv

42) 2012년 5월 14일 : 6월 11일 - 15일 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WWDC 2012 개최 예정

43) 2012년 6월 12일 : 제23회 WWDC 개막...

① 드디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단 15.4인치 맥북프로 등장... 2880x1800 해상도, 쿼드코어 2.3GHz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8GB 메모리, 256GB SSD, 두께 1.8cm, 무게 2.02kg, nVidia GT 650M 비디오카드, 720p 페이스타임 카메라, MagSafe2 파워포트, 썬더볼트 포트2개, USB3.0 포트2개, HDMI포트, SDXC 슬롯, 블루투스 4.0지원, 스테레오스피커, 듀얼 마이크, 백라이트 키보드, 7시간 지속 배터리

② iOS6 공개 : Turn by Turn을 지원하는 네비게이션이 탑재된 새로운 지도앱, 한국어를 지원하는 Siri (iPad도 지원), 페이스북 통합, 공유가 더 쉬워진 포토스트림기능, 종이 티켓과 기프트카드를 대신할 Passbook, 셀룰러 망에서도 되는 페이스타임...

ios6_preview_1024.zip

44) 2012년 6월 21일 : 애플스토어 직원들의 임금을 최대 25% 인상키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0일 보도했다. 현재 애플스토어의 직원은 직급에 따라 시간당 9~15달러를 급여로 받고 있다. 기술 지원을 담당하는 ‘지니어스’ 급의 시급은 최대 30달러다.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3101&idxno=599528

45) 2012년 6월 25일 : 페이스북이 애플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발 책임자였던 크리스 윌드레이어(Chris Weeldreyer·사진)를 영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애플에서 Numbers와 iWeb의 UI 디자인 책임자였고, 애플에서 약 8년 4개월동안 근무한것으로 알려졌다.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6256189g

46) 2012년 6월 27일 : 팟캐스트를 쉽게 찾고 쉽게 재생할 수 있는 Podcast 공식앱 등장... 
--> http://itunes.apple.com/kr/app/podcast/id525463029?mt=8

47) 2012년 6월 28일 : 1999년부터 일해왔던 Bob Mansfield (하드웨어 SVP)가 은퇴한다고 애플이 공식 발표하였다. 후임으로는 Dan Riccio 가 임명되었음... 
--> http://www.apple.com/pr/library/2012/06/28Bob-Mansfield-Apples-Senior-Vice-President-of-Hardware-Engineering-to-Retire.html

48) 2012년 6월 29일 : iOS용 구글 크롬 브라우저 발표

49) 2012년 7월 4일 : 애플은 중국 Proview에게 6천만불을 지불하고 iPad 상표권 분쟁을 마무리 짓는다고 발표했다. --> http://www.financialinfo.co/apple-proview-bit-off-a-big-mouth.html

50) 2012년 7월 6일 : 올 1월에 공개된 HR 프로모션 동영상... 애플의 사무실광경과 직원들 인터뷰...  --> http://www.apple.com/jobs/us/corporate.html

51) 2012년 7월 12일 : 삼성 갤럭시 탭이 애플 제품의 UI를 표절한 것과 관련하여 영국 법원이 삼성의 손을 들어(?)주었다. 콜린 버스 판사는 "사용자들이 두 제품을 헷갈리지는 않을 것이다. 삼성은 애플과 같은 수준의 간결함이 없으며, 애플 디자인에서 보여지는 극도의 심플함을 갖고 있지도 않다. 갤럭시 탭은 전혀 쿨하지 않다"며 삼성이 애플 아이패드의 디자인을 침해하지 않... 아니 못했다고 판결했다. ("The Galaxy tablets do not have the same understated and extreme simplicity which is possessed by the Apple design, they are not as cool.”) "삼성이 이런 제품을 내놓는다고 애플에게 타격을 입히진 않았을 것"이라는 판결... ("It is hard to imagine Apple losing in any more of a complimentary way")

52) 2012년 8월 21일 : 애플, 시가총액 6235억달러로 1999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 6163억 달러를 제치고 미국역사상 최대기업으로 등극했다.
--> http://realtime.wsj.com/korea/2012/08/21/애플-미국사상-최대기업으로-등극/

53) 2012년 8월 24일 : 1997년 Think Different 광고 캠페인의 뒷이야기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515#.UDydz5FpH5A.twitter

54) 2012년 8월 27일 : 삼성-애플 특허전쟁 1년5개월의 발자취
--> http://www.bloter.net/archives/124473

55) 2012년 9월 4일 :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56) 2012년 9월 5일 : 9월 12일 (수)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 샌프란시스코 아침 10시... 드디어 iPhone5 개봉박두!

57) 2012년 9월 12일 : 패스트컴퍼니는 11일(현지시간) 애플 내부에서 소프트웨어 UI 디자인 진화 방향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적지 않다고 보도했다.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애플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히는 스쿠모픽 디자인(Skeumorphic design)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88554&g_menu=020600

http://www.fastcodesign.com/1670760/will-apples-tacky-software-design-philosophy-cause-a-revolt

58) 2012년 9월 12일 : 시리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도했던 애덤 케어 엔지니어가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덤 케어는 시리 전 공동창업자 겸 기술부 부사장으로 애플 모바일 소프트웨어 그룹에서 시리 개발을 지원해왔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88553&g_menu=020800

59) 2012년 9월 13일 : iPhone5 드디어 공개... 4S에 비해 더 얇아지고 가벼워졌다. 물론 화면은 4인치(1136 x 640)로 더 길어지고 LTE를 지원한다. 3.5mm 헤드폰잭이 상단에서 하단으로 옮겨졌고, 기존 30핀 커넥터는 Lightning 커넥터로 변경되었다. 번들 이어폰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 기존 정사각형 스타일의 아이팟 나노가 단종되고, 2.5인치 멀티터치 LCD를 채용한 새로운 나노가 등장하였다. 솔직히 말하면 왜 만들었는지 모를정도로 디자인은 평범한 편이다. 라인업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차라리 기존 나노가 더 차별화 포인트가 많다. 시계대용이라는 근사한 용도가 있었으니까... 

60) 2012년 9월 21일 : 애플의 새로운 시계앱 디자인이 스위스 기차역에 설치된 Mondaine의 시계디자인 (1944년 Hans Hilfiker가 디자인)을 무단 도용했다는 기사...

http://www.blick.ch/news/wirtschaft/apple-klaut-bahnhofs-uhr-der-sbb-id2040821.html  

61) 2012년 10월 4일 :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사내 하드웨어 최고책임자 밥 맨스필드를 무리하게 은퇴시키려다가 실패했다는 사연이 공개되었다. 맨스필드는 쿡과 함께 지난해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의 심복이었다. 쿡이 오른팔이라면 맨스필드는 왼팔이었다. 쿡은 맨스필드를 물러나게 하려다가 내부 반발에 부딪치자 결국 월 200만달러라는 높은 급여를 주고 내부고문으로 남게 하면서 반발을 무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4일(현지시간) 잡스 영면 1주기 관련 기사를 통해 쿡과 맨스필드 간 묘한 내분 분위기를 전했다. 쿡은 지난 6월 밥 맨스필드 수석부사장의 은퇴를 발표하면서 디자인 부문의 댄 리치오 부사장을 후임으로 내정했었다. 맨스필드 부사장의 부하들은 쿡의 이 같은 인사에 대해 리치오가 엄청난 업무를 감당할 준비가 안됐다면서 후임인사에 강력히 반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09592

62) 2012년 10월 5일 : 스티브 잡스 사망 1주년 

[이전글] 2012/03/05 - 스티브잡스 전기 by 월터 아이작슨 ★★★★★

[이전글] 2011/11/01 - 애플 매킨토시 개발비화 : 미래를 만든 Geeks ★★★★★

[이전글] 2011/10/12 - You will be missed, Steve (몇가지 스티브 잡스 추모 포스터)

[이전글] 2011/10/07 - iGod 스티브 잡스 (1955-2011)

[이전글] 2010/04/06 - 스티브 잡스, 신의 교섭력 - 신인가 악마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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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QR-트로피 이벤트 (2012년 1월 독일에서시작) 라는 것을 페북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신형 A클라스 프로토타입 차량에 QR코드로 만들어진 위장막을 설치하고, 테스트용도로 돌아댕기는 이 차를 전용 스마트폰 앱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으로 찍어 QR코드 4개를 모으면 트로피를 받을 수 있다. 트로피를 받으면 추첨에 응모할 수 있게 되고, 당첨자 1명은 A클라스 월드 프리미어가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 초대된다. 

A클라스의 상품성을 떠나, 타 OEM들과는 차원이 다른 기발한 프로모션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테스트 도중 혹시라도 공개될까봐 위장막으로 꽁꽁 싸매고 파파라치들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개발비 몇천억짜리 차량이 공개되어 손해가 막심하다는 등의 엄살을 피는 평범한 OEM들과는 레벨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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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08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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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아이디어 정말 돋보이네요!
  2. 2012.06.08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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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하고 갑니다. 잘 봤습니다. ^^
  3. 2012.06.08 23: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디 제네바에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후기도 써주시기 바랍니다!)
  4. 2012.06.09 0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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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신선하네요!!
    단순히 홍보 뿐만아니라 잠재 고객을 직접 행동하도록 만들기까지 하네요!!
    역시 더이상 새로울 것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매번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디자인에 가벼운 구조, 그리고 무선 네트워크연결까지 가능한 아우디의 전기자전거 뵈르테제 컨셉이 공개되었다. CFRP로 된 26인치 휠은 600그람에 불과하고, 카본파이버 프레임은 겨우 1.6kg이다. 리어스윙암까지 CFRP로 되어있어, 5kg짜리 리튬이온 배터리 (230볼트 기준으로 2시간 30분이면 완충)와 모터 (2.3kW, 3마력)까지 포함한 총 무게는 겨우 21kg... 페달을 굴리면서 동시에 모터를 가동하면 최고속도 80km/h로 약 50 ~ 70km를 달릴 수 있다. 

브레이크와 기어변속은 유압으로 이루어지고,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잠금해제를 한후 동작이 가능하다. 다소 특이한 형태의 안장은 주행중에도 높이조절이 가능하다고...





재미있는 것은 Wheelie 모드라는 것인데, 앞바퀴를 쉽게(?)들고 타게 해주는 주행보조모드이다. 이외에도 페달로만 동작하는 퓨어모드, 모터보조 페달모드, 모터로만 동작하는 e그립 모드, 자동균형 윌리모드 등 총 다섯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프레임과 핸들바 근처에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져 있어 속도, 거리, 배터리 상태, 에너지 소모량, 경사각등을 표시해준다.)

마지막으로, 마치 비디오게임의 도전과제같은 기능도 있는데, 특이한 묘기나 주행을 하면 연결된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기록이 남게 되고 사용자는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당연히 친구나 다른 라이더들의 경험치 랭킹을 인터넷에서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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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숲의나그네
    2012.05.29 1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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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전능하다......ㅎㅎ

    그러나 자물쇠는 있어야할걸^^

    20키로짜리는 충분히 들수있으니.ㅎㅎ

Altaeros 에너지라는 회사에서 개발중인 에어본 풍력 터빈 (AWT) 발전기의 프로토타입 가동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헬륨을 채워넣은 풍선 쉘을 100미터 상공에 띄우는 방식이라서 타워에 고정하는 방식보다 5배나 강한 바람을 활용할 수 있고, 에너지 비용도 65퍼센트나 절약이 가능하다고 한다. 당연히 설치도 더 쉽다. 게다가 소음도 없고 주변환경에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고...

http://www.altaerosenergies.com/



[이전글] 2010/06/15 - 풍력을 이용한 목도리 직조 기계 - Wind knitting factory by Merel Karhof

[이전글] 2010/03/22 -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미니 윈드 터빈 (풍력발전기) - 레볼루션 에어

[이전글] 2008/05/20 - 전원이 필요없는 회전형 LED 조명 - Firewinder 풍력발전 윈드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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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스스로 ‘가정에서 일상(?)적인 용도로 쓸 수 있는 람보르기니’라고 설명하고 있는 LB736 URUS 컨셉이 2012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폭스바겐 소속답게 카이엔, Q7, 벤틀리등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며 형제들보다 무려 100kg정도 경량화 (Forged composite등의 최첨단 탄소섬유 소재 사용)를 했고, 트윈터보 8기통 5.2리터 600마력 하이브리드 엔진에 듀얼클러치, 24인치 무광 단조 알루미늄 휠등이 적용되었다. 2017년부터 연간 3000대씩 생산 예정이고, 가격은 약 20만불이상 예상... 크기는 4990 x 1990 x 1660mm...

암튼, 아벤타도르의 라인을 BMW X6에 적용한듯한 매끈한 몸매가 꽤 매력적이다.





※ 람보르기니는 1986년, 전설적인 LM002로 수퍼 럭셔리 SUV 세그먼트를 만들어냈다. 12기통 450마력 엔진으로 최고시속 210km/h를 내는 LM002는 그당시 무척 혁신적인 차량이었다. 1992년 단종때까지 약 300대정도 생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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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2.05.07 0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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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벨로스터 닮았;;;;,
    죄송합니닷ㅋ
  2. 2012.05.10 2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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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루스 프레스 컨퍼런스 동영상... http://youtu.be/HJkL_oZvBR0

얼마전,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소개 비디오가 공개되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구글 X 랩스라는 곳에서 일련의 엔지니어들이 AR 프로토타입인 스마트 고글을 만들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공개된 비디오 수준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지는 지켜볼 일이다. 

http://g.co/projectglass





1) 프로젝트 글라스 비디오에 구글의 장기인 광고가 빠졌다면 등장한 ADmented Reality 비디오

2) 구글에 질세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준비중(?)이라는 윈도우 프로젝트 글라스 비디오...

3) 스마트 고글을 활용한 배틀필드5 FPS 게임 즐기기 동영상... 이건 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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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3) 2011/02/15 - ‎25개의 작은 카메라 모듈로 구성된 펠리칸 이미징 어레이 카메라 컨셉  


4) 2011/02/25 -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5) 2011/02/27 -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6) 2011/03/01 -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아이폰4 케이스


7) 2011/04/09 - 사운드명가 BOSE의 HDTV - 비디오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8) 2011/05/02 - 로봇 갈매기 스마트버드 by FESTO 


9) 2011/06/21 -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 호버 바이크 (호주)






10) 2011/07/01 - 프라모델 스타일 칼렌다 (타미야) 


11) 2011/07/16 - 꽃으로 만든 아크릴자 f,l,o,w,e,r,s (테라야마 노리히코, 2007년)


12) 2011/08/20 - 카시오 G-SHOCK GW-3000BD Sky_Cockpit 항공시계


13) 2011/09/14 - 모래를 재료로 쓰는 태양광 3D 프린터 : Solar Sinter


14) 2011/10/21 - Lytro 라이트 필드 카메라 : 이제 사진을 찍은후, 초점을 마음대로 맞출 수 있다...

15) 2011/10/24 - 손목시계형태의 포스트잇 리마인더 종결자 등장...


16) 2011/11/15 - 에어프레임 : 비행기 내부의 창문을 액자로 고스란히 재현한... 


17) 2011/11/23 - 블라인드 라이트?! Bright Blind


18) 2011/12/06 -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2011 도쿄 모터쇼)


19) 2011/12/11 - 실내스키장 디자인 컨셉 : 스키파크 360° (스웨덴 스톡홀름) 


20) 2011/12/22 - 코반딧불이(?) : 콧김으로 동작하는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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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북노인
    2011.12.31 0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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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슬레이트는 금년 최고의 낚시인듯 ㅜ.ㅜ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클로스 양말형태로 디자인된 헌혈용 블러드백이 헬싱키 디자인 위크에 공개되었다. 헌혈이라는 뜻깊은 자선활동을 유머러스하게 자극(?)하는 수단으로도 잘 맞는 컨셉이다.

※ 디자이너 : 이기승 (핀란드 헬싱키) 

http://www.leekise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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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Cupertino시는 8월 9일, 2011년 6월 WWDC이후 Cupertino 시의회에서 Steve Jobs가 발표한 새로운 Apple 본사 "Spaceship"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PDF로 공개하였다. 4층높이의 Spaceship (or Mothership)은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1만2천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원래 HP소유의 땅이었다.


★ 도면과 렌더링이 포함된 PDF자료 다운로드 (Intro + Site Plan/Landscaping + Floor Plan/Cross Section + Renderings = 총 4개 PDF파일) -->
http://www.monsterdesign.kr/reference/2011/apple_spaceship.zip

★ 디자이너 : 노만 포스터 

★ 아래는 2011년 6월 7일 스티브잡스가 직접 쿠퍼티노 시의회에 새 본사건물을 설명하는 동영상... 시의원 몇명과의 질문답변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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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gjhan
    2011.08.16 1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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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다. 융통성없는 강남삼성이랑 비교되네.
  2. jina.lim
    2011.08.16 21: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애플 신사옥에 대해 전문가들은 뭐라고 말할까... http://blog.hankyung.com/kim215/blog/8809041


2011년 4/4분기에 등장예정인 i40세단이 공개되었다. 유럽시장전략차종으로 개발되었으나, 국내에도 하반기 출시예정으로 알려져있고, 디젤엔진이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유럽답게 1.7리터 136마력 신형 디젤엔진이 주력이다. 놀라운 사실은 연비가 무려 리터당 약 23km 초대박 수준이라는 것... (Idle Stop & Go도 탑재)

i40세단이나 왜건이나 기존 쏘나타보다는 좀 더 차분하게 정리된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정면은 하이브리드, 옆면은 i40, 뒷면은 쏘나타가 조금씩 나아보이는 것 같다. 

아무튼, i40 씨리즈 세단의 경우 쏘나타보다 조금씩 작다. 크기만으로 보자면, 아반테와 쏘나타 사이이긴 하지만, 쏘나타의 배리에이션으로 보는게 맞을듯... (아반테 플랫폼이라는 얘기도 있음...)

-i40세단 : 4740 x 1815 x 1470mm
-i40왜건 : 4770 x 1815 x 1470mm
-쏘나타 하이브리드 :  4820 x 1835 x 1470mm
-쏘나타 : 4820 x 1835 x 1470mm
-아반테 : 4530 x 1775 x 14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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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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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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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프로토모터스의 스피라가 처음 공개되었을때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어떻게 만들어낸걸까, 진짜 양산은 가능한걸까 등등... 하지만, 그 후 한동안 새로운 소식이 없어 점점 잊혀져 가다가, 느닷없이 어울림모터스라는 회사에서 양산 된다고 하여 황당해 했었는데, 그간의 모든 궁금함이 바로 이 책 한권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스피라의 아부지, 김한철의 글은 생각보다 매끄럽고, 담담하게 써내려간 고통과 좌절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그가 대단하다고 느낀것은 첫째, 자동차 디자인을 하겠다는 확고부동한 목표를 어린시절부터 세우고 오직 그 목표를 향해 우직하게 돌진했다는 것... 둘째, 디자인만 한게 아니라, 실제 설계 및 개발과정에도 깊숙히 참여한 진정한 장인이라는 것이다.

일단 그의 파란만장한 삶을 요약해보면... 1962년생 --> 단국대 응용미술학과 1년 --> 대학가요제 본선출전 --> 이태리 유학 - 피렌체 국립미술대학 + 토리노 SDAD 디자인대학원 (1982) --> 쌍용자동차 (1989) --> 오토클럽 창업 --> 아시아자동차 (1991) --> 프로토디자인 창업 (1994) --> 프로토디자인 부도 (1999) --> PS-2발표 (2001) --> 검찰구속 (2003) --> 어울림모터스와 합작 (2007) --> GT MASTER SERIES - 6, 7차전 우승 (2008) --> 스피라 양산 (2010)

이 책의 유일한 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짧다는 것 정도... 좀 더 상세한 얘기를 담은 2nd 에디션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제목도 "스피라, 영혼의 승부" 쯤으로 좀 줄이고... 아무튼, 멋진 책이다.

★★★★★



※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 217페이지 현재 현대자동차 부회장인 정의선 부회장의 이름이 "정희선"으로 되어있다... 사실 내용은 이분께 감사한다는 글인데, 하필 오탈자가... ㅡ,.ㅡ;;

※ 머니투데이 박동혁대표 인터뷰 (2010) : http://car.mt.co.kr/news/news_article.php?no=2010072314300244805

※ 이투데이 박한철본부장 인터뷰 (2010)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801&idxno=314791

※ 스피라 PDF 브로셔 : http://www.spirra.co.kr/pr/m_brou.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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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3 1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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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커버는 스피라처럼 영혼의 승부를 하지 않은것 같네요. 마치 늘 그래왔듯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라리 최초의 4WD 컨셉 FF (Ferrari Four)가 등장하였다. 게다가, 실용성이 강화된 4인승 해치백스타일의 쿠페(슈팅브레이크)...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실물 공개 예정...

- 크기 : 4907 x 1953 x 1379mm
- 무게 : 1790kg
- 엔진 : V12기통 6262cc 가솔린엔진 (최고출력 660마력, 최대토크 69.6kgm)
- 무게배분 : 47대53
- 변속기 : 7단 듀얼클러치 방식의 F1기어박스
- 최고속도 : 335km/h
- 0-100 km/h : 3.7초
- 일반적인 4WD 시스템보다 50%나 가벼움...
- 성인 4명 탑승가능
- 뒷좌석 접으면 800리터 트렁크 공간 확보
- 연비 : 리터당 6.49km
- 디자인 : 피닌파리나

덜덜덜~ 징하게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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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탈리안푸드
    2011.03.20 0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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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프로파일에서 루프에서 뒷유리 넘어가는부분이 왜케 신경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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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우체국 (USPS)에서 2011년 7월 발행예정인 20세기 미국디자인선구자 우표 씨리즈가 공개되었다.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12개의 대표제품과 디자이너를 선정하였다. 저 중에서 하나만 꼽으라면, 역시 헨리드라이퍼스의 전화기가 일등 아닐까?

http://www.designophy.com/newslog/article.php?UIN=10000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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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뉴욕 오토쇼에서 포르테의 5도어 해치백 버전이 공개되었다. 리어 스타일이 너무 평범하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단단해 보이는 포르테의 포스만큼은 그대로이다. 엔진라인업은 1.6리터 기본에 156마력 2.0리터, 173마력 2.4리터 가솔린 (북미에만 출시)까지 탑재될 예정... 변속기는 6단 자동/수동... 기존 세단에 비해 약 7인치 정도 길어졌다고 하는데, 높이, 폭, 휠베이스등은 기존과 동일하다.

2010년 8월 국내 출시 예정이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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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MW M3
    2010.04.06 0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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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제발.....

    1.6 VGT 꼭 달고 나와야해요~!!

    휘발유는.....아니야~!!! 해치백에는 디젤이다1!!!ㅋㅋㅋ

http://text20.net/

German Resear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독일어 약자로는 DFKI)에서 공개한 텍스트2.0이라는 프로젝트는 Eye-tracking 기술을 사용하여 책을 읽는 사용자의 눈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현재 어느부분을 바라보고 있는지, 어느부분에서 멈춰있는지등을 알아내어, 좀 더 효과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책읽기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특정부분의 텍스트를 읽을때, 관련이미지가 자동으로 나타남.
- 모르는 단어가 나타났을때, 자동으로 사전이 나타나거나, 상세한 설명팝업이 나타남.
- 어느 부분을 읽고 있었는지, 잠시 놓쳤을때, 화살표등으로 가이드해줌.
- 텍스트를 꼼꼼히 읽지 않고, 대충 빠르고 훑고 있다면, 중요한 단어들만 진하게 나타나고, 나머지 단어들은 흐릿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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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를 포함한 현재 출시된 eBook reader나 Tablet PC등에 즉시 적용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2년내에  어렵지 않게 상용화되리라 예상된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eBook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PC 어플리케이션, 웹페이지, 게임등에도 적용이 될 수 있겠다.

※ 참고로, 애플에서는 2009년 5월쯤, 스웨덴의 Tobii라는 회사의 Eye-tracking 기술 (온라인 광고나,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등의 효과를 분석하는 Eye-tracking 제품)을 약 250억원 정도에 사들였고, 관련특허등록 (눈의 움직임으로 스크린내의 특정 Object를 변형하는 기술...)도 진행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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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1 02: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잇글링] jellyfish님이 이 글을 [미래의 직업 - 책 감독 (Book Director)]의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613 )
  2. 2010.03.31 11: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잇글링] jellyfish님이 [미국에서 종이신문 구독하며 느낀 점]을(를) 아랫글로 연결하셨습니다. (보러가기 : http://www.itgling.com/spot/15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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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MS의 대반격... 다들 예상은 했었지만, Zune HD의 티타늄 UI 스타일과 비슷하면서도 스마트폰 답게 좀 더 세련되어졌다. (한 화면에 다 나오지는 않지만...) 콘텐츠를 가로로 길게 배치한, 독창적인 파노라마 스타일도 훌륭하고, 여기저기 왕창 들어간 애니메이션 효과 (좀 과한것 같기도 하지만, 퍼포먼스만 확보되면 별 문제는 없을 듯...) 도 나름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다. 다만, 2010년 연말이나 되어야 실전에 투입된다고 하니,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써드파티 어플리케이션 준비나 단말기 보급까지는 아직 가야할 길이 너무 멀다. 게다가, 제조사들이 SW도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즈를 할 수 없는 구조라, 제조사나 통신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좀 더 안드로이드에 힘을 쏟게 되지 않을까... 암튼, 시간이 MS편은 아니지만, 제조사들에게 윈도우폰7 OS를 공짜로... (아니면, 적어도 거의 무료에 가깝게...) 제공하고 열심히 기술지원 한다면, 과거의 영화를 어느정도 회복할수 있지 않을까... 제발 힘 좀 내서, 애플과 구글 좀 견제해주길...

- 커널은 Windows CE 6.0으로 변경 (윈도모바일 6.5는 5.2)
- 프로토타입에 사용된 프로세서 : 퀄컴의 스냅드래곤
- 최소 해상도 : WVGA (480x800)
- 윈도 모바일 6.5와 비슷한 형태의 제조사 자체 스킨 변경은 불가함.
- 멀티 터치 OS레벨 지원
- 정전식 (Capacitive) 터치스크린 지원
- Pane switching방식 : Pivot (6.5는 Tabs, 6.5.3은 Swipe)
- 3개의 버튼이 존재 : 스타트 버튼 (중앙), 서치 버튼 (우측), Back버튼 (좌측)
- Xbox Live 연동 --> iTunes를 능가할 수 있는 윈도우폰7 최고의 강점
- 강력한 오피스 SW 기본 제공 --> 역시 MS만의 강점  
- 기본 구조 : 홈스크린의 라이브 타일 + 여섯개의 허브 (People, Pictures, Games, Music+Video, Marketplace, Office)
- 플래쉬 미지원
- 멀티태스킹 미지원 (아직은 루머)
- 기존 윈도모바일 6.x의 어플리케이션과 호환 불가
- 3rd 파티 어플리케이션과 개발 환경에 대해서는 3월에 있는 개발자 이벤트 "MIX"에서 공개 예정

http://www.windowsphone7series.com/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windowsphone/videoGallery.aspx --> 프레스 컨퍼런스 Full 비디오 보기 : 스티브 발머 + Joe Belfiore (윈도우폰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VP) + Andy Lees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SVP) + Albert Shum (Mobile Experience Design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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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폰7
    2010.02.22 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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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itviewpoint.com/155166 --> 윈도폰7에 대한 시애틀 현지의 냉철한 평가는...
  2. 2010.03.02 21: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디자인면이나 유저인터페이스는 정말 굳굳 이라고 생각되지만,
    올 연말에출시되는 것때문에 저도 아무래도 안드로이드쪽으로 쏠리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터치반응이..??;;; 그닥 빠르다는 느낌은 안드는데요?;;
    그래도 기대는 됩니다 ㅎ


싱가폴에서 판매중인 GSK Panadol FluMax 감기약 광고... 자세히 보면, 미사일, 탱크, 전투기등이 빼곡이 채워져 있다... ㅡ,.ㅡ;; 호..혹시, 핵폭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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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공개되기 시작하는 소녀시대의 싸이언 초콜렛2 광고 사진들... 윤아와 제시카는 그대로인데, 티파니는 완전 딴사람으로 변신해버렸음. ㅡ,.ㅡ;;

[이전글] 2009/09/17 - 소시팬들은 모두 싸이언 뉴 초콜렛폰으로 집결하라!!

[이전글] 2009/07/09 - 4번째 블랙라벨씨리즈 - LG 초콜렛 터치폰 BL40 티저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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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2
    2009.10.18 2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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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 하는것 같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한번 써보시고 말씀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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