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P Z2 Mini : i3/i5/i7은 기본이고 인텔 제온 E3-1200v5 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캐드전용 미니PC 등장... 최대 32GB DDR4 램, 읽기 속도 1GB/s의 M.2 SSD 1.5TB, 엔비디아 M620 쿼드로 그래픽 등이 주요 사양이다. i3 프로세서에 외장 그래픽 없는 최저 사양 모델이 699달러부터 시작한다.




2) 삼성, 하만 인수를 통해 커넥티드 카에 도전 - 11월 14일 삼성은 하만 (Harman) 을 80억불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 역사 상 가장 큰 딜이자 이재용 부회장 지휘 하에 이루어진 첫 대규모 딜이다. 하만은 연매출 70억불 (자동차 관련 매출은 이중 2/3이며 향후 신규 주문 210억불) 규모로 오디오 관련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커넥티드 카' 분야에서 존재감이 상당하다. 이미 3천만대가 넘는 차량에 하만의 카 오디오를 포함한 실시간 교통 정보 수집 및 증강 현실 기반 제동 알람 등의 제품이 설치되어 있다. 삼성은 또한 하만의 소프트웨어 역량 및 완성차 제조 업체와의 네트워크도 확보하게 되었다. 



3) Wattway - 세계최초 태양광 도로 준공 (프랑스) - 비용, 효율, 내구성등 이런저런 문제는 많아 보이지만 어쨌든 이런 실험 자체가 중요하다.




콘크리트나 아스팔트 대신 태양광 패널로 바닥을 깐 도로가 프랑스 서북부 노르망디지역에 세계 최초로 개통되었다. 총 2800㎡의 태양광 패널로 이뤄진 폭 2m, 1㎞ 길이의 도로 바닥에 콘크리트 모듈과 강화 유리로 덮은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이 태양광 도로는 발전소부지를 마련할 필요가 없고 건물 옥상보다 효율은 떨어지지만 면적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이 도로는 지역 주민 3400명이 쓸 수 있는 수준인 하루 1만7963㎾h의 전기를 생산한다. 프랑스 정부는 앞으로 태양광 도로를 1000㎞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4) 최대 250m 거리의 360도를 볼 수 있는 8대의 서라운드 카메라, 인식 거리가 2배로 늘어난 초음파 센서 12개, 40배 강력해진 컴퓨팅 파워 등으로 이전보다 성능이 크게 개선된 테슬라의 신형 오토파일럿 데모~




5) 재미있는 컨셉의 리듬 제작기계 - 포켓 오퍼레이터




6) 우버X가 12월 1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볼보 XC90을 개조한 자율주행차량을 가지고 영업을 시작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보조 운전자가 탑승해 있고 뒷좌석에는 현재 위치, 목적지, 음악 등을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는 아이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7) 레노버 팹2 프로 - 모션 트래킹, 심도 인식, 공간 학습이 핵심 기술인 구글 최초 AR 탱고폰 국내 출시!




8) 샤오미 자동차용 공기청정기 - 초미세먼지 (PM 2.5)를 뛰어 넘은 초초초 미세먼지(PM 0.3)까지 걸러내는 H11 고효율 필터를 장착했다. 브러시리스 DC 모터에 듀얼 팬을 장착하고 승용차는 3분, SUV는 5분, 승합차는 7분이면 맑고 깨끗한 공기로 바꿔준다고 한다. (가격은 약 8만원)



9) 원조 액션캠 제조사, 고프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체 직원의 15%에 달하는 약 200여명을 구조조정할 예정이고, 실적부진으로 최근 1년간 주가는 9.98달러로 반토막이 났다. 야심작으로 출시한 접이식 미니 드론 카르마는 비행중 전원이 꺼질 수 있다는 치명적인 결함으로 전량 리콜조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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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카 스타일의 샤오미 마이크로 포써즈 카메라 M1 등장~ 단렌즈 42.5mm F1.8 Macro와 12-40mm F3.5-F5.6 표준 줌 렌즈와 함께 세트로 판매될 예정이다. (표준줌렌즈번들 버전의 경우, 약 38만원)


http://www.xiaoyi.com/weidan.html




2) 고프로 최초의 드론, Karma가 10월 23일 출시되었다. 함께 공개된 히어로 5를 포함하는 번들셋이 1,099달러로 가격은 합리적인 편이다. 무게는 약 1kg, 최대속력은 약 56km, 분리형 배터리는 1시간 충전으로 약 20분 가량 비행할 수 있다.




3) 상하 흔들림을 최소화한 독특한 형태의 글라이더 요트 SS18




4) 현 부엌 시스템은 한 손, 한 팔만을 가진 사람이 요리를 하기에는 불편하게 설계되어있다. 싱가폴 국립 대학교 학생 로렌 림(Loren Lim)은 이 문제를 개선하기위해 1년 동안 고민하였고, 연구 끝에 새로운 부엌 기구 원웨어(Oneware)를 선보였다. 표면에 채소를 고정시켜 한 손으로 손질할 수 있는 도마와, 유연한 실리콘 소재로 다양한 모양의 식기를 미끄러짐 없이 설거지 할 수 있는 설거지 받침대로 구성되어 있다. 싱가폴 이케아(IKEA)의 영 디자이너 어워드를 수상하며 미디어에 발표된 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5) 일론 머스크가 ‘ITS(Interplanetary Transport System, 행성간 운송 시스템)’를 공개했다. 



1) 화물 또는 인간을 실은 ITS 우주선을 부스터에 연결해 발사 

2) 우주 궤도에 ITS 우주선이 오르면 부스터는 지구로 귀환 

3) 부스터는 연료 보급 탱크를 장착하고 재발사 

4) 우주에서 ITS우주선와 도킹해 연료 보급 후 부스터와 연료 보급 탱크는 다시 지구로 귀환 

5) ITS 우주선은 200킬로 와트 전력을 만들어 내는 태양전지 날개를 펴고 화성까지 운항 

6) ITS 우주선은 화물과 인간을 화성에 내려 준 후 지구로 귀환 



- 100톤의 화물을 싣고 날아 오르기 위해서는 스페이스 X가 개발한 랩터 로켓 엔진 40개가 필요함 

- 기존 로켓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화성까지 1인당 필요한 경비는 100억 달러(약 10조 9,000억원) 정도로 엄청난 금액이 드는데 일론 머스크는 재활용 로켓을 사용해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스터는 1,000번, 연료 탱크는 100번, ITS 우주선은 12회 재활용할 것이라고 한다. 

- 화성까지 초기 여행 기간은 약 80일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1달까지 줄어들 거라고 함. 

- 2018년 본격적인 궤도 테스트와 함께 스페이스 X의 드래곤 우주 캡슐을 화성 궤도 근처까지 보낼 계획이며 2022년 말까지 인간을 태운 화성 왕복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6) 드디어 출시된 38인치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 38UC99 (159만원)




7) Mi Mix - 세라믹재질의 6.4인치 베젤리스 스마트폰 등장... 샤오미가 먼저 해냈다.




8) MS판 아이맥, 서피스 스튜디오 - 28인치 3:2 비율 픽셀센스 터치 디스플레이가 대박! (해상도 4500 x 3000), 스카이레이크 i7 32기가램, nVidia GTX 980M 기준으로 4199 USD, 무게는 9.56kg, 모든 악세사리 포함




9) 볼보등에 업혀 폭풍성장중인 지리자동차, 2018년 소형 SUV Lynk & Co 01 출시 예정~ 01 출시후 02와 03 씨리즈로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스포티지나 니로의 느낌이 강하게 난다.







10) Vertical Walking :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의 롬부트 프릴링(Rombout Frieling) 디자인 연구소가 개발한 수동 엘리베이터


VERTIWALK: Vertical Walking from ROMBOUT Frieling lab on Vimeo.



11) 닌텐도 차세대 게임기 '스위치' : 태블릿 형태의 디스플레이 양쪽에 분리형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어 휴대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집에서는 TV와 연결해 거치형 콘솔로 사용할 수 있다. 17년 3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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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슬라의 모델 전략이 엉켰다. (글로벌 오토뉴스 기사)


모델 X의 오류는 전략상 세 가지 커다란 타격을 가져왔다. 첫째는 모델 S보다 낮고 넓은 시장에서 많은 대수를 판매하여 거둔 수익으로 본격적 대중화 모델인 모델 3의 개발비를 조달하겠다는 계획이 무너진 것이다. 둘째는 2년의 시간 지연으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추격할 기회를 허용하고 말았다. 셋째는 최종 목적지였던 3만 5천달러 가격의 대중형 모델 S의 자리에 이미 쉐보레 볼트(Bolt)가 출시를 예고한 것이다. 이미 내부적인 전략의 목표들은 허물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테슬라의 주가에 이미 반영되기 시작했다. 최고였던 작년 7월에 비하면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고, 금년 2월에만 열흘 동안에 25%나 폭락했다.



2) [오토저널] 지속가능한 자동차 연료 – 암모니아


2000년대 들어서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본격적으로 암모니아를 사용하는 암모니아-가솔린 혼소 자동차를 연구하여 실제 개조차량으로 디트로이트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시범주행을 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차량은 아이들링에서 가솔린을 사용하였고, 연료는 가솔린을 최대 70%까지 암모니아로 대체하여 운전하였다. 이후로 암모니아 연료개조키트를 상용화하기 위해 연구를 꾸준히 계속하고 있다. 또한, 아이오와 대학에서는 디젤엔진에서 암모니아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데, 이미 암모니아 엔진을 사용한 엔진발전기, 관개펌프 개발 등을 발표한 바 있다.





4) 고프로 히어로- 금수저의 취미가 만든 10조짜리 회사



고프로 CEO '닉 우드먼'의 삶은 꽤 편해 보인다. 그의 대학 전공은 전혀 취업에 도움 안 될 시각예술과 창의적 글쓰기였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엔 취업 같은 걸 한 게 아니라 인터넷 마케팅 회사를 열었다. 결과는 당연히(?) 실패. 그 후에는 속 편하게 장기 해외 여행을 떠났다. 발리를 여행하며 액션캠의 아이디어를 얻어 미국으로 돌아왔다. 사실 그의 아버지는 거물 은행가였다. 우드먼은 아버지의 투자금으로 고프로를 만들었다. 결과는 대박. 와우!



5) 닛산 인텔리전트 파킹(?) 체어







7) 청년들을 위한 '컨테이너 마을' - 덴마크의 한 개발회사가 높은 임대료 때문에 고통 받는 젊은이들을 위해 버려진 공터에 폐 컨테이너로 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8) 마텔, 장난감 찍어 내는 3D 프린터 공개 



안드로이드, iOS용 'ThingMaker Design' 앱을 이용해 지정된 템플릿을 원하는 대로 커스텀하고 색상을 지정해 부품출력이 가능하다. 16년 2월 15일 아마존에서 299달러(약 36만원)에 사전 예약을 시작했고 가을쯤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9) When your barber has a degree in customer care...




10) 건담 밥솥



11) Makinex Powered Hand Truck PHT140 (호주)

 




12) 칫솔과 함께 제공되는 스마트폰 거치대를 거울에 붙이고 양치를 하면 위치 감지 기술을 이용해 닦은 부분과 아직 닦여지지 않은 부분을 앱을 통해 알려주는 전동칫솔 오랄비 지니어스... (16년 7월부터 판매예정)




13) 미국 T-Mobile이 갤럭시 S7의 수중 언박싱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 갤럭시 S7과 갤럭시 S7 엣지는 IP68 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1m 수심의 물 속에서 30분 정도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




14) 애플의 ‘맥 프로'를 쏙 빼닮은 'PC용 케이스'가 등장했습니다. 소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는 '듄케이스(Dune Case)'라는 제품입니다. 그동안 휴지통으로 DIY 케이스를 만들거나 원통형 플라스틱 케이스로 맥 프로를 어설프게 흉내 낸 제품은 있었는데,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맥 프로를 본 따 만들어서 얼핏 봐서는 맥 프로와 구분이 잘 안 될 정도입니다.


 


15) MIT에서 만든 트랜스포머 책상 




16) 전설의 샤프는 약 7000억엔에 폭스콘의 품으로... 서울경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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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깡패 - 샤오미 액션캠 yi 카메라 등장! --> http://www.mi.com/yicamera/


Sony의 Exmor R CMOS를 탑재했고 1080p, 60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다. 고프로 최하위 제품인 GoPro Hero (1080p 30fps / 500화소 정지영상)에 비하면 가격은 더 저렴하고 성능은 앞선다. 무게는 72g, 배터리는 1100mAh로 타제품과 비슷한 수준이다. 게다가 방수도 40m까지 지원한다. 다만, 고프로등이 약 170도 정도의 화각을 갖는데 비해 155도의 화각을 지원한다. 화이트와 정글그린, 두가지 칼라 중 고를수 있으며, 모노포드가 들어있는 옵션도 있다.  (499위안, 약 9만원)




2) 드래곤볼의 작가 - 토리야마 아키라... 일본의 만화가 겸 게임원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본 최초로 만화가로서 납세금액 Top 10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 때문에 일본 10대 부자를 꼽을 때마다 여전히 거론되는 인물. 1955년 4월 5일생. --> 엔하위키 미러



'드래곤볼'의 아버지 토리야마 아키라는 어찌됐건 어마어마한 만화가다. 일단 일본에서 만화가란 직업이 탄생한 이래 가장 많은 돈을 번 양반이고 (일본 전체 개인 납세 순위 10위 안에도 들어갔음), 포브스에 의하면 이제 '스누피' 시리즈의 찰스 M. 슐츠를 넘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만화가가 됐다고. 그런데 토리야마는 여러 차원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 공식'을 작살내버리는 양반이기도 하다. 

(1) 만화가 좋아서 만화가가 된 게 아니다. 정확히 말해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로는 만화 거의 안 보고 TV드라마만 봤단다. 하여간 그림은 좀 그릴 줄 알아 공고 졸업 후 디자인 회사에 취직했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 회사 때려치고 집에서 놀다가 소년 매거진 공모전 광고를 보고 우승상금 50만엔을 받으려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2) 귀차니즘의 극단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스크린톤을 자르고 붙이는 게 귀찮아 명암을 전부 펜선으로 그리고, 나중엔 연필 밑선 그리는 것도 귀찮아 바로 펜으로 그렸다. 비 내리는 걸 그리는 게 귀찮아 절대 비가 안 내리는 펭귄마을이 등장하게 됐고, 머리에 까맣게 색칠하는 게 귀찮아 머리가 하얀 초사이어인이 탄생됐다. '드래곤볼'에서 마을이고 별이고 죄다 한방에 박살나는 것도 배경을 그리기 귀찮아서라고 밝힌 바 있다. 

(3) 자기 작품에 애정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설정도 잘 기억 못한 채 그린 경우들도 많고, 다 그린 뒤 읽지도 않는다. 왜 그렇게 그렸냐고 물어보면 그때그때 대답이 늘 다른 걸로 보아 정확히 뭘 물어보는지 잘 기억을 못하는 것 같단 의견도 있다. 

(4)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만화가란 직업에도 애정이 없다. '드래곤볼' 이후론 장편연재를 한 적이 한번도 없다. 모두 단편만, 그것도 아주 띄엄띄엄 그렸다. 이제 돈도 미친듯이 벌고 했으니 더 이상 만화를 그릴 이유가 없어진 거다. 

(5)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걸 잘 못하고, 사람 만나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그래서 놀랍게도, 어시스턴트가 없었다. 나아가 살던 동네 밖으로 나가는 것도 싫어해, 여전히 태어나 자란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계속 살고 있다. 

한미디로 자기 일에 대한 애정이라든지 관심이라든지 뭐 그런 건 전혀 없고, 당연히 일본이 자랑하는 장인정신도 거의 없으며, 돈 벌자 바로 튀어버린 먹튀이기까지 하다는. 그런데 이런 양반이 거둔 성과는 너무 레전드급이다보니, 관련 에피소드들도 레전드급이다. 

(1) 아이치현에서 가장 세금을 많이 내는 납세자이다보니 그가 이사 가지 않도록 현 차원에서 어마어마한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매번 항공우편으로 원고를 보내는 사정을 고려해, 현 측에서 계획 중이던 고속도로 차선계획을 일부 변경해 토리야마의 집 앞에서 추부 센트레아 국제공항까지 일직선으로 운행할 수 있는 도로를 깔아줬던 일화가 잘 알려져있다. 

(2) '드래곤볼'을 그릴 때 셀전을 끝으로 연재를 중단하려 하자, 문화부 차관이 찾아와 일본문화산업에서 '드래곤볼'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니 당분간 연재를 중단하지 말아달라고 읍소했다. 

(3) 실제로 '드래곤볼'이 연재종료되자 연재되던 소년 점프는 판매가 100만부씩 떨어졌고, 각종 관련 완구나 미디어믹스 사업체들이 줄도산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4) 스크린톤 자르고 붙이기 귀찮아 펜질만 한 그림체 등 죄다 귀차니즘에서 비롯된 화풍이 후대에 주류로 정착하게 됐다.'원피스'의 오다 에이이치로, '데스 노트'의 오바타 타케시 등 후대의 수퍼스타들이 토리야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5) 만화도 거의 안 그리고 있는데 소년 점프를 내는 집영사 측으로부터 일을 하건 말건 아무튼 타 출판사엔 그림을 주지 말라는 조건으로 연 1억엔씩 전속계약료를 받고 있다. 아마도 집영사 측에선 토리야마 자체를 회사 브랜드 이미지로서 갖고자 하는 모양. 하여간 무노동에 대한 대가로서 인류 역사상 최고급이 아니냐는 의견이다. 

토리야마 아키라에 대한 많은 이들의 의견은, 만화를 안 좋아하는 만화천재, 사업을 귀찮아하는 사업귀재, 돈이 필요없는 삶을 사는 초거부, 가장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히키코모리 정도다. 정말 자기 능력과 자기 기질이 이렇게까지 배치되는 인물이 또 있나 싶다. 여러모로 재밌고 신기한 양반이다.



3) 박찬호 - 누구보다 월등한 자신을 꿈꾸지 말고 매순간 성장하는 걸 기대하라...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은 무엇인가? "성장이다. 매 초, 매순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게 성공이다. '누군가보다 더 잘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나만 하는 게 아니다. 다들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고, 내 위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 남들의 기준을 나에게 끼워 맞춘다고 술술 잘 풀리는 것도 아니다. 그럴 시간에 나의 본모습에 집중하면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 그것을 상상 할 수 있는 자유도 생긴다. 그러면 꿈에 가까워지는 게 아니겠나."



4) 야마하 Tricity399만원짜리 야마하 3륜 스쿠터 등장... 오예~ 




5) 허공에 줄넘기 넘은 숫자를 표시해주는 스마트로프 탄생!!

http://tangramfactory.com/smartrope/



6) UX디자이너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하상범)



7) 스프링 포워드 - 애플 뉴맥북, 애플워치 스페셜 이벤트 전체 영상 (2015-03-09)



8) 미동도 하지 않는 신형 맥북 포스터치 트랙패드 분석... http://macnews.tistory.com/3148


"새로운 포스 터치 트랙패드도 겉모습은 여느 트랙패드와 다를 게 없어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표면 어디를 클릭하더라도 포스 센서가 이를 감지해 트랙패드를 사용자 쪽으로 살짝 수평 이동시킵니다. 물론 손끝에 느껴지는 것은 기존 트랙패드에서 익숙한 아래로 누르는 느낌 그대로죠. 또한, 탭틱 엔진이 촉각 피드백을 제공하기 때문에 화면에 생기는 일들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물리적으로도 느낄 수 있습니다."




9) “그들은 미쳤다. 한국인들” (Ils sont fous, ces Coréens!) - 부제는 “효율의 광란에서 보낸 10년”이다. 저자는 올해 59살의 에릭 쉬르데쥬. 그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10년동안 LG전자의 프랑스 법인에서 일했다. --> 삼성이나 현대였으면 1년도 못버텼음... 그나마 LG니까 10년 채웠지...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877553



10) 코란도의 부활은 가능할까? 


코란도C는 신진지프에서부터 시작되어 자리 잡아 온 정통 4륜구동 차량 고유의 한국형 지프 코란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크로스 오버 스타일’로 바뀌고 만다. 어찌 보면 40년간 쌓아온 ‘코란도의 공든 탑’을 무너뜨린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11) 작년에 엘런 머스크가 초고속 운송체계인 '하이퍼 루프'에 관한 디자인과 비전을 밝혀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의 아이디어에 착안해서 시작한 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 (HTT)라는 회사가 하이퍼 루프테스트를 위해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에 5마일 (약 8km) 길이에 해당하는 트랙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5마일 밖에 안되지만 이 트랙 건설에는 약 천억원 이상이 소요될 예정이고, 2019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97&attrId&contents_id=83391&leafId=1697



12) 집안에서 쓰는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는 전기코드선이 달려 있지만, 오랜기간동안 큰 변화나 발전이 없었다. MIT 연구소에서 전선에 사람들이 원하는 기능을 입히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즉 전선을 구부리거나 압력을 가하는 방식으로 특정 기능을 구현해 내는 것이다. 현재 5가지를 구현중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매듭짓기 - 전선으로 매듭을 지어서 전등의 밝기를 조절한다. (dimmer 스위치와 같은 역할) 

2) 꼬집기 - 전선을 일시적으로 꼬집어서 특정기능을 구현한다. 예를 들어, 헤드폰 선을 꼬집어서 일시적으로 소리를 끄는 mute 기능을 만들 수 있다. 

3) 압력감지 - 전선위에 책을 올려 놓거나 발로 밟는 방법으로 전원을 끌 수 있다. 

4) 구부리기 - 압전(piezoelectric) 센서를 달아 전선을 구부리고 펴는 동작으로 전원을 끄거나 켤 수 있다. 

5) 잡아당기기 - USB포트에 꽂혀있는 선을 잡아당길때 이를 감지하여 적절한 조치 (eject등) 를 미리 취함


http://www.fastcodesign.com/3042196/5-ways-mit-is-reinventing-your-power-cord



13) 키넥트·홀로렌즈 만든 MS 천재 - 알렉스 키프만(Alex Kipman)


지난 1월 21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0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하나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Microsoft HoloLens)가 그것이다. 가상현실 프로젝트인 윈도 홀로그래픽 전용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로 3D 홀로그램을 실제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잡거나 만질 수 있는 효과를 준다. 기존 컴퓨터로는 할 수 없었던 가상현실을 세상에 알린 것. 이 제품을 개발한 사람은 현장에서 홀로렌즈를 설명하기 위해 등단하기도 했던 알렉스 키프만(Alex Kipman)이다. 브라질 출신인 그는 지난 2001년 로체스터공대를 졸업한 뒤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다. 이어 개발자용 소프트웨어인 비주얼스튜디오 개발자로 경력을 쌓으면서 2005년 윈도 부문으로 자리를 옮긴다. 그의 재능이 꽃을 피우기 시작한 건 2008년 엑스박스 부문으로 가면서부터다. 그가 개발한 키넥트(Kinect) 모션컨트롤러는 2010년 출시 이후 폭발적인 흥행을 보였다. 가장 많이 팔린 소비자 기기로 자리매김한 것. 그는 엑스박스 부문에서의 공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기술적 성취와 리더십 관련 상 2가지를 받았다. 외부에서도 2011년 타임지가 선정한 컴퓨터 괴짜 TOP25에 선정되기도 했다.


14) 애플은 일본 도쿄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 1층에 애플워치 독립 매장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서는 기존의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 다양한 애플 제품을 다뤘던 것과는 달리 애플워치 한 제품 만을 집중 전시·판매한다.




15) 롤리(Roli)는 키보드 센서 플랫폼인 씨 인터페이스를 개발했다. 센서는 손가락이 건반 하나를 누르는 미묘한 움직임을 실제 소리로 바꾸기 위한 것이다. 이 인터페이스 덕에 씨보드 그랜드는 기기가 지닌 모든 소리의 깊이를 재현하면서도 다양한 주법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씨보드 그랜드는 이런 구조 덕에 다양한 악기 음색을 낼 수 있다.


https://www.roli.com


http://techholic.co.kr/archives/30031




16) 미쉐린 X-Tweel 타이어...





17) 테슬라는 차를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하는 역사상 첫번째 차로 자리잡고 있다. 

--> http://techneedle.com/archives/20387




18) 프라이탁이 찾은 지속가능한 원단 


처음에는 단순히 직원들에게 적합한 작업복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럽에서 생산되는 린넨, 대마 섬유, 모달과 같은 천연 소재 섬유를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그 지속가능성에 주목했고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원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천연소재인 것은 물론이고 지속적으로 생산 가능하며 훗날 퇴비화될 수 있는 생분해성 원단이라고 합니다. 프라이탁은 'F-ABRIC'이라는 이름의 이 원단의 가치를 몇 가지로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19) 다이슨 스쿨 오브 디자인 엔지니어링 

--> http://www.imperial.ac.uk/engineering/departments/design-engineering/




20)  혼다 Bulldog 컨셉 399cc 캠핑용 오토바이... 

--> http://www.funshop.co.kr/funtenna/detail/3848





21) 레고 턴테이블.... 사용된 레고 블록의 개수는 2045개. 진공관과 저항으로 보이는 것도 레고 블록이다.





22) 소리로 불을끄는 장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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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카메라의 지존, GoPro를 BMW/MINI i-Drive/커넥티드 드라이브를 통해 무선으로 콘트롤할 수 있게 되었다. 먼저 아이폰에 GoPro 앱을 다운로드 받고, 차량용 USB에 아이폰을 연결한다. 그러면 커넥티드 드라이브 섹션 > BMW Apps에서 GoPro를 선택할 수 있다. 이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를 통해 GoPro의 프리뷰를 볼 수 있고, 녹화를 시작하거나 모드변경도 가능해진다. (단, Wi-Fi를 지원하는 GoPro모델이어야 한다.)

https://itunes.apple.com/us/app/gopro-app/id561350520

보수적인 자동차회사에서 상대적으로 조그만(?) 액션카메라 업체와 이렇게 근사한 파트너쉽을 생각해내고 실행에 옮겼다는 사실만으로도 박수를 받을 만 하다.  

http://www.bmwblog.com/2014/06/12/bmw-go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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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훌륭한 보스를 만날 확률은 18% (매일경제)

왜 이렇게 좋은 리더가 드물까?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어긋나기 때문이다. 그는 "인간은 상황을 통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권한을 남에게 위임하지 못한다. 위협을 느끼면 분노하게 된다. 이런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라고 말했다. "리더십의 요건은 이 같은 본능과 상충된다"고 했다. 옳은 얘기다. 책임감 투명성 신뢰 등은 공자가 말한 `사무사`(思無邪), 다시 말해 생각에 못된 마음이 없어야 성취할 수 있는 요건들이다. 이기적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인간이 `사무사`에 이르려면 오랜 수행이 필요하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429180


2) 신형 제네시스, 불세출의 자동차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seq=65982


* 장점 

1. 고속 안정성. 기본적인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 
2. 정숙성과 승차감. 현대기아차 대형 세단의 정숙성 만큼 예전부터 알아줬다.
3. 넓은 공간과 편의사양. 각종 기기의 작동은 쉽고 신속하다. 

* 단점 

1. 2% 부족한 출력. 특히 저속에서 차의 무게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2. 헤드업디스플레이, 패들시프트 등 최신 장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3. 현대차.


3) 노력하면 혼나는 회사??

http://ch.yes24.com/Article/View/24853?pid=130405


4) 간략한 미국자동차산업의 역사 + 2013 미국 신차 판매 결산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19&gubun=1&idx=10109

1948년에 데뷔한 F 시리즈는 포드의 풀 사이즈 픽업이다. 별명이 영원한 베스트셀러일만큼 판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작년까지 37년 연속으로 미국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F-시리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F-150이며 250과 350 같은 한 급 위의 모델도 나온다. 작년 판매는 76만 3,000대로 2008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F 시리즈의 판매가 가장 높았던 2004년의 93만 9,000대였고 1998~2005년까지는 항상 80만대를 넘었다. 현재 팔리고 있는 모델은 2009년 데뷔한 12세대이고 올해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이 데뷔했다. 신형 F 시리즈는 알루미늄을 통해 경량화를 달성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현행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이 350kg이나 감소했다. 새롭게 2.7리터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추가되면서 연비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5) iOS7 와이어프레임 kit 다운로드 --> http://www.awesomekit.me

Awesome-kit.zip


6) 조수용 인터뷰 (중앙일보) : '나중에' 하고 싶은 일? '지금' 안 하면 그때는 오지 않는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457654


- “어머니가 1년에 딱 두번, 시험 전날만 옷을 사줬다. 내가 옷을 워낙 좋아하니 기분 좋게 시험 보라는 뜻이었다. 늘 상의 하나 바지 하나 사는 정도였다. 그런데 재밌는 건 어머니가 그냥 골라서 사준 적이 없다는 거다. 항상 내가 선택했다. 그 경험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다.”

- 어머니는 어떤 사람이었나. “강원도 시골 사람인데 남달랐다. 내가 어릴 때부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넌 뭐가 좋니, 네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좋은 것’이라며 항상 나를 존중했다. 어머니는 내게 윗 사람이 아니라 내 옆에서 지켜봐 주는 사람이었다. 아버지도 그랬다. 모든 결정을 내게 맡겼다. 자식 자존감 키워주는 교육방법으로서가 아니라 정말로 내 결정을 존중해서 그런 거였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세상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내가 살아가는 것’이었다.”

“다른 산업은 다 쌓아온 구력이라는 게 있다. 또 서로 자기가 걸어온 길에 대한 리스펙트(존중)가 있다. 그런데 인터넷은 역사가 짧다. 시작 단계라 다 선무당들인 거다. 개발자 정도가 인정받을 수 있을까. 죄다 문과 출신 기획자들이 디자이너에게 ‘너는 예체능이야, 네가 왜 생각을 하니’ 라는 식으로 구는 게 싫었다. ‘너는 못 그리니까 아무리 생각이 있어도 디자인을 못 하지만, 나는 그릴 수가 있으니 내 생각을 그리면 더 좋은 것 아니냐’ 고 생각했다.”


7) 네이버 데이터센서 '각' : 지하3층, 지상2층 규모의 본관과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서버관 3개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루어져있다. 축구장 7배 크기의 데이터센터는 친환경 건축물 평가 시스템 사상 최상위 등급을 받았으며 약 9만대 가량의 서버가 보관된다. 시공은 GS건설... 

http://datacenter.navercorp.com/ko/index.html


8) "슴케팅" : 혁신기업을 위한 마케팅... http://slownews.kr/23256


9) 레고 심슨 미니피겨 16개 전격공개!!! 이치와 스크래치까지 포함되어있음...


10) 형광펜과 앱의 만남... http://blog.naver.com/cmoonn/207355601

http://www.ankisnap.jp/





11) 독일 노동부는 최근, 비상시를 제외하고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업무시간 외에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http://techneedle.com/archives/15541


12) LF쏘나타, 핸들이 작아진 이유 : 좋은 디자인은 눈을 사로잡고, 좋은 인간공학적설계는 마음을 사로잡는다. http://me2.do/GPtO6yes

현대차의 HMI는 3대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는 안전성 ▲생각한대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직관성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간결성 등이다.


13) 요시히사 마이타니, 상식의 벽을 넘어 기술의 벽에 도전한 카메라의 전설 : 소위 장롱카메라라 불리는 올림푸스 펜 OM시리즈. 무려 40여 년 전에 출시된 이 카메라는 여전히 마니아층을 두고 있을 만큼 그 인기가 건재하다. 1973년 혁신적인 설계와 과감한 디자인으로 카메라의 역사를 새로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카메라는 요시히사 마이타니(1933~2009)에 의해 만들어졌다. 지금도 그는 일본 카메라의 중흥 시대를 연 대표적 인물로 불리며 여전히 높이 평가받고 있다.

yoshihisa_maitani_olympus.pdf


14) 당신이 나쁜 상사라는 7가지 사인

http://www.inc.com/geoffrey-james/7-signs-that-youre-a-bad-boss.html


15) 주인처럼 일하기를 원한다면 주인으로 만들어 줘라 (DBR)

주인의권리를누리게하라_2014_0430_DBR.pdf


16) 미항공우주국 NASA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세대 '우주복 디자인'을 선정하였습니다. 

-->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04/story_n_5264835.html?utm_hp_ref=tw

--> http://jscfeatures.jsc.nasa.gov/z2/


17) 충격적인 반전의 '여성의 날' 동영상


18) 사용자중심의 SW개발을 위한 UI/UX 가이드

http://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8&pkid=17302

SW-UIUX-guidebook_140402_web.pdf


19) 브랜드가 진짜 맛이다. 뉴코크와 코카콜라 : Perceived Quality (Reputation + Intangibles)의 중요성에 대한 적절한 사례

http://ppss.kr/archives/18161


사실 소비자의 95%는 자기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입으로 맛있는 것은 뉴코크지만 실제로 원하는 것은 오래된 코카콜라였다. 혀보다는 뇌의 힘이 강하다. 단순히 맛이 좋으면 더 잘 팔릴 것이라 생각하지만 소비자는 인식 속에는 <이 제품이 (맛이) 좋다>다고 인식하는 제품을 선택하며, 자신의 선택을 적당히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먹어봐서 좋은 콜라>를 선택한 게 아니라 <맛있는 콜라라고 알고 있는 것>을 선택하여 맛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브랜드가 맛인 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코카콜라는 소비자는 제품을 맛 하나로 판단하지 않고, 제품의 역사, 경험, 패키지 등의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복합적 요소를 통해서 본다는 것을 알게 된다.

<품질> 보다는 <품질에 대한 지각>에 제품선택의 기준이 된다. 그래서 마케팅은 제품보다 제품에 대한 인식의 게임인 것이다. 우리가 어떤 식당을 선택하는 것도 사실은 단순히 음식의 맛이 아니라 총합적인 체험의 합으로 형성된 인식으로 선택한다. 인테리어, 서비스, 편안함, 심지어 손님이 많고 적음등 주변의 반응도 맛이다. 그래서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나란히 있는 식당에서 한쪽은 손님이 넘치고 한쪽은 썰렁한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20) 고프로 6개로 찍은 독특한 360도 파노라마 영상

http://thecreatorsproject.vice.com/blog/360-panorama-timelapse-of-a-kid-bike-cruising-is-the-chillest-thing-youll-see-all-day





21) 구글에 무릎 꿇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마지막 펀치는 '아라'가 될 것...

구글삼성_2014_0405.pdf

전 세계시장의 79%를 장악한 안드로이드의 구글이 제조사들에 대한 지배력(횡포)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제조사가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4.4 킷캣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구글모바일서비스(GMS) 즉 구글 플레이, 구글 나우, 구글 맵 같은 앱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정책(Android policy)이 발견됐다(Mobile Bloom, 16 Feb 2014)).최소한 한 곳의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에 이 같은 방침을 담은 '구글 메모(Google Memo)'가 전달됐고, 이 방침이 현재 시행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유출된 '구글 메모'에는 “2014년 2월부터 구글은 구형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새 안드로이드 제품에는 더 이상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승인하지 않겠습니다. 각 플랫폼 릴리즈(release)에는 통상 차기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공식 출시된 후 9개월 있으면 닫히는 구글모바일서비스 승인 창(GMS Approval Window Close)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최신 버전이 발표된 후 9개월 있으면 또 다른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정책은 특히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것만을 의미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GMS 창이 닫히면 구글모바일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들은 이 조치를 따를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안드로이드4.4는 512MB나 그 이상의 램을 사용하는 단말기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중저가 모델에도 사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안드로이드 왕국에서, 구글의 말은 법이다. 이 법은 게으른 제조사들에게는 새로운 칙령이다'라고 비꼰 노유어모바일과 폰아레나는 이 정책은 지금 효력을 발생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구글은 2013년 10월 31일에 최신 안드로이드 OS 킷캣을 내놓았지만 장착률은 2%에 불과하다.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젤리빈(Jelly Bean)이다. 더욱이 전략적 무기인 '아라'가 2~3년 내에 성공한다면, 구글은 이 무기를 이용해 제조사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도 있다. 100만원 짜리 고가 폰에서 10-20만원의 저가 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제조사들은 문을 닫거나, 아니면 표준 모듈을 구글에 공급하는 모듈 공급자로 전락 할 수도 있다.


22) HTC one M8 Dot View 케이스 리뷰 동영상... 다만, 멀쩡한 Full HD 스크린 놔두고 이게 뭔짓인가 싶기도 함... ㅡ,.ㅡ;;


23)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센싱 키보드 프로토타입


24) 혁신을 방해하는 3가지 ①상사의 권위주의적인 태도 ②관료적인 조직 문화 ③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 시스템의 부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1/2014041101670.html


25) 안녕,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 : 마이크로버스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폭스바겐의 타입 2가 2013년 12월 31일, 완전히 단종됐다.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ReviewRead.nhn?isMobile=y&type=Review&seq=64749&page=1


26) 승리보다 값진 '무승부' : 수많은 경영과 관리의 멘토들이 실패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교훈 삼아 배우라고 한다. 옳은 말이다. 하지만 못지않게 중요한 건 그보다도 훨씬 더 무수한 `무승부`에 관심을 갖는 일이다. 조직에서 드라마틱한 성공과 실패의 날들은 다 합쳐야 1년에 며칠뿐이다. 다른 수많은 무승부의 순간들에는 왜 시선을 두지 않는가. 한번 돌아보자. 당신은 일의 결과에 대한 평가의 잣대를 `플러스와 마이너스` `성공과 실패` 혹은 `성장과 퇴보`로만 가지고 있지 않은지, 의미 있는 `0`을 고려하지 않는 건 아는지. 그렇다면 당신의 부하들은 소리 없이 탈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526587


27) 현대제철 당진공장 "쇠똥 넣고 쇳물 뽑으면 연소 효율 30% 향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32129205&code=920501


28) 내비게이션과 계기반이 하나로...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635


메르세데스 벤츠 신형 S클라스

신형 아우디 TT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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