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17) iSponge (디자이너 : Sotiris Lazou)

16) MS는 $299의 Xbox 720, 키넥트 2를 내년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발매 예정. 6~8개 ARM/x86 코어의 2GHz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블루레이, 키넥트글라스, 클라우드게이밍등...

-->  http://venturebeat.com/2012/06/16/leaked-microsoft-document-details-299-xbox-720-in-2013-kinect-glasses-onlive-acquisition/ 

15) 잡스 대 게이츠 신나는 랩배틀... ㅋㅋ HAL9000도 등장...

14) 노키아 루미아 800 제품디자이너 + UX디자이너 다큐멘터리 비디오... 참고로, 최초의 폴리카보네이트 유니바디... 

13) 자동으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전자동 침대 등장이욧... 

12) 골판지를 깎아(?) 만든 소파... 

--> http://www.monocomplex.com/work_project_sculpture.html

--> http://vimeo.com/41480612



11) 냠냠~ 닌텐도 런치박스...

--> http://hiconsumption.com/2011/05/nintendo-console-lunchbox/

10) 케이블을 통째로 수납할 수 있는 Caseinity 아이폰 케이스등장... 좀 뚱뚱해지긴 하지만... 굿~ $25 --> http://www.geeky-gadgets.com/cord-on-board-iphone-case-makes-it-easy-to-charge-and-sync-your-iphone-video-02-01-2012/

9) 일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에서 선보이는 깔끔한 손목시계, 직경 40미리, 가격은 50만원정도...

--> http://www.dezeen.com/2010/05/10/zfw-watch-by-plusminuszero/ 

--> http://www.plusminuszero.jp

8) 이것도 훌륭한 아이디어... 맥머핀 포장지에 숨은 효율! --> http://zamar.tistory.com/192

7) 구글의 글라스 프로젝트 리더, 스티브 리 인터뷰

--> http://www.fastcodesign.com/1669937/googles-project-glass-inside-the-problem-solving-and-prototyping

6) E3 2012에 공개된 xbox의 음성인식, 미디어 공유, 스마트 글라스 기능등 신기능 데모... 모든 비디오게임콘솔을 누르고 이렇게 잘나가게될지 누가 알았을까나...

5) 벨로스터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벨로스터 디자인을 말하다!

-->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49&pidx=1077

4) LIT 모터스의 전기 스쿠터... 두발이지만 항상 스스로 밸런스를 유지하여 절대 넘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캐노피가 씌워져 있어 비맞을 염려도 없음. 사실상, 두발자동차에 가깝다고 해야될듯... 

3)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아날로그 시계 쿠쿠... --> http://www.cookoowatch.com/

2) 세상에서 가장 못된 디자인 전시회... --> http://blog.hani.co.kr/bonbon/43220

1) 꼭 양산되기만을 바랄뿐... 제주워터블락생수... 

--> http://mocoloco.com/fresh2/2012/06/01/water-block-bottle-by-cloudandco.php


2012/05/29 - [pRODUCT dESIGN] -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2012/05/06 - [pRODUCT dESIGN]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2012/03/30 - [pRODUCT dESIGN]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pRODUCT dESIGN]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pRODUCT dESIGN]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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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이슈의 기업이다. 밖으로는 혁신적인 제품들로 이슈의 중심에 서 있고 안으로는 여러 기업들과의 법적 분쟁으로 이슈의 소용돌이에 앉아 있다. 애플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들은 나름 말 못할 속사정으로 자사와 타사의 애를 끓여왔다. 지금도 여전히 법적 분쟁이 끊이지 않는 애플. 애플 법정 공방 중 주요 사건을 날짜순으로 정리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특허청 디자인맵 원문보기 : http://www.designmap.or.kr/servlet/MainSvl?tc=ForeignTroubleFrontDetailCmd&idx=93&key=&keyword=&sCountry=&sSection=&startRow=0&page_idx=83

※ 본 기사는 GIZMODO사이트의 'Apple's Bloodest Patent and Copyright Clashes' 의 기사를 GIZMODO사이트의 CCL의 조건에 맞춰 특허청 디자인맵(http://www.designmap.or.kr/)에서 수정/보완한 기사로 원문의 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음. 원문보기 --> http://gizmodo.com/5141575/apples-bloodiest-patent-and-copyrigh

사과가 금단의 열매이기 때문일까? 도발을 상징하는 로고를 가진 이 ‘애플’이란 기업은 기술, 디자인에서부터 상표권에까지 많은 분야에 걸쳐 소송에 휩싸이지 않은 적이 없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치부하기엔 애플의 ‘모’는 요샛말로 너무 ‘엣지’있다. 조금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어쩌면 이 모든 논란과 분쟁은 글로벌 기업이 더욱 커 나가기기 위해 겪는 성장통쯤으로 여겨볼 수도 있겠다. 최근 아이패드로 또 한 번의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애플을 둘러싼 상표, 디자인, 기술에 관한 분쟁은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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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부족한 부분... 스스로 부여한 권위를 부정하고, 스트레스없는 즐거운 회사생활을 위해, 우리모두 유머감각 충전이 절실히 필요하다... 특히 CEO나 이사들... 화만 낼줄 알고, 아랫사람한테 모든 책임떠넘기기만 잘하는 그 분들... 빌 게이츠에게 좀 배우자... 자리잡고 있을때는 떵떵거리고 거들먹거리다가, 어느날 보면, 조용히 계열사에 가 계신다는... ㅡ,.ㅡ;;


이 동영상은 NBC 뉴스의 간판 앵커 브라이언 윌리엄스의 멘트로 시작하는데, 취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빌 게이츠의 하루(오전 6시~오후 6시)간 발자취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비서, 중역들을 포함해 조지 클루니, 스티븐 스필버그, 앨 고어, 힐러리 클린턴, 배럭 오바마 등 미국의 유명 연예인과 정치인들이 대거 카메오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는 엉뚱한 모습과 묘한 자신감을 내세워 여러 유명 인사들에게 일자리를 부탁하지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갖가지 이유를 들어 그에게 퇴짜를 놓거나 면박을 주기도 합니다.

빌 게이츠는 가수로의 전업을 노리며 열창하지만 유명 프로듀서 Jay-Z나, 록스타 U2의 보노로부터 더이상 맴버를 받을 수 없다며 퇴짜를 맞습니다. 영화계로의 진출을 위해 스티븐 스필버그 앞에서 엑스맨(나이트메어인가?)이나 매트릭스의 한 장면을 재연해 보지만 스필버그는 "돈으로 살 수 없는게 있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또 스필버그의 전화는 받은 조지 클루니는 자신은 빌게이츠와는 연기할 수없으니 러셀 크로에게 물어보라며 거절하기도 합니다. 그밖에도 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의 한 사람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에게 자신을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쓰면 어떠냐고 제의하지만, 클린턴 의원은 "정치가 당신에게 어울릴지 모르겠다"며 거절을 했고, 또 다른 민주당 대선 후보인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에게도 전화를 걸어 "안녕 나 빌이야"라고 자못 친근하게 말하지만 오바마 의원은 "빌? 빌 클린턴?" 라며 그를 모른체 해서, 수모를 당하기도 합니다. 이 7분 짜리 가상 취직 좌절기는 CES에 참가한 4천여명의 청중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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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0 1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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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이디어가 재미있네요...^^
    말씀하신대로 우리나라에서 대기업의 누군가 은퇴를 한다면 다큐같은 10분짜리 영상과 딱딱한 스테이지에서 연설을 하는 형태로 진행이 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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