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의 David Pogue라는 새로운 gadget 관련 컬럼니스트가 TED 2006에서 20분동안 강연한 동영상...

1) 테크니컬 오버로드 문제가 많아지는 이유 : 사용자는 작은 하드웨어를 원하고, 부품은 작아지고, 기계들은 점점 작지는데, 사용자들의 손크기는 그대로...
2) 단순한 기능의 워드프로세서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에 MS는 Word에서 기능을 많이 빼고, MS Write를 출시했지만, 망했다. --> 사람들은 필요없는 능력을 갖기를 원한다.
3) UI디자인의 몇가지 원칙 : 일관성, real world 메타포, Labels 등등 --> 그러나 이런 법칙들보다 중요한 것은 Intelligence design이다. 일관되지는 않지만, 영리하고 편리하게... 예) 인터넷 쇼핑시, 나라코드를 입력할때, 가장 인터넷 쇼핑 사용자가 많은 USA를 입력할려면 스크롤바를 한참 내려야 USA를 찾을 수 있다. 그냥 제일 위에 두면 안되나?
4) Tap counter --> PDA 팜의 UI 설계원칙 : 모든 기능은 3번 탭이내로 동작할 수 있어야 한다.
5)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추가하여 새버전을 내지 말고, 기존기능을 좀 더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으로도 새버전은 잘 팔릴 수 있다. 예)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6) SW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충고 : 소프트웨어를 쉽게 만들기는 어렵다. 프로토타입을 사용자에게 테스트하라. 탭수를 세어봐라. 어떤 기능을 더할지가 아니라 뭐를 뺄 것인지 생각해라. 단순함이 팔린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5)
pRODUCT dESIGN (531)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09,910
Today : 142 Yesterday :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