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사진을 찍은후, 편집을 시도하는데, 닌텐도의 새로운 카메라는 사진을 찍기전, preview 상태에서 피사체 편집이 가능하다... 얼굴인식을 통해, 얼굴을 자연스럽게 늘리기도 하고, 배경에 꽃 스탬프를 찍거나, 글씨를 써서 배경을 만들고 나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또한, 프리뷰화면에서 피사체의 옷색깔도 미리 바꿔볼 수 있고, 만화경 효과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찍고 나서 편집을 하는 방식은, 좀 귀찮아서 그런지, 활용도가 많이 떨어졌었는데, 이렇게 찍기 전에 편집을 하게 되면, 활용도는 훨씬 높아질듯... 닌텐도는, "카메라 프리뷰"와 "편집"간 태스크 수행의 순서 바꿈만으로도, 이렇게 흥미진진한 카메라를 만들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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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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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kUk
    2008.10.28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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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디바이스와의 인터랙션이 점점더 구체화 되가는것 같네요~감동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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