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Ninette van Kamp는 텍스타일이라는 미디어를 통해 고통(?)과 미의 관계에 대해서 탐구하고 있는 네덜란드 디자이너이다. 위 사진의 컨셉과 같이 언더웨어를 오래 착용하고 있으면, 팬티 안쪽 면에 부착되어 있는 장식물들이 몸에 닿아, 자국을 만들고, 속옷을 벗었을때는, 문신처럼 형태가 남는다.

암튼... 매우 독특하면서도, 대략 난감한... 절정의 에로틱 컨셉이다... ㅡ,.ㅡ;;

http://textilefutures.co.uk/exchange/bin/view/TextileFutures/NinetteVanKamp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5)
pRODUCT dESIGN (531)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09,610
Today : 454 Yesterday :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