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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발랄하면서도 유치하지 않은, 2007년 최고의 드라마... 7월, 8월 월요일, 화요일은 이 드라마 때매, 모든 회식이 9시 전에 끝났다는 전설의 드라마... 이 씨리즈의 미덕은 드라마 전개내용에 대한 수위조절 최적화가 정말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야한듯 야하지 않고, 유치한듯, 유지하지 않은...


그간 여기저기 드라마에서, 절치부심하던, 윤은혜가 최고의 스타로 떠오르게 되었고, 뻣뻣하기만 했던 연기바보 채정안이 최고 미녀 여배우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동남아와 일본에서 시리즈가 끝나기도 전에, 방영해달라고 난리가 났었다는 그 드라마... 고은찬의 사가지 없는 여동생도 무척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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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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