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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물

복식호흡으로 분노를 조절하는 인크레더블 헐크 (2008) ★★★★★ 마치 킹콩같은 헐크의 힘자랑도 멋지지만, 무엇보다 주인공 커플의 절절한 사랑과 인간적인 모습의 브루스 배너가 기억에 많이 남는 슬픈(?) 히어로물... 이안감독의 2003년판 헐크를 보지는 못했지만, 네이버영화 평점의 단순비교만으로는 2008년판이 1점 이상 높다. ★★★★★1) 사실상 미국을 지배하고 있는 스타크 인더스트리...2) 브루스 배너의 고민거리 : 맘에 드는 바지가 없다. ㅡ,.ㅡ;; 3)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신무기 음파대포 출동!4) 헐크와 브론스키의 두번째 만남...5) 은근히 매력적인 형태의 괴물, 어보미네이션6) 엄마야! 반가운 얼굴 토니 스타크 등장... 어벤저스를 위한 떡밥인듯... 더보기
브이 : 30년후의 태권브이... ★★★★★ 최규석의 "공룡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와 강풀의 "26년"을 생각나게 만드는 한국형 로봇 히어로물의 결정판... 우리사회의 모든 것이 이 한편의 웹툰에 다 들어있다. 게다가 우리의 슬픈 자화상은 계속해서 반복되고, 그 아픈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상처는 계속해서 번져나간다. 2007/08/04 - 강풀 26년 ★★★★★ 결국 영웅과 광대는 한끗차이... 그리고, 월급쟁이들은 어디서나 고단하다...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v 1) 걱정하는 철이는 알아서 밥 잘먹고 있당께... ㅡ,.ㅡ;; 2) 30년전... 엉겁결에 각하편에 서게된 태권브이... ㅡ,.ㅡ;; 3) 만년과장이라고 괄시해 댈때는 언제고, 태권브이 조종사라고 이제 얼굴이 알려지니, 바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