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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생각보다 슬픈 영화... 서커펀치 Extended cut (2011) ★★★★★ 다들 머 이따위 영화가 다 있냐... 베이비돌의 춤은 도대체 언제 보여줄꺼냐... 아무런 내용없이 CG로 범벅만 하면 다냐... 등등 온갖 악평으로 범벅이 된 잭 스나이더의 환타지(?) 영화지만, 충분히 흥미진진하고 심지어 철학적이기까지 하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의 기묘하면서도 슬픈 영화를 보면 여운이 꽤 오랫동안 지속되는 편이다. 아무튼, 추천~ 1) Extended cut 버전에 추가된 부분 --> 베이비돌이 정신병원에 들어온 첫날, Love is the drug 공연 부분 (오리지널 극장판에서는 엔딩 크레딧에서 이 공연부분을 보여준다.) --> 하이롤러 (전두엽수술하는 의사)와 베이비돌의 키스장면 2) 명대사 1 (Madame Gorski) You see, your fight for survi.. 더보기
뜨거운 것이 좋아 (2008) ★★★★☆ 모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세주인공의 평범한 일상생활과 잔잔하게 전개되는 내용들에 공감이 많이 가는 줄거리... "싱글즈"의 감독이어서 그런지... 분위기는 머 거의 비슷하다... 주인공들이 30대 여자 친구들에서 가족간으로 바뀐것 뿐... 삐쩍 마른 들창코 김민희와 통통한 볼의 소유자, 만두소희 보는 재미도 쏠쏠~~ ㅡ,.ㅡ;; 마지막 엔딩곡은 특히 좋았다... "...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 마..." RPG (로켓 펀치 제너레이션)의 W&Whale... W와 고래... ㅡ,.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