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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에 쩔은 심신에 한줄기 단비와도 같은 앨범... Rosemary's Lullaby... 우연히 유튜브를 뒤지다 발견한 Ultra orange & Emmanuelle의 노래들은, 차분하면서도 끈적하고, 쓸쓸하면서도 흥겹다. 왠지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어느 늦은 밤쯤 차안에서 들으면 좋을듯한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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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오렌지(Ultra Orange)는 Gil Lesage와 Pierre Emery로 이루어진 프랑스의 팝 듀오 밴드인데, 대충 두어장의 앨범을 내고 활동 하다가 Emmanuelle Seigner (1966년생, 모델겸 영화배우,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으로 유명함...)가 싱어로 가세하며 팀명을 Ultra Orange & Emmanuelle로 교체, 2007년 3월 본 앨범 Rosemary's Lullaby를 발매하기에 이른다.

1번트랙 : Sing Sing --> https://www.youtube.com/watch?v=B6k6w4DAUV4

5번트랙 : Lines on my hand

6번트랙 : Touch my shadow

7번트랙 : Don't kiss me goodbye



[이전글] 2009/02/15 - 기이한 초현실주의... 눈뜨고 코베인 2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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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4 1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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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컬 톤은 차분한데 묘하게 그 끝은 끈적이네요. 정말로 비오는 늦은 밤 차 안에서 들으면 기분 고양에 최고일 듯. 잘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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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특유의 날카로우면서도 쫀득한 보이스가 잘 살아있는 6집 Circus... 벌써 몇주째 이 앨범만 듣고 있다. 처음엔 15곡 모든 노래가 조금은 상투적인듯 느껴졌지만, 한두번 들으니, 그 독특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푹 빠져들지 않을수 없었다.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제대로된 귀환이다. 모든 트랙의 퀄리티는 최고이고, 단 한곡도 버릴게 없다. 헐~ 첫번째 싱글커트된 Womanizer는 99년 Baby one more time 이후, 9년만에 처음으로 빌보드 싱글 챠트 1위에 올랐다.

★★★★★


1번째 트랙 : Womanizer (Nokia 터치폰 등장!) 브리트니는 역시 금발이 어울린다. ㅡ,.ㅡ;;


2번째 트랙 : Cir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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