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아티스트 Heather Ackroyd와 Dan Harvey가 윔블던 테니스 챔피온쉽 2008을 위해 제작한 이 작품은 실제 잔디로 만들어졌다. 햇빛을 많이 받으면, 녹색을 띄고, 빛이 부족하면, 노란색을 띄는 잔디의 자연적인 Photosensitive한 성질을 이용하였는데, 암실에서 하루 12시간씩, 일주일간 흑백 네가티브 이미지를 잔디에 쐬서 만들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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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Tara Moore (선수... ㅡ,.ㅡ;;), Eddie Seaward (15년간 윔블던에서 Goundsman), Lizzie May (윔블던 쥬니어팀 코치)...

이 작품은 일반에 공개하는 순간부터 이미지가 점점 희미해져서 결국은 사라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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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75주년을 맞는 라코스테에서 혼자서 즐기는, 미래의 테니스 - 퓨쳐 사이트를 오픈하였다. 보다보면, 라코스테의 미래라기 보다, 닌텐도 Wii의 미래같기도 하고... 아무튼, 재미있다...

http://www.lacoste-future.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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