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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Salt 디렉터스컷 (2010) ★★★★★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자체는 생각보다 약한 편이다. 왠지 뛰는 것도 특수요원같지 않고, 특유의 강함이나 액션의 질량감도 제대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첩보 스토리만큼은 완전 대박이다. 특히 마지막 반전이 상당히 충격적... 얽히고 섥힌 내용을 다 이해한 사람은 재밌다고들 하고... 잘 이해하지 못한채 졸리의 액션만 본 사람들은 실망스럽다 하고... 1) 여기는 러시아 KA의 본거지... 2) 리 하비 오스왈드의 정체는 러시아인 알렉? ㅡ,.ㅡ;; 3) 안젤리나 졸리는 어떤 영화에서도 폭탄제조와 백병전의 대가... 4) 세계경영 대우의 흔적... 5) 이 양반은 비첵소령 더보기
늑대를 잡는데, 양을 보내지 말아라... 원티드 (2008) ★★★★★ 앗... 매트릭스 + 파이트 클럽 + 이퀼리브리움이 함께 버무려진 액션 종합 선물세트... 특히, 하루하루 퇴근시간만 기다리는 평범한 월급쟁이들을 위한 영화. (이유는 보면 안다... ㅡ,.ㅡ;;) 아주 그냥 폭풍같은 액션이 몰아친다... 감독은 카자흐스탄 출신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여신 안젤리나 졸리의 등장만으로도 볼만한 가치는 이미 충분하다. ★★★★★ --> 웨슬리는 LG 모니터를 사용한다... ㅡ,.ㅡ;; --> 3단분리가 되는 총알... 징하게 멀리 날아간다... --> 총구부분만 90도 꺾어 삐쭉~ 내밀고 모니터를 보며 사격이 가능한 기막힌 졸리의 암살 도구 --> 상상을 초월하는 졸리의 운전술... 버스옆벽 타고 달리기... --> 웨슬리의 정답에 흐뭇해 하는 졸리... --> 문신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