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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중반이 지나도록, 리암 니슨이 나오는 언노운(2011)인줄로만 알고 있었다는 슬픈얘기... ㅋㅋㅋㅋ 어째 이런일이... ㅡ,.ㅡ;; 암튼, 전혀 뜻하지는 않았지만 몰입도 높은 꽤 괜찮은 스릴러물을 보게 되었다. ㅡ,.ㅡ;;

처음 시작은 마치 쏘우같은 참신한 스타일이다. 모두들 기억을 잃고 자기가 누군지 모른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기억의 단편들이 돌아오고... 살아서 탈출하기 위한 치열한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과연 나는 납치범인가, 인질인가...

참고로 이 영화 국내에선 개봉조차 안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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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2 05: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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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캐스팅 훌륭한데요. ^^
  2. 야호야호
    2011.05.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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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화는 마지막 반전이 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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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절단 복수극으로 시작되는 시작부는 마치 쏘우 씨리즈처럼 극악무도하고 강렬하지만, 한참 더 힘을 내야할 마지막 단계에서 갑자기 힘이 쏙 빠져버리면서, 그렇고 그런 할리우드식 모범(?) 엔딩으로 마무리되고 만 살짝 섭섭한 명작(?)복수극... 그래도 나름 설득력있는 대의명분과 거대한 살신성인(?)식 분노(?)만큼은 거침없고 화끈하다.  

※ 검사 닉은 좀 더 가슴아프게 당하고 난 후에, 클라이드의 가르침을 깨달았어야 했다. 그래야 여운이 좀 더 길게 남았을 듯...

※ 대사가 너무 빨라, 자막을 다 읽기도 전에 다음 자막이... 헐~

※ 참고로,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 (300의 주인공)는 한식 매니아... LA에 갈비집 SHIN을 열었다고... ㅡ,.ㅡ;; --> http://www.shinbb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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