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자형 모듈의 조합으로 의자부터 테이블, 벤치까지 변신이 가능한 독특한 시스템 가구 - 10 Unit system... 2009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중 아르텍의 "One chair is enough"라는 전시회에 소개되었다. 핀란드의 UPM이라는 회사의 ProFi라는 소재 (목재와 플라스틱을 합성한 친환경 소재로 원래는 건물바닥을 까는 데크 소재로 활용됨. --> www.upmprofi.com) 를 사용하였다. 가격은 220유로 (의자 1개 조립가능한 10개 유니트)

디자이너는 시게루 반 (Shigeru Ban,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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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가 많이 나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4대째 목재관련일을 하고 있는 Brent Comber Studio의 벤치 디자인... 버려지거나 못쓰게된 나무토막들을 모아다가, 이렇게 근사한 벤치를 만들었다. 위 벤치의 이름은 Shat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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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Alder 씨리즈 (특히, 맨 마지막 Alder Sadle) 도 꽤 근사하다... 다만, 무게는 엄청 날것 같다...



Brent Comber Studio의 홈페이지 (각 제품의 보다 상세한 SPEC을 PDF로 볼 수 있다.) 
-->  http://www.brentcomb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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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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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어떻게 붙였을까요?
    금이간 블럭의 금을 가지고 타이포를 구상한 포스터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2. 그림자
    2007.10.12 21: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쌀겁니다. 무거워서 어디 옮기면서 쓸수도 없을테고, 청소하려고 하면 심란해질테고, 쥬스라도 쏟으면 울고싶을겁니다.


    그래도 멋집니다. T^T)b
  3. AK
    2008.03.05 18: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솔직히
    홍대 지하철에 있는 의자마냥 매우 불편해 보이네요
  4. 택견꾼
    2008.05.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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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틈이 보이는게 그 틈으로 살들이 밀려 들어가는 듯 한 아픔이 왠지 보기만 해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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