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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2012년 6월 몇가지 지름신고 1) [무지] 저반발 우레탄칩으로 충전된 쿠션 2개 : 개당 39,000원... 조금 단단한듯 하지만 은근히 푹신푹신... 올리브그린, 샤콜그레이등 다른 색깔도 다 괜찮다... 2) [무지] 핑크색 침대 매트리스 시트 : 65,000원, 무지특유의 부드러운 속옷재질 매트리스 시트... 3) 건스트링어 Xbox 360 키넥트 게임 : 지마켓에서 겨우 5천원에 번들판 팔길래 일단 사긴 했는데, 아직 플레이는 안 해봤음... 4) 아이나비 블랙박스 CLAIR 16기가 : 장착비까지 23만원... 이거 재밌는게 감도나 촬영해상도 조정할려면 본체가 아니라, 메모리를 빼서 PC에 연결하고 전용 세팅 SW 다운로드한 후에야 옵션변경가능함... ㅡ,.ㅡ;; 5) 앵그리 버드 밴드... 얼마 줬는지 잘 생각 안남... .. 더보기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 사실 기본 줄거리는 가히 우리나라의 아침드라마 수준으로 썰렁하지만, 잔잔하고 아름답고 경쾌한 음악들이 영화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다. 가끔 등장하는 감동적인 장면에 객석 여기저기서, 훌쩍거리는 소리도 들린다... 연말을 맞이하여, 가족 단체관람 영화로서는 이보다 더 좋은 영화는 없다. 강하게 몰입할 수 있는 훈훈한 영화... 참, 악역으로 등장하는 로빈 윌리암스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오리 CGV 4시 50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