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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전동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동작하는 전기 삼륜차 EX 평범한 보쉬 전동 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굴러가는 재미있는 전기 삼륜차 컨셉 EX... 최고 속도는 30km/h까지 가능하고, 방향전환은 몸으로 해야 한다. 형태도 재미있고, 방향전환을 하는 메카니즘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전동공구를 동력원으로 삼았다는 아이디어가 놀랍기만 하다. http://www.nilsferber.de/ex.html 디자이너 : Nils Ferber, Sebastian Auray, Ruben Faber, Ludolf von Oldershausen (HFBK University of Fine Arts Hamburg 학생들) ※ 상세한 제작 과정 보기 : http://www.nilsferber.de/ex_process.html 더보기
잔디로 이미지를 만들어낸, 놀라운 윔블던 테니스 대회 아트워크 영국의 아티스트 Heather Ackroyd와 Dan Harvey가 윔블던 테니스 챔피온쉽 2008을 위해 제작한 이 작품은 실제 잔디로 만들어졌다. 햇빛을 많이 받으면, 녹색을 띄고, 빛이 부족하면, 노란색을 띄는 잔디의 자연적인 Photosensitive한 성질을 이용하였는데, 암실에서 하루 12시간씩, 일주일간 흑백 네가티브 이미지를 잔디에 쐬서 만들었다고 함. 왼쪽부터 Tara Moore (선수... ㅡ,.ㅡ;;), Eddie Seaward (15년간 윔블던에서 Goundsman), Lizzie May (윔블던 쥬니어팀 코치)... 이 작품은 일반에 공개하는 순간부터 이미지가 점점 희미해져서 결국은 사라진다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