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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리포트, 위클리비즈] 애플의 수수께끼 1) '뉴 애플'이란 각도에서 보면 애플의 눈부신 성장은 현대 경영학 교과서를 다시 써야 할 만큼 불가사의하다. 7만여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애플은 대기업 규모에 어울리지 않는 스타트업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 특유의 미니멀리즘(minimalism)에 입각한 디자인처럼 제품군도 매우 간소해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맥북·맥PC 등 5개 뿐이다. 그런데도 지난해 애플은 전 세계에서 매일 48만대의 제품을 팔았다. 3월 16일 선보인 '뉴 아이패드' 제품은 4일 만에 300만대가 팔렸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3/2012032301418.html 2) 애플은 지난해 총매출 1276억달러(약 144조원)를 올렸다. 이 중 절반 정도가 아이폰.. 더보기
세그웨이 발명가 Dean Kamen이 만든 혁신적인 정수기 Slingshot 세그웨이의 발명가 Dean Kamen이 10년여에 걸쳐 개발한 정수기 Slingshot을 공개하였다. (2008년) 증기 압축 증류기 (Vapor Compression Distiller)라는 장치를 통해 불순물을 분리하고, 깨끗한 물로 만들어내는데, 심지어 바다물과 하수도물까지 정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게다가 토스터기계 정도의 저전력으로 운용이 가능하며, 특별한 필터나 유지보수도 필요없다. 하루에 약 1000리터 정도 (약 100명정도가 먹을수 있는 양)를 공급할 수 있으며 이미 온두라스 Lerida 의 한 마을에서 진행한 필드 테스트 (2006년)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고... 현재 프로토타입의 가격은 정수기와 발전기 각각 약 20만불 정도지만, 대량생산체제를 갖추면 개당 약 2000불 정도로 제공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