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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

아이폰 5C 화이트 + 핑크 케이스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된 바로 다음날, 동네 KT대리점에 가서 엄마가 쓰실 아이폰 5C를 사왔다. 물건이 없을줄 알고 사전계약만 하려 했는데, 5S골드만 빼고는 모든 칼라, 모든 용량이 다 있어서 사실 좀 놀랬다. 아무튼, 5C 화이트 16기가를 골랐고, 할부원금은 57만원 정도였는데, 24개월 약정임에도 불구하고 57만원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집에 와서 앱스토어용 엄마 계정 만들고 이것저것 앱도 정리하고 주소록 옮겨놨더니 한 2시간 걸린 것 같다. 세팅하면서 만져보니 완성도만큼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느낌이 무척이나 야무지다. iOS7도 5C와 그렇게 잘 어울릴수가 없다. [장점]1) 완벽한 디자인 : 5S는 기존 5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색다른 맛이 있는 5.. 더보기
최강 하이엔드, 소니 RX100마크2 [이전글] 2010/07/12 -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구입기 3년만에 카메라를 바꿨다. NEX5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번들 렌즈가 영 맘에 들지않아 1년전부터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냥 스마트폰 카메라를 썼다. 대신 집사람이 NEX5를 쓰기 시작했다. 몇개월 쓰더니 도저히 안되겠는지 신규 카메라 구입을 호소(?)하였다. 일단, 우리집의 카메라 선택 기준은 4가지, 밝은 렌즈 + 간편한 휴대성 + 광속 AF + Wi-Fi 지원 + 적당한 가격... 그리고 어렵지 않게 소니 RX100마크2를 고르게 되었다. 가격은 80만원 초반대... 현재는 왠만한 하이브리드나 DSLR가격이지만, 5-6개월만 지나면 5-60만원대 정도로 안정화될 것으로 보인다. 1) F1.8의 짜이즈 렌즈의 위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