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서X 이전에 찰스 싸비에가 있었고, 마그니토 이전에 에릭 랜셔가 있었다. 그간 엑스맨 씨리즈의 몇몇 궁금증과 비밀을 이처럼 깔끔하고 흥미진진하게 해소시켜주는 놀라운 프리퀼은 배트맨 비긴스 이후 처음인듯... 

참고로, 씨리즈별 네이버 평점 정리... (2011년 8월 3일 현재)

엑스맨 (2000) : 8
엑스맨2 (2003) : 8.33
엑스맨 - 최후의 전쟁 (2006) : 7.6
엑스맨 오리진 - 울버린 (2009) : 8.3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 9.05

--> 욕한마디로 싸비에와 에릭을 물리친 울버린의 깜짝등장~

[이전글] 2009/08/07 - 알고보니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영웅 - 엑스맨 탄생 : 울버린 (2009) ★★★★★ 

--> 셔의 잠수함을 물밖으로 끌어내 버리는 마그니토의 자석 신공... ㅡ,.ㅡ;;

--> 마그니토가 쓰고 댕겼던 철모의 진짜 주인은 바로 나치출신 돌연변이, 세바스찬 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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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0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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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뒷수습이 어려울 정도의 사무실 난동이지만, 나도 모르게, 가슴이 조금 후련해지는 이 야릇한 기분은 머지 ㅡ,.ㅡ;; 역시 때려부시는게 스트레스 해소에는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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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7 2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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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 대피하고 날리가 아니군요... 정말 통쾨한것같은..
    요새 맘은 정말 뭐하나 때려부수고 싶은생각이... 후덜덜...
    싸이고 싸인게.. 정말 이래저래 들렀다가는 1人입니다..
  2. 물독
    2008.08.28 09: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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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왠지 마음이 아픕니다. ㅠ_ㅠ
  3. audengml
    2012.08.01 1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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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건 아닌듯 저거 콩밥좀 먹여할듯 한데... 완전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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