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2018년 2Q ~ 3Q 새소식 정리 



1) BMW R1200 GS 자율주행 모터 바이크




2) 하드웨어 명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공개하였다. ($350)




3) 더불어 MS 서피스 스튜디오2도 공개하였다. (28인치 틸트 지원 터치 디스플레이, 4096 단계 필압 감지, 1TB SSD 내장, 7세대 i7 코어 프로세서 (카비레이크), 16GB RAM, $3,499)





4) BANG & OLUFSEN X LINE FRIENDS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 출시!





5) 최고의 하이엔드 카메라 파나소닉 LX100 II 출시! 




6) Dyson Airwrap: 다이슨 고데기 등장!




7) 새로운 시대의 자동차 경주, 포뮬러 E의 모든 것 (HMG저널)


포뮬러 E는 2014년부터 첫 시리즈를 시작해 올 겨울에 다섯 번째 시리즈를 맞습니다. 2012년 국제자동차연맹(FIA)의 회장인 장 토드가 전기 자동차 기술을 선도하고 환경 보호까지 할 수 있는 1인승 전기 경주차 경기를 제안했고, 이에 스페인 출신으로 런던에서 금융회사를 운영 중인 비즈니스맨이면서 정치인이기도 했던 알레한드로 아각이 포뮬러 E를 만들었습니다. 현재도 회장으로 있는 그는 런던의 축구팀을 가지고 있는 등 많은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F1이 자생적으로 시작된 여러 자동차 경주가 통합된 것이라면 포뮬러 E는 처음부터 철저한 기획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것이 다릅니다.



8) 포드-폭스바겐 합병설 모락 모락 (파이낸셜뉴스)


2년전 세계 최대 자동차 생산업체가 된 폭스바겐은 아시아와 남미, 유럽 시장에서 강한 반면 수익성이 높은 중대형 픽업트럭 부문에서 약하다. 반면 세계 생산량 5위인 포드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강세인데다가 F 시리즈를 내세워 미국 픽업트럭 시장의 40% 가까이 장악하고 있다. 포드는 아시아 시장에서 부진해 지난해 중국 시장의 경우 점유율이 10위였던 반면 폭스바겐은 15% 가까이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두 업체가 손을 잡을 경우 수억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와 함께 세계 자동차 산업을 지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9) 골판지로 만든 기계식 세븐 세그먼트 디스플레이 








10) Aquarius 엔진: 복잡한 기존 내연기관 대비 훨씬 단순하게 설계된 리니어 엔진 공개, 현재 푸조에서 테스트중이라고 한다. 




11) 카를로스 곤 전격 체포!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의 미래는? (글로벌 오토 뉴스)



12) DJI 오스모 포켓 - 망해가는 고프로의 강력한 경쟁자





13) Wear Space: 개방된 공간에서 개인의 공간을 창조하는 독특한 형태의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14) 포드가 최근 미국 전역에 판매 중인 Fiesta, Focus, Fusion 그리고 Taurus와 같은 세단형 승용차에 대한 광고 집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18년 9월) 이는 지난 4월 실적 발표에서 앞으로 세단형 승용차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첫 번째 행보라 볼 수 있다. 포드는 해당 광고 예산을 Mustang이나 전기차 모델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미국의 자동차 시장에서 세단형 승용차는 눈에 띄게 판매가 감소하고 있다. 월별 판매대수를 살펴보면 상위에는 대부분 SUV 또는 트럭 류가 차지하고 있고, 전체 판매량 역시 2배 정도 차이나는 상황이다. 이에 포드는 과감한 결정으로 선택과 집중을 선언하였다. (테크니들)



15) Creator: 로봇이 만드는 버거 레스토랑 (샌프란시스코)




16) 매직 UX: 스마트폰에서 앱간 전환을 더 쉽게 해주는 아이디어

17) 할리 데이비슨 LiveWire 전기모터사이클 (19년 출시 예정)




18) 헬리녹스 X 참이슬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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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6에서 LG의 야심작, G5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모듈식 디자인이라는 나름 재치있는 아이디어와 다양한 악세사리에 모두들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주고 있고 간만에 LG전자의 주가도(?) 상승중이다. 






1) 일단, 배터리까지 통으로 빠지는 독특한 모듈식 디자인이 최고의 차별화포인트다. 다만, 다음버전인 G6와도 G5의 모듈이 호환될지는 솔직히 의문이다.

① 카메라 그립 모듈 : 1,200mAh 추가 배터리로 그립감을 개선하고 셔터와 줌인 줌아웃 다이얼을 제공한다. (카메라 성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어서 사실상 외장배터리 모듈이라고 보면 되겠다.) 





② B&O 플레이 32비트 하이파이 DAC 모듈 : 장착하면 LG로고가 B&O 로고로 바뀐다. 베리 굿! 참고로, V10에는 모듈없이도 기본 내장되어 있던 기능이다. 


2) 당연히 스펙도 나무랄데 없다. 다만, 갤럭시 S7에는 새롭게 추가된 방수기능이 빠져 아쉽다. 

G씨리즈 최초 풀메탈바디 적용 (어, 근데 절연띠가 안보인다?) 
퀄컴 스냅드래곤 820채용
4기가 램 
2560 x 1440해상도 5.3인치 퀀텀 디스플레이 (554ppi)
32기가 내장메모리 + 마이크로 SD 지원 
지문인식센서
USB타입-C
퀵차지 3.0 지원 
후면에 135도 광곡, 78도 일반 화각을 가진 카메라 모듈 2개를 제공, 전면 800만화소 카메라까지 합치면 총 3개
올웨이즈온 기능 신규추가
크기 : 149.4 x 73.9 x 7.7mm 
무게 : 159g 
색상 : 실버, 티탄, 골드, 핑크 
OS :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배터리 : 2,800mAh

3) G5 VR관련 악세사리는 2개... 

① LG 360 VR : G5와 유선으로 연결하는 VR 헤드마운트기어인데 사실상 프로토타입에 가까운 듯하다. 기즈모도의 리뷰를 보면 평은 상당히 나쁜 편이다. (세로폭이 좁아 눈을 다 커버하지 못하고, 빛이 새어들어 오는데다 시야각도 좁다. 헤드 트래킹 속도를 쫓아오지 못해 랙도 심하다고...)



② LG 360캠 : 360도 촬영 카메라인데 G5 프렌즈라고 소개하기에는 사실 너무 평범한 디자인이다. 동그란 형태의 갤럭시 기어 360 캠이 훨씬 더 그럴싸해보인다.   


4) 이어폰도 2개나 새로 공개했다. 결국 LG가 혼자 다 만들고 B&O와 하만카돈은 엔지니어 한두명 보내서 대충 튜닝만 했을 것 같은데 로고 붙여주고 로열티만 삥뜯긴 느낌이다. 이제 쿼드비트는 버린건가?

① 프리미엄 하이엔드 이어폰 H3 by B&O 플레이 


② LG의 초히트상품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with 하만카돈 

5) 홈 시큐리티 카메라(?) 겸 고양이 장난감인 LG Rolling Bot도 재미있다. 옛날 소니 생각도 나고...


6) 근데, 드론업체인 패럿과 협력하여 만들었다는 LG 스마트 드론 콘트롤러는 좀... 그냥 구색맞추기같은 느낌...


아무튼, LG화이팅~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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