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2015/10/29 - 스티브 잡스 3.0 (4)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4.11 ~ 2015.10)



2015-11-10 : 영화 '스티브 잡스', 제작비도 못 건진 흥행 참패 --> 애플의 창업자이자 전 CEO인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조명한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의 ‘스티브 잡스’가 미국 흥행에서 고배를 마셨다. 10월 9일, 몇몇 영화관에서 제한 개봉을 한 후 23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한 ‘스티브 잡스’는 개봉 기간동안 고작 1,665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제작비가 3,000만 달러 선이었음을 감안하면 엄청난 흥행 참패다. 극단적인 비교를 하자면 이번주에 미국에서 개봉한 ‘007 스펙터’는 이번 주말에만 ‘스티브 잡스’의 5주 수익의 네 배가 넘는 7,04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2015-11-18 : 공식 애플워치 충전 악세사리가 출시되었다. 다만, 가격은 좀 당황스럽다.




2015-12-09 : 애플 빠돌이들 조차 깜짝 놀라버린 13.9만원짜리 배불뚝이 아이폰6s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전격출시~ 배터리 용량은 1,877mAh (기어박스 기사)

--> 아이폰 배터리 케이스...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2015-12-15 : 애플의 비밀 디스플레이 연구소 대만에서 포착


대만 타오위안 시 룽탄 구에 위치한 이 시설은 올해 문을 열었고, 50여명의 엔지니어와 기타 근무자들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들어갈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애플은 이미 현지 디스플레이 개발사인 AU 옵트로닉스와 퀄컴의 엔지니어들을 고용했다고 한다. 퀄컴의 건물을 사들인 연구소 외관에는 어떠한 간판도 달지 않아 밖에서는 애플의 연구소라는 것을 알 수가 없다.



2015-12-16 : 애플, 퀄컴 디스플레이 인수... 삼성·LG 탈피? (전자신문 기사보기)


애플이 타이완 롱탄에 소재한 디스플레이연구소를 인수했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퀄컴이 ‘미라솔(Mirasol)’이라는 브랜드로 자체 디스플레이를 개발해 오던 곳이다. 연구 중인 디스플레이는 ‘간섭측정변조디스플레이(IMOD, Interferometric Modulator Display)’로 불린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 연구소에서 자사 제품에 사용될 더 얇고, 가볍고, 밝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디스플레이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연구소 직원은 약 50명이며 이전 퀄컴 연구원은 물론 스카웃한 AU옵트로닉스의 연구원들로 구성돼 있다. 연구소는 외양상 간판도 없지만 연구소 방문시 애플로고와 애플표준 방문객 등록스크린을 보여주는 아이맥이 보인다. 

퀄컴의 미라솔 디스플레이는 기존 백라이트 방식의 LCD나 백라이트없이 다이오드에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OLED방식과도 완전히 다른 기술을 사용한다. 이 방식은 더 어두운 블랙컬러도 만들어 준다. 퀄컴의 IMOD기술은 거울같은 구성요소를 사용해 특정 컬러빛을 반사한다. OLED와 마찬가지로 백라이트가 필요없다. 스위치 온오프시에만 에너지를 사용한다. 일단 이미지가 만들어지면 킨들에 사용되는 전자잉크처럼 더 이상 전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2016-01-29 : 애플, 아이폰∙아이패드∙맥북 전원 플러그 어댑터 리콜 실시... 


'감전 위험 확인'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맥북의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AC 전원 플러그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했다. 애플은 28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AC 플러그 어댑터가 극히 드물게 고장이 나, 만지면 감전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자발적으로 문제가 있는 플러그 어댑터를 새로 디자인한 어댑터로 모두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애플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실제로 어댑터 결함과 관련된 사건사고가 전 세계적으로 12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2-28 : 뉴욕타임즈에 의하면 미국 현지시간 26일 애플 본사에서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애플 CEO 팀쿡은 미처 연설을 시작하기도 전에 다수 주주들로 이루어진 참석자들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팀쿡은 이날 연설에서 “애플은 고객들의 사생활 보호와 안전을 철저히 옹호하며 (Apple is a staunch advocate for our customers’ privacy and personal safety) 우리가 이러한 입장을 유지하는 것은 옳은 일이기 때문이라고 (We do these things because they are the right things to do),” 말하였다. (테크니들 기사)



지난 12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총기테러 범인의 아이폰 보안 잠금 기능 해제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미국 연방 수사국 (FBI) 과 법원 명령에 대하여 애플은 해당 소프트웨어가 해킹 등 잠재적으로 악용될 가능성에 대하여 주장하며 법원 명령을 거부 하고 있다. 한편 테러 용의자에 대한 수사를 애플이 협조해야 한다는 최근 미국 사회의 일부 비판 여론을 의식한 듯, 애플 CEO 팀쿡은 24일 최초로 쿠퍼티노 (Cupertino) 본사에 있는 개인 사무실에서 ABC 뉴스와 비디오 인터뷰를 단독 진행하였고 “잠금 기능 해제 프로그램은 암과 같으며 (Software equivalent of cancer)” 이러한 요구는 “미국에서는 있어서는 안되는 일 (I do know that this is not what should be happening in this country)” 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다시 한번 표명했다. 애플과 미국 정부의 법적 공방 결과는 향후 팀쿡의 커리어, 애플을 포함한 IT 기업들의 미래 뿐만이 아닌 일반 소비자들에게까지 큰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IT 기술의 혁신이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고 있지만 보안, 사생활 및 인권 보호에 대한 논란은 앞으로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2016-03-07 : 애플 맥 사용자 목표로 한 첫 랜섬웨어 등장... --> 팔로알토 네트웍스에서 발견한 이번 랜섬웨어는 맥용 토렌트 클라이언트인 '트랜스미션(Transmission)' 2.90 버전에서 발견된 것으로 ‘KeRanger’라고 명명됐습니다. 사용자가 트랜트미션 공식 사이트에서 내려받은 2.90 버전을 설치하면 3일 동안은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3일의 잠복기를 끝내면 해커의 서버에서 암호화 키를 내려받고 컴퓨터의 '/Users' '/Volumes/' 폴더 아래 있는 문서와 이미지, 동영상, 음악, 압축 파일 등을 암호화하여 사용자가 접근할 수 없도록 만듭니다. 심지어 OS X의 백업 솔루션인 '타임머신'도 사용자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2016-03-11 : 16년 첫번째 애플 스페셜 이벤트, 루머를 종합해 보면, 이번에 새로 발표할 제품은 4인치 화면을 가진 가칭 '아이폰 SE'와 9.7인치 화면을 가진 아이패드 프로 모델등이다. 


 

 

2016-03-22 : 4인치 아이폰 SE,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iOS 9.3 발표 --> 더기어 기사보기





2016-04-01 : 오늘은 애플 창립 40주년 되는 날.... 




2016-04-01 : 40 years of Apple with Walt Mossberg



2016-04-14 : 애플의 베테랑 디자이너 대니 코스터, 고프로 합류 - 1990년대 초반부터 애플의 디자인 팀에서 일해온 베테랑 디자이너인 대니 코스터 (Danny Coster)가 4월 말부터 고프로 (GoPro)의 디자인 담당 부사장 (VP of Design)으로 합류한다. 이 뉴스가 나온 직후 고프로의 주가는 전일대비 약 16% 상승하여 지난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2016-04-20 : WWDC 2016 개최 예정 (모스코니 웨스트 +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 분산 개최)




2016-04-20 : 2세대 12인치 맥북 출시 - 스카이레이크 CPU 탑재 (기존대비 배터리 성능 1시간 향상), HD 그래픽 515로 업그레이드 (구형대비 25% 성능 향상), SSD 성능 2배 향상, 로즈골드 칼라 추가



2016-04-20 : 애플이 오스트리아의 완성차 부품 조립·생산업체인 마그나 슈타이어(Magna Steyr)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노컷뉴스 기사)



2016-04-26 : 애플의 성장 신화 멈추다. 13년 만에 매출 감소 - 애플이 16년 3월 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2003년을 시작으로 기복은 있었지만 단 한번도 매출이 감소한 적이 없던 13년의 기록이 멈췄습니다. 매출 506억 달러(약 58조 1,390억 원), 순이익 105억 달러(약 12조 6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3%, 22%가 감소했습니다. 애플의 매출 감소는 예상했던 일이기는 하지만 주식 시장에서 충격은 생각보다 컸습니다. 장외 거래에서 8% 주가가 폭락하며 70조 원에 가까운 시가 총액이 허공으로 사라졌습니다.




아이폰은 5,120만대로 5,000만대를 간신히 상회할 것이라는 시장 기대치보다는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나, 전년 동기에 비해 16%나 감소한 것은 실망스럽습니다. 아이패드 역시 분기 판매량이 1000만대로 그 판매량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로써 아이패드는 9분기 연속 판매량 감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맥 역시 그 사이에 이렇다할 신제품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판매량이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작년 동기 대비 유일한 성장을 보인 부분은 '기타 제품군'입니다. 애플의 기타 제품군에는 아이팟, 애플 tv, 애플워치, 기타 애플의 악세서리 등 기기의 매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 역시 애플에 긍정적인 신호는 아닙니다. 애플의 작년 동기 실적은 애플워치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즉, 전년 동기대비 30% 정도밖에 증가하지 않은 것은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애플워치가 많이 팔렸다는 직전분기의 기타 제품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했었습니다). 이는 애플워치가 포함된 직전 분기와 비교했을 때 그 매출이 50%나 감소했다는 점에서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백투맥)




2016-05-17 : 중국 시장 내 우버의 경쟁사인 디디 (Didi) 에 애플이 1조원 ($ 1bn) 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애플의 최근 투자 중에는 2014년 비츠 (Beats) 인수 후 가장 큰 건이다. 실적 악화의 주 원인 중 하나가 중국 내 아이폰 판매 급감이었고 지난 달 아이튠즈 및 아이북스 운영이 중단되는 등, 애플은 중국 시장 내 최근 고전을 겪었다. 또한 이번 투자는 애플의 자동차 관련 프로젝트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는 애플의 현금 $ 233bn 중 0.5%에 불과한 규모이다. (테크니들기사)



2016-06-14 : WWDC 2016 - macOS 시에라 / iOS 10 / watchOS 3 / tvOS 발표 (보드나라기사 + 세티즌 리뷰기사)



wwdc2016_1.zip

wwdc2016_2.zip




2016-08-22 : 애플 ‘프로젝트 타이탄’의 모든 것 (글로벌오토뉴스 원선웅기자)



2016-08-31 : 9/7 애플 스페셜 이벤트 초대장 배포 - 아이폰7, 신형맥북프로, 애플워치2, 신형아이패드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2016-09-08 : 아이폰7/7+, 애플워치 시리즈2, 에어팟 발표


아이폰7+ : 256기가용량까지 지원, 기존 6S+와 크기는 동일, A10 CPU, 광각/망원 (f1.8/f2.8) 카메라 2개 장착, 광학손떨방지원, 4K 30fps 동영상촬영지원, 탭틱엔진을 쓰는 홈버튼, 스테레오스피커 장착, 3.5mm 아날로그 헤드폰잭 삭제, 라이트닝 커넥터를 지원하는 신형 이어팟 제공, 라이트닝 to 3.5미리 헤드폰잭 어답터 제공, 신규 제트블랙 칼라 추가, 방수/방진 지원 


애플워치 시리즈2 : 디자인 크기 기존 모델과 동일, GPS추가, 50미터 방수 지원, 나이키 에디션 출시


무선 에어팟 : 5시간 연속 사용가능, W1 무선통신칩 적용, 21만9천원



2016-10-18 : 애플 프로젝트 타이탄 좌초, 테슬라와 경쟁보다는 자율주행기술 개발에 주력? 현재 타이탄에서 소프트웨어 팀을 이끌던 애플 베테랑 매니저, 존 라이트(John Wright)가 떠나고, 그의 뒤는 `QNX`를 개발한 댄 다지(Dan Dodge)가 맡아 애플 자동차 플랫폼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있다.


전자신문 기사


 

2016-10-20 : 모두가 기다리던 맥북, 드디어 업데이트 되는 것인가?



2016-10-27 : 4년만에 맥북프로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1) 소문대로 기존 펑션키 한줄을 대체하는 OLED 터치바가 들어간다.


2) 아이폰,아이패드에 탑재되던 2세대 터치ID도 터치바 우측끝에 장착된다.


3) 드디어 6세대 인텔 스카이레이크가 탑재된다.


4) 기존대비 얇아지고 가벼워졌다. 15인치 기준으로 두께는 18mm --> 15.5mm, 무게는 2.04kg --> 1.83kg


5) 일반 USB, HDMI, SD카드슬롯이 사라지고 오로지 USB-C만 남았다. ㅠㅠ 


6) 12인치 맥북에 들어간 나비 메커니즘 키보드로 바뀌었고 터치패드도 더 넓어졌다.


7) 스페이스그레이 칼라가 추가되었다.


8) 마지막으로 가격... 15인치 기준으로 299만원부터 시작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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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14/10/31 - 스티브 잡스 3.0 (3)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3.10 ~ 2014.10)



2015-01-30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었다! 애플이 2014년도 4/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시장의 낙관적인 전망도 훌쩍 뛰어넘는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매출은 $74.6B 을 기록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30% 성장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순익도 $18B을 기록해 역대 최고 기록이다. 애플의 기록적인 실적에는 역시 아이폰이 1등 공신이다. 이 기간에 애플은 무려 7천 5백만대의 아이폰을 팔아서 전년도 같은 기간 보다 46%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맥 컴퓨터 판매 대수도 550만대로 14% 증가했다. 반면 아이패드 판매대수는 소폭 하락하였다. 애플은 중국과 같이 급 성장 중인 시장에서도 선전한 것이 기록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 기간동안 중국에서 판매한 아이폰이 미국보다 많았다. 애플이 아이폰 6와 6플러스를 발표했을때, 큰 화면 아이폰에 관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었지만 결국 숫자가 모든걸 증명한 셈이 되었다.



2015-01-30 : 스티브 잡스 공식 전기영화 크랭크인 및 주요 캐스팅 발표 


작년부터 소문이 돌던 스티브 잡스 공식 전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캐스팅과 크랭크인 정보가 발표되었다. 원래 소니픽쳐스에서 제작할 예정이었으나, 판권이 유니버설 스튜디오로 넘어갔다. 감독은 "슬럼독 밀리어네어", "트레인스포팅" 의 감독이었던 대니 보일, 각본은 "소셜 네트워크", "머니볼"의 앨런 소킨, 스티브 잡스역으로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패스트", "프로메테우스" 의 마이클 패스벤더,  스티브 워즈니악에는 "인터뷰" 의 세스 로건,  전 매킨토시 마케팅 담당 조난 호프만 역에는 케이트 윈슬렛이 나온다고 함...



2015-02-16 : 애플 타이탄 프로젝트


애플이 전기차를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일고 있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이와 같은 정보를 입수하여 지난 금요일 보도하였는데, 자세한 내막은 물론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팀 쿡이 약 1년전 이 프로젝트를 승인하였고 현재 수백명의 엔지니어들이 개발중이라는 것이다. 애플은 포드사의 간부였던 Steve Zadesky라는 인물도 영입했고, 테슬라에서 많은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을 거액의 보너스를 제시하며 고용하기도 했다.



2015-02-10 : 애플이 대화면 '아이폰6' 판매 호조와 함께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 업계 영업이익의 93%를 독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인 삼성전자의 비중은 9%에 그쳤다. 지난 2013년까지만 해도 삼성전자와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50:50 수준의 영업이익 점유율을 유지해왔지만 아이폰5S가 출시된 그 해 4분기부터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해 대화면 아이폰6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한 지난해 3분기에는 차이가 더 크게 벌어졌다.


 

2015-02-11 : 애플 시총 7천억 달러 돌파…세계 증시 사상 최초


애플의 주가가 현지시간으로 10일 장중 신고가를 기록하고 세계 증권시장 최초로 종가 기준 시가총액 7천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뉴욕 나스닥시장에서 애플 주식은 장중 한때 122달러 15센트에 거래됐으며, 전날 종가보다 1.92% 높은 122달러 2센트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애플 시가총액은 종가로 7천 107억 달러, 우리 돈으로 781조 8천억 원입니다. 상장 기업의 시가총액이 7천억 달러가 넘은 것은 세계 증권시장 사상 최초입니다.

 

2015-02-27 : 애플, 3월 9일 이벤트 관련 초청장 배포, 애플워치, 맥북에어 12인치등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




2015-03-11 : 'wow'는 맥북에서... 애플 스프링 포워드 이벤트 결산...

 



2015-03-11 : 12인치 뉴맥북 등장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723

 

 

2015-03-12 : 초고가 애플워치, 조니 아이브 고집의 산물?

 

1천만원을 호가하는 초고가의 애플워치 탄생 배경에 ‘조니 아이브’ 부사장의 고집이 있었다고 미국 IT 전문매체 BGR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너선 아이브 애플 디자인 담당 수석부사장은 애플 내부에서 “우리 고객을 부유한 고객과 그렇지 않은 고객으로 나눌 우려가 있다”며 반대론을 제기한 이들과 대립하면서도 이를 끝까지 고수, 끝내 관철시켰다. 이러한 아이브 부사장의 고집이 통한 배경에는 애플이 가진 자신감과 브랜드 자산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015-05-25 : 아이브, 애플 디자인·제품기획 총괄… 1992년 입사 후 23년 만에 디자인 최고책임자로...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1971286609372856&DCD=A00804&OutLnkChk=Y



2015-06-09 : 애플뮤직·엘캐피탄·iOS9·워치OS --> 애플이 WWDC 2015에서 발표한 모든 것 (총정리)


http://www.huffingtonpost.kr/2015/06/09/story_n_7539336.html


http://www.bloter.net/archives/229845




2015-06-26 : 애플 워치 한국 출시!!!



얼굴을 바꾸자, 애플워치 알차게 쓰는 꿀팁

이건 시계야, 진짜 애플워치 사용기
애플 워치 스포츠 - 42mm 스페이스 그레이 알루미늄 대개봉!!!
애플 워치 이틀 사용기



2015-07-15 : 최고의 애플 워치 리뷰 (착용 2개월후)






2015-07-30 : 애플의 CEO 팀 쿡과 회사 중역들이 최근 라이프치히의 BMW i3 생산라인을 시찰했다. 이번 시찰은 애플의 자율 주행 전기자동차 개발과 관련된 시찰로 애플의 전기자동차가 BMW i3를 기반으로 개발될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 BMW i3는 탄소 섬유 차체로 애플의 시찰팀들이 특히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해치백 형태의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i3는 다양한 형태로 변화할 수 있는 점이 애플 측에는 장점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애플은 BMW와 전기차 개발과 관련 협상을 진행 중이다. (글로벌 오토 뉴스 기사)


 

  

2015-08-27 : 애플이 9월 9일 진행할 행사와 관련, 미디어에 초대장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오디토리움에서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이 행사에서 아이폰 6S, 6S 플러스, 그리고 오랫동안 기다려온 애플 TV의 하드웨어 업데이트가 발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태그라인은 "Hey Siri, give us a hint."이며, 애플 TV에 포함되는 새 음성 인식 기능과 관련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5-09-09 : 15년 9월 애플 스페셜 이벤트 총정리 (기어박스)


1) 아이폰 6S, 6S+ : 3D 터치지원, 로즈골드 칼라 추가, 64비트 A9 CPU, 라이브포토 기능 지원, 4K 비디오 지원, 더 튼튼해진 알루미늄 하우징 채용 --> 기어박스 상세기사



2) iPad Pro : 12.9인치 (2732 * 2048), 64비트 A9X 탑재 (기존 아이패드대비 1.8배 빠른 처리 속도), 4개 스피커, 스타일러스 펜슬 ($99), 스마트 키보드 ($149) 악세사리 추가 구입 가능 --> 기어박스 상세기사




3) 애플TV : 시리지원, 게임지원, 32기가 버전 기준 $149, 터치 리모콘 제공, 64비트 A8 CPU



4) 에르메스 애플워치~ $1100부터 시작~




2015-09-25 : 애플의 신 글꼴, 샌프란시스코의 비밀 : 샌프란시스코 글꼴은 동적 글꼴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뛰어난 기능 중 하나는 서체를 동적 최적화 시키는 방식이다. 글꼴 크기에 따라 디스플레이 또는 텍스트 글꼴로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전환시킨다. 정확히 말하면 20포인트(20pt)가 경계이다.




2015-09-25 : 3D 터치는 인터페이스를 거의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 올렸다. 사용자가 길게 누르는 '픽'을 센서가 인식하는 데는 10밀리 초가 걸리고, 15밀리 초만에 '팝' 진동이 손끝으로 전달된다. (밀리 초는 1000분의 1초) 아주 미세한 누름이 반응을 만들어 내고,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준다. 사용자가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더기어 기사보기)



 

2015-10-14 : iMac 리프레쉬 +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 업데이트


-4K(4096×2304)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21.5인치 아이맥이 등장했다. 다만 아쉬운 점은 5세대 브로드웰 인텔 코어 i5 CPU라는 것... (209만원)

 

-5K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27인치 아이맥도 업데이트 되었다. 6세대 스카이레이크 i5에 AMD R9 M380 외장 그래픽 탑재 (249만원)


 

-애플 매직 키보드 : 충전배터리 내장, 충전을 위한 라이트닝-USB 케이블 동봉, 2시간이면 100% 충전되며, 약 한 달간 사용 (12,9만원) 

 

-애플 매직 마우스2 : 충전배터리 내장, 충전 케이블 동봉 (9.9만원) 

 

-애플 매직 트랙패드2 : 기존대비 30% 정도 면적 확대, 충전배터리 내장, 포스터치 사용가능 (16.9만원)

 

 

2015-10-27 : 애플이 iOS 9의 Wi-Fi 지원 기능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집단 소송을 당했다. 애플이 iOS 9에 새로 넣은 기능인 Wi-Fi 지원은 아이폰 5 이상과 4세대 아이패드 및 아이패드 미니 2 이상의 셀룰러 모델에서 Wi-Fi 신호가 불안정할 경우 시스템이 알아서 더 안정적인 셀룰러 연결로 전환해주는 기능인데, 이 기능의 존재를 모르고 켜놨다가 데이터를 예상 외로 많이 쓰게 됐다는 것이다. 

--> http://thegear.co.kr/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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