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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본 줄거리는 가히 우리나라의 아침드라마 수준으로 썰렁하지만, 잔잔하고 아름답고 경쾌한 음악들이 영화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다. 가끔 등장하는 감동적인 장면에 객석 여기저기서, 훌쩍거리는 소리도 들린다... 연말을 맞이하여, 가족 단체관람 영화로서는 이보다 더 좋은 영화는 없다. 강하게 몰입할 수 있는 훈훈한 영화... 참, 악역으로 등장하는 로빈 윌리암스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오리 CGV 4시 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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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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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nema[54]_어거스트 러쉬

    2007/12/09 22:22
    삭제
    기타를 피아노를 치듯 연주를 하는 어거스트 러쉬 이 장면에서 저절로 감탄이 흘러나왔다. 아버지인줄 모르고 아들인줄 모르고 서로의 기타를 바꾸어서 아버지의 기타연주를 따라 하는 어거스트 러쉬. 다시 재회하는 루이스와 라일라 이 영화의 여성감독 커스틴 쉐리단 이 영화의 앤딩장면 세상의 모든소리로써 작곡을 하고 그가 직접 지휘를 하는 장면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미국 / 드라마 / 개봉 2007.11.29 감독 : 커스틴 쉐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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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9 22: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악이 너무나 좋았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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