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도로에서는 큰 의미가 없겠지만, 울퉁불퉁하고 고저가 반복되는 오프로드에서는 확실히 도움이 될만한 차량용 신기술 컨셉이 랜드로버에 의해 공개되었다. 

차량 하부에 달린 카메라가 지형을 읽고, 그 영상 그대로를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프로젝션하여 마치 본넷이 투명해지는 효과를 내는 비교적 단순한(?) 기술이다. 이렇게 되면 장애물이나 앞바퀴의 방향도 쉽게 인지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아직까지는 대형 HUD가 비용상승 요인이긴 하다.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4.04.17 15: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비전, '투명 보닛' 마법 같은 첨단기술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7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scarpar.com


2010년 출시예정으로 개발중인 오프로드 파워보드 Scarpar... 80cc 엔진이 앞뒤의 캐터필러를 구동하여, 장애물이 있는 험한길도 무난히 돌파할 수 있다. 가격은 약 USD 2000 ~ 3000 예상... 참고로, 호주회사...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30)
pRODUCT dESIGN (534)
tELECOMMUNICATION (145)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6)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660,101
Today : 871 Yesterday :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