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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방광 친화적인 (Bladder friendly) 스페인 Mecal 숏필름 페스티벌 포스터 2장... Long films can seriously damage your bladder... ㅡ,.ㅡ;;

아바타 162분
대부 175분
로드 오브 더 링 179분
늑대와 함께 춤을 181분
벤허 212분
아라비아의 로렌스 216분
십계 220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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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Boeing사의 Tom Caudell이 처음 증강현실이란 용어를 사용한 이래, 증강현실은 20여년만에 확산일로에 놓여 있다.

- 차세대 네비게이션으로 주목받는 자동차의 HUD(Head Up Display) 네비게이션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기존 네비게이션이 별도의 디스플레이 화면에 속도, 방향 등 필요한 정보를 표시하던 것과 달리 HUD 네비게이션은 자동차 앞유리창에 표시한다. 운전자 시야에 속도, 방향 등 가상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이는 길 위에 화살표가 표시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운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네비게이션 화면을 보기 위해 시선을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다. 이미 BMW 등 유명 자동차 업체는 HUD 네비게이션을 채용한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 증강현실은 여기(Hear), 지금(Now), 실시간(Real time)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소비자 트렌드와 맞아 떨어진다. 사람들은 궁금한 점이 생기면 길을 걷다가도 인터넷에 접속한다. 즉각적으로 호기심을 해소하기 위해서이다. 최근 트렌드 매거진 Trendwatching은 즉각적인 만족감을 추구하는 소비현상인 나우이즘(Nowism)을 강조했다. 이처럼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요구는 증강현실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 통신사업자들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 증강현실을 주목하고 있다. 웹에서 필요한 가상정보를 계속 제공받아야 하는 증강현실은 무선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기여할 수 있다.


-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로 분리되어 있던 개인의 정체성을 다시 하나로 이어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일례로 최근 스웨덴의 디자인 업체인 TAT는 유튜브를 통해 Augmented I D라는 새로운 서비스 컨셉을 소개했다. Augmented ID란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비추면 이름, 직급뿐만 아니라 유튜브 아이디, 회사 연락처, 트위터 아이디 등이 실시간 팝업처럼 뜨는 모바일 서비스이다. 일종의 디지털 명함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현재 컨셉단계의 서비스이지만, 실제 구현이 된다면 지금까지 온라인 상에서만 통용되던 아바타, 블로거 네임, 아이디 등이 현실에서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되는 것이다. 즉, 증강현실을 통해 가상의 관계와 실제의 관계를 묶어 주는 연결고리가 생겨나는 것이다.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076-38_201001180842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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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9 1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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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anguhead.thoth.kr/4196453 --> 증강현실 앱 세계 1위 '레이어' 창업자 마틴 렌스-피츠제럴드 (위클리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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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정확하게는 MIT SENSEable City Lab and Personal Robots Group of Media Lab.)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대쉬보드에 심어져(?) 있는 조그만 로봇은 주인이 일하는 곳이 어딘지, 자주 가는 마트는 어딘지, 어느 장소를 좋아하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배우게 된다. 또한, 현재 시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사가 있다면, 막히는 길을 피해 우회로를 제시해주기도 하고, 연료가 부족하면, 가까운 주유소를 안내해주기도 한다.

--> 본 프로젝트의 3가지 키워드 : Context aware + Socially perceptive + Intuitively respon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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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5 2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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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일본 애니메이션 '사이버 포뮬러'에 나오던 그 것과 비슷한 느낌인데요? MIT에선 저런 것도... AI와도 밀접하겠군요.
  2. jojo731
    2009.11.17 17: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수라다 드디어 나왔구나
    부스터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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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9년 8월 4일 INQ Mobile은 두 개의 Social Networking Phone을 09년 4Q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름은 Full Qwerty를 내장한 쪽이 INQ Chat이고, 기존의 Bar 형태와 같은 쪽이 INQ Mini이다. INQ Mobile은 휴대폰 제조사로서는 전세계 순위에도 들지 못하는 작은 회사지만, INQ1이란 모델이 올해 초 MWC 2009에서 최고의 단말기상을 받으면서 세상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INQ1이 고객에게 소구하는 점이 ‘Social Mobile’이라는 것이다. INQ1 제품 소개를 보면 이 제품이 Social Networking Service에 얼마나 최적화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재미있게도 INQ1은 아주 저렴한 가격의 Feature Phone이다. 개방형 OS 기반도 아니고, 당연히 Application Store를 내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장된 어플리케이션을 보면 상당히 시장 파괴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Feature Phone으로는 이례적으로 Facebook, Skype, Windows Live Messenger, Last.fm 등을 내장했다. 모두 PC상에서 Social Network으로 중요한 서비스들을 전용 Client로 제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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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G전자의 GW520에 내장된 LiveSquare에는 사용자가 가장 많이 통화하는 상대방을 아바타로서 표시하고 그 사람과의 메시지 교환 최신 상황을 표시해준다. 각각의 Avatar에 상대방이 보내온 E-mail, SMS, Facebook의 새로운 메시지 수를 표시해준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상태 표시가 Push 서비스와 연동하여 사용자 동작 없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 고객이 원하는 것은 Smart phone OS 자체가 아니라, 서비스다.

http://www.roagro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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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shish
    2009.09.22 1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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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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