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벤츠 픽업트럭 X-class 등장! 닛산 나바라, 르노 알라스칸의 벤츠판...


2) 무인양품 호텔 - 2019년 봄 도쿄 긴자 오픈 예정


3) 환상적인 레고 조각품

 

4) 브롬톤 전기 자전거 공개 - 배터리를 자전거 앞 캐리어 블럭에 가방형태로 장착한다.


5) 테슬라 모델3 드디어 양산 시작~


6) 현재 FCA 그룹 인수 유력 대상으로 떠오른 업체들은 중국의 동풍자동차공사(東風汽車公司), 앞서 언급된 장성기차, 볼보 인수로 유명한 지리자동차, 현재 FCA 그룹과 중국에 합작회사를 만들고 있는 광저우자동차(GAC) 그룹이다. 어느 그룹이 인수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지는 아직 모른다. (글로벌 오토 뉴스)


7) 트위스트론 - 잡아당기거나 꼬면 전기를 만들어내는 최첨단 소재... 수축 이완시키면 실제 LED 전구가 켜진다. 트위스트론 실 1kg을 초당 30회 속도로 움직이면 250와트의 전력이 생산돼 작은 LED 전구 50개를 켤 수 있다.


8) 달라도 너무 다른 미국과 한국의 회의 문화


9) 자전거 정비 배우기 - 브롬톤 수입업체 산바다 스포츠 BMT교육


10) 혹독한 CEO 엘론 머스크가 직원들의 존경을 받는 이유 - 우리 테슬라를 이끄는 주역은 생산라인이지 결코 편안하고 안전한 상아탑에 앉은 몇몇 사람이 아닙니다. 매니저들은 항상 자신의 안전보다 팀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TTimes)


11) Adobe에서 발표한 2017년 디자인 트렌드


12) 현대자동차 푸상무 이야기 (중앙선데이)


13) 여행박사는 350명 직원을 반으로 나눠 각각 1·3주, 2·4주 금요일에 쉬기로 했다. 일단 3개월 동안 시범적으로 시행한 후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에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중앙일보)



14) 일본 명문대생을 대상으로 하는 기발한 무료카페 - 시루카페 (커피를 공짜로 팔아도 돈 버는 카페) 


15) 적당히 빨리빨리 - 한국식 적당주의, 일본의 완벽주의 넘다 (DBR)


16) 월급은 1인분, 일은 3인분인 한국의 직장생활 - 도저히 한 사람이 할 수 없는 과중한 업무를 맡겨 놓고 말로는 정시퇴근을 격려해봤자 소용이 없다. (한국일보 2017-07-21)


17) 부모는 15시간씩 일하고 자식은 15시간씩 공부하며 경쟁하는 나라 (조선일보)


18) 어떻게 DJI는 드론업계에서 절대 독점 시장을 구축했을까? (아레나 옴므 플러스)


19) 독일 자동차 업계의 대담합 스캔들 (시사인)


20) 현대자동차의 빅리스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 (한국일보)


21) 국내 도입이 시급한 슬랙의 조직문화 (TTimes)


22) 샤오미 접이식 전기자전거 치사이클 EF1 벨트드라이브 국내 정식 출시


23) 브롬톤 X 라인 샐리 에디션 (산바다스포츠)


24) 3번째 제네시스 G70 양산 개시! (HMG저널)


25) 북두의권 전용 e북리더 (더기어)


26) 구글X 혁신총괄 모 가댓 대표의 행복 강연 - 어쩌다 어른 크로스 3회 (2017-09-16)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마치 휴대폰을 리셋하듯이...) 먼저 불행하다고 생각되는 원인들을 머릿속에서 제거해야 한다.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행복리스트를 만들고 이 리스트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간다. 

-인생은 그냥 사는 것이다. 특별한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니다. 

-불행을 만들어 내는 것은 머릿속 생각이다. 불행하게 만드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고 뇌에 명령해라. 

-불행한 생각에서 도망가지 말고 불행의 원인을 먼저 해결하고 난 후 재미를 찾아라. 행복과 재미는 서로 다른 것이다. 

-MC 신아영의 요약: 불행은 어리석은 선택일 뿐이다. 행복은 내가 찾는 것이다. 

-모 가댓 대표의 결론: 행복하겠다고 결정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


27) 테슬라로 이직한 아이폰 터치 UX의 창조자 - 바스 오딩 (슬로우뉴스)


28) 다이슨 전기차 개발중 (허핑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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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원작자 부론손, 세이지역의 성우 Gackt (오프닝, 엔딩곡도 담당), 그림 하라 테츠오)

[신 북두의 권]은 1996년에 발매된 부론손의 [소설 북두의 권 - 주박(呪縛)의 거리]를 원작으로 한 2003년 OVA 새 시리즈이다. 북두의권씨리즈의 외전쯤이라고 하면 될 듯 싶은데... 무적의 켄시로가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슬픔을 분노와 증오의 힘으로 끌어올려 북문의권을 마스터하고, 라스트랜드를 점령하는 세이지와 라스트랜드를 교묘하게 통치하고 있는 산가에게 붙잡혀, 가짜신 역할을 하고 있는 비스타와 사라, 동생 비스타를 구하려 절치부심하는 토비... 이렇게 5명이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동생 하나를 살리기 위해, 수많은 주민들을 전투로 내모는 토비가 결국은, 산가나 세이지와 다를바 없다는 아이러니가 가슴에 와닿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겐시로같은 구세주를 마냥 기다리지 않고, 무언가 조직적인 행동으로 위기를 돌파하려 했다는 점에서는 토비의 실행력도 무척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 아닐까...

이야기 구조는 역시 (언제나 그랬듯... ㅡ,.ㅡ;;), 뻔하고 자극적이면서, 극단적인 파괴의 욕망분출로 점철되어져 있다. 머리가 터지고, 내장이 갈라지는 극악무도한 폭력성은 여전하며, 악인에게마저 순종적이고, 섹시한 여주인공 캐릭터 또한 여전하다... 3차원 CG를 사용하여 좀 더 다이나믹한 화면 연출이 특징이고, 3부 다 합쳐 180분 정도의 러닝타임을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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