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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보낼 편지나 사진을 서랍안에 두면 자동으로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트위터로 전달된다. 누군가가 내게 사진이나 이멜을 보내면, 자동으로 프린트되어 어느새 서랍안에 들어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절묘한 하모니...

1) 디자이너 : John Kestner (http://johnkestner.com/tableau/)
2) MIT 미디어랩의 Tableau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eco.media.mit.edu/static/tableau/index.html
3) 비디오 보기 : http://vimeo.com/1728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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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6 1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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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대박 진짜 우와 해리포터에나 나올꺼같은 서랍이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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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정확하게는 MIT SENSEable City Lab and Personal Robots Group of Media Lab.)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대쉬보드에 심어져(?) 있는 조그만 로봇은 주인이 일하는 곳이 어딘지, 자주 가는 마트는 어딘지, 어느 장소를 좋아하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배우게 된다. 또한, 현재 시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사가 있다면, 막히는 길을 피해 우회로를 제시해주기도 하고, 연료가 부족하면, 가까운 주유소를 안내해주기도 한다.

--> 본 프로젝트의 3가지 키워드 : Context aware + Socially perceptive + Intuitively respon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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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5 2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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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일본 애니메이션 '사이버 포뮬러'에 나오던 그 것과 비슷한 느낌인데요? MIT에선 저런 것도... AI와도 밀접하겠군요.
  2. jojo731
    2009.11.17 1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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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라다 드디어 나왔구나
    부스터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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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anavmistry.com/projects/sixthsense/

손동작과 음성인식으로 콘트롤되는 Wearable Gestural Interface 프로젝트가 MIT 학생들 (MIT 미디어랩에서 Fluid Interface를 연구하는 Pranav Mistry, Liyan Chang, Pattie Maes (지도 교수))에 의해 개발중이고, TED에서 최근 데모가 공개되었다. 프로토타입의 구성품은 3M의 피코 프로젝터, 휴대폰, 로지텍 퀵캠, 손가락끝에 장착된 4가지 칼라의 매직마커 등이고, 등에는 노트북을 메고 있다. 맨 아래 PDF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 논문 내용을 볼 수 있다.  




※ 아래는 TED에 공개된 또하나의 Sixth sense 프로젝트 강연 비디오... 이번에는 교수가 나와서 직접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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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1 0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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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기술이군요
    향후 몇년안에 상용화 될듯도 한데요^^
    자주 들어와서 글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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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long industries사의 제스처 유저 인터페이스 데모 동영상... 1994년부터 MIT 미디어랩에서 개발되어진 프로젝트이고, 2002년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사용했던 제스처 유저 인터페이스가 바로 이 회사의 프로토타입이었다는 사실... 본 시스템은 현재 구입가능하고, SDK는 리눅스와 MAC OS X에서만 구동됨.

http://www.oblong.com/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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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0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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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hankyung.com/kim215/349258 -->
    미래 컴퓨터는 손짓대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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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mbient.media.mit.edu/projects.php?action=details&id=16

디지털 펜으로 포스트잇에 메모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SMS를 보내거나, PC의 To-do list, 혹은 스케쥴러에 입력이 된다. 또한, 작성된 메모의 내용을 tag로 보관하고 있다가, 쉽게 검색도 가능하다... MIT 미디어랩 프로젝트...



The goal of ‘Quickies’ is to bring one of the most useful inventions of the 20th century into the digital age: the ubiquitous sticky notes. Sticky (a.k.a. Post-it) notes help us manage our to-do lists, tag our objects and documents and capture short reminders or information that we may need in the near future. Keeping track of these sticky notes is a difficult task in itself. They are yet-another passive pieces of paper. ‘Quickies’ are stickies that have some intelligence and the ability to remind us about the task we ought to perform or to provide us at the right time with the information we captured in the past. ‘Quickies’ enrich the experience of using sticky notes by allowing them to be tracked and managed more effectively. The project explores how the use of RFID, Artificial Intelligence and ink recognition technologies can make it possible to create intelligent sticky notes that can be searched, located, can send reminders and messages, and more broadly, can help us to seamlessly connect our physical and digital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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