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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디자인답게 색감좋고, 매끈하다. 정원도 없고, 식물가꾸기에 취미가 없어도 하나쯤 사고 싶어지는 이 도구세트는 마치 한송이 튤립같다... 2005년도 출시되었고, 디자이너는 Stylus design...

 
http://www.coneco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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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 USD에 팔리고 있는 Fred사의 낭만적인(?) 기타형태 얼음스틱 Cool Jazz Ice Tray... 여름철 시원한 냉커피 제조에 유용할듯 싶다...


http://www.cocktailequipment.com/products/product.asp?ID=3744&title=Cool+Jazz+Ice+T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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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를 뒤집어 놓고, 레이저 픽업장치가 움직이며 옛날 기분을 내주는 축음기형 CDP 컨셉...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독특한 느낌이 참 재미있다... 디자이너는 yong jieyu

 
http://www.jieyu-design.com/producthtml/cdplay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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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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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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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나뭇잎비누 (망고나무 잎사귀모양)가 들어가 있는 한팩의 가격은 10.95$... 꽤 비싼 비누지만, 그 옛날의 종이비누를 뛰어넘는 놀라운 감성디자인이다...


http://www.wrapables.com/jsp/ProductDetail.jsp?ProductCode=C5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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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2 17: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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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살수있는 홈페이지 링크까지. 님 최고에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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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Wieck가  Another Bloomin’ Designer를 위해 디자인한 명함...명함을 물에 흠뻑 적셔 그릇안에 놓아두면, 며칠 후 씨앗이 싹을 틔운다.


http://www.jamiewieck.com/anotherbloomindesigner.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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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eat Indicator" 는 사용자의 엄지손가락과 손바닥을 통해 건강상태 (심장박동수 등등...)를 측정할수 있는 특별한 마우스 컨셉이다. 마우스라는게 계속적으로 사용되는 장치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컴퓨터내에 건강정보 로그를 저장할수 있다.

Designer: Chiu Chi Tat & Tsoi Man Hei


http://www.yankodesign.com/product_info.php?products_id=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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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Liika design이라는 곳에서 곳 시판 예정인 유리창 빨판형 삼발이 다림질대... 아이디어도 훌륭하지만, 방과 거실의 커다란 유리창들에 요 빨판을 잘 활용하면, 좀 더 재미있는 디자인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것 같다.



http://www.liika.ca/index.php?option=com_wrapper&Itemi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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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Eastern Hotel과 영국 RCA의 Ron Arad의 디자인과 학생들의 프로젝트중, Tiago da Fonseca가 디자인한 불면증 호텔 고객들을 위한 담요... 몇장의 이야기가 담긴 담요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덧 잠에 빠지게 된다...


Tiago da Fonseca sent me a email to inform me about project SLEEPLESS. SLEEPLESS is a collaboration between The Great Eastern Hotel and fourteen students from the Royal College of Art’s acclaimed Design Products department led by Professor Ron Arad. Reactive installations and objects invite guests and visitors to take part in an experience and step into a hidden dimension where a hotel is more than just a place for the night. Part of the project is Bedtime Stories. This blanket, designed by Tiago da Fonseca, has several sheets containing a traditional bedtime story. Each “page” adds a layer of linen making you warmer (or cooler) and comfier hopefully guiding you and your partner into a pleasant night’s sleep. Click here to see all the other great designs that are part of the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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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03 1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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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발상이네요.
    근데 담요가 신기해서 다 읽다가 잠이 달아나면 어쩌지요? ^^
    제 블로그로 퍼가도 실례가 아닐지요?
  2. 2007.06.03 1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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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례는 무슨, 마음껏 퍼가세요... ^^;


본인의 양팔로 시침,분침을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벽시계가 4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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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gotclocked.com/index.html --> 여기서 인터넷 주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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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Plastic by Campana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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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유명한 the Campana Brothers 가 새로운 가구 디자인 콜렉션을 다음달에 런던 Albion Gallery (6월 5일부터 ~ 8월 17일까지)에서 개최한다. TransPlastic이라 부르고 있는 새로운 플라스틱 의자와 조명세트들은 브라질의 Apuí라는 woven natural fibre로 제작되었다. 의자 컨셉이 왠지 낯설면서도 익숙하고, 촌스러우면서도 독특한듯한 그런 느낌...




아래는 프레스 릴리즈-------------------------------------------------------------------

THE CAMPANA BROTHERS TRANSPLASTIC
5 June – 17 August 2007
to be shown for the first time at ALBION, London

The TransPlastic series tells a fictional story: in a world made of plastic and synthetic matter, a fertile ground is laid for transgenic creations. Natural fibres recover the plastic as in an immunological response: nature grows from the plastic and overpowers it.

Regular chairs, multiple-seating chairs, lamps, illuminated meteors, clouds and islands have been created by taking advantage of the elasticity of natural fibre. Taking as a starting point plastic chairs, water containers and rudimentary wood stools, natural fibre extensions were added, altering the original form. The pieces subsequently took on a geographic dimension through organic shapes, adding value and comfort to the original base material.

All the pieces are handcrafted with a very typical Brazilian fibre, Apuí. The extraction of this fibre helps preserve and control the biodiversity of the forests as Apuí suffocates and kills the trees from which they grow. These fibres are removed manually, without any tools or processes that may harm the trees.

The fibre is an analogy for this series of work; the wicker begins to grow from the plastic, suffocating and drawing nourishment from it, reinforcing the original theses of the fictional story Fernando and Humberto have chosen to tell.

In the past, all the Brazilian terraces and semi-outdoor cafes were furnished with wicker pieces. Over time, these were gradually substituted for the more practical and long-lasting plastic ones. The Campana Brothers have chosen to play with this idea and bring back the old tradition of wicker furniture in a hybrid, playful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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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gePod

2007.05.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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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헤드셋, 휴대폰, PDA, iPOD등의 기기들을 6개까지 한방에 충전할수 있는 ChargePod. 110V로만 출시되었고, 가격은 49.95$... 지저분한 충전케이블과 멀티탭을 한방에 정리할 수 있다. 위 첨부파일은 영문 매뉴얼


http://www.callpod.com/products/charge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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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 Little Help of the Bees는 4월에 밀라노에서 있었던 가구전시회 (수많은 전시회중, Droog의 Smart Deco 2 show)에 등장한 Tomas Gabzdil Libertiny 의 디자인작품이다. 왁스 쉬트로 벌집형태를 미리 잡은후, 실제 벌 4만마리로 1주일간 실제 벌집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수밖에 없다... ㅡ,.ㅡ;; Tomas Gabzdil Libertiny는 이런 작업을 “slow prototyping”이라고 표현하였다... 음... 정말 멋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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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벌집 화병에 대한 그의 설명---------------------------------------------------------

“I have been interested in contradicting the current consumer society (which is interested in slick design) by choosing to work with a seemingly very vulnerable and ephemeral material - beeswax.

“To give a form to this natural product it has occurred more than logical to choose a form of a vase as a cultural artifact. Beeswax comes from flowers and in the form of a vase ends up serving flowers on their last journey.

“At this point I asked myself a question: “Can I make this product already at the place where the material originates?” My ambition to push things further led me to alienate the process by which bees make their almost mathematically precise honeycomb structures and direct it to create a fragile and valuable object – like a pearl. This takes time and time creates value.

“Not meaning it as an euphemism, I called this process “slow prototyping”. It took 1 week and around 40.000 bees to create a honeycomb v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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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주식 광품을 타고 등장한, 티파니의 실버 주식거래 주사위... 나머지 세면에는 무슨 단어가 적혀져 있을까? 아마 나머지 세면에도 Hold, Sell, Buy가 있을듯... Ask Mom 같은것도 있으면 재미있을텐데... 주식하다가 엄마한테 걸리면 혼나려나? 티파니에서 이런 제품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재미 있다. 순은으로 되어있고, 크기는 0.5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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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문객
    2008.12.30 23: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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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k Mom에서 빵 터졌습니다 유머감각이 남다르시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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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Golden Dragon Group에서 출시한 e-cigarette 전기담배...  증기를 통해 니코틴만 흡수하게 해준다. 일반 담배를 필때, 나오는 온갖 해로운 독극물(?)들은 발생하지도 않고, 몸에 흡수되지도 않는다. 중국에서 개당 208$ 정도에 시판되고 있고, 이스라엘, 터키, 유럽등지에서도 구입가능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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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
    2009.02.12 2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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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스샵
    국내 유일 전자금연기기 생산기업
    국내 유일 1년무상 a/s
    국내 유일 특허출원(중국특허 아닙니다.)
    주소 : http://www.zeros-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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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에 디지털 계량기를 달아, 얼마나 물을 썼는지 알수 있게 하는 컨셉... 자동차 trip 컴퓨터처럼, 물을 그동안 얼마나 썼는지, 한달에 얼마나 썼는지, 방금 손닦으면서 얼마나 썼는지 등등이 표시될 수 있으면 좋겠다... Nagoya Design Do! 2006 어워드의 은상 수상작이다.

디자이너 : Lee Yunq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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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빅맥 large 세트메뉴 (4900원)를 먹으면... 근사한 코카콜라 유리컵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야호~ 마치 오리지날 코카콜라병을 보기좋게 반토막낸것 같은 그런 느낌... 한정판이니, 언제 품절될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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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동안의 시간을 재어 주는 one hour circle clock... 벽면에 동그라미 하나가 그려지면, 한시간이 된것이다. 색연필이 아닌, 수성마커를 시계에 달고, 화이트보드에 붙여서, 회의진행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근데, 벽에 고정이 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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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verlab.com/orderpaypal.html --> 21불이고, 옆 링크 클릭하면 바로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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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시립대 산업디자인과 전임강사인 최성민씨가 2001년 미국 예일대 석사학위 과정중 진행한 프로젝트... 컴퓨터 키보드 근처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마이크로 입력받아, 조심스럽게 키보드를 치면, 얌전하고 정돈된 글자가 나타나고, 난폭하게 두드리면 커다랗게 왜곡된 글자가 화면에 나타난다. 매크로미디어 디렉터로 제작... 좀 더 정교한 변형 rule을 만든후, MSN메신저등에 적용하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다...

http://www.sulki-min.com (최성민씨 블로그)

아래 첨부한 동영상은 동작 데모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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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호주 디자이너 Daniel Hong Sze To가 디자인한 자석 옷걸이... 전형적인 옷걸이 시스템의 봉과 동그란 걸쇠를 없애버렸다... 아래 링크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R3cA9zR7o18

여기는 그의 블로그... --> http://www.danieltodesign.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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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컵에 물을 따라 마실때 보면, 컵바닥에 묻은 물로 책상이나 테이블에 얼룩이 생기곤 한다. 그러나, 사쿠라사쿠 (벚꽃이 피다라는 뜻) 컵에 물을 따라 마시면, 이제 근사한 벚꽃 물 얼룩이 생긴다...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전국에 벚꽃이 거의 다 질듯 싶은데... 이런 계절에 너무나도 딱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개당 약 1만 7천원정도...

디자이너 : 히로나오 츠보이


http://www.100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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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a
    2009.02.27 15: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쁜데 씻을 때 어렵겠다 ㅋㅋ

디자인 컨셉기획 단계에 참여했었던 은행용 스캐너 제품...

정경아 누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80% 가깝게 모든 일을 다 처리하였고, 김지훈형과 나는 한 20% 정도 컨셉 스케치와 기획에 참여...  매번 회의는 학교앞 커피샵에서 진행했었음... ㅡ,.ㅡ;;

양산된 이미지를 잘 챙겨둔것 같은데, 도대체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다... 컥...

가끔 은행 창구 안쪽을 잘 살펴보면, 이 제품을 볼 수 있어 반갑다... 너무 오래되서, 제품명도 모델명도 생각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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